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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전종보 기자2026/05/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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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우리 몸은 영양소를 흡수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근육량은 자연스럽게 줄고, 뼈는 약해지며, 뇌 기능도 서서히 저하될 수 있다. 이 때문에 젊을 때보다 특정 영양소를 더 적극적으로 챙겨야 건강한 노년을 유지할 수 있다. 전문가들이 꼽은 나이가 들수록 더 중요해지는 필수 영양소 7가지를 알아본다.▶단백질=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근육을 만드는 능력도 떨어진다. 단백질은 근육 손실을 막고 근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는 낙상 예방과 일상생활 기능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체중 1kg당 하루 1.2~1.6g 섭취가 권장된다. 예를 들어 체중이 60kg이라면 하루 72~96g이다.▶비타민B12=나이가 들면 위산 분비가 줄어 비타민B12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다. 비타민B12는 적혈구 생성과 신경 기능, 뇌 건강 유지에 필수적이다. 부족하면 기억력 저하와 인지기능 장애, 치매 위험 증가와 관련될 수 있다. 생선, 달걀, 유제품, 살코기 등에 풍부하다.▶식이섬유=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지키는 핵심 영양소다. 나이가 들수록 변비·복부 팽만·소화불량 같은 위장 문제가 흔해지는데,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돕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미국 공인 영양사 로렌 매너커는 건강 매체 '헬스'와의 인터뷰에서 "식이섬유는 소화기관을 원활하게 유지하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통곡물, 채소, 과일, 콩류, 견과류 등에 많으며 하루 최소 25g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칼슘=칼슘은 뼈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하다. 나이가 들면 몸은 혈중 칼슘 농도를 유지하기 위해 뼛속 칼슘을 꺼내 쓰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골감소증이나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 공인 영양사 에이미 데이비스는 "나이가 들수록 뼈에서 빠져나가는 칼슘이 늘어나 골절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했다. 특히 여성은 폐경 이후 골밀도가 빠르게 감소해 더 신경 써야 한다. 우유, 치즈, 멸치, 두부, 케일, 시금치 등에 풍부하다.▶비타민D=비타민D는 칼슘 흡수를 돕고 뼈를 튼튼하게 유지한다. 염증을 줄이고 면역 기능을 돕는 역할도 한다. 햇볕을 하루 5~30분 정도 쬐면 체내에서 합성되며, 연어, 달걀, 버섯 등을 통해서도 섭취할 수 있다.▶마그네슘=마그네슘은 근육과 신경 기능 유지, 혈당 조절, 심혈관 건강에 관여한다. 특히 2형 당뇨병 예방과 심장질환 위험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시금치, 바나나, 아보카도, 견과류, 씨앗류 등에 풍부하다.▶오메가3=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심장 건강과 뇌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일부 연구에서는 치매와 인지기능 저하 위험을 낮추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연어, 참치, 굴, 멸치, 호두, 아마씨 등이 대표적인 공급원이다.
라이프장가린 기자2026/05/1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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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김경림 기자2026/05/1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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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최수연 기자 2026/05/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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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와이슈김경림 기자2026/05/1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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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여성은 건강을 위해 식단을 이전과는 다르게 구성할 필요가 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신체 대사 체계 전반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미국여성의사협회 소속이자 산부인과 전문의인 스테이시 헤니그스만 박사는 미국 건강 전문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을 통해 “갱년기에는 신체 변화가 급격하게 나타나는 만큼 영양 전략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단백질, 한 끼에 몰아먹기보다 나눠서 섭취하기갱년기 여성은 호르몬 변화로 근육량이 빠르게 줄고 기초대사량이 낮아진다. 이 때문에 같은 양을 먹어도 체지방이 쉽게 축적될 수 있다. 헤니그스만 박사는 이 시기에는 단백질 섭취량뿐 아니라 ‘섭취 방식’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루 한 끼에 단백질을 몰아서 먹기보다 아침·점심·저녁으로 나눠 섭취하는 것이 근육 유지와 기초대사량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우리 몸의 단백질 합성 능력에는 한계가 있어 한 번의 식사에서 근육 합성에 효과적으로 활용되는 단백질 양은 보통 20~30g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초과한 단백질은 일부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거나 지방으로 전환될 수 있다. 