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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락사' 원디렉션 리암 페인, 방에서 '이 약물' 나왔다… 중단하면 환각도?

    '추락사' 원디렉션 리암 페인, 방에서 '이 약물' 나왔다… 중단하면 환각도?

    최근 충격적인 사망 소식을 알린 인기 그룹 원디렉션 전 멤버 리암 페인(31)이 묶던 방에서 다수의 의약품이 발견됐다.지난 1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일간 라나시온 등에 따르면 추락사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그가 체류하던 아르헨티나 호텔 객실에서 다수의 의약품을 수거했다. 리암 페인은 지난 13일부터 머물러온 호텔 파티오(뜰)에서 지난 16일에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그가 3층 객실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경찰은 "(리암 페인이 묵었던) 카사수르 호텔 3층 10호실이 총체적으로 무질서하게 어지럽혀져 있었다"고 말했다. 또 객실 안에서 향정신성 신경 안정제인 클로나제팜과 라이터, 위스키 등이 발견돼 경찰이 수거해 갔다고 전했다.리암 페인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후 현지 여러 매체와 SNS에서는 난장판처럼 어지럽혀진 리암 페인의 객실 사진 일부가 공개됐다. 사진에는 화면이 부서진 TV와 정체불명의 가루, 양초 등이 있다. 또 욕조에는 지저분하게 버려진 알루미늄 포일, 불에 탄 음료수 캔 등이 있다. 경찰은 리암 페인이 약물 중독 증세 또는 방향 감각 상실 등을 겪었는지도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현장에서 발견된 클로나제팜은 펜타닐, 졸피뎀 등과 함께 '좀비 마약'이라 불리는 대표적인 의약품으로, 공황장애 치료제로도 사용된다. 하지만 약물의존성과 오남용 위험 때문에 전문가 처방이 필요한 약품이다. 클로나제팜은 한번에 많이 투여하거나 장기간 투여하다 갑자기 투약을 중단하면 불안과 불면, 환각 등의 금단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알려졌다.또 위스키와 같은 알코올과 동시에 섭취할 경우 졸음과 어지러움 등 부작용이 심각해 절대 같이 복용해서는 안된다. 특히 알코올 남용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않는 약물이다.한편, 영국 프로그램 '더 엑스 팩터'를 통해 2010년 결성돼 세계 최대 보이그룹으로 성장한 원디렉션의 전 멤버였던 리암 페인은 뛰어난 작곡 실력까지 갖춰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과거 인터뷰에서 "콘서트 투어를 하던 중 어떤 시점에 알코올과 약물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상황이 너무 나빠져 심각하게 극단적인 선택까지 생각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정신질환이해나 기자2024/10/18 14:09
  • “이별 복수심에 다이어트 시작”… 63kg 감량한 30대女, 어떻게 뺐나 보니?

    “이별 복수심에 다이어트 시작”… 63kg 감량한 30대女, 어떻게 뺐나 보니?

    미국의 한 30대 여성이 이별 후 약 60kg을 감량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7일(현지시각) 더 미러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조시 바렐라(33)는 어릴 적부터 ‘뚱뚱한 아이’라고 불리며 체중 때문에 괴롭힘을 당했고, 성인이 되어서도 불편함을 겪었다. 그는 “클럽이나 바에 갔을 때도 아무도 나와 함께 춤을 춰주지 않았고, 소개팅을 나갔을 때도 도착하자마자 남자의 얼굴에 실망스러운 표정이 가득했다”고 말했다. 조시 바렐라는 평소 패스트푸드를 매일 최대 4번까지 섭취하기도 했다. 이후, 이별을 겪게 된 그는 ‘복수의 몸’을 만들기로 다짐했다. 조시 바렐라는 “근육을 키우기 위해 매일 체육관에 가서 달리기와 사이클링을 했고, 건강한 식단을 실천했다”고 말했다. 천천히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그는 과거 24스톤(약 146kg)의 몸무게에서 10스톤(약 63kg) 정도를 감량했다. 원래 체중에서 거의 절반 정도를 감량한 셈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조지 바렐라는 다른 사람들도 돕고 싶다는 마음에 현재 피트니스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시 바렐라는 “단순한 체중 감량을 위해 확인하는 저울의 숫자나 탄수화물을 얼마나 먹었는지, 체육관에 몇 번 갔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건강이다”고 말했다. 조시 바렐라가 공개한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 알아봤다.◇아보카도, 복부지방 감량에 효과적조지 바렐라가 공개한 식단 중 하나인 아보카도는 복부지방 감량에 좋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내장지방 연소 속도를 높인다. 또 장 건강을 개선해 지방 배출을 돕기도 한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내미생물이 풍부했고, 미생물의 종류도 다양했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은 집단은 대변에서 담즙산을 조금, 지방은 많이 검출됐다. 담즙산은 쓸개즙의 주요 성분으로 지방의 흡수를 돕는다. 아보카도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 배출을 도운 것이다. ◇견과류, 배고픔 완화에 좋아견과류는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과 식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이들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한다. 남호주대 연구진에 따르면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의 더 큰 감량 폭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견과류는 심혈관‧대사 건강을 향상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패스트푸드, 열량 높아 살찔 위험 한편, 조지 바렐라가 다이어트 전 즐겨 먹었던 패스트푸드는 햄버거, 감자튀김, 치킨 등을 말한다. 간편하고 맛있지만, 자주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 일반적으로 지방이 많고 설탕, 소금이 많이 첨가돼 열량이 높기 때문이다. 지방도 몸에 좋은 지방이 아닌 심혈관질환을 유발하는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혈당을 크게 높이는 고도로 정제된 곡물과 전분, 설탕도 함유하고 있다. 
    다이어트이아라 기자 2024/10/18 13:51
  • “인생 끝났다 생각” 윤현숙, 건강 되찾은 모습… 비키니 ‘늘씬 몸매’ 화제

