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김경식 교수(외과)가 2024년 대한간암학회 정기 총회에서 제26기 대한간암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1년이다.김경식 회장은 간담췌외과를 전공하여 간암, 담도 췌장암 수술 분야에서 많은 임상 경험과 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다. 김경식 회장은 “대한 간암학회는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등 여러 전문 분야의 핵심 인재로 구성되어 간암 치료에 있어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환자와 보호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하고 유익한 자료를 발간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그는 간암 환자의 진료에 있어서 아직도 극복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아 임상 및 기초 중개 연구가 더욱 활성화되는 전략을 마련하여 학회를 육성하고 발전시키며 환자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학회가 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간암학회는 1999년에 창립되어 올해 25주년을 맞이하였고, 간암 관련 진료 및 연구 향상을 목적으로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방사선종양학과 등의 전문가가 모인 다학제 학술 단체이며 현재 약 85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의료계소식이금숙 기자2024/07/03 16:25
아일랜드 2살 남자아이가 희귀질환으로 인해 다리 한쪽이 과도하게 큰 모습이 공개됐다.지난 2일(현지시간)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액셀 호건(2)은 태어나자마자 ‘클로브스 증후군(CLOVES syndrome)’을 진단받았다. 액셀은 2022년 5월 태어났는데, 그의 몸무게는 4.3kg이었다. 당시 액셀의 신체 왼쪽 부위에 검붉은 모반이 발견됐고, 오른쪽에 비해 과도하게 성장한 모습이었다. 곧바로 유전자 검사 등을 진행한 결과, 의료진은 클로브스 증후군이라고 진단했다. 의료진은 화학 요법 등을 시도했지만, 액셀의 다리는 계속 커졌다. 결국 의료진은 2025년 액셀의 다리를 절단하고 의족을 이식하기로 결정했다. 액셀이 겪고 있는 클로브스 증후군에 대해 알아봤다.클로브스 증후군은 혈관, 피부, 뼈 등이 비정상적으로 자라는 선천적인 희귀질환이다. 클로브스 증후군은 환자마다 증상이 다르며, 증상 정도도 다르다. 환자들은 다리나 허리, 배 등이 과도하게 성장한 모습을 보인다. 혈관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검붉은 모반이 발견되거나, 동정맥이 제 기능을 못하기도 한다. 드물게 신장이 서로 비대칭인 경우도 있다. 클로브스 증후군 환자들은 윌름스종양(소아의 복부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에 취약하다고 알려졌다.클로브스 증후군은 성장에 관여하는 PIK3CA 유전자의 변이에 의해 발병한다. 이 질환은 유전질환이 아니라고 알려졌다. 클로브스 증후군 환자는 전 세계 200명뿐으로, 매우 희귀하다. 클로브스 증후군은 아직 연구가 부족해 프로테우스 증후군(신체 조직들이 비대칭으로 발달하는 희귀질환) 등 다른 질환으로 오진될 때도 있다.클로브스 증후군은 대부분 태어나자마자 진단받는다. 환자들이 보이는 양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피부과 등의 협진이 필요하다. 환자들은 약물치료로 통증을 완화하거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증상이 심할 경우 과성장한 부위를 절제하는 수술을 진행하기도 한다. 클로브스 증후군은 초기에 치료를 시작할수록 예후가 좋은 편이다. 따라서 아이가 태어났을 때 이상 증상이 있다면 신속히 병원을 방문해 검사받는 게 중요하다.
