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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근이비인후과] 노인성 난청, 전문의 진단 후 보청기 처방

    [김성근이비인후과] 노인성 난청, 전문의 진단 후 보청기 처방

    주부 최모(63·성남 분당구)씨는 청력이 부쩍 나빠져 평소 시끄러운 곳에 가면 똑같은 질문을 되풀이하고, TV를 항상 크게 틀어놓곤 했다. 병원 처방 없이 시중에서 파는 보청기를 구입해 착용했더니 청력은 좋아지지 않고 이명 현상만 생겼다.이명 치료를 위해 김성근이비인후과를 찾은 최씨는 "노인성 난청인데, 잘못된 보청기를 사용하는 바람에 악화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 병원에서 정밀 진단을 받은 뒤 처방받은 보청기를 끼고 있는 최씨는 "소리가 잘 들리니 하루 하루가 즐겁다"고 말했다.
    이비인후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3/05/01 08:00
  • [아이러브안과] 백내장·노안, 특수렌즈로 한 번에 해결

    [아이러브안과] 백내장·노안, 특수렌즈로 한 번에 해결

    보험설계사 김모(61)씨는 40대부터 노안(老眼) 증세가 나타났지만, 특별한 치료를 받지 않고 일을 할 때마다 돋보기를 썼다. 하지만 최근에는 백내장까지 생겨서 눈이 더 침침해지고 앞이 뿌옇게 보여 글씨를 잘 읽을 수 없게 됐다.김씨는 돋보기를 써도 큰 차이가 없어 수술을 받기로 결심했지만 "백내장 수술을 해도 돋보기를 써야 한다"는 말을 듣고 고민 중이다. 김씨는 지인으로부터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해결하는 수술이 있다"는 말을 듣고 아이러브안과를 찾았다. 특수렌즈 백내장·노안 수술을 함께 받은 뒤 김씨의 시야는 깨끗해졌고, 시력도 좋아졌다.'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 '60청춘 90환갑'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평균 수명이 길어졌다. 신체 중 노화가 가장 빠른 부위인 눈의 건강에 신경을 쓰는 노년층이 많다.
    안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3/05/01 08:00
  • [아담스비뇨기과] "발기부전 수술로 자신감·삶의 질 높인다"

    [아담스비뇨기과] "발기부전 수술로 자신감·삶의 질 높인다"

    나이가 들면서 남성호르몬 분비가 적어지면 발기가 잘 안 된다. 고령이 아니어도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 혈관에 문제가 생기거나 스트레스가 많아도 발기부전은 일어날 수 있다. 발기부전을 겪는 사람이 적지 않다. 대한남성과학회가 40대 이상 남성 1570명을 조사했더니 응답자의 49.8%가 발기부전이었다. 연령별로는 40대의 33.2%, 50대의 59.3%, 60대의 79.7%, 70대의 82%가 발기부전이었다.최근 잇몸병이 발기부전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터키 이노누 대학 연구팀이 30~40대 발기부전 환자 80명과 정상적으로 발기하는 남성 82명을 비교했더니 발기부전 환자 중 잇몸병이 있는 사람은 53%로, 정상 발기군의 23%에 비해 2배가 넘었다. 연구팀은 이를 잇몸병의 원인인 구강 박테리아가 혈관으로 들어가 음경동맥에 염증을 일으켜 혈류가 줄어든 것으로 해석했다.
    비뇨기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3/05/01 08:00
  • '가정의 달' 5월, 최고의 선물은 가족 건강

