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다양한 치매 치료 활약, '뉴욕타임즈'도 주목
병원

양동원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신경과

전문분야

기억장애 및 치매, 어지럼증, 두통

진료과

신경과

의사소개

적극적으로 치매 예방 운동에 나설 뿐만 아니라 연구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치매 치료 방법을 개발하는데 힘쓰는 의사다. 주요 진료 분야는 기억장애 및 치매, 어지럼증, 두통으로 양 교수가 책임자로 있는 마포구 치매센터는 치매 환자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활동 사례들은 2010년, 미국 '뉴욕타임즈'에서 심층적으로 다뤄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근래는 치매 환자에게 경두개자기자극술(TMS)을 시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TMS는 고주파 또는 저주파 전류에서 발생한 자기장을 뇌에 쏘여 뇌의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바로 잡는 치료법이다. 임상실험을 통해 TMS가 약물치료보다 부작용이 적으며 치매 같은 뇌신경 질환 치료에 뛰어난 효과를 나타낸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2002년에는 치매학회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 대한의학회 가송의학상을 수상했다.

학력/경력

학력
가톨릭대 의대 학사
가톨릭대 의대 석사
가톨릭대 의대 박사

경력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신경과 교수


건강백과

두통headache 머리가 아픈 전신 증세의 하나. 대개는 독립된 병이 아니라, 여러 가지 병으로 일어나는 하나의 증세이다. 따라서 단순한 대증요법(對症療法)으로 치료하는 것 외에 가급적이면 그 원인을 규명, 기초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다. 치매 dementia 치매는 의학적으로는 기억장애가 있으면서 동시에 언어장애, 방향감각 상실, 계산력 저하, 성격 및 감정의 변화 등 4가지 중 1가지 이상이 나타날 때 치매로 진단한다. 한편 우울증이 있을 경우에도 인지기능의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 이는 우울증 증상이 회복되면 치매 증상도 없어지기 때문에 ‘가성(假性)치매’라고 한다. 현훈 (어지럼증)dizziness 위치와 운동에 대한 이상감각으로 구토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음.

병원위치

병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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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전화번호
1588-1511
홈페이지
http://www.cmcseoul.or.kr/
상세설명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은 1980년 강남 지역 최초의 종합병원으로 세워졌다. 현재 지상 22층, 지하 6층의 1355병상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단일 건물 병원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다.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은 가톨릭교회의 대표 병원으로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이념 실천에 적극 앞장서고 있으며,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전문센터 중심의 병원, 21세기 최첨단 의료 시스템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