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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 직장男, 없는 시간 쪼개 수영했는데 뱃살은…

    30대 직장男, 없는 시간 쪼개 수영했는데 뱃살은…

    직장인 D모(37)씨는 과체중으로 다이어트를 고민 중이었다. 특히 뱃살을 빼고 싶었는데 바쁜 직장과 병행 할 수 있는 운동이 뭘까 생각했다. 고민 끝에 D씨가 선택한 것은 ‘수영’ 이었는데 마침 직장 옆에 수영장이 있어 ‘저녁 반’을 등록하면 시간이 맞을 것 같았다. 이 후 한 달간 수영장을 다녔던 D씨는 그간 노력의 결과를 확인하고자 체중을 쟀고 변함없는 무게에 실망했다. 뱃살도 여전했다. 열심히 직장과 수영을 병행했던 D씨는 이유가 뭔지 너무 궁금했다.
    다이어트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6 09:00
  • 손가락 꺾을 때 '뚜두둑' 소리 나는 이유는?

    손가락 꺾을 때 '뚜두둑' 소리 나는 이유는?

    손가락을 꺾다보면 종종 ‘뚜두둑’ 하는 소리가 난다. 마치 관절이 꺾이는 듯한 이 소리 때문에 시원한 느낌이 들기도, 관절에 문제가 생긴 듯한 불안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 소리는 왜 나는 것이며 소리와 관절건강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손가락을 꺾는다고 해서 관절건강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는다. 한림대성심병원 정형외과 최수중 교수는 “아직까지 습관적으로 손가락을 꺾음으로 해서 관절에 문제가 생겨 병원을 찾는 사람은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론적으로 보면 관절이 자주 꺾이면 마모되기 쉬울 수 있지만, 이것이 관절염이나 질병을 일으킬 정도로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손가락을 꺾을 때 소리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수중 교수는 “이는 관절 내 압력이 갑자기 떨어졌다가 올라갈 때 나는 소리일 가능성이 크다”며 “손가락을 갑자기 당기거나 관절을 꺾으면 손가락 내 관절액의 압력이 떨어지고, 그로 인해 기포가 생겨서 거품이 터지는 듯한 소리가 난다”고 말했다. 또 관절이 미끄러지면서 소리가 나기도 한다.
    정형외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3/04/26 09:00
  • 불안한 마음에 1주일 더 입원‥ 오히려 '이병' 더 얻어