    '가정의 달' 5월에는 온 가족의 건강을 챙겨보자. 우선 부모님의 건강 상태가 어떤지 살펴봐야 한다. 척추질환, 어깨질환, 무릎관절질환 등으로 인한 통증은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번거롭고 고통스러운 수술을 받지 않아도 되는 치료법이 많다. 수술이 필요할 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병원도 있다. 매일 술로 스트레스를 푸는 아버님의 허벅지 뼈에 말썽이 생겨 걷기 힘들어졌다면 수술 합병증이 적은 인공관절 수술로 건강을 되찾아 드릴 수도 있다.혈관 건강을 걱정하는 부모님께는 항산화 효과를 내는 건강기능식품을 사드리자. 당뇨병 등 만성질환이 있는 부모님께도 음식을 씹는 즐거움을 되찾아 드릴 수 있다. 수술용 가이드를 써서 안전하게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는 수술법이 있다. 청력이 떨어진 부모님은 보청기가 필요한데,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이비인후과에서 처방을 받아야 만족도가 높다. 눈이 침침해지고 글씨를 잘 읽지 못하게 된 부모님에게는 노안과 백내장을 한 번에 해결하는 특수렌즈 삽입술을 권할만 하다.부부생활에 활력이 떨어진 '고개숙인' 남편에게는 인공보형물 삽입술로 자신감을 찾아주자. 부쩍 나이가 들어보인다고 의기소침해진 아내에게는 눈밑 지방 시술을 시켜주는 것은 어떨까.
    종합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5/01 08:00
  • [알립니다] 치유명상 전문 김종우 교수와 함께 '규슈올레 걷기'

    [알립니다] 치유명상 전문 김종우 교수와 함께 '규슈올레 걷기'

    일본의 속살을 들여다보며 걷기 명상에 빠져 보자. 제주올레의 이름과 정신이 녹아 있는 규슈올레에서 이국(異國)의 정취도 느껴보자.헬스조선은 6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5일간 일본 규슈올레 4개 코스에서 '김종우 교수와 함께 하는 규슈올레 걷기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걷기는 단순히 운동이 아니다. 명상과 결합되면 신체는 물론 우리 마음의 스트레스도 함께 치유해준다. 강동경희대 한방병원 화병클리닉 센터장인 김종우 교수가 전 일정 참가자와 동행하면서 명상을 함께 하고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에 걸을 4개 코스는 북규슈의 히라도(13km,나가사키현), 다케오(14.5km,미야자키현), 오쿠분고(11.8km,오이타현), 다카치호(12.3km,구마모토현)로 구성됐다. 일본 속 유럽으로 불리는 히라도에서는 이국적인 풍물을 느낄 수 있다. 2000년전 일본 신화를 담고 있는 다카치호 신사에서는 일본의 역사를 읽을 수 있다. 그 밖에 협곡과 삼나무·대나무 숲, 정감 넘치는 일본의 산촌, 1300년 역사의 온천타운을 코스에서 만날 수 있다.서울~후쿠오카간 대한항공편을 이용하며 4성급 호텔에서 3박(2인1실), 농가 민박에서 1박(4~6인실)을 한다. 비용은 1인당 149만원(2인1실 기준,팁·유류대 포함)이다. 문의·신청 1544-1984
    기타2013/05/01 08:00
  •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잇몸 안 째고 임플란트 이식… 당뇨·고혈압 환자도 가능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잇몸 안 째고 임플란트 이식… 당뇨·고혈압 환자도 가능

    당뇨병과 고혈압을 앓는데다 올해 초 뇌출혈로 심각한 위기에 놓일 뻔 했던 가정주부 윤모(74)씨.치아가 안 좋아 음식을 제대로 씹지 못했지만 임플란트 이식은 생각도 못했다. 고령인데다 수술 중 혈압이 급격히 오를 수 있고, 당뇨가 있어 상처 회복 속도가 더디기 때문이다.어쩔 수 없이 틀니를 썼는데, 최근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서 쉽게 임플란트를 심은 뒤 씹는 즐거움을 되찾았다. 윤씨는 "아들이 수술 위험이 적고 한 번에 8개가 넘는 임플란트를 심는 수술법을 찾아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임플란트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5/01 08:00
  • [안강병원] 허리보다 통증 심한 목, 바늘 하나로 '말끔'

    [안강병원] 허리보다 통증 심한 목, 바늘 하나로 '말끔'