    “인생 끝났다 생각” 윤현숙, 건강 되찾은 모습… 비키니 ‘늘씬 몸매’ 화제

    19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5인조 혼성그룹 잼 출신 윤현숙(52)이 비키니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16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3~4시간 자면서 처음 체력의 한계를 느꼈다”며 “하지만 보이는 사진들은 그저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 일도 삶고 즐기면서 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수영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윤현숙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당뇨 탓에 몸무게가 38kg까지 빠졌다고 밝힌 바가 있다. 그는 “몸무게가 많이 빠져 병원을 갔는데 당뇨 진단을 받았다”며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단 음식을 먹지도 않고, 운동도 했는데 (의사가) 당뇨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때 그는 1형 당뇨 진단으로 인생이 끝났다 생각했지만 건강에 집중하고, 버킷리스트를 조금씩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현숙과 같은 당뇨 환자에게 운동은 필수다.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사용해 혈당을 떨어뜨리고, 혈당을 떨어뜨리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기능도 좋아지기 때문이다. 당뇨 환자에게 특히 좋은 운동에 대해 알아본다.◇식사 후 60~90분 사이 15분 걷기당뇨 환자에게는 혈당을 조절하는 운동이 중요하다. 따라서 혈당이 쭉 올라가는 식사 후에 운동하면 효과적으로 혈당 수치를 관리할 수 있다. 실제로 미국당뇨병학회에서 발행한 학술지에 실린 한 논문에서 과체중 노인은 아침에 몰아서 45분 걷는 것보다 식사 후 15분 동안 걷는 게 혈당 개선 효과를 더 크게 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었다. 또 식사 후 2분만 걸어도 상당한 혈당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아일랜드 리머릭대 연구팀 연구 결과도 있다. 연구팀은 운동과 혈당 사이 상관관계를 살펴본 연구 7개를 분석했는데, 모든 연구에서 식후 가볍게 몇 분 동안 걷는 것만으로도 바로 앉거나 엎드리는 것보다 혈당 수치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 후 혈당 수치가 정점에 이르는 때인 60~90분 안에 걷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허벅지 근력 운동하기허벅지 근력 운동도 당뇨 환자에게 매우 좋은 운동이다. 근육이 몸속 장기, 조직 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인데, 그중에서도 허벅지에 가장 많은 근육이 모여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허벅지 근육이 많고 둘레가 길수록 당뇨 발병 위험이 적다는 연구가 상당수 발표됐다. 연세대 보건대 연구팀이 성인 32만 명을 대상으로 허벅지 둘레와 당뇨병 유병률 사이 상관관계를 분석했더니, 허벅지 둘레가 길수록 당뇨병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허벅지 근력 운동으로는 스쿼트, 자전거 타기, 계단 오르기 등이 있다. 스쿼트는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허벅지가 수평이 될 때까지 엉덩이를 내리는 동작이다. 무릎이 발보다 크게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엉덩이를 뒤로 빼야 한다. 체력적으로 스쿼트가 어려운 사람은 벽에 등을 기대고 하면 된다. 1세트 4~7회로 3~5세트를 하면 적당하다. 자전거는 페달을 돌리면서 하체 근육이 반복해 수축, 이완되는 좋은 운동이다. 실내 자전거를 탈 때는 발을 가장 아래에 뒀을 때 무릎이 10~15도로 살짝 굽혀지도록 안장 높이를 조절해야 무릎에 부담이 적게 간다.다만, 약을 복용 중인 당뇨 환자는 운동을 과도하게 하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운동 30분~1시간 전에는 식사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 잠자기 2~3시간 전에는 운동을 삼간다.✔밀당365 설치하세요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실천하는 초특급 혈당 관리 비법당뇨인 필수 앱 '밀당365'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뇨김예경 기자 2024/10/18 13:44
  • "'이것' 없이 못 살아" 러블리즈 서지수, 세정기 어디 쓰길래?

    "'이것' 없이 못 살아" 러블리즈 서지수, 세정기 어디 쓰길래?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30)가 가방에 구강세정기를 챙겨 다닌다고 밝혔다.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서지수의 다락방 : 뚜락방'에는 '현직 아이돌의 역대급 왓츠인마이백 (렌즈 추천, 아이폰XS, 가방 추천, 화장품 등 꿀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지수는 "오래 밖에 나가 있어야 할 때는 보부상처럼 짐을 어마어마하게 갖고 다닌다"며 본인의 가방 속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가장 먼저 가방에서 꺼낸 물건은 바로 구강 세정기였다. 구강 세정기는 고압의 물줄기나 공기를 사용해 칫솔이 닿지 않는 입안 구석구석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기구다. 서지수는 "(구강 세정기를) 알고 나서부터는 없으면 안 되는 물건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치아에 굴곡이 많은 사람이나 치아 교정을 받고 있어 음식물이 잘 끼는 사람에게 특히 추천한다고 했다. 현재 교정 치료를 받고 있는 서지수는 "(긴 음식물이) 말려서 끼면 진짜 안 나오는데, 그럴 때 얘 하나만 있으면 쏙쏙 빠진다"고 말했다. 이어 "양치를 해도 찝찝함을 느끼거나 교정하신 분들께 강력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서지수처럼 구강세정기를 사용하면 부족한 양치질을 도와 치주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구강 세정기와 같은 보조 도구를 사용하면 치주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치주질환은 치아와 잇몸 사이에 쌓인 음식물 찌꺼기때문에 플라크, 치석이 생겨 염증이 발생한 것을 의미한다. 일반적인 염증 증상처럼 잇몸이 빨갛게 붓고 출혈이 생길 수 있다. 진행되면 계속해서 구취가 나고, 잇몸에서 고름이 나온다. 치아가 흔들리기도 한다. 치주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은 치아 표면에 붙어 있는 플라크라는 세균막으로, 세균들이 독소를 내뿜어 치주 조직을 파괴한다. 극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몸의 방어 기전이 떨어지면 더욱 쉽게 생긴다.치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선 플라크의 제거가 가장 중요하다. 우선 양치를 꼼꼼하게 해야 한다. 양치질을 할 땐 치아와 칫솔 사이 각도가 약 45도가 되도록 기울이고, 잇몸에서 치아 쪽으로 빗질하듯 닦는다.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양치질을 해도 이 사이에 끼어 있는 음식물이나 플라크는 제대로 제거하기 어렵다. 치아 교정 중이라면 더욱 어렵다. 고정식 교정 장치를 치아에 부착한 경우, 철사나 브라켓 등 구조물이 많아 음식물이 끼기 쉽다. 치아와 치아 사이뿐만 아니라 장치와 철사 사이까지 깨끗하게 닦아야 하는데, 칫솔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치실이나 치간칫솔, 구강세정기 등 이 사이를 닦는 보조 기구를 꼭 사용하는 게 좋다. 다만 구강세정기는 칫솔질을 대신할 순 없다. 어디까지나 보조용품이며, 병행해서 사용해야 한다. 외에도 타이머로 확인하며 3분 이상 충분히 닦기, 거울을 보며 구석구석 닦기 등도 좋은 방법이다.이렇게 꼼꼼하게 양치질을 해도 정기 검진은 필수다. 특히 치주질환 진료를 받은 경험이 있다면 3~4개월 간격으로 치과에 방문하는 게 좋다. 정기적인 스케일링으로 치석을 제거해야 치주질환의 재발이나 악화를 막을 수 있다. 실제로 국내 한 연구는 정기적인 구강검진을 받으면 심혈관질환 발병률이 10% 감소하고, 연 1회 이상 전문가에게 스케일링을 받으면 발병 위험이 14% 감소할 수 있다고 보고했다.
    치아일반이해나 기자2024/10/18 13:17
  • "뉴욕서도 자기관리" 아이유, 조식으로 '이 음식' 먹어… 장에 좋고 포만감까지?

    "뉴욕서도 자기관리" 아이유, 조식으로 '이 음식' 먹어… 장에 좋고 포만감까지?

    가수 아이유(31)가 뉴욕에서 아침에 첫 식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 [IU Official]'에는 '[IU TV] 이븐하게 미국 조식 먹어 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아이유는 월드투어 콘서트를 위해 뉴욕에 방문했다. 영상에서 아이유는 뉴욕 첫 조식으로 아보카도 샌드위치, 채소와 감자를 먹었다. 그는 "뉴욕을 처음 와보는데 조식이 맛있다"고 했고, 식사를 함께한 아이유의 동생은 "감자가 특히 맛있다"고 말했다. 이를 본 사람들은 "잘 먹으니 좋다" "건강하게 먹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가 뉴욕에서 첫 아침으로 먹은 음식들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아보카도 샌드위치우선 샌드위치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이 적절하게 균형을 이루는 식품이다. 특히 단백질을 올리고 채소를 충분히 곁들인다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면서 적절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영양만점 한 끼가 된다. 샌드위치를 더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흰 빵 대신 통 곡물 빵으로, 버터 대신 아보카도로 바꿔보자. 약 50kcal를 줄일 수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아보카도는 샌드위치, 덮밥 등 다양한 음식 재료로 활용되고 있다. 아보카도는 과일이라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맛과 식감이 독특하다. 버터처럼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을 지녀 '숲속의 버터'라고 불린다. 더불어 세계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영양소가 풍부하다. 항산화 성분인 '프로안토시아니딘'과 함께 10여 종 이상의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이 함유됐다. 과일 중 보기 드물게 단백질과 지방 성분까지 들었다. 특히 아보카도는 보통 100g당 지방이 18.7g 들었는데(약 20%), 이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으로 구성돼있다. 이중 올레산이 67%나 되는데, 올레산은 올리브에 많이 함유된 단일 불포화지방으로 오메가9지방산의 일종이다.◇감자 감자는 몸 안에 생긴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편도선이나 기관지, 위에 생기는 염증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도 원활하도록 돕는다. 다만 감자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영양성분이 달라진다. 체중 감량기에는 감자를 삶거나 쪄서 조리하는 게 좋다. 감자를 삶으면 감자 내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는데 이는 몸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오래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다만 감자 튀김은 최대한 피하는 게 좋다. 감자를 튀기면 탄수화물이 빠르게 소화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푸드이해나 기자2024/10/18 13:12
  • “바지 헐렁헐렁” 최희, 커피에 ‘이것’ 넣어 마셔… 다이어트에 최고?

