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헬스조선 편집팀 2012/09/18 11:10
힘찬병원은 오는 10월 8일 부산 동래구 수안동(4호선 수안역)에 제 8병원인 부산힘찬병원을 개원한다. 부산힘찬병원은 지하 3층~지상 10층 137병상 규모이며, 10여 명의 의료진을 비롯한 전 직원 100여 명에 대학병원 수준의 첨단 의료장비를 구비해 부산 지역 최고 수준의 의료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기존 수도권의 다른 힘찬병원과 마찬가지로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의 3개과 질환을 진료하며 수년간 힘찬병원에서 임상 진료 경험을 쌓은 전문의료진이 투입된다.
새 병원을 이끌어갈 수장은 지난 3년 동안 강북힘찬병원 관절센터 과장과 관절염연구소 부소장으로 재직한 이춘기 병원장이다. 이 병원장은 부산출신으로 부산에서 처음 의사 생활을 시작, 현재는 강북힘찬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힘찬병원 부설 ‘관절염 연구소’ 부소장으로 재직하며 SCI급 국제 논문을 10건 이상 발표했으며, 관절내시경,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물론 어깨관절 분야에 전문가로 통한다.
부산힘찬병원은 퇴행성 질환과 스포츠 손상 등 어깨관절 치료를 위한 다양한 특수 클리닉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수 클리닉에서는 이 병원장의 프로야구 선수 주치의 활동 및 어깨 질환에 대한 다양한 임상 및 연구 경험을 살려 ‘스포츠 재활 클리닉’을 개설해 비수술적 재활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하는 힘찬병원은 부산에 최초로 지방 분원을 개원함으로써 전국구 네트워크 병원 구축의 발판을 마련했다. 힘찬병원은 현재 서울 강남, 강북, 강서, 목동, 은평과 인천 부평, 연수에 위치해 있으며 이번 부산 힘찬병원은 8번째 분원이다. 전국 네트워크 도약의 일환으로 최근 개그맨 김병만을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 2012/09/18 11:09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18 09:27
치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18 09:25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9/18 09:25
탈모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외모와 이미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탈모 때문에 자신감을 잃어 사회생활에 지장을 받고, 삶의 질이 떨어지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 탈모 환자는 탈모를 ‘유전적인 숙명’으로 돌리고 치료를 단념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에 의존하며 증상을 악화시킨다. 많은 환자가 탈모방지 샴푸나 비누를 쓰는 등 보조적 생활요법만 거듭하다가 증상이 심해진 뒤에야 병원을 찾는다. 탈모는 의학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이고, 효과가 검증된 치료제가 나와 있으니, 탈모 증세가 나타나면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치료를 시작하자.01 미 FDA와 국내 식약청에서 승인 받은 유일한 먹는 탈모 치료제탈모 관리 제품 시장이 해마다 급성장하고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의학적인 임상 연구 결과를 통해 효과가 입증된 탈모치료제는 먹는 약 피나스테라이드제제와 바르는 약 미녹시딜뿐이다. 피나스테라이드제제 성분의 프로페시아는 남성형 탈모에 의학적 해법을 제시한 세계 최초의 경구용 탈모 치료제이다. 프로페시아는 남성형 탈모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인 DHT 농도를 낮춰 탈모 증상을 호전시킨다. 프로페시아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국내 식약청으로부터 탈모 치료의 효과와 안전성을 공인받은 유일한 경구용 탈모치료제이다.02 복용 환자 90% 탈모 멈추고, 70%는 모발 새로 자라‘유럽피부과학회지’에 실린 5년간 진행한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프로페시아를 복용한 환자 10명 중 9명은 탈모 진행이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6~7명은 머리카락이 다시 자랐다. 개인차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하루 한 알씩 꾸준히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면 3개월 후 탈모 진행이 억제되고, 6개월 후에는 머리카락이 자란다. 프로페시아는 탈모 초기 환자에게 특히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치료 효과를 보려면 6개월 이상 매일 복용한다.프로페시아는 1997년 미국식품의약국(FDA)에서 인증받은 데 이어, 유럽 식품안전청과 한국 식약청에서도 승인받았다. 2010년 일본 피부과학회가 발표한 ‘올바른 탈모 치료에 대한 지침서’에서 남성형 탈모치료제 중 강력 권장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모발이식을 받은 남성 탈모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시술 전후에 프로페시아를 복용한 환자의 94%는 모발이 증가되는 효과를 봤다. 위약 복용 환자의 모발증가율인 67%보다 탈모 치료 효과가 높았다.03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먹는 탈모치료제 프로페시아는 출시 이후 전 세계 수백만 명이 넘는 탈모 남성에게 안전성과 효과를 인정받으며, 대표적인 ‘해피 드러그(Happy Drug)’가 되었다. 국내에는 2000년에 최초의 먹는 탈모치료제로 소개되었으며, 지난 12년간 한국 탈모 남성들에게도 신뢰를 얻었다. 현재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의 70%를 점유하며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프로페시아는 전문의약품이므로 피부과 의사의 진단과 처방이 있어야만 구매할 수 있다. 하루 한 번, 한 알을 음식물 섭취와 관계없이 복용한다. 단, 소아와 여성은 복용할 수 없다.