단백질을 여러 끼에 나눠 섭취하면 근육 감소를 막고 이른바 ‘나잇살’ 증가를 예방하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갱년기 여성에게는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콩, 두부, 템페 같은 대두 식품은 단백질뿐 아니라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구조를 가진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동물성 단백질 중에서는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 밀도가 높은 닭가슴살, 달걀, 소고기 우둔살·사태살 등이 적합하다.◇오메가-3, 다양하게 섭취하기오메가-3 지방산 섭취 역시 중요하다. 헤니그스만 박사는 갱년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체내 염증 반응이 증가하고 우울감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오메가-3가 이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고등어 같은 등푸른생선은 EPA·DHA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혈행 개선과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호두, 들깨, 치아시드 같은 식물성 오메가-3 식품에는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생선과는 다른 장점이 있다. 헤니그스만 박사는 “한 가지 식품에만 의존하기보다 다양한 식품을 통해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칼슘·비타민D 충분히 챙겨야갱년기 이후에는 골다공증 위험이 급격히 커지는 만큼 칼슘과 비타민D 섭취도 중요하다. 칼슘은 뼈와 치아를 구성하는 핵심 성분으로 골밀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비타민D는 칼슘이 뼈에 흡수되도록 돕고 면역력 강화와 근력 유지에도 관여한다.저지방 유제품과 케일 같은 녹색 채소는 칼슘 보충에 도움이 된다. 멸치·뱅어포처럼 뼈째 먹는 생선도 좋은 칼슘 공급원이다. 비타민D는 연어·정어리 같은 기름진 생선과 달걀노른자, 햇볕에 말린 표고버섯 등에 풍부하다.다만 비타민D는 음식만으로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운 영양소다. 실내 생활이 많고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사용하는 현대인은 비타민D가 결핍되기 쉬워 적절한 야외활동이나 보충제 활용이 권장된다.◇정제 탄수화물·가공육은 줄여야반대로 흰 빵이나 설탕 같은 정제 탄수화물,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은 갱년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과자와 탄산음료는 혈당을 급격히 높여 복부비만과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킬 수 있다. 베이컨·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혈관 건강에 부담을 준다. 또한 짠 음식은 칼슘 배설을 촉진해 뼈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며, 카페인과 알코올은 안면홍조와 수면장애 증상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다.한편, 헤니그스만 박사는 “사람마다 필요한 영양소와 적정 섭취량이 다르다”며 “식단을 바꾸기 전에는 전문의나 영양사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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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구교윤 기자2026/05/1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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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강미나(26)가 10kg 감량 사실을 밝혔다.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드디어 돌아온 강미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기안84는 강미나를 만나자마자 “살이 또 빠졌다”며 “점점 말라간다”고 말했다. 이에 강미나는 “살을 많이 뺐다”며 “마지막으로 봤을 때보다 10kg 정도 빠진 것 같다”고 답했다. 기안84가 감량 방법을 묻자 “운동 안 하고 샌드위치를 하루에 두 끼로 나눠 먹었다”며 “하나 시켜서 절반으로 자른 다음에 점심, 저녁에 나눠 먹었다”고 말했다.샌드위치는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칼로리가 차이가 나지만, 일반적으로 250~500kcal 내외이다. 토마토, 양상추, 오이 등 다양한 채소와 햄, 계란, 참치 등 단백질도 들어가 영양 성분이 비교적 균형 잡힌 음식이다. 닭가슴살이 들어가고 통밀빵으로 만들어진 샌드위치를 고르면 다이어트에 더 적합하게 먹을 수 있다.그러나 샌드위치 한 개는 하루치 필요 칼로리와 영양 성분을 채우기에는 현저히 부족하다. 숨만 쉬어도 우리 몸이 하루 동안 소비하는 에너지인 기초대사량에 맞먹는 칼로리를 섭취해야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고 체중 감량을 할 수 있다. 한국인 기준 남성의 평균 기초대사량은 약 2000~2700kcal, 여성은 약 1500kcal~2000kcal다. 한국영양학회가 발표한 2025년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에 따르면 자신의 기초대사량에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에너지를 각각 50%, 10~20%, 20~35% 비율로 섭취하는 게 좋다. 지방은 나이에 따라 1~2세는 기초대사량은 약 20~35%, 3세 이상은 15~30% 비율에 맞춰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하루에 권장되는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않고 극도로 절식하면 ▲면역력 저하 ▲근육 감소 ▲빈혈 ▲소화 기능 운동성 감소로 인한 변비, 소화불량 등 건강에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무리한 절식으로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해도 이후 원래 몸무게로 돌아오거나 기존보다 더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이 생길 수 있다. 음식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생존을 위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려 근육을 먼저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하고 지방을 오히려 저장한다. 이렇게 줄어든 근육과 기초대사량으로 인해 조금 먹어도 살이 빠지지 않거나 오히려 찌게 된다.기초대사량·평균 활동 열량·운동량 등을 더해 이보다 약 500~1000kcal 적게 먹는 식단을 구성하는 게 좋다.