    불안한 마음에 1주일 더 입원‥ 오히려 '이병' 더 얻어

    주부 안모(30)씨는 의사로부터 폐렴에 걸려 입원했던 아들 김군(1)이 퇴원해도 좋다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아직도 밤에는 기침이 잦아 걱정이 돼, 의사에게 일주일 더 입원하겠다고 말했다. 추가로 입원한 지 3일째, 김군은 복통을 호소하며 물처럼 맑은 설사를 했다. 구토도 했다. 의사는 “병실의 다른 환자로부터 바이러스를 옮아 병이 걸린 것”이라고 말했다. 질병 때문에 병원에 입원했다가, 의사가 퇴원해도 좋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불안한 마음에 완벽하게 병이 나은 뒤 퇴원하고자 하는 환자들이 많다. 하지만 병원에 오래 입원하면 주치의로부터 질병의 상태를 꾸준히 확인받을 수는 있지만, 또 다른 질병에 걸릴 위험이 많아진다. 고대안암병원 감염내과 윤영경 교수는 “질병이 있어서 병원에 온 환자들은 면역력이 약해져 있는 상태”라며 “특히 어린이나 노인, 만성질환자(장기이식자, 암 환자, 에이즈 감염자 등), 면역관련 제제를 먹고 있는 환자는 병원설사병이라 불리는 클로스트리디움 장염 등에 걸리기 쉽다”고 말했다. 실제로 매년 9만9000여 명의 미국인이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또 다른 질병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한다는 보고가 있다. 병원균이 감염되는 경로는 다양하다. ▶링거를 맞을 때 주사바늘을 통해 ▶소변을 빼내는 줄을 꽂고 있을 때 ▶수술 부위를 통해 ▶인공호흡기를 끼고 있을 때 등이다. 윤영경 교수는 “피부나 혈관이 의료기기와 연결돼 있으면 감염균이 침투하기 쉽다”며 “다른 환자의 바이러스나 병원 내 세균뿐만 아니라 밖에서 들어온 방문객, 가족에게서 묻어온 인플루엔자 같은 세균에 감염되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이같은 경로를 통해 각종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특정 부위가 빨갛게 변하거나 아프고, 고열이 나면서 구토 및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감염의 위험이 있다고 해서 병원에 가지 않을 수는 없다. 아직 다 낫지 않은 것 같아 불안할 때는 감염균이 걱정되더라도 병원에서 주치의의 관리를 좀 더 받고 싶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환자의 침대를 기준으로 침대 옆 작은 테이블까지를 ‘무균실’이라 생각하고 행동하면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 ‘무균실’에 들어가야 할 때는 비누, 알코올성 손소독제를 이용해 20~30초간 손을 닦는다. 손에 검은 물감이 묻었다고 생각하고 손톱, 손등, 손가락 사이사이를 꼼꼼히 비벼준다. 방문객이 왔을 때는 주치의의 권위를 빌려 ‘지금 환자가 면역이 약해져 있어서 꼭 손을 씻고 만나야 한다고 주치의가 그랬다’고 말하며 손을 씻고 들어오도록 권유해야 한다. 윤영경 교수는 “손만 수시로 잘 씻어도 감염 위험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다”며 “이외에도 입원, 항생제 사용, 소변줄 사용 기간을 최소화 하고 의료진에게도 이를 요청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내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3/04/26 09:00
  • 20대 신입사원, 회식서 덜 먹으려고 이렇게까지…

    20대 신입사원, 회식서 덜 먹으려고 이렇게까지…

    대기업에 갓 입사한 S모(27)씨는 회사 내 인간관계를 위해 모든 회식자리에 빠짐없이 참석해왔다. 신입이기도 하지만 단체생활에서 혼자만 빠지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계속된 회식으로 음주와 식사량이 늘었고 몇 달 후 체중이 10kg 가량 늘었다. 입사 전 날씬했던 S씨는 최근 지인들로부터 왜 이렇게 살쪘냐는 말까지 들었고 직장과 체중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처지가 괴로웠다. S씨는 회식자리를 거절할 수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덜 먹는 방법이 없는지 고민했다. 회사원들, 특히 S씨 같은 신입이라면 이런 상황이 공감 될 것이다. 전문가들은 회식 시 조금이라도 적게 먹으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취하라고 조언한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6 09:00
  • 주부·여대생, 다이어트 때문에 마약을?

    주부·여대생, 다이어트 때문에 마약을?

    다이어트 때문에 필로폰을 투약한 주부·여대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온라인 블로그를 통해 필로폰을 구매·투약한 혐의로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구매자들은 온라인 블로그에 올라온 필로폰 판매 광고를 보고 연락해  12차례에 걸쳐 필로폰 7g(약 900만원 상당)을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구매자 9명 중 여성 5명은 다이어트를 위해 필로폰을 투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6 09:00
  • 아찔 절벽에서 맨몸 다이빙… 멋있긴 한데 문제가!

    아찔 절벽에서 맨몸 다이빙… 멋있긴 한데 문제가!

    높은 절벽에서 몸을 던지는 ‘절벽 다이빙 고수’ 영상이 해외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영상의 주인공은 29살 미국인 데빈 그레이엄으로 직접 동영상을 제작했는데, 아득한 절벽에서 다양한 형태와 포즈로 다이빙을 해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멋있기는 한데 저렇게 다이빙하면 몸에 안 좋을 것 같은데…” 라는 우려를 보였다.
    척추·관절질환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6 09:00
  • 최진혁 원형탈모 고백 "부담감에 피가 마르고 머리까지…"

    최진혁 원형탈모 고백 "부담감에 피가 마르고 머리까지…"

