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약품, ‘아시아태평양 소화기학술대회’ 참가제일약품은 지난 21~24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소화기학술대회(APDW2024)’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APDW2024는 지난해 한국, 중국, 일본, 태국, 인도, 파키스탄 등 60개국에서 소화기내과 의사 3000명 이상이 참석한 소화기학술대회다.제일약품은 이번 학회에서 국내 37호 신약 ‘자큐보’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발표를 맡은 은평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오정환 교수는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자스타프라잔(자큐보)과 에소메프라졸을 비교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 임상 3상 결과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 최고 등급 ‘AA’ 획득동아쏘시오홀딩스는 국내 환경, 사회, 지배구조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의 ESG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문의약품 사업회사 동아에스티, 원료의약품 사업회사 에스티팜도 같은 등급을 받았다.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에스티팜 3사는 이번 서스틴베스트 하반기 ESG 경영평가에서 5000억원 이상 2조원 미만 상장기업 그룹 부문 ESG 베스트 컴퍼니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전체 30개 기업 중 3위를 기록했다.■ 이지메디컴, 시약 관리 시스템 ‘AI L-SRMS’ 선봬이지메디컴은 시약 관리 시스템 ‘AI L-SRMS’를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이 시스템은 국내 병원에서 운용하는 사물인터넷 기반 시약 관리 시스템 ‘SRMS(Smart Reagent Management System)’를 제약사, 공공기관 등의 연구소 운용 실정에 맞게 특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 구매부터 입고, 배송, 출고, 재고 관리 등 일련의 과정을 3차원 무선주파수식별(RFID) 기술로 통합 처리해 재고 관리에 들어가는 시간을 크게 줄여준다. 접목된 무선주파수식별 기술은 전파 신호를 통해 물품의 로트나 시리얼 등 고유번호를 최대 10m 밖에서 인식할 수 있다.■ 보령중보재단, 종로구 어린이·청소년 오케스트라 후원보령중보재단이 후원하는 종로구 어린이·청소년 오케스트라 ‘하·울(하나의 울림)’의 정기연주회가 지난 24일 서울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올해 7회를 맞이한 정기연주회에는 종로구 지역아동센터 소속 초등·중학생 92명이 참여했다. 종로구는 보령의 본사가 위치한 지역으로, 보령중보재단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감수성 함양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2009년 오케스트라 창단 때부터 후원을 지속해왔다. 결성 당시 악기 구입비 전액을 비롯해 주 1회 레슨비를 후원하고 있으며, 연 3회 추진하는 작은 음악회와 정기 연주회 또한 지원하고 있다.■ 제약바이오협회, 하반기 ‘윤리경영 워크숍’ 개최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 22일 몬드리안호텔에서 2024년 하반기 윤리경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제약업계 컴플라이언스(CP) 담당자 300여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유통질서관리부 안미선 팀장이 지출보고서 공개와 관련한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삼정회계법인 류수석 상무는 제약산업 세무조사 대응방안과 비용처리에 대해 소개했으며, 법무법인 화우 박종철 변호사는 개정된 약사법에 따른 의약품 판촉영업 위·수탁 관련 컴플라이언스 현안을 설명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 강한철 변호사가 지출보고서 공개 관련 분쟁 대응방안을, 법무법인 태평양 안효준 변호사가 조사부터 처분까지 제약산업의 최근 사례에 대한 연구를 발표했다.
제약전종보 기자 2024/11/25 15:40
제약정준엽 기자2024/11/25 15:36
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21)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지난 2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날인 것처럼 오늘을 시작해”라며 “내가 언제의 나를 사랑하냐고 묻는다면 바로 지금”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살이 쪄 통통했던 과거 사진과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늘씬한 몸매인 현재 모습이 담겼다.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하고 44kg까지 감량했다. 이후 다이어트 비법으로는 애사비를 섭취하고, 근력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근력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기초대사량을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량이란 우리 몸이 기본적으로 신진대사에 사용하는 에너지양을 말한다. 즉, 몸이 호흡‧체온 유지 등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인 셈이다. 따라서 같은 체중이라도 근육이 많은 사람은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해 살이 잘 빠진다. 특히 허벅지나 가슴 부위의 근육을 기르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최준희가 챙겨 먹는 애사비 역시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 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가 자연 발효할 땐 ‘초산’이라는 영양 성분이 나온다. 초산은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지방 연소를 촉진한다. 비만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레바논 카슬릭성령대 연구팀에 따르면, 발효식초를 마신 참가자는 위약을 섭취한 참가자에 비해 6~8kg이나 많이 감량했다. 연구팀은 초산이 포만감에 영향을 줘 열량 섭취와 지방 저장을 줄였다고 분석했다. 다만, 애사비는 원액 그대로 섭취하면 식도나 위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어 희석해 먹는 게 좋다. 한편, 루푸스는 면역계의 이상으로 온몸에 염증이 생기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다. 정확한 명칭은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이며, 주로 가임기 여성을 포함한 젊은 연령대에서 발병한다. 자가면역이란 외부로부터 인체를 방어하는 면역계가 이상을 일으켜 오히려 스스로를 공격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로 인해 피부, 관절, 신장, 신경 등의 전신에서 염증 반응이 일어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상의 악화와 완화가 반복된다. 루푸스는 주기적인 치료와 관찰이 필요한 병이다. 치료는 약물로 이뤄지는데, 주요 장기 침범이 없을 경우에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와 항말라리아제를 써서 증상을 억제한다. 장기 손상과 함께 생명이 위험한 정도로 심한 상황에서는 전신 스테로이드를 투여한다.
