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병원

유희석

아주대병원 산부인과 교수, 아주대 의무부총장

전문분야

부인암, 복강경수술, 갱년기

진료과

산부인과

의사소개

자궁경부암에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동시에 하는 치료법을 국내에 도입해 생존율이 2배 늘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최근에는 3·4기 난소암의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광범위수술법에 대한 연구로 생존율 향상을 보고했다. 난소암은 수술 후 항암 치료가 표준치료법인데, 잔류 종양의 크기가 작으면 작을수록 생존율이 올라가기 때문에 퍼져 있는 암을 얼마나 많이 찾아내 제거하느냐가 의사의 실력을 좌우하게 된다. 유 교수의 3·4기 난소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50% 정도 된다.
정확한 의료용어보다는 환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단어로 적절한 비유를 섞어 설명하는 데 능하다. 환자를 괜히 걱정하게 만드는 필요 이상의 정보는 굳이 얘기하지 않고 꼭 필요한, 환자가 챙길 정보만 알려준다.
수술 후 정기적인 관리만으로도 큰 지장이 없어 유 교수를 찾지 않고 집 주변 병원에서 관리받아도 되지만 일부러 유 교수를 찾아올 만큼 환자와의 관계가 긴밀하다.

학력/경력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대학원 석·박사 학위 취득
아주대병원 산부인과 교수
아주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대한병원협회 수련교육위원장
아주대학교병원 병원장
대한부인종양학회 회장
대한비뇨부인과학회 회장
대한암학회부회장

건강백과

난소암ovarian cancer 난소암은 자궁 양쪽에 있는 엄지손가락 크기의 타원형 장기인 난소에 생기는 암으로 여성에게 생기는 다섯번째로 많은 암이다. 또한 병이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증상이 없기 때문에 다른 생식기에서 생기는 암 환자 수보다 사망률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부인암Gynecologic Cancer 부인암은 여성 생식기에서 발생하는 자궁경부암, 난소암, 자궁내막암 등을 말한다. 부인암 가운데 80% 이상이 자궁경부암이며 나머지는 자궁내막암과 난소암이다. 자궁 윗부분에 속하는 체부에 생긴 암은 자궁내막암이고, 자궁입구쪽에 위치하면 자궁경부암이다. 난소암은 자궁 좌우측에 있는 난소에 생긴 암을 말한다. 부인암으로 통하는 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uterine cervical cancer 자궁경부에 생기는 암으로 성접촉성 감염질환으로 자궁목암이라고도 한다. 자궁경부암의 경우 바이러스에 감염돼 암으로 발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른데 5~20년으로 상대적으로 길기 때문에 조기진단이 가능하고 조기에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주로 45∼55세의 연령대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암의 발생 평균연령은 0기가 35세이고, 1기 이상..

병원위치

병원소개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주      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산5
전화번호
031-219-5451
홈페이지
http://hosp.ajoumc.or.kr/
상세설명
아주대학교의료원의 미션은 ‘우리는 항상 당신 곁에 있으며, 당신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헌신한다’입니다. 이는 아주대학교병원, 의과대학, 간호대학, 첨단의학연구원이 존재하는 한 전 교직원이 지켜나갈 소중한 약속입니다. 1994년 개원한 아주대학교병원은 뛰어난 실력과 많은 경험을 가진 전문 의료진, 최첨단 의료장비, 쾌적한 진료공간 등을 갖추고 환자중심의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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