    “바지 헐렁헐렁” 최희, 커피에 ‘이것’ 넣어 마셔… 다이어트에 최고?

    방송인 최희(38)가 살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17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지가 다 커졌어요. 이거 예전에 공구했던 바지인데, 살 진짜 많이 빠졌죠. 수선비만 엄청 나오는 중. 그래도 좋당.. 다이어트 건기식 꾸준히 먹는 중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살이 빠져 커진 바지를 입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다. 이외에도 최희는 “설탕Zero! 당Zero! 유당Zero! 극강의 고소함! 땅콩버터 하나 사두셨다가 꼭 한번 해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만의 커피 레시피를 공유했다. 그는 “고소한 피넛버터에 에스프레소의 깊은 맛이 더 해지니 풍미가 깊어진다. 일부러 피넛커피 마시려고 멀리까지 찾아가서 웨이팅까지 하던데 근데 너무 달고 비싸다”며 컵에 땅콩버터를 두른 뒤 커피를 넣어 마시는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최희는 매일 아침 달걀을 삶아 먹고, 20kg 빼고도 요요 없이 유지 중인 비결로 야식 줄이기를 꼽은 바 있다. 최희가 실천하는 관리법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땅콩버터 무가당 땅콩버터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무가당 땅콩버터는 설탕이나 기타 첨가물 없이 땅콩으로만 만든다. 땅콩은 혈당지수(GI)가 14로 낮다. 다른 과일잼과 비교했을 때도 혈당이 비교적 천천히 올라 다이어트에 적합하다. 급격한 혈당 상승을 방지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기 때문이다. 땅콩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하다. 무가당 땅콩버터 역시 마찬가지인데, 그만큼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킬 수 있다. 게다가 땅콩버터의 지방 중 75%가량은 불포화 지방산인데 체내 축적이 상대적으로 덜 되며, 대변으로 손실되는 비율이 높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만 무가당이라고 해도 땅콩 자체가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또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첨가되기도 한다. 따라서 제품을 구매하기 전 영양성분을 꼼꼼히 살펴보는 게 좋다. ◇달걀달걀 역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미국 체력관리협회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하는데,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야식 줄이기야식은 비만 위험을 높인다.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은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야식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야식을 먹은 참가자들은 야식을 먹지 않은 그룹보다 24시간 동안 식욕 억제 호르몬 수치가 평균 약 6% 낮았고, 식욕 증진 호르몬 수치는 약 12%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 또 늦은 시간에 음식을 먹으면 낮에 음식을 섭취하는 것에 비해 소화가 느리고 식사 리듬이 깨지면서 점심에 폭식할 가능성도 커진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식사량을 조절하지 못해 쉽게 비만해질 수 있다. 
    다이어트이아라 기자 2024/10/18 11:26
  • ‘14kg 감량’ 김현숙, 다리가 젓가락 됐네… ‘이 음료’ 끊은 게 비결?

    ‘14kg 감량’ 김현숙, 다리가 젓가락 됐네… ‘이 음료’ 끊은 게 비결?

    배우 김현숙(46)이 14kg 감량 후 물오른 비주얼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맘대로 룩북, 가을 셀프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현숙은 14kg을 감량 후 날렵해진 턱선과 가늘어진 다리를 뽐내고 있었다. 특히 진한 빨간색 립스틱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김현숙은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가 막걸리를 습관처럼 마셔 10kg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따라서 좋아하던 막걸리를 마시지 않고 14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막걸리를 마시면 살이 잘 찌는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막걸리는 누룩(곡물에 곰팡이를 번식시켜 만든 발효제)과 물을 섞어 발효시킨 술이다. 식이섬유나 유산균이 많아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장점은 있다. 하지만 막걸리도 술이기 때문에 자주 과하게 마시면 살이 찐다. 술은 열량이 높은 식품이다. 대한영양사협회에 따르면 소주 1잔(50mL) 71kcal, 생맥주 1잔(475ml) 176kcal, 보드카 1잔(50ml) 120kcal, 막걸리 1잔(200ml) 92kcal에 달한다. 이 중 가장 열량이 낮은 소주는 1병이 보통 360ml로 총열량은 500kcal가 넘는다. 또한 알코올은 식이 지방의 산화를 억제해 다른 음식의 섭취가 지방 축적으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따라서 술과 함께 먹는 안주 때문에 살이 잘 찌게 된다. 몸은 술과 안주가 들어오면 술을 먼저 분해한다. 분해되지 못한 안주는 그대로 지방으로 축적돼 신진대사가 안 좋아지고 내장지방만 늘게 된다. 안주 없이 빈속에 술을 먹는 사람도 있다. 이는 평소보다 알코올이 빠르게 흡수돼 위산이 과다 분비되고 무방비 상태인 간이 손상돼 건강에 더 위험한 행위다.다이어트 중 술을 꼭 먹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술 먹는 도중에 물을 계속 마셔주는 게 좋다. 물은 체내 알코올 농도를 희석하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 술을 적게 마시게 한다. 안주 선택도 중요하다. 치즈와 두부, 생선, 채소, 과일 등 고단백 저열량 안주를 택해야 한다. 단백질은 알코올이 몸에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주고, 음주로 손상된 간세포의 재생을 돕는 효과도 있다. 술 마신 다음 날 ▲짬뽕 ▲라면 ▲감자탕 ▲뼈해장국과 같이 맵고 열량·나트륨이 높은 음식으로 해장하면 체중이 증가할 수 있다. 대신 ▲콩나물국 ▲북엇국 ▲토마토수프 ▲바나나를 먹는 것을 추천한다. 콩나물의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성분은 알코올 분해 효소 생성을 돕는다. 북어에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은 간을 보호해 알코올이 간으로 흡수되는 것을 막는다. 토마토의 경우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빠른 피로 해소를 돕는다. 바나나는 혈당·비타민 수치를 회복시키고 천연 제산제 역할을 해 속 쓰림을 예방한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2024/10/18 11:24
  • '셀프 자랑' 김선아, '이것' 한가득 사진 올려… 복근 단련 효과도?

    '셀프 자랑' 김선아, '이것' 한가득 사진 올려… 복근 단련 효과도?

