명의 소개

명의
한국인 특화 치매검사 프로그램 개발
병원

김상윤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전문분야

치매, 기억 및 인지장애, 혈관성 인지장애

진료과

신경과

의사소개

주요 진료 분야는 치매, 기억 및 인지장애, 혈관성 인지장애이며 치매의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도 진료한다. 한국인 특유의 치매 증상을 찾아내는 데 적합한 한국형 치매검사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치매 조기 진단법을 연구하고 있다. 대한치매학회 명예회장으로 한국 치매질환의 예방과 치료,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학력/경력

학력
서울대 의대 학사
서울대 의대 석사
서울대 의대 박사

경력
서울대 의대 신경과학교실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
대한치매학회 명예회장


건강백과

치매 dementia 치매는 의학적으로는 기억장애가 있으면서 동시에 언어장애, 방향감각 상실, 계산력 저하, 성격 및 감정의 변화 등 4가지 중 1가지 이상이 나타날 때 치매로 진단한다. 한편 우울증이 있을 경우에도 인지기능의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 이는 우울증 증상이 회복되면 치매 증상도 없어지기 때문에 ‘가성(假性)치매’라고 한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주      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173번길 82
전화번호
1588-3369
홈페이지
http://www.snubh.org/
상세설명
분당서울대병원은 다학제간 통합 진료 시스템을 통해 최적화된 맞춤 진료를 제공하는 환자 중심 병원으로 1동 지상 14층, 2동 지상 11층의 약 1316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다. 헬스케어 융•복합 연구 시설 ‘헬스케어 혁신 파크’를 구축해 새로운 연구 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특성화 센터인 암센터, 뇌신경센터, 노인의료센터, 심장혈관센터, 폐센터, 관절센터, 척추센터, 소화기센터 등을 통해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