특색 있는 '단발펌'을 선보여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유행시킨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3)가 펌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NA( )NA'에는 '나나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게재된 영상에서 나나는 자신의 단발펌 과정을 자세히 담았다. 나나는 담당 미용사에게 펌 관련 여러 질문을 던졌다. 특히 "(펌 전에) 샴푸는 왜 꼭 해야 하는 것이냐"고 물었다. 담당 미용사는 "머리카락에 묻어있는 불순물들을 빼야 약이 잘 투입된다"며 "펌 화학적인 반응이다"라고 했다. 또 나나가 "펌은 왜 세 시간이냐 걸리냐"고 묻자 "약이 흡수되고 중화하는 시간을 고려하면 그 정도 걸린다"고 답했다. 펌은 자연 상태의 모발에 화학적 방법을 가해 모발의 구조나 형태를 변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펌을 하면 오랫동안 지속되는 웨이브를 만들 수 있다. 펌을 할 때는 보통 제 1액으로 머리털의 시스틴 결합을 분리시키고, 제 2액으로 중화·재결합을 진행한다. 펌을 할 때는 모발을 감아주는 '롯드', 웨이브가 잘 형성될 수 있도록 필요한 '열', 모발의 화학적 결합과 절단을 만들어주는 '퍼머제'를 사용한다. 이 세 가지 약제가 모발의 상태에 따라 적절하게 작용해야 원하는 웨이브를 만들 수 있다. 한편, 펌을 할 것이라면 머리를 감는 것을 추천하고, 염색을 할 경우 샴푸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펌은 모질의 방향, 곱슬기, 손상도를 보기 위해 샴푸를 하거나 분무기로 물을 뿌려 모발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그러나 염색의 경우 모발 손상을 막기 위해 머리를 감지 않는 것이 좋다. 샴푸의 세정력이 두피의 보호막을 제거할 수 있어 염색약으로 인한 자극에 더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펌 시술 당일이나 다음 날까지는 샴푸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샴푸에 있는 알칼리성 성분이 펌 시술할 때 사용되는 중화제의 중성 작용을 방해해 컬이 풀려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혹시 샴푸를 반드시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약산성 샴푸를 사용하거나 웨이브 전용 중성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웨이브 전용 샴푸는 펌 시술 후에도 계속 사용해 주면, 컬이 빨리 늘어지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어 유지력에 도움이 된다. 또 찜질방이나 수영장 등 물이 닿는 곳은 일주일 정도 가지 않는 것이 좋다. 습한 온도나 락스 물 등은 펌을 금방 풀어지게 할 수 있다. 펌 시술 후에는 당분간 모자나 삔, 머리를 묶는 행위는 모발에 자국을 낼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 펌 이후 머리를 감을 때는 샴푸 후 수건으로 비벼서 머리를 말리면 모발끼리 마찰이 발생해 모발이 손상될 수 있어 수건으로 두드리듯이 말리는 것이 좋다. 타올 드라이로 80%까지 물기를 제거해 준 후 웨이브 전용 에센스와 로션을 바르고 자연 건조해 주거나 약한 바람으로 가볍게 말리는 것을 추천한다.