    배우 최진혁이 원형탈모증세가 있다고 고백했다. 최근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진혁은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배역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원형탈모가 생기고 피가 마르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진혁은 “책임감 때문에 잠도 못 잔다”며 드라마 촬영에 대한 부담이 큼을 드러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물오른 연기력 뒤에는 이런 고통이…” 라며 안타까움을 보였다.
    피부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5 16:00
  • 서울송도병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

    서울송도병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

    서울송도병원이 지난 4월 보건복지부로부터 환자의 안전수준 우수성과 의료서비스 질의 신뢰가 인정돼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환자안전과 질 향상을 기본으로 환자진료체계, 행정관리체계, 성과관리체계 등 4개 영역, 13개 장, 408개 조사항목으로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2013년 4월부터 2017년 4월까지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인증 기관으로 확정됐다. 서울송도병원은 2012년 대장암 수술 1등급 병원이다(심평원 자료). 현재까지 대장・직장암 환자 3,800여명을 수술했으며, 중증 암 환자로 분류되는 대장암 3기 생존률은 76%(국립암센터 공동 감수)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항문질환(치질)의 경우 연간 약 12,000명을 수술하고 있으며, 암의 조기 예방에 가장 중요한 위・대장내시경 검사의 경우 연간 55,000례 이상, 대장・직장암 수술은 연간 400여명을 수술했다. 서울송도병원 이종균 전문의는 “좋은 병원은 환자가 병원을 예약 할 때부터 퇴원 후 완치할 때까지 환자의 안전을 책임져야 한다”며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3/04/25 13:28
  • 강북삼성병원 소화기 암센터 개소

    강북삼성병원 소화기 암센터 개소

    2010년 암 환자 발생 수 기준 위, 대장, 간, 담도, 췌장암은 각각 2, 3, 5, 8, 9위 이다. 한국인의 암이라 칭할 수 있는 소화기암 전체는 암 환자의 40%를 차지한다. 강북삼성병원은 암 완치 기준이 5년이 아닌 평생이라는 슬로건으로  내, 외과 모든 의료진이 암 환자 치료에 집중하는 소화기 암센터를 4월 29일 개소한다.
    암일반헬스조선 편집팀 2013/04/25 10:34
  • 짝 49기 여자2호, 타이트 의상입고 아찔 요가를…

    짝 49기 여자2호, 타이트 의상입고 아찔 요가를…

    짝 여자 2호가 요가로 단련된 건강한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짝’ 49기 1부 노총각 노처녀 특집에서 여자 2호는 자기소개 시간에 타이트한 복장으로 고난이도의 요가 동작을 선보였다. 여자 2호는 “원래 사진을 전공했지만 2008년, 우연히 요가를 접한 후 지금 요가 강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남자 6호가 “운동을 하시니까 출산은 걱정 없겠죠?”라는 돌발 질문을 던지자 여자 2호는 “요가를 하면 속 근육이 많이 단련되기 때문에 (출산은) 문제없다”고 답했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5 10:12
  • 짜파구리 나트륨 논란, 맛·건강 모두 잡으려면 ‘이렇게’

    짜파구리 나트륨 논란, 맛·건강 모두 잡으려면 ‘이렇게’

    한 예능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화제가 된 ‘짜파구리’가 과도한 나트륨 섭취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짜파구리의 재료인 짜파게티의 나트륨 함량은 1180㎎, 너구리(얼큰한 맛)의 나트륨 함량은 1700㎎이다. 온라인에 소개된 ‘짜파구리’ 요리법처럼 너구리 스프를 절반, 짜파게티 스프를 모두 넣었을 때 나트륨 함량은 2030㎎이다. 이렇게 되면 WHO(세계보건기구)의 1일 나트륨 섭취 권장량인 2000㎎를 넘게 된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5 10:11
  • 김준현 급체, 20년 만에 처음이라는데 왜?

    김준현 급체, 20년 만에 처음이라는데 왜?

