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환자 위해 뇌졸중 소식지 직접 제작도
병원

윤병우

서울대병원 신경과

전문분야

뇌졸중, 뇌혈관질환, 경동맥협착, 뇌염, 뇌수막염

진료과

신경과

의사소개

뇌졸중 전문의이면서 심장내과 전문의로 주요 진료 분야는 뇌졸중, 뇌혈관질환, 경동맥협착, 뇌염, 뇌수막염이다. 그래서 환자 중에 심혈관 질환으로 인해 뇌졸중이 생긴 환자나 고위험군 환자가 많다. 윤 교수는 짧은 외래 진료 시간 동안 환자에게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는 현실을 안타깝게 여긴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01년부터 뇌졸중 소식지를 만들어 환자들에게 우편으로 보내주고 있다. 이 소식지를 받아 보는 환자가 전국에 1600명이 넘는다. 일반인들이 뇌졸중 초기 증상이나 대처법 등을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실태조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발표해 경각심을 심어 주었다. 대통령 주치의를 맡기도 했다.

학력/경력

학력
서울대 의대 학사
서울대 의대 석사
서울대 의대 박사

경력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


건강백과

뇌수막염 meningitis 뇌와 척수를 싸고 있는 막인 뇌수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뇌염encephalitis 뇌염이란 뇌 자체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하는데, 그 중에서도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한 뇌염은 치명적일 수 있으며, 조기에 치료 받지 않은 경우 치사율이 70-80%정도로 높아 조기 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뇌졸중stroke 뇌에 혈액 공급이 차단되면 그 부위가 정상기능을 할 수 없는 상황을 뇌졸중이라고 한다. 심장으로부터 일정량의 혈액을 공급받아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는 뇌는 뇌혈관을 통해 일정량이 혈류(50ml/100g/min)를 유지하는데 여러가지 이유에 의해서 혈류 장해가 발생하면 의식소실, 반신마비, 언어장애 등의 국소적 신경장애를 일으키고, 이러한 상태를 뇌..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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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01
전화번호
1588-5700
홈페이지
http://www.snuh.org/
상세설명
서울대병원은 본원을 비롯한 어린이병원, 암병원, 의생명연구원으로 구성돼 있는 종합 의료기관으로 1786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다. 540여 명의 교수와 5400여 명의 직원이 하루 평균 1700여 명의 입원환자와 8600명이 넘는 외래환자를 돌보고 있다. 세계적 첨단 진료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최상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나라 의료 선진화를 추구하는 정책 협력 병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