건강정보한미영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21
50세가 넘어서면 "건강을 지켜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뇌리를 파고든다. 암·고혈압·심뇌혈관질환 등 중증도 높은 질병의 유병률 그래프가 이 때부터 60대까지 가파른 경사도를 그린다. 5060은 시니어의 연륜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리더 그룹이지만, 막상 자신의 건강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올바른 정보는 쉽게 얻지 못한다.건강·웰빙 매거진 '헬스조선시니어'는 이런 5060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안내해 주는 길잡이이다. 5060의 건강을 위협하는 신체적·정신적인 질병을 매달 두 가지씩 골라 와이드 특집으로 자세하게 알려준다. 이와 함께, 일상건강 관리법, 웰빙 라이프·식생활 정보, 노화 억제 외모 관리법, 5060에게 어울리는 스포츠·여행 정보 등을 가득 담고 있다.일본에는 'NHK 오늘의 건강', '안심', '장쾌' 등 5060을 위한 건강 월간잡지가 여러 종 인기리에 발행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선 헬스조선시니어가 유일한 장년층 건강 매거진이다. 조선일보 건강면을 제작하는 헬스조선의 의학전문 기자들이 노련한 취재 경험과 필력으로 5060의 건강 가이드가 된다. 기사를 쉽게 쓰고, 삽화와 의학그래픽 등을 곁들여 의학을 잘 모르는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헬스조선시니어는 고품격 주부를 위한 건강리빙지 '월간헬스조선'의 자매지이다.오늘 온·오프라인 서점에 배포되는 10월호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 당뇨병 식사 가이드'와 '혈변·혈뇨 대해부'를 특집으로 다뤘다. 첫 번째 특집에는 '당뇨병 환자는 무조건 맛없게 먹어야 한다'는 편견을 깨고 온 가족이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사법을 담았다. 두 번째 특집은 한 번 보면 무조건 겁을 먹거나 거꾸로 소홀히 외면하게 되는 혈변과 혈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준다.이 밖에, 노년기 근감소성 비만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노화로 떨어지는 시력은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간기능보호제는 어떤 약인지 등을 소개하는 건강 기사가 독자를 찾아간다. '점점 가늘어지는 머리카락을 지켜라', '허리·관절 건강 지키며 골프치는 법' 등 다양한 리빙·운동 정보도 실었다.월간헬스조선시니어는 정기구독 사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년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천지양 뿌리깊은 홍삼정(홍삼농축액) 100g 2병' 또는 '헬스조선 건강무크지 M시리즈 5권 세트(당뇨병과 합병증·건강한 배뇨·전립선·심혈관 질환·치아와 건강)' 중 하나를 증정한다. 사은품은 조기 품절될 수 있다. 문의 및 구독신청 (02)724-7688
노화 등으로 약해진 기능을 수술로 회복시키는 방법이 가장 확실하게 발전한 분야가 시력이다. 인공수정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은 60여년 전인 1949년 영국에서 시작됐고, 국내에는 1980년대에 도입됐다. 이어 1990년대 젊은층의 시력을 개선하는 라식 수술이 대중화했고, 현재는 장년층을 위한 노안 수술이 전성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노안은 40대 중반을 지나면서 누구나 겪게 된다. 수정체를 조절하는 근육에 탄력이 떨어지는 동시에 부드럽던 수정체가 점점 딱딱해져서 초점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이다.아이러브안과 국제노안연구소 박영순 소장은 "노안은 백내장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며 "돋보기를 써도 앞이 뿌옇고 잘 안 보이는 증상을 호소하면서 병원을 찾는 환자 다수는 노안과 백내장을 동시에 갖고 있다"고 말했다.◇작은 사전글씨까지 읽을 수 있어예전엔 노안이 오면 돋보기를 쓰는 수밖에 없었으나, 요즘은 다양한 수술방법으로 해결한다. 특히, 특수렌즈를 눈에 삽입하는 수술은 과거 라식수술을 받은 사람의 노안도 해결하면서 백내장도 함께 제거한다.주천기 서울성모병원 안과 교수와 박영순 소장팀은 "라식 수술을 받은 지 1~16년이 지나서 노안이 온 평균 연령 57.6세 17명에게 특수렌즈 수술을 하고 6개월 간 관찰한 결과, 부작용 없이 원거리와 근거리 시력이 동시에 회복됐다"는 결과를 지난 2010년 호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백내장 및 굴절학회(APACRS)에서 발표했다. 이들의 평균 원거리 시력은 0.8이었고, 근거리 시력은 0.7이었다. 근거리 시력 0.7은 사전의 작은 글씨까지 무리 없이 읽을 수 있는 최고의 수준이다.또한 환자의 81%가 특수렌즈 노안 수술 후 일상생활을 하는데 만족해 했으며, 61%는 전혀 안경을 착용하지 않는다는 결과를 보였다. 다만, 녹내장, 망막박리, 각막이상, 홍채이상, 신경계 이상, 홍채염 등의 안과질환을 앓았던 사람은 수술할 수 없다.
안과이동혁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00
비뇨기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00
임플란트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00
노인질환홍헌표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00
알레르기일반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2/09/18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