    김준현이 장인어른과 식사를 하다 급체했다고 고백했다. 김준현은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결혼 전 장인어른과 함께한 첫 식사자리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평소 대식가로 뛰어난 소화 능력을 자랑했던 김준현도 상견례 자리에서는 긴장을 심하게 했고 결국 김준현은 소갈비를 먹다 20년 만에 급체를 했다고 밝혔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5 10:10
  • ‘라디오스타’ 이민우 천재 기억력, 나도 이렇게?

    ‘라디오스타’ 이민우 천재 기억력, 나도 이렇게?

    이민우가 뛰어난 기억력으로 방송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홍경인, 김정현과 함께 출연한 이민우는 “ 내 본명은 이동민인데 아역시절 이종민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이름이 비슷하다 보니 내 출연료가 모두 그 친구에게 갔다”며 불과 5살 때 기억을 정확히 기억해냈다. 또한 드라마 카이스트에 함께 출연했던 김주혁의 당시 배역이 ‘랩의 박사과정’, 정성화가 ‘랩의 석사과정’이었다고 정확히 언급하자 출연진들은 이민우를 ‘기억능력자’라 부르며 감탄했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5 10:08
  • 디스크 있을 때 '통닭운동' 해보세요

    디스크 있을 때 '통닭운동' 해보세요

    잘못된 IT기기 사용습관이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모커리한방병원이 최근 1년간 내원한 목허리디스크 환자872명을 대상으로 IT기기 사용 습관에 대해 조사한 결과, 등과 어깨가 굽은 자세로 IT 기기를 사용한다는 응답자가 384명(42%)이었다. 또한, 고개를 앞으로 내밀고 숙이는 자세가 157명(18%)을 차지하였으며, 턱을 괴는 자세가 147명(17%) 순이었다. 한편 IT 사용 할 때의 바른 자세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사람이 60%에 가까운 506명으로 조사되어 평소 생활 습관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굽은 등과 굽은 어깨는 생활습관에서부터 시작! 평소 컴퓨터, 스마트폰을 사용에 열중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턱이 앞으로 당겨지고 모니터 쪽으로 몸이 쏠리게 마련이다. 목을 쭉 뺀 채 모니터를 응시하다 보면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게 된다. 이러한 구부정한 자세로 시간이 지나면 굽은 등과 굽은 어깨가 되어 척추가 휘어지고 비틀어지게 된다. 비틀어진 척추는 목통증, 어깨통증을 비롯한 일자목(거북목), 굽은 어깨, 굽은 등, 골반 비틀어짐, 휜 다리 등 불균형한 체형을 부르고, 건강까지 해치기 쉽다. 모커리한방병원 김기옥 병원장은 “굽은 등과 굽은 어깨가 있다면 평소 생활에 있어 항상 어깨를 펴고 바르게 앉고 걷고 눕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자세교정이 필요하다. 최소 1시간에 한번은 등을 펴주는 스트레칭을 통하여 등이 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 디스크 예방의 지름길 등과 어깨가 굽어지는 것이 점점 심해진다는 것은 그만큼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로 발전될 확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신호이다. 등이 굽은 상태일 때는 목뼈가 굽은 등에 맞추어 가장 편안한 일자 형태를 유지하게 된다. 결국은 일자목으로 발전하게 되어 심한 목통증이 나타난다. 특히 일자목증후군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목 근육의 긴장 및 통증이 심각해지면 목디스크를 유발한다. 굽은 등 자세는 척추가 몸 앞으로 쏠려 있어 상체 앞의 굴곡근의 근력에 비해 등쪽 근력이 상대적으로 약화되게 된다. 이로 인하여 허리 주변의 근육과 인대가 퇴행되고 약해지게 되어 허리디스크로 발전할 수 있다. 김기옥 병원장은 “등이 굽으면 목 뒷부분의 근육과 인대가 늘어나 피로가 누적되어 어깨통증과 두통, 뒷목이 뻣뻣해지게 된다”며 “이때 굽은 등과 굽은 어깨를 치료하기 위한 추나요법인 이완추나가 경제적이면서도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이완추나는 척추기립근과 같이 경직되어 있는 근육을 하나하나 풀어주어 치료한다. 한편, 모커리한방병원에서는 목허리디스크를 체계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침(A=acupuncture), 봉침(B=bee venom acupuncture), 추나(C=chuna), 운동요법(E=exercise) 등 치료한다. 침으로 척추 주위 긴장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봉침으로 손상된 인대의 염증을 없애고 주변 조직의 면역력을 높이는 치료가 중요하다. 특히, 경직된 허리 근육과 인대를 밀고 당기어 풀어주는 추나요법(이완추나)을 통하여 척추를 이완시킨다. 척추질환에 뛰어난 효과를 인정받아 특허를 취득한 한약으로 디스크 주위 인대, 신경, 척추를 강화시킨다. 운동치료는 잘못된 자세 교정 및 개인별 교육까지 병행해 재발률을 낮추는 효과까지 있다. ▷굽은 등과 굽은 어깨에 좋은 스트레칭 - 통닭운동
    한의학헬스조선 편집팀2013/04/25 09:00
  • 예방접종 다 한줄 알았는데, 아닌 아이가 '헉'