    배우 김선아(51)가 골프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날을 자랑했다.지난 16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 라베한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골프장에서 찍은 골프채 사진을 올렸다. 라베는 '라이프타임 베스트 스코어(Lifetime best score)'의 줄임말로,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스코어 중 가장 기록이 좋았던 스코어를 일컫는다. 많은 골퍼가 라운드 때마다 라베 갱신을 목표로 삼는다. 김선아는 작년부터 골프 인증 게시물을 꾸준히 올려왔다. 김선아가 즐기는 골프에 대해 알아본다.골프를 하다 보면 근육 운동과 유산소 운동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골프 동작인 '스윙'은 발끝에서 골반까지 체중을 실어 몸을 고정하고 허리에 회전운동을 가해 팔을 움직여 클럽 끝으로 공을 친다. 따라서 스윙할 때 하체, 척추, 상체 근육 등 전신 근육을 모두 사용하게 된다. 특히 척추기립근, 복부 근육이 많이 사용된다. 스윙을 잘 치기 위해선 균형 감각, 지구력, 순간적인 힘 사용 능력을 끌어올려야 하는데, 이때 코어라고 불리는 복부 근육이 자극되고 실제로 단련되기도 한다. 실외 필드에서 카트를 타지 않고 걸어 다닌다면 유산소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다. 18개 홀을 모두 걸어서 이동하면 8~9km 정도를 걷게 되는데, 이 경우 1000~1500kcal 정도가 소모된다. 많이 걸으면 심혈관 기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또 필드에는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어 등산과 비슷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골프는 정신 건강에도 좋다. 우울증과 불안 증세를 보이는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필드의 초록색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고, 햇빛이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합성을 활발하게 하기 때문이다.다만, 골프는 한쪽으로만 스윙을 반복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한쪽 상체에 고질적인 통증이 유발되는 경우가 많다. 전신 근육을 정적으로 수축시키는 운동이다 보니 자세를 잘못 잡거나,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되면 부상 당할 위험도 크다. 특히 허리를 다치기 쉽다.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골프를 치기 전 많이 사용하는 상반신을 중심으로 충분히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스트레칭은 ▲어깨 ▲가슴과 복부 ▲몸 측면 ▲등 ▲다리 앞쪽 ▲손목 순서로 하는 게 좋다. 골프를 치는 중에는 힘을 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골프를 다 친 후에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피트니스이해나 기자2024/10/18 11:17
  • 직장서 '코끼리 다리' 놀림 당했던 美 여성… '보디빌딩' 대회 4위 달성, 사연 보니?

    직장서 '코끼리 다리' 놀림 당했던 美 여성… '보디빌딩' 대회 4위 달성, 사연 보니?

    림프부종으로 인해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해 우울증을 겪었지만, 보디빌딩 대회에 참가해 4위를 한 미국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5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미국의 에이미 리베(42)는 림프 부종으로 인해 왼쪽 다리가 오른쪽보다 크게 태어났다. 림프 부종은 림프관의 손상으로 사지로부터 림프액이 배액 되지 못해 발생한다. 림프액은 가장 작은 혈관에서 스며 나오는 무색, 황백색 체액이다. 이러한 림프가 흐르는 관이 림프관이다. 그의 부종이 가장 심했을 때 왼쪽 다리의 무게는 약 15kg이었다. 에이미는 "옷을 갈아입고, 샤워하고, 거울을 볼 때 내 다리를 보고 싶지 않았다"며 "내 몸이 미웠고, 내 자신이 미웠다"고 밝혔다. 심지어 그는 직장에서도 다리로 인해 괴롭힘을 당했다. 에이미는 "직장에서 나를 '코끼리 다리'라고 불렀다"며 "이 말을 듣고 우울증을 겪어 2016년에 퇴사했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40세에 미국의 세인트루이스 주에서 열리는 보디빌딩 대회에 참가해 4위를 했다. 에이미는 "내가 얼마나 강한지 보기 위해 이 대회에 참가했다"며 "이런 다리를 가지고도 운동이나 식단을 통해 내 몸을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은,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다"고 밝혔다. 이후 그는 자신처럼 림프 부종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지원하는 삶을 살았다.  2년전 에이미는 프랑스 엔지니어와 협력해 림프 부종 전용 다중 구성 요소 붕대를 개발하기도 했다.  또한 '치마를 벗어라, 장애가 어떻게 나의 초능력이 되었는가'라는 제목의 책을 ​​쓴 작가로서 활동 중이다.림프부종이 생기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림프관이 손상되면 림프액이 제대로 이동하지 못하고 특정 부위에 막혀 점점 붓게 된다. 선천적으로 손상돼 발생하기도 하지만, 신장, 순환기계 등에 이상이 있거나 암 치료 후 후유증으로 림프부종이 생기기도 한다. 림프부종 초기에는 붓기를 맨눈으로 확인하기 힘들다가 점점 심해진다. 부종 부위에 있는 말초신경이 자극돼 바늘로 찌르는 듯한 감각을 느끼기도 한다. 부종이 발생한 부위의 체액은 단백질이 풍부해 세균이 성장하기 좋은 환경이 되기도 한다. 림프부종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세균 감염돼 열감, 피부의 발진 등이 동반될 수 있다. 림프부종이 장기화하면 조직이 빳빳해지는 섬유화가 진행돼, 부기가 빠지지 않고 그대로 굳을 수 있다. 림프부종이 발생하면 팔다리의 부기로 옷을 입거나 신발을 신을 때 불편함을 겪게 된다. 변형된 외모와 주변의 시선으로 스트레스도 받게 된다. 조기에 전문의에게 진단받는 것이 좋다.림프부종이 발생하면 림프액 배출을 돕는 '도수림프 배출법'을 꾸준히 시행한다. 압박 치료, 운동 치료 등을 1년 이상 시행해도 효과를 보지 못한 환자는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림프부종은 증상을 악화화는 원인을 최소화하는 게 중요하다. 또한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 부기를 빼기 위해 열탕과 냉탕을 왔다 갔다 하거나, 꽉 끼는 옷이나 액세서리를 착용하거나, 무리한 운동으로 부기를 빼려는 시도는 오히려 림프부종을 키울 수 있다. 따라서 림프부종을 완화를 위해 저녁 식사는 적게, 일찍 먹고 식사 후 2시간 정도 이후에 잠을 자는 것이 좋다. 식사는 나트륨양을 줄인다. 소변량이 적고 부종이 심하다면 하루 1500cc 정도까지 수분을 제한하는 것도 증상을 완화하는 방법이다. 앉아 있거나 누울 땐 다리를 높게 올려준다. 운동은 걷기, 자전거 타기 등 혈액순환을 돕는 가벼운 전신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화제와이슈김예경 기자2024/10/18 06:30
  • 라미란, 살 빼려고 3주나 ‘이것’ 끊었다…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라미란, 살 빼려고 3주나 ‘이것’ 끊었다…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배우 라미란(49)이 다이어트 중이라 김밥을 먹은 지 3주가 넘었다고 밝혔다.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라미란X정은채 | 김밥 말다 노래까지 말고 간 언니들 [나래식] EP.0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라미란은 “너무 많이 쪄서 다이어트 중이다. (드라마) ‘정년이’에서 보시면 좀 더 건장한 모습을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가 “탄수화물 안 먹으면 힘이 없지 않냐”고 묻자, “힘이 넘친다. 아예 안 먹는 게 아니라 단백질 먹고 그런다”고 답했다. 라미란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김밥에 대해서 그는 “김밥 안 먹은 지 3주 됐다”라고 답했다. 이에 박나래와 라미란, 정은채는 다이어트할 때도 먹기 좋은 김밥을 함께 만들었다. 라미란은 미역줄기 연어 키토김밥, 박나래는 마라 닭가슴살김밥을 만들었다. 다이어트할 때 김밥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봤다.◇일반 김밥, 다이어트에 도움 안 돼김밥은 속에 무엇을 넣었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전혀 없기도 하다. 김밥전문점에서 은박지에 포장해 파는 일반적인 김밥은 다이어트에 도움 되지 않는다. 밥에 맛소금·참기름 등 각종 양념을 첨가해 맛을 낼 뿐 아니라, 속재료를 기름에 볶아 생각보다 지방 함량이 높다. 어떤 재료를 쓰느냐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김밥의 평균 열량은 460~600kcal다. 여기에다 햄·어묵·마요네즈에 버무린 참치 등을 더하면 칼로리가 대폭 상승할 수 있다.그래도 다이어트할 때 김밥을 먹고 싶다면 밥 함량을 줄이는 게 좋다. 밥은 김밥 내용물의 절반을 차지해서 밥 양을 줄이면 칼로리도 자연스레 감소한다. 밥의 양을 줄이기 싫다면 일반 쌀 대신 곤약쌀을 이용해 곤약밥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곤약은 구약감자를 가공한 것으로, 수분이 97%라 열량이 거의 없는 저칼로리 식품이다. 포만감이 높아 음식 과다 섭취를 막아준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이외에도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쌀 대신 계란지단으로 속을 채워 만든 키토 김밥이나, 포두부를 이용해 만든 채식 김밥도 다이어트에 좋다. 김밥에 햄, 어묵 등을 넣지 않고 오이, 당근 등 채소만 가득 넣는 방법도 있다.
    다이어트임민영 기자 2024/10/18 06:00
  • 있지 예지, 몸매 위해 '이 과자' 골라 먹는다는데… 선택 기준은?