    직장인 신모(42)씨는 팔꿈치부터 손목까지 통증이 심해 정형외과에 갔다. 의사는 팔꿈치 뼈에 염증이 생기는 '테니스 엘보'라는 진단을 내렸다. 스테로이드 주사에도 불구하고 상태는 나아지지 않았다. 3개월간 깁스를 했지만 깁스를 푼 뒤 오히려 통증이 심해져 통증 전문가인 안강병원의 안강 원장을 찾아갔다.안 원장은 신씨의 증상을 자세하게 들은 뒤 통증이 있는 팔뿐만 아니라 목·등을 손으로 만져 진찰을 했다. 그 결과, 목에서 팔로 어어지는 6번 신경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MRI 상에서도 경추에서 6번 신경이 나오는 길인 추간공(신경가지가 나오는 척추 사이의 구멍)이 좁아져 신경 이상이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신씨는 경추 추간공에 15㎝의 바늘을 넣어 추간공의 압력을 떨어뜨리고 긴장된 힘줄·인대·근육을 풀어주는 FIMS(투시경하 신경유착박리술) 치료를 받았다. 그 후 목의 C커브를 잘 유지하도록 자세를 교정했더니 통증이 거의 사라졌다.
    척추·관절질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5/01 08:00
  • [바른본병원] 괴사한 고관절, 인공관절로 95% 이상 회복

    [바른본병원] 괴사한 고관절, 인공관절로 95% 이상 회복

    왼쪽 허벅지가 아파 제대로 걷지 못했던 정모(62·서울 노원구)씨는 올해 초 통증이 심해져 바른본병원을 찾았다. 진단 결과,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라는 처음 들어보는 질환이었다. 정씨는 무시무시한 병명을 듣고 '똑바로 걷지 못할 지도 모른다'고 걱정했지만, 대퇴골두(고관절 부위)에 인공관절을 넣는 수술을 받고 최근 제대로 걸을 수 있게 됐다.바른본병원 안형권 병원장은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는 수술로 충분히 회복되는 병"이라며 "허벅지가 아파서 다리를 전다면 일단 정밀 검진부터 한 뒤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척추·관절질환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5/01 08:00
  • [연세바른병원] 디스크·협착증 둘 다 있어도 1시간 시술로 모두 해결

    [연세바른병원] 디스크·협착증 둘 다 있어도 1시간 시술로 모두 해결

    이모(65)씨는 얼마 전 등산을 한 뒤 다리가 저리고 허리 통증이 심해 잠을 이루지 못했다. 오랜만의 등산 때문에 통증이 온 것으로 생각해 며칠간 찜질을 하고 파스를 붙였는데, 증상은 갈수록 심해졌다. 지인의 소개를 받아 연세바른병원에서 MRI(자기공명영상) 검사를 받은 결과, 허리디스크가 오래된데다 신경이 지나가는 척추관까지 좁아진 척추관 협착증이 있었다. 그는 튀어나온 디스크의 크기를 줄이는 '고주파수핵감압술'과 척추 주변의 신경 염증을 없애는 '꼬리뼈내시경레이저시술'을 한 번에 같이 받았다. 두 가지 시술이 끝난 후 통증이 개선됐고 현재는 불편함 없이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
    척추·관절질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5/01 08:00
  • 김해숙이 임달화에게 끓여 준 된장찌개의 효능

    김해숙이 임달화에게 끓여 준 된장찌개의 효능

    배우 김해숙이 영화 ‘도둑들’에 함께 출연했던 홍콩 배우 임달화에게 된장찌개를 끓여준 사연을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김해숙은 “(영화 ‘도둑들’) 촬영 전 상대역이 임달화라는 말을 듣고 인터넷으로 검색해봤다. 너무 멋있으셔서 기절할 뻔했다”며 “임달화가 된장찌개를 좋아해 한국에서 홍콩까지 된장을 공수해서 된장찌개를 끓여줬다”고 전했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30 16:11
  • 기혼여성 3명 중 1명 난임이라는데, 왜?