가천대 길병원이 인공지능(AI) 기반 위내시경 진단보조 소프트웨어 ‘Smart Endo’를 25일 임상에 적용한다.가천대 길병원은 국내 의료기관 중 처음으로 AI 내시경 시스템인 ‘Smart Endo’를 도입했다. Smart Endo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AI정밀의료솔루션(닥터앤서2.0)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했다.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위암은 폐암, 간암, 대장암 등을 제치고 국내 암 유병률 1위(갑상선암 제외)를 기록했다. 전체 위암 환자의 70% 정도는 조기 위암이며, 이 빈도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다. 내시경은 위염과 궤양을 조기에 발견하고 진단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Smart Endo는 의료진의 숙련도, 컨디션 등에 따라 내시경 시 간과율이 발생, 이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했다. 실시간으로 위암, 위병변을 자동으로 탐지, 진단, 예측해 사용자에게 경고한다. 의료진은 위병변 질환의 검색, 탐지 그리고 진단에 AI의 도움을 받고, 조기 검출이 원활하게 할 수 있다.Smart Endo는 병변을 조긴 진단하는데 그치지 않고 만성위축성위염, 위점막 이형성증, 위암 등의 확률도 함께 제공한다. 이때 환자의 과거력, 임상정보가 함께 고려된다. 위 병변을 검출하는데도 딥러닝 기반의 AI 기술을 활용해 돕는다. Smart Endo는 약 3만건 이상의 위내시경·유전자 빅데이터를 학습했다. Smart Endo는 ▲위내시경 검사의 간과율을 낮추고 진단율을 향상 ▲위암의 조기 진단 가능성 향상 ▲이형성증 미소위암 진단율 향상 ▲불필요한 조직검사 비용 감소 등의 장점을 갖는 것.실제 자체 진행한 임상시험에서 Smart Endo를 활용할 경우 비숙련 임상의의 병변 검출 성과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었다. Smart Endo 개발을 주도한 소화기내과 김경오 교수는 “위궤양, 위염, 위암을 발견하는 것은 많은 경험과 집중력이 필요하다”며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병변의 검출률(ADR)에는 숙련된 전문가와 초보자 간에 큰 차이가 존재하는데, Smart Endo를 활용할 경우 이 간극을 매우 좁힐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AI를 위암 연구에 적용해야 하는 이유는 AI가 경험과 집중력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가천대 길병원 김우경 원장은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암 종으로 조기발견 시 생존율을 매우 높일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한 암”이라며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위 병변 검출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위암 치료에 대한 위험 요소를 감소시키고 국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미국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가수 저스틴 비버의 아내인 헤일리 비버(28)가 생일에 집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23일(현지시각) 헤일리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하는 모습과 운동을 완료한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헤일리 비버는 다리에는 힙 밴드를 발목에는 중량 밴드를 착용한 채 엉덩이 운동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검은색의 짧은 레깅스를 입어 힙업된 엉덩이와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헤일리 비버가 하는 운동은 ‘사이드 덩키킥’로 중둔근을 강화하는 동작이다. 헤일리 비버가 하는 동작과 함께, 중둔근을 강화할 수 있는 운동에 대해 알아본다. ◇중둔근 운동하면 힙딥 보완엉덩이 근육은 크게 대둔근‧중둔근‧소둔근으로 나뉘는데. 중둔근은 엉덩이 위쪽의 바깥쪽 근육이다. 중둔근이 커지면 힙딥(골반뼈와 고관절 사이가 움푹한 부분)을 보완해 골반은 넓고, 동그란 엉덩이를 만들 수 있다. 중둔근을 강화하면 건강 효과도 있다. 중둔근이 강할수록 발목의 안전성까지 개선돼 균형 감각이 좋아진다. 또 고관절과 무릎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척추를 지탱해 관절통과 요통도 예방·완화할 수 있다. 중둔근을 단련하면 기초대사량을 높여 체지방을 빼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기초대사량은 우리 몸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로, 아무 운동을 하지 않아도 소모되므로 높을수록 다이어트에 유리하다. ◇중둔근 키우는 운동 3가지 중둔근을 키우고 힙딥을 채우는 운동으로는 사이드 덩키킥, 스탠딩 힙 어브덕션, 힙 런지가 있다. ▷사이드 덩키킥=무릎과 손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자세를 취한다. 무릎을 90도로 굽힌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다. 발목을 펴 발끝이 천장이 향하게 한 상태로 다리를 옆쪽으로 밀어낸다. 중둔근과 엉덩이에 긴장감을 느끼면서 옆으로 밀어냈던 다리를 천천히 원래 자리로 되돌려 놓는다. 이 동작을 왼쪽 오른쪽 따로 15~20회 3세트 반복하면 된다. 맨몸이 익숙해졌거나 강도를 높이고 싶다면 헤일리 비버처럼 밴드를 착용하고 동작하면 된다.▷스탠딩 힙 어브덕션=다리는 골반 너비로 벌려준다. 한쪽 발은 땅에 지지하고, 다른 발은 살짝 떼준다. 땅에 지지하는 발의 손은 허리 위에 올린다. 그다음 서서히 다리를 엉덩이 높이까지 들어 올린다. 엉덩이 근육을 수축시킨다는 느낌으로 다리를 옆으로 밀어낸다. 천천히 다리를 원래 위치로 돌려놓는다. 스탠딩 힙 어브덕션을 할 때 호흡이 중요하다. 다리를 올릴 때 숨을 내쉬고, 다리를 내릴 때 숨을 들이쉰다. 이때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코어 근육을 세게 잡아줘야 중둔근에 자극이 잘 들어간다. ▷힙 런지=양발을 골반 너비, 앞뒤 간격은 어깨너비로 벌려 선다. 앞으로 걸어간다는 느낌으로, 뒷발꿈치를 떼면서 앞쪽 발과 다리에 체중이 실리도록 한다. 무게 중심은 앞 발꿈치에 둔다. 발가락 쪽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발 안쪽이 봉긋하게 들리도록 아치를 살려주고, 발목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 다리를 위에서 내려다봤을 때 골반, 무릎, 두 번째 발가락이 수직 선상에 놓여야 한다. 호흡을 들이마시면서 상체를 앞쪽으로 기울여 고관절을 접는다. 척추는 바르게 세운 상태를 유지한다. 앞쪽 무릎은 10도 정도 살짝 굽혀, 앞 다리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에 힘을 싣는다. 이때 시선은 상체와 함께 자연스럽게 밑을 본다. 고관절을 펴면서 숨을 내쉰다. 엉덩이가 조이는 느낌으로 몸을 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