    있지 예지, 몸매 위해 '이 과자' 골라 먹는다는데… 선택 기준은?

    걸그룹 있지 멤버 예지(24)가 최근 건강식에 빠져 밀가루 없는 과자와 구운 달걀을 먹는다고 밝혔다.지난 15일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당일 미니 앨범 'GOLD'로 컴백한 있지가 나왔다. 요즘 제일 꽂혀 있는 게 뭐냐는 질문에 예지는 구운 달걀이라 답했다. 같은 그룹 멤버인 유나는 "예지 언니가 요즘 건강식에 빠져 있다"고 말했다. 예지는 "밀가루를 최대한 줄여 보고 있다"며 "밀가루가 안 들어간 과자가 생각보다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과자만 선별해서 먹는데, (아까) 옥수수 과자가 있길래 보니 밀가루가 안 들어가서 먹었다"고 말했다. 리아도 "그러면 나도 마음 놓고 먹어야겠다"고 말하며 웃었다. 예지는 "(밀가루를) 확 끊어야지 이런 건 아니지만 활동이니까 부기를 위해 덜 먹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구운 달걀에 관한 이야기도 했다. 예지가 "구운 달걀이 너무 맛있어서 맛있게 관리하고 있다"고 하자 DJ 웬디도 격하게 공감했다. 예지가 줄이고 있는 밀가루와 최근 즐겨 먹는 구운 달걀에 대해 알아본다.◇밀가루, 혈당 급격히 올리고 비만 유발해밀가루는 정제 탄수화물로, 다른 영양소에 비해 혈당이 급격히 오른다. 췌장에서는 높아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과다하게 분비한다. 인슐린은 당을 세포 내로 흡수시켜 '글리코겐'이라는 형태로 간이나 근육에 저장시키며 혈당을 낮춘다. 간과 근육에 채 저장되지 못한 당은 지방 세포에 쌓여 중성지방으로 변한다. 또, 내장지방도 늘어난다. 내장지방은 장기 등 소화기관을 고정하기 위해 막으로 싸여 있는 지방이다. 내장지방이 쌓이면 복부가 비만해질 뿐만 아니라 각종 장기가 악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정제 탄수화물보다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영양이 풍부하다. 곡물의 껍질에는 항암·항산화 작용을 하는 '피트산'이라는 물질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기질이 함유돼 있다. 식이섬유도 풍부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된다.◇구운 달걀, 단백질 풍부하고 면역력 증진해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이다. 단백질은 근육 성장을 돕고, 포만감도 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실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은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을수록 체질량 지수가 낮게 나타난다고 밝혔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이다. 미국 체력관리협회는 하루에 체중 1kg당 0.8g의 단백질을 섭취하라고 권장했는데, 성인 여성의 경우 평균적으로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섭취량의 20%가 된다. 한편, 삶은 달걀과 구운 달걀 모두 영양에는 큰 차이가 없다. 구웠을 때 열량이 4kcal 적긴 하지만 거의 비슷하고, 단백질 함량도 같다. 다만 같은 달걀이더라도 기름이나 우유를 넣어 달걀프라이, 스크램블드에그로 조리하면 열량이 훨씬 증가한다.
    다이어트이해나 기자2024/10/18 05:04
  • ‘13kg 감량’ 배윤정, 모노키니로 늘씬 몸매 인증… ‘이 식단’ 덕분?

    ‘13kg 감량’ 배윤정, 모노키니로 늘씬 몸매 인증… ‘이 식단’ 덕분?

    안무가 배윤정(44)이 13kg 감량 후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16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라도 건진 게 어디야... 고맙다 육아 동지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모노키니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모델보다 더 예쁘다” “와” “미인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배윤정은 출산 후 13kg 감량 성공 후에도 1일 1식과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유지 중이다. 배윤정이 다이어트 비법으로 꼽았던 1일 1식과 평소 하는 춤의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1일 1식 1일 1식은 몸매 관리에 효과적이다. 1일 1식 다이어트의 핵심은 공복을 유지해서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데에 있다. 평상시 우리 몸은 지방을 생존에 필요한 핵심 요소로 인식해 당을 지방보다 먼저 연소시킨다. 하지만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 수치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당 대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한다. 공복 상태를 유지하면 당을 섭취하지 않아 혈당이 낮아지고, 인슐린 수치도 낮아져서 지방이 먼저 빠르게 연소하게 된다. 다만 1일 1식처럼 한 끼에 음식을 몰아서 먹으면 성장호르몬을 감소시킬 수도 있다. 이외에도 단백질이나 비타민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기 쉬워 영양 불균형 상태에 빠지기 쉽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무작정 굶기보다는 먹는 양을 줄이는 게 바람직하다.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서 동시에 간식 등으로 과도하게 먹는 열량을 줄이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춤춤은 걷기를 기본으로 하는 유산소성 운동으로 열량 소모와 심혈관 질환 개선에 효과가 있다. 영국 브라이튼대학 연구에 따르면, 1시간 동안 춤을 춘 사람의 평균 소모 열량이 293kcal라고 나타났다. 또한 호주 웨스턴시드니대 연구팀에 따르면, 춤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췄다. 중간 강도의 춤을 춘 사람은 전혀 추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이 46% 낮았으며, 춤을 추면 빨리 걷는 것보다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21% 더 감소했다. 춤은 정신 건강에도 좋다. 미국 필라델피아 드렉셀대 연구팀은 춤이 불안 증상, 만성 통증관리 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한 그룹은 언어 요법을, 또 다른 그룹은 춤 요법을 시행했다. 그 결과, 춤 요법을 시행한 참가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환청, 편집증, 망상 사고 등의 증상이 감소했다. 감정 표현도 늘어났으며 우울증과 불안 증상도 완화됐다. 
    다이어트이아라 기자 2024/10/18 00:01
  • "3초 만에 가능, 나는 꾼이다"… 태연, 발가락 양말 신는 이유는?