    감염병 위험 노출이 높은 만 6세 어린이 10명 중 4명이 국가예방접종을 1가지 이상 빠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본부와 충남대이 전국 만 7세 어린이 보호자 6,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2 예방접종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이가 자랄수록 완전접종률은 점차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만 1세 때 받아야 할 예방접종을 모두 받은 비율은 93.0%로 비교적 높았지만, 만 3세 때는 80.4%, 만 6세에는 60.0%로 자녀 연령이 높아질수록 완전접종률은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규모 단체생활로 감염병 위험 노출이 높은 만 6세 어린이 10명 중 4명이 국가예방접종을 1가지 이상 빠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완전접종률은 최상의 방어면역 유지를 위해 연령별로 권장되는 예방접종을  모두 받은 비율을 말하는데, 제때 추가접종을 받으면 감염병에 대한 충분한 면역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연령별 국가예방접종 일정은 다음과 같다. ∘만 1세: 6종 백신 13회 BCG 1회, B형간염 3회, 폴리오 3회, MMR 1회, 수두 1회, DTaP 4회, ∘만 3세: 7종 백신 16회 (만1세 접종) + 일본뇌염 사백신 3회  ∘만 6세: 7종 백신 20회(만 3세  접종)+폴리오 1회, MMR 1회, DTaP 1회, 일본뇌염 사백신 1회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과 배근량 과장은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는 기초접종으로 형성된 면역력이 약해져 있는데다, 단체생활을 처음 시작해 감염병 노출 위험이 다른 연령보다 훨씬 높다"며 "정부의 비용지원으로 예방접종 문턱이 낮아진 만큼, 자녀는 물론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의 안전을 위해 제때 예방접종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아청소년과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4/25 09:00
  • 탈모, 인터넷 정보 함부로 믿으면 안돼

    탈모, 인터넷 정보 함부로 믿으면 안돼

    요즘 인기 개그프로그램에서 저마다 한 가지씩 부족한 점을 개그의 소재로 이야기하는 ‘네가지’라는 코너가 있다. 그 코너에서 최근 탈모를 부족한 점으로 이야기하는 탈모남이 등장했다. 예전에는 탈모라는 것에 대해 감추려고만 했었는데 이제는 내어놓고 함께 고민하려는 경향을 반영한 것이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25 09:00
  • '여자 친구와 논쟁하는 법' 꼭 이렇게 해야 되나?