    우리나라 기혼 여성 3명 중 1명은 (1년 이상 아이가 생기지 않는) ‘난임’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보건복지부와 보건사회연구원의 ‘2012년 전국 결혼 및 출산 동향 조사’에 따르면, 20~44세 기혼여성 969명 가운데 32.3%가 난임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9년 조사와(26.2%)와 비교해 6.1% 높다. 난임 원인은 (여성의) 나팔관 장애(19.3%), 배란장애(16.7%), 자궁내막 장애(10.8%), (남성의) 정자무력증(10.4%), 무정자증(8.5%) 등이었다. 난임 진단을 받고도 치료에 나서지 않은 기혼여성들은 ‘(임신의) 불확실성’과 ‘경제적 부담’을 이유로 꼽았다. 김승권 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지금의 난임 진단·치료 지원을 늘릴 필요가 있다”며 “지원 대상 확대는 물론 지원 수준 향상이 병행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난임의 주요 원인으로 스트레스도 있다고 한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임신에 대한 집착이 유즙 분비 호르몬 등 임신을 방해하는 여러 호르몬을 분비시킨다는 것이다. 따라서 난임 여성은 요가나 가볍게 걷기 등의 운동을 남편과 함께 규칙적으로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정자와 난자의 질이 좋아져 임신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한 주변 사람도 임신 소식을 자꾸 물어보는 등의 스트레스를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산부인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30 15:13
  • [건강단신]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손발톱 무좀 치료제 풀케어가 출시됐다. 손발톱 무좀은 손발톱 진균증, 조갑 진균증이라고도 하며, 피부사상균, 비피부사상균성 사상균, 효모에 의해 손발톱의 변형이 유발되는 진균 감염으로, 전체 손발톱 질환의 약 50%를 차지할 정도로 손발톱에서 발생하는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이다. 손발톱 무좀에 걸리면 손발톱 모양이 변형돼 미용 상 좋지 않고, 손톱이 쉽게 부스러지고 박리되어 기능적인 저하가 초래된다. 손발톱무좀은 대게 자연적으로 치유되지 않으며, 감염된 손발톱이 다른 신체 부위가 닿은 경우 진균이 전염될 수 있어 손발톱 무좀의 치료는 보건학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문제라 할 수 있다. 특히, 당뇨, 말초 혈관질환, 면역결핍성 질환을 가진 환자의 경우 손발톱 무좀을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종종 심부 무좀으로까지 발전해 조직 괴사와 족부 절단 등의 심각한 결과가 초래되기도 한다. 하지만, 손발바닥에서 흔히 발생하는 표재성 무좀에 비해 손발톱에 발생하는 손발톱 무좀은 상대적으로 치료가 어려워 도포제뿐 아니라 경구제 치료를 요하는 경우가 많고, 치료 기간이 길며 완치 후 재발도 흔하다. 따라서, 장기간 치료해야 하는 손발톱 무좀 질환에서 효과가 빠르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치료제를 사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풀케어는 간편하게 바르기만 하면 되는 손발톱 무좀 전용 치료제로, 손발톱의 질환 부위를 갈거나 남은 약물을 닦아낼 필요가 없기 때문에 장기간 치료를 요하는 손발톱 무좀 치료에 있어 환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풀케어의 주성분인 시클로피록스(ciclopirox)는 손발톱 무좀 치료에 있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인정한 유일한 국소 제제로, 최근에는 손발톱에 대한 침투력이 증가된 8% 시클로피록스 네일라카가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 풀케어의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해 467명의 발톱 무좀 환자를 대상으로 60주간 실시된 대규모 임상 시험 결과에 따르면, 이 제품을 사용한 환자들의 경우 제품 사용 60주 차에서 대조군 대비 119% 이상 높은 완치율을 나타냈다. 갈고 닦을 필요 없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풀케어는 투명한 액체 타입으로 손발을 씻고 건조시킨 후, 하루에 한번 얇은 막이 형성되도록 질환부위에 바르면 된다. 건강한 손톱과 발톱이 재생될 때까지 장기적으로 제품을 도포해야 하며, 장기 치료의 경우 손톱은 대략 6개월, 발톱의 경우는 9~12개월 정도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다. 이 제품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04/30 14:29
  • 48시간 주말 다이어트, 효과 높이는 생활습관

    48시간 주말 다이어트, 효과 높이는 생활습관

    다이어트에 대한 높은 관심 덕분에 각종 다이어트법이 유행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실천 가능성을 먼저 따져 보라고 조언한다. 하루 한 끼 먹는다고 거른 끼니에 대한 보상으로 폭식하거나, 운동을 자주 못한다고 한 번에 몰아서 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주말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생활습관을 알아보자.
    다이어트피트니스진행 한미영 기자2013/04/30 13:31
  • 위밴드 수술만 하면 끝? 수술 뒤 관리 필수