    "3초 만에 가능, 나는 꾼이다"… 태연, 발가락 양말 신는 이유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35)이 필라테스복을 고르는 팁을 소개했다.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Harper's BAZAAR Korea'에는 '고글탱 옆에 아르탱미스 옆에 인간 나이비스. 보법부터 다른 데뷔 18년 차 태연의 #패션타임라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태연은 데뷔 때부터 패션을 돌아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콘텐츠를 진행했다. 복근이 드러난 운동복을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보며 태연은 "(운동할 때) 몸 라인이 잘 보여야 하기 때문에 '작나?' 싶을 정도로 딱 맞는 사이즈를 고른다"고 말했다. 이어 "주름 디테일이 들어가 있다거나 하는 옷을 좋아한다"고 취향을 밝혔다. 이어 태연은 필라테스를 할 때 신는 토삭스(발가락 양말)를 몇 초 만에 신을 수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미끄럼 방지 처리가 돼 있는 필라테스 토삭스를 신으면 기구를 사용할 때 더욱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다. 또, 발가락이 나와 있어 정확한 자세를 확인할 수 있고, 발가락 전체의 작은 근육도 발달한다. 태연은 "저 꾼이에요"라며 능청스럽게 답했다. 또 "3초"라 말하고는 민망하다는 듯 웃었다. 태연이 즐겨 하고 있는 운동 필라테스, 어떤 효과가 있을까?필라테스는 자세 교정에 효과적인 운동이다. 유연성보다는 근육을 가늘고 길게 발달시키는 게 주목적이기 때문에, 유연성이 없어도 도전할 수 있다. 필라테스를 하면 몸의 중앙을 바르게 세우고 정렬하는 동작을 반복한다. 신체 교정에 필요한 기구를 사용해 자신의 체형에 맞게 운동할 수 있다. 필라테스는 복근, 척주기립근 등 코어 근육의 힘을 키운다. 골반에 있는 근육, 어깨를 움직이는 대흉근 등도 발달한다. 몸의 균형이 맞지 않는 상태에선 올바른 자세가 나올 수 없다. 따라서 덜 발달한 근육을 단련하게 된다. 근육이 균형을 이루면 몸의 정렬이 맞춰져 동작을 잘 유지할 수 있다.필라테스는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매리마운트대·텍사스공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이들은 비만하지만 건강에 이상이 없는 젊은 여성 참가자 28명과 실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12주간 일주일에 세 번씩 필라테스 수업(60분)을 들었다. 12주 후 참가자들의 체지방 비율은 평균 2% 줄었다. 연구팀은 필라테스나 비만한 젊은 여성의 혈압을 낮추고 체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평소 한쪽 방향으로만 하는 운동을 즐긴다면 필라테스를 함께하는 게 좋다. 골프, 테니스, 탁구 등 편측 운동은 골반의 불균형과 양쪽 근력의 차이를 유발한다. 이런 불균형은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다. 운동 전 혹은 후에 필라테스를 하면 불균형을 줄여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피트니스이해나 기자2024/10/17 23:04
  • "뽀얀 피부로 유명"… 파친코 스타 김민하, 피부 관리 '이렇게' 한다?

    "뽀얀 피부로 유명"… 파친코 스타 김민하, 피부 관리 '이렇게' 한다?

    배우 김민하(29)가 아기 같은 피부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하는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 드라마 '파친코'의 주인공 선자 역을 맡아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은 배우다. 17일 김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팩을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평소에도 투명한 피부로 이슈가 됐다. 마스크팩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피부에 밀착하는 마스크팩은 보습, 미백 등의 유효 성분을 피부에 많이 흡수시킬 수 있다. 마스크팩은 피부과에서 국소 치료를 할 때 사용하는 방법의 하나인 '밀봉요법(Occlusive Dressing Treatment)'에서 유래했다. 밀봉요법은 공기가 통하지 않는 드레싱이나 연고로 상처나 병변이 생긴 부위를 밀폐해 치료하는 방법이다. 피부 온도와 습도를 높여 성분, 약제의 피부 흡수를 올리는 효과가 있다. 또 마스크팩의 성분은 건조되는 과정에서 피부에 적당한 긴장감을 주고 피부의 미세혈관 혈액순환을 촉진한다.다만 마스크팩을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피부 건강에 나쁠 수 있다. 과도한 보습은 피부 수분균형을 깨뜨리거나 피부 자체의 회복력을 늦춘다. 민감성 피부라면 마스크팩 성분이 피부에 과도한 자극을 줘 얼굴이 붉어지고 발진이 생길 수도 있다. 여드름이 많거나 지루성 피부염이 있는 사람도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 고농도 보습이나 미백, 모공 축소, 탄력 등 기능성 팩도 매일 사용하면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다. 피부가 민감하지 않더라도 피부가 흡수할 수 있는 성분의 양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일주일에 1~2회 사용이 적당하다. 또 오랜 시간 마스크팩을 하면 오히려 수분을 빼앗겨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기 때문에 15분 이상은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마스크팩을 보관하는 온도도 중요하다. 마스크팩을 보관할 때는 12~15도를 항상 유지하는 게 좋다. 간혹 3~5도의 냉장고에 넣어 차가운 팩을 얼굴에 올리는 사람도 있다. 냉장 보관을 하면 마스크팩의 에센스 성분의 유분과 수분이 분리될 수 있다. 과하게 차가운 마스크팩이 얼굴에 닿으면 근육이 수축, 이완을 반복해 피부에 과한 자극이 되기도 한다. 단, 이미 냉장 보관 중인 마스크팩을 다시 상온 보관하면 급격한 온도 변화로 품질이 변할 수 있다. 냉장고에 있는 마스크팩은 사용 15~20분 전에 꺼내 상온에 잠시 뒀다가 쓴다.
    뷰티이해나 기자2024/10/17 21:12
  • "다낭에서도 여신" 박규리, 민소매 휴가룩… '몸매 관리' 비법 보니?

    "다낭에서도 여신" 박규리, 민소매 휴가룩… '몸매 관리' 비법 보니?

    걸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36)가 휴양지에서 민소매를 입고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16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속성 규리의 행복한 다낭 여행기 끝!"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규리는 브라톱 수영복을 입고 바다에 들어가 파도를 맞으며 상큼한 표정을 지었다. 모래사장 위 선베드에 누워 윙크를 하는 모습도 보였다. 여행지에서 먹은 맛있는 음식과 와인 사진도 올렸다. 그는 배부른 휴가를 보내면서도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어깨와 팔 라인을 자랑했다. 휴양지에서도 여신 미모를 뽐낸 박규리의 관리 비법에 대해 알아본다.박규리는 해외에 나갔을 때도 매일 헬스장에 방문해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특히 꾸준히 웨이트 운동을 한다고 알려졌다. 복근을 비롯해 전신의 근육을 단련할 수 있다. 웨이트 운동은 근육 힘을 쓰게 해 근력을 키우는 운동이다. 덤벨·밴드·각종 기구 등을 사용해 운동할 수 있다. 만약 근력이 약해 기구 사용이 어렵다면 스쿼트, 플랭크 등 맨몸으로도 가능하다. 웨이트 운동을 통해 근육량이 늘면 기초대사량도 높아진다. 기초대사량은 호흡, 체온 유지 등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다. 기초대사량이 는다는 건 기본적으로 소모되는 에너지의 양이 많아짐을 의미한다. 즉, 다이어트 효과가 커진다.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칼로리가 많이 소모돼 살이 잘 붙지 않기 때문이다.웨이트 운동에 유산소 운동까지 병행하면 운동 효과는 더욱 커진다. 박규리는 러닝머신을 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외에도 실내 자전거, 스텝밀 등을 활용해 유산소 운동을 할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을 할 땐 탄수화물과 함께 지방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군살을 뺄 수 있다. 특히 공복에 운동하면 체내에 탄수화물이 없어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한다. 또, 유산소 운동을 하면 발바닥에 자극이 오고 근육이 빠르게 이완·수축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다만 당뇨병 환자는 공복 상태에서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게 좋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돼 당뇨병 환자의 공복 혈당을 올릴 수 있다.
    다이어트이해나 기자2024/10/17 20:12
  • "나이는 숫자에 불과"… 50세 넘어 '늦둥이' 본 男스타 5명, 누구?

    "나이는 숫자에 불과"… 50세 넘어 '늦둥이' 본 男스타 5명, 누구?

