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앤박피부과가 22호 분원인 건대입구점을 9월 20일(목) 개원한다. 차앤박피부과 건대입구점 대표원장인 김세연 피부과 주치의는 여드름, 여드름 흉터 및 색소치료의 전문가다. 또한 여성 원장의 특유의 섬세함과 차앤박피부과의 17년 전통의 노하우를 접목하여 종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1996년 양재에서 첫 개원한 차앤박피부과는 피부과네트워크의 대표 브랜드로 피부질환 진료 뿐만 아니라 '피부 토탈 관리 시스템'과 '메디컬 스킨케어'라는 개념을 도입해 선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