    위밴드 수술이 식이조절을 도와주는 방법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위밴드 수술은 수술만큼이나 수술 뒤 관리가 중요하다. 위밴드 수술은 위의 최상부에 의료용 밴드를 장착해 적은 음식으로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비만치료방법이다. 하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고 수술을 선택하면 그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다. 위밴드 수술은 복강경을 이용하므로 복강경 수술 전반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의사가 해야 효과가높다. 밴드미끄러짐, 위천공 등의 합병증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수술법을 적용시켜 완성도 있는 수술이 진행돼야 수술 후 걱정 없이 편안하게 일상생활을 즐길 수 있다. 수술을 받은 것으로 모든 게 끝나는 것도 아니다. 위밴드 수술을 통한 체중감량 효과는 수술 후 진행되는 밴드조절관리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밴드조절관리란, 위밴드와 이어진 포트를 통해 식염수를 주입시켜 밴드 내 경 크기를 조절해 주는 것을 말한다. 밴드조절관리를 제대로 받지 못하면, 위밴드 수술 합병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수술 완성도가 낮을 때, 밴드조절이 과도하게 됐을 때, 식이원칙을 지키지 않아 먹고 토하는 일이 반복됐을 때 위밴드가 미끄러질 수 있다. 서울슬림외과 박윤찬 원장은 “위밴드가 미끄러지면, 음식을 섭취하기가 힘들어지고, 심한 경우 식염수를 완전히 제거해도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 없다”며 “개개인의 몸 상태와 기초대사량, 라이프스타일 등을 고려해 개개인에 맞는 맞춤조절이 이뤄져야 위밴드 수술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30 11:20
  • 햇볕 샤워 즐기면 자궁근종 예방? 다른 방법도 있어

    자궁근종에 비타민D가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햇볕 샤워를 즐기거나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하면 가임기 여성 5명 중 1명꼴로 생기는 자궁근종 발병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국립보건연구원에서 발표한 이번 연구에서는 혈중 비타민D의 수치가 충분한 수준을 보인 여성들의 자궁근종 발병률이 혈중 비타민D 수치 결핍에 해당한 여성들과 비교했을 때, 자궁근종 발병률이 32% 낮았다. 매일 한 시간 이상 옥외에서 보내는 이들의 자궁근종 진단율이 40% 정도 낮게 나타났다. 비타민D는 대부분 햇볕을 통해 얻는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야외활동이 많은 여성들에게 자궁근종의 발병률이 낮았기 때문에 한 시간 이상 야외활동을 할 것을 권장한다”며 “혈중 비타민D 수치를 충분한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자궁근종이 발병할 확률을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직장에서 한 시간 이상 햇볕을 쐬는 것은 어려운 일. 혈중 비타민D의 수준을 유지하는 것 외에 자궁근종 예방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이 있다. 여성미한의원 조선화 원장은 “자궁근종은 자궁 내에 발병하는 양성종양으로 자궁 내에 냉한 기운이 침입해 어혈이 굳어 딱딱하게 굳어져 형성된 것”이라며 “자궁이 있는 곳을 따뜻하게 유지해준다면 자궁근종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자궁근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궁이 있는 하복부를 항상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생리 시에는 충분한 안정과 휴식을 취하는 것은 물론, 평소에 찬 음식과 찬물을 되도록 먹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비만은 자궁 내 순환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운동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더욱이 운동은 자궁근종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러나 수영의 경우 자궁을 냉하고 습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수영보다는 걷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다. 조선화 원장은 “자궁근종을 생각한다면 찬 성질이 많은 음식보다는 따뜻하고 담백한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밀가루나 아이스크림, 냉장 상태의 과일은 피하도록 한다. 과일이나 물은 실온 보관 후에 섭취하고, 살코기, 생선, 해조류, 익힌 야채, 나물 등의 음식은 혈액을 맑게 하고 자궁 내 혈액순환을 도와 근종의 악화 방지 및 예방이 도움이 된다.
    산부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30 11:20
  • 15세 축구광, 삔 발목 방치했다가 '헉'