    아빠의 나이는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는 데 중요한 요소다. 유전학계에서는 40세 이상을 '고령 아빠'로 간주하자는 의견이 나타나고 있다. 아빠 연령의 증가는 아기의 새로운 돌연변이 발생 위험과 관련이 있는데 40세 이후 나이 증가에 따라 서서히 선형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50세가 넘어 '늦둥이' 자식을 품에 안은 남자 스타들이 있다. 고령 아빠 스타 5명에 대해 알아본다.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다”… 76세에 아들 본 김용건 배우 김용건(78)은 지난 2021년 76세의 나이에 39세의 연하 여자 친구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지난 9월 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에서 "나도 아이가 있고, 아이가 어리지 않냐. 4살이다. 내가 나이가 있으니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다"고 털어놨다. 또한 최근 동일한 방송에서 3세인 아들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손녀 같은 딸 위해 술 끊어”… 54세에 셋째 얻은 신현준배우 신현준(55)은 지난 2021년 54세의 나이로 셋째 막내딸을 얻었다. 당시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4세에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고 알리기도 했다. 현재 그는 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을 통해 세 자녀와의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그는 “54세에 얻은 손녀 같은 딸을 위해 술도 끊었다”고 밝혔다. ◇“너무 귀엽다”… 52세에 딸이 생긴 김구라방송인 김구라(54)는 지난 2020년 12세 연하의 아내와 혼인 신고했고, 지난 2021년 52세의 나이에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김구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딸에 대해 언급한 바가 있다. 그는 "요즘 딸이 말을 잘한다"며 딸의 영상을 공개했다. 김구라는 "이것 봐라 혼자 막 계속 춤추는 게 너무 귀엽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내 친구들은 할아버지”… 51세에 둘째 얻은 신성우 가수 신성우(57)는 지난 2016년 16세 연하 플로리스트 아내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 2018년 첫째 아들을, 2022년에는 51세의 나이로 둘째 아들을 얻었다.  지난 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에서 "아이 옆에 오래 있는 시간이 있어야 하는데, 걱정이 있다"며 "일찍 결혼한 친구들은 할아버지가 돼 이미 자기 삶을 다 꾸렸다"고 말했다. 실제 신성우의 둘째 아들이 대학생이 되면 신성우의 나이는 75세다. 또한 신성우는 늦둥이 자녀들에게 자신의 음악 저작권료를 물려줄 계획이라고 밝혔다.◇"둘째 얻기 위해 철저히 계획”… 51세에 둘째 품에 안은 정준호배우 정준호(54)는 2019년 51세에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지난 2022년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늦둥이를 본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지 않냐, 계획을 철저히 했다"며 "평소 먹던 술도 줄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둘째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한 순간에는 몸을 정갈하게 하면서 노력 많이 했다"라고 덧붙였다.남성은 정자 감소가 늦은 나이에 시작된다. 정자의 질은 나이가 들면서 다소 약화하지만 60대가 되기 전까지는 일반적으로 별문제가 없다. 수정능력의 연령 상한선도 없다. 그러나 60대가 넘어가면 수정이 잘 안되거나 아기 건강에 대한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자연유산이나 사산의 위험이 커지며, 조산은 물론 저체중아가 많아질 수 있다. 신생아의 경우 두개골, 팔다리 및 심장의 선천적 결함, 그리고 자폐아 빈도도 증가한다. 그러나 나이가 많을 때까지 성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돼 착상되는 경우도 있다. 고령 남성이 임신을 위해 정자 질을 개선하려면 가장 먼저 건강하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달고 짠 음식보다는 시금치와 같은 녹색잎 채소나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개선시키는 굴을 먹는 것이 좋다. 또 금연은 필수다. 특히 담배 안에 들어 있는 일산화탄소와 중금속 등이 정자의 핵구조를 파괴하고 그것으로 인해 정자 숫자나 모양이 안 좋아지게 된다. 사타구니를 시원하게 유지하는 것도 정자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준다. 자전거, 승마처럼 고환에 자극과 충격을 주는 운동은 피하고 사우나를 자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비뇨기질환김예경 기자 2024/10/17 19:15
  • 요즘 대세 걸그룹 멤버, 부기 빼는 '3가지' 팁 공개… 뭐였을까?

    요즘 대세 걸그룹 멤버, 부기 빼는 '3가지' 팁 공개… 뭐였을까?

    요즘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그룹 KISS OF LIFE(키스 오브 라이프) 맴버 하늘(19)이 자신만의 관리법을 공개했다.지난 16일 유명 메이크업아티스트 이사배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RISABAE'에는 '키오프 하늘이랑 조잘조잘 메이크업 골져스 하늘이 보러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하늘은 이사배에게 화장을 받는 과정을 공개했다. 그러던 중 하늘은 "아침에 부기 빼려고 엄청 노력했다"며 "운동을 한 시간 반하고, 괄사도 하고, 반신욕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사람들은 "하늘이 사랑스럽다" "아이돌이라 그런지 열심히 관리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늘이 부기를 빼기 위해 실천한 관리법 3가지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괄사로 혈류 개선해 부기 뺄 수 있어괄사는 작은 기구를 이용해 신체 특정 부분을 누르거나 마찰을 일으키는 것을 의미한다. 몸이 붓는 이유는 보통 혈액순환이 잘 안돼서다. 혈관 탄력이 떨어지고 투과성이 높으면 혈관 속 수분이 쉽게 빠져나와 몸이 잘 붓는다. 괄사로 림프관을 마사지하면 혈관을 확장하는 히스타민이 분비돼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기를 완화해 준다. 또 목이나 어깨가 긴장했을 때 괄사를 이용하면 근육통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는데, 이때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이 들 수 있다. 괄사는 차갑게 하는 것보단 따뜻하게 하는 것을 추천한다. 마사지할 부위나 괄사 기구에 잠시 핫팩을 대준 후 마사지하면 모세혈관이 확장되고 혈류가 개선돼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반신욕, 근육의 긴장 완화해 부기 줄여반신욕은 따뜻한 물에 하반신만 담그는 목욕법이다. 물의 온도가 높기 때문에 모공을 열어 피부 속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몸이 따뜻해지면서 근육의 긴장도 풀어져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부기도 줄어들 수 있다.반신욕은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하반신의 냉기를 상체로 올려 머리를 시원하게 하고 배와 발을 따뜻하게 하기 때문이다. 다만, 반신욕을 할 땐 물의 온도를 주의해야 한다. 너무 뜨거운 물에 오래 있으면 땀을 너무 많이 흘려 오히려 체내 수분을 잃을 수 있다. 반신욕을 할 때는 물 온도를 체온보다 약간 높은 38~40도로 유지하는 게 좋다. 반신욕 시간은 20~30분 내외로 제한하는 게 적당하다.◇스트레칭 동반 근력운동, 림프절 풀어줘 부기는 자고 일어난 직후 근력 운동을 통해 풀 수 있다. 특히 밤새 경직된 림프절은 스트레칭을 동반한 근력 운동으로 신경 써서 풀어야 한다. 집이나 헬스장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바쁜 아침 시간에 오가는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다. 기상 후 30분간 집에서 간단하게 운동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전신을 스트레칭하는 큰 운동 동작 위주로 혈류량을 늘리는 동시에 활력을 올리는 게 좋다. 
    뷰티이해나 기자2024/10/17 16:29
  • 대만 '육아 전문' 인플루언서, 두 살 자녀 살해 혐의로 기소