    '여자 친구와 논쟁하는 법' 꼭 이렇게 해야 되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자 친구와 논쟁하는 방법이 소개됐다. 이 방법에 따르면 남자친구는 본인의 주장이 옳고 그른지 상관없이 여자 친구와의 논쟁에서 패배할 수밖에 없다. 누리꾼들은 “이건 진리다” “나도 좀 이겨보고 싶다” “옛 말씀에 지는 게 이기는 거라고 했다” 등의 공감 반응을 보였다. 여성이 남성보다 논쟁을 잘하는 이유는 뭘까? 이를 추정해 볼 수 있는 실험 사례가 있다.   2011년 연세대 심리학과 정경미 교수는 남녀 고등학생 426명을 대상으로 사진의 얼굴표정을 보고 기분을 맞추는 실험을 했다. 실험 방법은 컴퓨터 스크린 속 변화하는 사람 표정을 보고 ‘슬픔’, ‘두려움’, ‘화남’, ‘기쁨’ 중 하나를 선택 하는 것이다. 그 결과,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상대방의 표정에 빨리 반응했으며 미미한 표정변화를 더 민감하게 인식했다. 정경미 교수는 “이 실험으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타인의 감정을 빠르고 정확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감정을 읽는 능력이 더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에 여성이 남성보다 논쟁을 잘하는 이유는 감정을 읽는 능력이 더 뛰어나 상대방의 논점을 예리하게 파악하기 때문으로 추측할 수 있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5 09:00
  • 엘리베이터 안에서 통화하면 전자파가 무려‥

    엘리베이터 안에서 통화하면 전자파가 무려‥

    ‘통화 연결 중’에는 휴대전화를 귀에서 멀리 떨어뜨려야 전자파를 덜 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 국립환경과학원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휴대전화 7종의 전자파 발생 현황을 조사한 결과 ‘통화 연결 중’ 전자파가 0.11∼0.27V/m(전자파 세기 단위)로 ‘통화 중’에 비해 더 강했다고 밝혔다. ‘대기 중’에는 0.03∼0.14V/m, ‘통화 중’에는 0.08∼0.24V/m로 나타났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5 09:00
  • 오후 두 시 직장인‥ "버틸 바에 차라리 자라!"

    오후 두 시 직장인‥ "버틸 바에 차라리 자라!"

    오후 2시가 되면 직장인들은 졸음과 사투를 벌이는 경우가 많다. 점심 식사 후 식곤증 때문인데 이를 연상하게 하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오후 2시 직장인’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을 보면 강아지가 바닥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은 채 졸고 있다. 졸음을 참지 못하던 강아지는 결국 바닥에 머리를 찧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2시 쯤 식곤증이 몰려오는데 너무 공감 된다”며 주로 직장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과다한 업무, 식곤증으로 직장에서 졸릴 때는 버티는 것 보다 10~15분 정도 수면을 취하는 것이 나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 때 수면을 취하기 좋은 시간은 오후 2시~4시 사이로 4시 이후 수면은 밤에 잠을 설치게 할 수도 있기에 좋지 않다고 한다. 수면 시간도 최대 20분을 넘지 않는 것이 효과적이다. 편히 누워 자는 게 가장 좋지만 직장에서 취하기 쉽지 않은 자세이기에 등을 벽에 기대거나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묻고 쿠션 같은 것을 끌어안고 수면을 취해주면 좋다. 추가적으로 수면 후에 목과 어깨 근육을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면 좋은데, 근육이 이완되어 긴장을 풀 수 있고 업무 효율도 높아진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5 09:00
  • [Talk, Talk! 건강상식]'멍 때리기' 자주 하면 치매 위험↑

    일명 ‘멍 때리기’를 하는 순간 뇌는 아무 활동도 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멍 때리기를 자주 하면 뇌세포의 노화가 빠르게 진행돼 치매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런 습관이 장기간 지속되면 건망증이 심해지고, 불안, 분노, 근심 등의 표현이 잦아지며, 계산 능력과 판단력도 떨어지고, 우울증이 생기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뇌는 사용하지 않을수록 기능이 쇠퇴한다”고 말한다. 머리를 많이 쓴 사람들은 뇌세포 노화가 느리고, 뇌세포 연결고리도 복잡하다. 반면 머리를 쓰지 않으면 뇌세포가 빨리 죽고, 뇌세포 연결고리도 헐거워진다. 교육수준이 낮거나 사회활동을 적게 하는 사람들에게 치매가 많이 생기는 것도 이 때문이다. 아무 생각없이 멍하게 있기 보다는 평소 뇌의 각 부위를 다양하게 활성화하는 습관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4/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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