    중학생 K모군(15세)은 평소 학교에서 쉬는 시간마다 축구를 할 정도로 운동광이다. 축구를 할 때는 발목을 삐는 경우가 많은데 K군은 이를 무시하고 조금만 쉬고 다시 운동을 하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축구를 하던 K군은 발목이 붓고 전보다 통증이 심해져 이상함을 느꼈다. 이번에는 심각하다고 판단한 K군은 운동을 멈추고 교사에게 양해를 구한 뒤 병원에 갔다. 의사는 K군의 발목 인대가 늘어났다며 더 방치했으면 심각해질 뻔했다고 진단했다.   흔히 발목이 삐었다고 하는 것은 ‘염좌’로 대표적인 발목 손상이다. 발목관절의 인대가 늘어나거나 파열된 경우로 인대가 늘어나 발목관절 뼈들이 제 위치에 있도록 붙잡아 주지 못해 통증이 생긴다. 운동할 때 자주 발생하는 질환이므로 가볍게 보다가 큰 질환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발목관절은 크기가 작기 때문에 등산, 달리기, 축구, 야구 등의 운동을 할 때도 손상되기 쉽다. 특히 축구는 발이 발목 안쪽으로 접질리면서 발목 바깥 쪽 인대가 비틀리거나 발이 발목 바깥쪽으로 접질리고 발목 안쪽 인대가 손상되는 경우가 많다. 운동할 때 삔 발을 가볍게 여겼다가는 발목에 만성 외측불안정성이 생길 수 있다. 인대가 한 번이라도 늘어났다는 것은 인대가 틀어졌다는 것인데 적절한 치료를 해주지 않으면 늘어난 인대가 그대로 굳어버리기에 전문가를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초기에 발견되면 휴식, 냉찜질 등을 해주며 통증 없이 걸을 수 있을 때까지 소염진통제 등 약물을 복용한다. 심한 염좌인 경우 수술이 필요하다.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서 근육과 균형 감각을 키워 주는 재활훈련을 해야 하며 완전한 회복까지 보조기를 착용해 발목을 보호하도록 해야 한다.
    생활습관일반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30 11:20
  • '직장의 신' 미스김처럼 슈퍼갑되는 건강 비법 5가지

    '직장의 신' 미스김처럼 슈퍼갑되는 건강 비법 5가지

    대한민국 직장의 현실을 잘 그려낸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이 직장인들 사이에서 화제다. 극중에서 ‘슈퍼갑 계약직’ 미스김으로 분한 김혜수는 틈나는 대로 스트레칭을 하며 건강관리에 힘쓴다. “나를 지켜줄 수 있는 유일한 건 몸뚱어리”라는 게 미스김의 지론이다. 직장의 신 미스김처럼 ‘건강의 신’으로 거듭나는 5가지 방법을 고도일병원 고도일 병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1.허리 쿠션으로 척추 S라인 유지하기=직장인들이 어깨나 목, 허리 등 이곳저곳에 통증을 호소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오랜 시간 책상에 같은 자세로 앉아있기 때문이다. 만약 잘못된 자세로 장시간 앉아있다면 척추가 받는 부담은 더욱 커진다.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 등은 등받이에 바짝 기대서 앉아야 한다. 허리의 굴곡진 부위와 의자 등받이 틈새에 적당한 두께의 쿠션을 넣어 허리를 받쳐주면 척추의 S라인을 유지하는 데 더욱 도움이 된다. 2.모니터는 눈높이에 맞춰야=하루 종일 컴퓨터 모니터를 들여다보며 앉아서 일하면 자연스럽게 목이 앞으로 나오면서 숙여진다. 특히 모니터가 눈높이에 맞지 않으면 C자 형태의 목뼈가 일자로 변형돼 쉽게 피로를 느끼고 어깨나 등에도 통증이 나타난다. 고도일병원 고도일 병원장은 “척추 구조의 특성상 바르게 앉아있으면 머리와 상체의 하중이 목과 허리 전체에 골고루 분산되는데 머리가 앞으로 숙여지면 척추 전체가 비스듬하게 기울어져 척추의 특정 부위가 많은 부담을 받게 돼 목디스크로 진행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렇게 머리를 앞으로 숙이는 자세를 오래 지속하면 거북목이 되면서 작은 충격에도 척추와 근육에 큰 부담이 가해지고 목디스크와 만성 목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때문에 모니터 높이는 자기 눈 위치와 맞도록 받침대를 놓아 조절하는 것이 좋다. 고개를 바로 들었을 때 전방 15도 정도가 될 수 있게 하고 의식적으로 턱을 당겨 고개를 바르게 해야 한다. 3.마우스는 가깝게 놓고 손목은 일자로=마우스는 몸과 최대한 가까운 곳에 놓는다. 팔만 쭉 뻗어 마우스를 사용하면 어깨와 등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최대한 마우스를 몸 가까이에 놓고 팔꿈치의 각도가 90도에서 100도 정도로 구부러진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장시간 마우스를 사용하면 손목에 통증이 생기고 손목터널증후군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목의 각도가 중요하다. 손목에는 근육과 뼈를 연결해주는 건과 신경들이 지나가기 때문에 손목을 과도하게 꺾어서 사용하면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최대한 손목이 일자가 되도록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 작은 쿠션을 손목에 받쳐주는 것도 좋지만 쿠션 높이가 너무 높아 손목이 굽어지면 관절에 무리가 갈수 있으므로 손목이 꺾이지 않는 높이를 선택해야 한다. 4.틈나는 대로 스트레칭을=의자에 앉아서도 목 어깨 허리 등의 스트레칭이 가능하다. 긴장을 풀고 편안히 앉아서 목을 좌우로 3회씩 천천히 회전시킨다. 이어 오른손바닥으로 머리 왼쪽 뒤통수를 감싸 쥔 후 45도 오른쪽, 앞으로 당겨서 5초 이상 있다가 원위치 시킨다. 같은 방법으로 반대쪽 목도 당겨준다. 어깨근육은 90도로 굽힌 오른쪽 팔꿈치를 왼쪽 손으로 감싸 쥐고 왼편으로 당기며 풀어준다. 5초 정도 유지하고 반대쪽도 반복한다. 허리 근육은 의자에 편안히 앉은 자세에서 배와 허리를 앞으로 내밀며, 척추를 곧추세우고, 허리에 5초간 힘껏 힘을 주는 방식으로 스트레칭 한다. 옆 자리에 앉은 동료와 서로 안마를 해주는 것도 좋다. 어깨를 서로 주물러주면 하루 종일 긴장된 어깨 근육이 풀리고 동료애도 쌓인다. 5.틈 날 땐 사내 메신저보다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기=몸을 움직일 일이 많지 않은 사무직 종사자는 최대한 몸을 움직이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점심 식사 후 10분 산책하기, 사내 메신저 대신 만나서 이야기하기, 4층 미만이면 계단 이용하기, 움직이면서 전화 받기 등의 방법만 실천해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4/30 11:20
  • ‘안녕하세요’ 쇼핑중독男, 아내 고민 이유 있어

