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병원

박종섭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교수

전문분야

자궁경부암, 난소암, 자궁근종, 인유두종바이러스(HPV) 클리닉, 복강경 수술

진료과

산부인과

의사소개

산부인과 의사지만 질병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기초연구에도 관심이 많다. 암유전자의 분자생물학 분야를 독학하다가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연수를 산부인과가 아닌 미생물학과로 다녀오기도 했다.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HPV를 20년 넘게 연구 중이다. HPV가 어떻게 면역기능을 떨어뜨리는지 분자생물학적으로 규명한 연구는 HPV와 관련된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조절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로 이어져 자궁경부암의 치료백신 개발의 초석이 됐다. 다국적 연구를 통해 아시아의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HPV의 유전형을 밝혀내기도 했으며 상피내암이나 0기암 같은 초기 자궁경부암은 자궁경부의 산도와 온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항암제 스프레이만으로도 암을 없앨 수 있는 가능성을 동물연구를 통해 제시했다. 최근에는 HPV의 DNA 복제를 방해하는 치료백신을 주입한 환자의 77.7%에서 HPV가 없어졌다는 연구결과를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했다.

학력/경력

가톨릭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대학원 석·박사 학위 취득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교수

건강백과

난소암ovarian cancer 난소암은 자궁 양쪽에 있는 엄지손가락 크기의 타원형 장기인 난소에 생기는 암으로 여성에게 생기는 다섯번째로 많은 암이다. 또한 병이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증상이 없기 때문에 다른 생식기에서 생기는 암 환자 수보다 사망률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자궁경부암uterine cervical cancer 자궁경부에 생기는 암으로 성접촉성 감염질환으로 자궁목암이라고도 한다. 자궁경부암의 경우 바이러스에 감염돼 암으로 발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른데 5~20년으로 상대적으로 길기 때문에 조기진단이 가능하고 조기에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주로 45∼55세의 연령대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암의 발생 평균연령은 0기가 35세이고, 1기 이상.. 자궁근종Myoma of the uterus 자궁근종이란 자궁 근육 조직의 일부가 이상 발육되어 딱딱한 덩어리가 되는 양성종양을 뜻한다. 혹의 크기는 밤톨만한 것에서부터 어른 주먹보다 큰 것까지 다양한데, 발생 장소에 따라 점막하근종, 근층내근종, 장막하근종 등으로 구분된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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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505
전화번호
02-1588-1511
홈페이지
http://www.cmcseoul.or.kr/
상세설명
가톨릭교회의 대표병원으로서 ‘치유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안에 체현하여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보살핀다“는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이념실천에 적극 앞장서 모범이 되는 병원이 되고자 합니다. 숭고한 사명감으로 진정한 첨단의료를 펼칠 후학을 양성하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에 찬 의료봉사를 베풀며, 가톨릭 윤리에 기초한 창의적 연구를 하며, 모든 이로부터 사랑받는 병원, 모범이 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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