    대만 '육아 전문' 인플루언서, 두 살 자녀 살해 혐의로 기소

    자신을 다섯 남매의 자상한 엄마라고 포장해 오던 대만의 한 육아 전문 인플루언서가 자신이 돌보던 아이를 학대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지난 16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대만 남부 가오슝 출신의 여성 대만인 송모씨는 일주일간 2살 아이를 반복적으로 학대하다가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이는 지난 6월 6일 목욕을 하던 중 송씨에게 구타를 당한 뒤 구토 증세를 보이며 의식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송씨는 아이를 병원으로 급히 이송했지만, 결국 사망했다. 부검 결과 아이의 몸에서 15개의 구타 흔적이 발견됐는데, 그중 7개는 곤봉과 구두 굽에 의한 상처였고 두개골 골절과 뇌출혈 증상도 있었다.송씨는 아이가 밥을 제때 먹지 않고 씻으려 하지도 않자 사망하기 일주일 전부터 아이를 학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송씨의 집에 설치된 방범 카메라에는 그의 학대 행위가 고스란히 담겼다. 그는 아이의 머리를 구두 굽으로 때렸고, 벽에 밀어붙이거나 욕조에 던지는 등 상습적으로 폭행했다. 검찰은 송씨를 아동학대 및 살해 혐의로 기소했다. 대만에서는 이 혐의로 최소 10년 징역형과 최대 종신형에 처할 수 있다. 가오슝 사회국은 그가 재판에 넘겨짐에 따라 남은 자녀들을 친척에게 인계했으며, 정기적으로 방문해 상태를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송씨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약 9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육아 전문 인플루언서였다. 그는 다섯 명의 자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인기를 끌었다. 군인 남편을 둔 송씨는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서 아이들을 키우며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송씨는 과거 소셜 미디어에 "아동학대 뉴스에 고통스럽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고, 2016년에는 자녀를 학대한 부모를 비난하는 글을 올린 적도 있는 거으로 알려졌다.아동학대는 아동을 신체적, 성적, 정신적으로 학대하거나 돌보지 않고 방치하는 일을 말한다. 신체 폭력과 같은 가해 행위뿐 아니라 방임 행위도 아동학대에 포함한다. 아동을 시설에 버리겠다고 위협하거나 타인과 비교하는 언행도 해당한다. 가해 부모는 감정 조절 능력이 부족해 쉽게 분노하고 좌절한다. 부모뿐 아니라 교사가 아동을 학대한 사례도 있다.아동학대 가해자는 피해 아동에게 피해 사실에 대한 침묵과 거짓말을 강요한다. 따라서 아동이 보내는 아동학대 신호를 알아차리는 게 중요하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발표한 아동학대 의심 신호는 ▲사고로 보기에 미심쩍은 상처와 흔적 ▲담뱃불 자국이나 뜨거운 물에 잠겨 생긴 화상 자국 ▲집에 가는 것을 극도로 피하는 경우 ▲공격적이고 위축된 극단적 행동 ▲자해나 자살 시도 ▲계절에 맞지 않은 옷과 위생 관리가 되지 않은 상태 ▲걷거나 앉는 것을 어려워함 등이 있다. 아동이 학대 의심 징후를 보인다면 112로 신고해야 한다.
    화제와이슈이해나 기자2024/10/17 16:13
  • "의사도 아닌데"… 집에서 7명 거세 도운 男 '징역형' 무슨 일?

    "의사도 아닌데"… 집에서 7명 거세 도운 男 '징역형' 무슨 일?

    독일에서 의료인 자격 없이 남성 7명에게 거세 시술을 해준 75세 선반공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지난 15일(현지시각) 독일 공영방송 ARD에 따르면, 에르푸르트 지방법원은 중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징역 3년 10개월을 선고하고 추징금 8100유로(약 1206만 원)를 명령했다. 피고인은 2015∼2019년 독일 중부 죄메르다에 있는 자택에서 남성 7명에게 500∼2200유로(한화 약 74만∼327만원)를 받고 무자격 거세 시술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피고인은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올려 시술을 원하는 이들을 모집했다. 피고인은 정식 의학교육을 받은 적 없이 자신의 거실에서 마취와 소독을 하며 시술했다. 피고인은 범행을 모두 자백하면서 "피해자들을 돕고 싶었다"며 "돈은 부차적인 관심"이라고 주장했다. 재판에 출석한 피해자 대부분은 "피고인의 처벌에는 관심이 없다"고 진술했다.재판부는 "피해자들은 성전환 초기 단계에 생식기 부위의 통증을 완화하는 데 관심을 가졌다"며 "그러나 7차례 가운데 최소 1차례 시술은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었다"고 언급했다. 검찰은 앞서 징역 6년 6개월을 구형했고, 변호인은 무죄를 주장했다. 변호인과 검찰이 연방법원에 항소할 수 있어 재판 결과를 더 지켜봐야 한다.한편, 독일에서는 2021년 12월에도 67세 전기공이 무자격 거세 시술 혐의로 징역 8년 6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피고인은 인터넷 사도마조히즘(가학·피학증) 카페에서 만난 남성 8명에게 돈을 받고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았다.
    화제와이슈이해나 기자2024/10/17 15:38
  • 장윤주, 3주째 ‘이 병’으로 링거까지… 결국 여행도 실패, 무슨 일?

    장윤주, 3주째 ‘이 병’으로 링거까지… 결국 여행도 실패, 무슨 일?

    모델 겸 배우 장윤주(43)가 장염을 겪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는 ‘낭만의 부산 여행! 깡통시장, 떡볶이, 광안리, 바다뷰.. 는 커녕 장염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장윤주는 부산 여행을 떠났다. 부산에서 대구탕을 먹는 모습을 담은 이후, 장윤주는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링거를 하나 꽂고 있다”며 호텔 로비에 앉았다. 이어 “제가 장염을 한 3주 전부터 앓고 있었는데, 장염이 괜찮아질 때쯤에 식도염이 생기고, 식도염이 괜찮아지면 다시 또 장염이 생겼다”며 “이게(장염이) 쉽게 잘 안 낫는다”고 말했다. 또 “우리 윤쥬르 구독자 분들에게 부산의 명소들을 좀 소개하려고 했는데, 대구탕만 먹었다”고 말했다. 장윤주가 여행 중에도 겪은 장염, 주로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장염이 발생하면 복통, 설사, 구토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빠르면 식후 2~3시간 뒤에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 심하지 않으면 수분섭취와 휴식만으로 호전될 수 있지만, 면역력과 소화 능력이 약한 어린이,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은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심한 복통과 함께 몸을 지탱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지러움을 호소하거나, 체온이 38도 이상까지 오르는 경우, 이 같은 증상이 48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이밖에 대변‧토사물에 혈액이 발견되거나 마비, 호흡곤란, 사지무력감 등이 동반될 때도 즉각적인 진단‧치료가 필요하다. 설사가 멈추지 않을 경우 탈수 여부 또한 확인해야 한다. 탈수 증상이 심하면 혀가 건조하고 거칠어질 수 있으며, 피부 탄력 또한 떨어진다. 장염 환자는 수분과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물을 마시면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온 음료를 마시는 것도 좋다. 이온 음료는 물에 비해 흡수가 잘 된다. 설사를 멈추기 위해 지사제를 복용하기도 하는데, 혈변이나 고열을 동반한 심한 장염일 경우 오히려 증상이 장기화될 수 있고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약 복용 여부는 의사‧약사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좋다. 장염 예방을 위해서는 위생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은 물론, 재료 보관이나 조리 과정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장염은 음식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조리한 음식과 익히지 않은 음식은 따로 보관하고, 남은 음식은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버리는 게 좋다. 이밖에 행주를 잘 빨아서 사용하고, 음식물이 많이 묻은 도마를 깨끗이 닦고 건조시킨 뒤 쓰는 것도 중요하다.
    위장질환이아라 기자 2024/10/1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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