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산책, 계단 오르기 등 생활 속 활동량을 늘리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다이어트김영경 기자2026/05/17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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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이아라 기자 2026/05/17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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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52)가 유행 중인 레시피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13일 오나라는 자신의 SNS에 “요즘 유행하는 참외 샐러드 나도 해봤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얇게 썬 참외와 루꼴라가 접시에 함께 담겨 있는데, 최근 유행 중인 참외 샐러드를 만든 것으로 보인다. 참외 위에는 핑크 페퍼가 올라가 색감을 더했다. 오나라는 “달달하고 새콤하니 맛있다”라고 덧붙이며 참외 샐러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나라가 선택한 참외의 효능과 활용법에 대해 알아본다.참외는 대표적인 여름 제철 과일로 6~8월이 가장 맛있다. 참외의 90%는 수분으로 덥고 갈증 나는 여름철에 적합한 과일이다. 참외에는 면역력 향상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가 매우 풍부하다. 칼륨 성분도 풍부한데, 이는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부기를 완화하고 혈압 상승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참외는 과일 중 엽산이 매우 많은 편에 속한다. 2014년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자료에 따르면 100g당 엽산 함량이 참외가 132.4㎍으로 다른 과일보다 높았다. 엽산은 비타민B의 일종으로 세포 분열, 혈액 생성을 돕고 빈혈,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참외 속 다양한 영양 성분을 제대로 섭취하려면 씨가 붙은 부분까지 먹는 게 좋다. 참외 속 씨가 붙은 하얀 부분을 ‘태좌’라 하는데, 이곳에 엽산·비타민C 등이 다른 부분보다 더 많이 들어있다.참외를 고를 때는 껍질의 노란색이 선명한 것을 고르는 게 좋다. 너무 큰 것보다 약간 작고 타원형으로 만졌을 때 단단한 게 맛있는 참외다. 보관할 때는 신문지·랩으로 하나씩 감싸 냉장 보관을 하면 싱싱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참외는 껍질을 까서 과육 자체를 먹는 경우가 흔하지만, 샐러드, 무침 등 다양하게 활용해도 좋다. 참외 샐러드는 얇게 썬 참외에 올리브유, 레몬즙, 발사믹 식초 등을 섞은 드레싱을 올려 먹는 간단한 요리다. 루꼴라 같은 어린잎 채소를 곁들여도 좋다. 참외씨 부분이 샐러드로 먹을 때 거슬린다면, 씨를 따로 걸러 여러 양념을 넣고 갈아 샐러드 드레싱으로 만드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참외는 찬 성질을 가진 과일로 한 번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복통·설사를 유발해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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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최수연 기자 2026/05/1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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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김서희 기자2026/05/1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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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성이 렌즈를 착용하고 수영을 했다가 각막 궤양 진단을 받은 사례가 전해졌다.지난 12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텔레그레프(The Telegraph)’에 따르면, 멜 팰로필드(52)는 영국 윌링퍼드에 위치한 강에서 수영을 한 뒤 왼쪽 눈에 통증을 느꼈다. 처음에는 눈꺼풀 아래에 모래 알갱이나 머리카락이 들어간 것처럼 따끔따끔한 증상이 나타났지만, 이물질이 저절로 빠질 것이라고 여겨 병원에 가는 것을 미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눈이 붉게 충혈되고 찌르는 듯한 통증이 느껴져 응급실을 찾았다. 맬 팰로필드는 각막 궤양 진단을 받았다. 원인은 수영을 할 때 착용했던 콘택트렌즈였다. 맬 팰로필드의 시력은 –6.25, -5.75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탈의실에서 물가까지 걸어갈 수 없을 정도로 눈이 나빠 렌즈를 착용했다”며 “수영을 할 때 머리를 물에 담그지 않아 눈에 물이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증상 완화를 위해 이틀 동안 한 시간마다 항생제 안약을 넣어야 했다. 이후 통증이 점차 가라앉았고 눈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렌즈를 착용하고 수영을 해서는 안 된다. 샤워, 목욕, 세수도 금물이다. 물 속 미생물에 의한 감염 위험 때문이다. 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 물방울이 눈으로 들어가면 미생물을 렌즈와 각막 사이에 가두는 셈이 된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물방울도 포도상구균이나 녹농균 등에 의한 세균성 결막염, 가시아메바 기생충으로 인한 아칸타메바 각막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악의 경우 시력을 잃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물속에선 렌즈보다는 도수가 들어간 물안경을 사용하는 게 안전하다. 렌즈를 착용한 상태로 물놀이를 하다 눈에 불편감이 생기면, 곧바로 렌즈를 제거하고 최대한 빨리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게 좋다. 물놀이나 샤워 후 눈에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안구 충혈, 눈물, 눈곱, 통증 등이 나타난다면 염증을 의심하고 병원을 찾아야 한다. 눈곱이 끈적거리거나 누렇다면 세균성 결막염이나 각막염일 가능성이 있다.
눈질환김보미 기자2026/05/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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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최소라 기자2026/05/16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