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인유두종바이러스’ 한우물 25년
병원

박종섭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전문분야

자궁경부암, 난소암, 자궁근종, 인유두종바이러스(HPV) 클리닉, 복강경 수술

진료과

산부인과

의사소개

박종섭 교수는 가톨릭대 의대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부인종양학분과 교수이자 부인암센터장이다. 주요 진료 분야는 자궁경부암, 난소암, 자궁근종이다. 자궁경부암의 원인 규명과 치료에 관한 논문 등 SCI 논문 100여 편 이상을 세계 유수 학술지에 게재함으로써 유한의학상, 과학기술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학력/경력

학력
가톨릭대 의대 학사
가톨릭대 의대 석사
가톨릭대 의대 박사

경력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부인종양학분과 교수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부인암센터장
대한의학회 한림원 정회원
대한산부인과학회 기획위원회, 고시위원회 위원
AACR(미국암학회) 정회원

수상내역
2014년 BRICS 국내 5대 바이오 성과 응용기술 부문 선정


건강백과

난소암ovarian cancer 난소암은 자궁 양쪽에 있는 엄지손가락 크기의 타원형 장기인 난소에 생기는 암으로 여성에게 생기는 다섯번째로 많은 암이다. 또한 병이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증상이 없기 때문에 다른 생식기에서 생기는 암 환자 수보다 사망률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자궁경부암uterine cervical cancer 자궁경부에 생기는 암으로 성접촉성 감염질환으로 자궁목암이라고도 한다. 자궁경부암의 경우 바이러스에 감염돼 암으로 발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른데 5~20년으로 상대적으로 길기 때문에 조기진단이 가능하고 조기에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주로 45∼55세의 연령대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암의 발생 평균연령은 0기가 35세이고, 1기 이상.. 자궁근종Myoma of the uterus 자궁근종이란 자궁 근육 조직의 일부가 이상 발육되어 딱딱한 덩어리가 되는 양성종양을 뜻한다. 혹의 크기는 밤톨만한 것에서부터 어른 주먹보다 큰 것까지 다양한데, 발생 장소에 따라 점막하근종, 근층내근종, 장막하근종 등으로 구분된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썸네일 병원사진
주      소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전화번호
1588-1511
홈페이지
http://www.cmcseoul.or.kr/
상세설명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은 1980년 강남 지역 최초의 종합병원으로 세워졌다. 현재 지상 22층, 지하 6층의 1355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단일 건물 병원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다.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은 가톨릭교회의 대표 병원으로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이념 실천에 적극 앞장서고 있으며,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전문센터 중심의 병원, 21세기 최첨단 의료 시스템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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