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0/10 17:15
매년 출산률이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어렵게 낳은 신생아들의 몸무게까지 갈수록 줄어 정상체중에 못 미치는 저체중아, 극소 저체중아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이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1993년부터 2013년까지 지난 21년간 출생아수는 39%가 줄어든 가운데, 정상체중보다 몸무게가 적은 저체중아(2.5kg미만)가 두 배 이상 늘어났고, 미숙아로 불리는 극소저체중아(1.5kg미만)는 무려 5배 이상 급증했다.
최근 늦은 결혼으로 출산이 늦어지면서 나타나는 산모 고령화뿐 아니라, 미세먼지 등 도시화의 영향으로 출생 지역이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2003년부터 2013년까지 11년간 동 소재지의 경우 출생아가 9.3% 감소한 가운데, 저체중아는 38.4% 증가했으며, 전국 평균 증가율인 37.3%보다 빠른 증가율을 보였다. 반면, 읍 소재지는 출생아가 7.4% 감소한 가운데, 저체중아가 전국 평균보다 낮은 34% 증가에 그쳤다. 특히, 면 소재지의 경우 출생아가 29% 감소했고, 저체중아는 25.1% 증가해 가장 낮은 증가율을 보였다.
출산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10 16:55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0/10 16:54
한의학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10/10 14:54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10/10 14:21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10 14:13
소아청소년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10 14:11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10/10 14:09
피부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10 13:00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4/10/10 11:13
산부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10/10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