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비수면내시경 검사도 고통 없이
병원

김상균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전문분야

위장질환, 대장질환, 위암, 대장암, 식도암

진료과

소화기내과

의사소개

주요 진료 분야는 위장질환, 대장질환, 위암, 대장암, 식도암이다. 지금까지 4000여 명의 조기 위암 환자에게 내시경 시술을 했다. 동료의사에게서 내시경 점막하박리절제술(ESD) 같은 내시경 절제술 솜씨가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몇 년 전부터는 주말 1박 2일 동안 입원-시술-퇴원을 모두 끝내는 시스템을 도입해 환자의 불편과 비용 부담을 줄여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김 교수는 특별한 경우 아니고는 수면내시경 검사를 권하지 않는다. 비수면내시경 검사인데도 고통을 느낄 새 없이 검사가 끝났다는 환자 후기가 있을 정도로 내시경 시술의 권위자다.

학력/경력

학력
서울대 의대 학사
서울대 의대 석사
서울대 의대 박사

경력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부교수


건강백과

대장암colorectal cancer 대장은 소화 흡수되고 남은 음식물이 머무는 곳으로 이곳에서 수분을 흡수하여 대변으로 만든다. 결장, 직장, 항문으로 이루어지는데 이 부위에서 발생한 악성종양을 대장암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대장암 발생율은 현저하게 증가하고 있는데 대장암에 걸리는 빈도는 남성이 여성보다 많고 연령별로 보면 50대~60대가 많다. 식도암esophageal cancer 식도 점막에 발생하는 암. 대부분이 편평상피암(扁平上皮癌:squamous cell carcinoma)이고, 5~10% 정도는 선암(腺癌:adenocarcinoma)이다. 식도질환의 약 반수를 차지하며, 50세 이상의 성인에게 주로 발생한다. 위암Stomach Cancer 위암은 위의 내면 점막에서 발생하는 선암으로, 일반적으로 위 점막 세포가 끊임없이 자극과 손상을 받아 위 점막이 위축되거나(만성 위축성 위염), 위 점막 세포가 소장이나 대장의 점막 세포와 비슷한 모양으로 바뀌거나(장상피화생), 위에 생긴 양성 종양세포가 점점 암세포를 닮아가는(이형성) 단계를 거쳐 위암으로 발전한다. 짜고 매운 음식, 불..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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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01
전화번호
1588-5700
홈페이지
http://www.snuh.org/
상세설명
서울대병원은 본원을 비롯한 어린이병원, 암병원, 의생명연구원으로 구성돼 있는 종합 의료기관으로 1786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다. 540여 명의 교수와 5400여 명의 직원이 하루 평균 1700여 명의 입원환자와 8600명이 넘는 외래환자를 돌보고 있다. 세계적 첨단 진료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최상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나라 의료 선진화를 추구하는 정책 협력 병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