    ‘안녕하세요’ 쇼핑중독男, 아내 고민 이유 있어

    지난 29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인터넷 쇼핑에 빠진 남편이 고민인 아내가 출연했다. 아내는 “남편의 알뜰한 모습에 반했는데 (남편이) 결혼 후 쇼핑 중독에 빠졌다”며 “하루 종일 소셜커머스 사이트만 보고 있다. 남편 월급이 150만원인데, 3년 동안 쇼핑에 쓴 돈이 1500만원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남편은 “산 것 중에서 자전거를 제일 잘 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엉덩이가 아파서 안타고 있고 더 좋은 것을 사려는 중이다. 40% 이상 되는 물건은 거의 다 사려 한다”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정신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30 10:44
  • 김구라 방위 간 이유, 정말 턱 때문에?

    김구라 방위 간 이유, 정말 턱 때문에?

    김구라가 방위로 복무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TAXI(택시)’에서 전현무와 김재우는 방위로 군복무한 김구라를 놀려댔다. 이에 김구라는 “무시하지 마라, 6개월도 아니고 18개월 동안 방위로 근무했다”며 나름 오랜 군 생활을 했음을 드러냈다. 이어 김구라는 “내가 방위로 복무하게 된 건 부정교합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그럼 혹시 이가 조금 더 나왔으면 아예 면제받을 수도 있었던 건가?”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30 09:54
  • 김해숙 연관 검색어에 담배 있는 이유는?

    김해숙 연관 검색어에 담배 있는 이유는?

    배우 김해숙이 담배를 피우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해숙은 연관검색어에 담배가 있는 이유에 대해 “목소리가 하이톤이라 계속 들으면 거북한 목소리였다. 목소리 때문에 담배를 배웠다고 말했는데 크게 논란이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김해숙은 “올해 안에 어떻게든 (담배를) 끊어보겠다”며 금연 의지를 전했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3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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