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연구를 통해 한 차원 높은 재활치료 제공
병원

김덕용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전문분야

뇌졸중재활, 통증재활, 연하곤란

진료과

재활의학과

의사소개

주요 진료 분야는 뇌졸중재활, 통증재활, 연하곤란이다. 비침습적 뇌자극치료, 로봇보행치료, 가상현실치료 등 새로운 치료법을 도입하는 데 적극적이다. 재활을 통해 걷기에 성공한 사람 중 가상현실 속에서 보행로봇 치료를 받은 환자가 일반 평행봉 보행치료를 받은 환자의 두 배 이상라는 사실을 연구를 통해 밝혀냈다. 뿐만아니라 경두개 전기 자극술을 기존의 작업치료에 접목하면 뇌졸중 후 상지 기능 향상에 더 많은 도움을 준다는 점도 알아냈다. 이와 같이 다양한 연구로 기존의 재활치료보다 한 차원 높은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뇌졸중에 걸린 환자는 목숨을 구한다고 해도 마비 등 여러 장애 때문에 절망에 빠지기 쉽고, 환자마다 다른 특징을 보이게 된다. 김 교수는 정확한 예후 예측 검사로 환자 특성에 맞는 맞춤 치료 계획을 세우고, “이 정도까지는 해볼 수 있다. 함께 해보자”는 격려를 통해 환자의 재활 수준을 최고로 끌어 올린다.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정회원, 대한연하장애학회 정회원, 대한뇌기능매핑학회 정회원이며 2009년 신촌세브란스병원 최우수임상교수상을 수상했다.

학력/경력

학력
연세대 의대 학사
연세대 의대 석사
고려대 의대 박사

경력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연세대 의대 학생부학장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정회원
대한연하장애학회 정회원
대한뇌기능매핑학회 정회원

수상내역
2009년 신촌세브란스병원 최우수임상교수


건강백과

뇌졸중stroke 뇌에 혈액 공급이 차단되면 그 부위가 정상기능을 할 수 없는 상황을 뇌졸중이라고 한다. 심장으로부터 일정량의 혈액을 공급받아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는 뇌는 뇌혈관을 통해 일정량이 혈류(50ml/100g/min)를 유지하는데 여러가지 이유에 의해서 혈류 장해가 발생하면 의식소실, 반신마비, 언어장애 등의 국소적 신경장애를 일으키고, 이러한 상태를 뇌.. 연하곤란dysphagia 음식물이 입에서부터 위로 통과하는데 장애를 받는 느낌이 있는 증세. 삼킴장애라고도 한다. 음식물을 삼키기 힘든 증세이다.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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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로 50-1
전화번호
1599-1004
홈페이지
http://sev.iseverance.com/
상세설명
연세대세브란스병원은 1885년 H.N.알렌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제중원(광혜원)으로 창립된 이래 130년 동안 최고의 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종합 의료기관이다. 국내 최초로 진료의 전문화를 통한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재활병원, 심장혈관병원, 안.이비인후과병원, 어린이병원과 응급진료센터, 국제진료센터 등 전문센터, 암전문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