MBTI가 혈액형 성격론을 밀어낸 지도 오래다. 어색한 첫 만남에 MBTI 화두를 꺼내는 건 공식이 됐다. 그중 'J(판단)'와 'P(인식)'는 많은 이들이 쉽게 이해하는 항목으로, 'J' 수치가 높으면 계획적이고 부지런하다고 알려졌다. 그런데 이들은 불안이 높은 사람일 확률이 크다.◇'J' 유형, 불안 높은 사람과 행동 양식 유사MBTI는 마이어스-브릭스 유형 지표(Myers-Briggs Type Indicator)의 줄임말이다. 소설가 캐서린 쿡 브릭스와 그의 딸 이자벨 브릭스 마이어스가 카를 융의 성격 유형 이론을 기반으로 만든 성격 유형 검사다. 인간의 성격을 16가지로 나누다 보니 한계점도 많고, 과학적인 성격 검사로 보긴 어렵다. 따라서 나와 타인의 성격을 이해하는 흥미로운 틀 정도로 받아들이고 맹신하지 않는 게 좋다. 생활 양식에 대한 선호에 따라 나뉘는 'J(판단)'와 'P(인식)'는 융의 이론에는 없던 독자적인 개념이다. 검사에서는 'J(판단)' 유형을 분명한 삶의 목적과 방향을 선호하는 성향이라 정의하고 있다. 설명에 따르면 이들은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라 생활하는 것을 좋아한다. 예정된 일이 있다면 시간은 반드시 엄수한다. 애초에 MBTI 자체가 과학적이지 않아 단정할 순 없지만, 이러한 행동 양식은 불안이 높은 사람에게서도 유사하게 나타난다. 불안이라는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위험을 대비하는 것이다.◇불안, 더 나은 삶을 위한 긍정적인 위험 신호'불안'이란 무엇일까? 마냥 부정적인 감정은 아니다. 9년 만에 돌아온 영화 <인사이드 아웃 2>에는 새로운 감정 캐릭터 '불안'이 등장한다. 그는 양손 가득 짐 가방을 들고 등장해 인사를 건네는데, 이때 "난 안 보이는 무서운 것들에 대비해"라고 말한다. 이 소개처럼 불안은 미래의 위험을 대비하고 보다 나은 결과를 맞게 한다.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박용천 교수는 "대부분의 부정적 감정이 그렇듯, 불안이라는 감정은 진화심리학적으로 우리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남아 있는 감정"이라 말했다. 유목 생활을 하던 먼 과거의 인류에게 불안은 생존과 직결되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아무런 불안 없이 잠을 청했다간 천적에게 공격을 당할 수 있다. '자는 사이 무슨 일이 생기면 어쩌지?'라는,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불안이 보초를 서게 했다. 오늘날에도 불안이 작용하는 방식은 같다. '시험에서 떨어지면 어떡하지?'라는 불안은 계획을 세우고, 예상 문제를 풀어 미래에 대비하도록 한다. 박용천 교수는 "불안이라는 감정은 '나 또는 우리에 대한 일종의 위험 신호'로 기능한다"며, "충분히 대비하거나 불안을 유발하던 상황이 해결되면 불안이라는 감정이 해소된다"고 말했다. ◇스트레스 커지면 불안의 근본 메시지 떠올려야적당한 불안은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그러나 불안이 과도해지면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그 예시로 '회피'를 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불안이 과도하면 그로 인한 감정적 스트레스가 커진다. 이 경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불안을 느끼는 상황 자체를 회피하는 선택을 한다. 박용천 교수는 "단기적으로는 불안이 해소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비슷한 상황에서 똑같은, 혹은 더 심한 불안을 느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남들 앞에서 발표하는 상황에 큰 불안을 느끼는 사람은 대본을 열심히 외우는 대신 발표 수업을 피하는 방식을 택하기도 한다. 단기적으로는 이런 방법이 통할 수도 있지만, 회피하기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더 큰 불안으로 고통에 빠지게 된다. 극단적인 경우 취업 포기 등 삶에 큰 영향을 주는 회피로 이어지기도 한다.그렇다면 심한 불안을 극복할 방법은 없을까? 일단 원점으로 돌아가야 한다. 박용천 교수는 "근본적으로는 불안이 우리 자신에게 주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불안은 우리에게 일종의 위험 신호로 작용하고, 이는 위험한 상황에 대비하거나 해결해야 한다는 메시지"라며, "이 메시지에 따라, 불안한 상황 자체를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마주하고 해결하려는 시도를 통해 오히려 불안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물론 불안의 정도가 심하고, 만성적으로 불안에 고통받아 온 사람들은 마음가짐을 바꾸고 스스로 해결하는 게 어려울 수 있다. 박 교수는 불안의 정도가 큰 경우 임상심리전문가 등 주변의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을 것을 권장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3일 오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현재 롯데그룹은 ▲바이오앤웰니스 ▲모빌리티 ▲지속가능성 ▲뉴라이프 플랫폼 등 4대 테마를 중심으로 신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 중 바이오앤웰니스 부분 핵심 사업인 롯데바이오로직스는 2030년까지 약 4조6000억원 규모 투자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바이오의약품 제조경쟁력을 갖추겠다는 계획이다.롯데바이오로직스는 2027년 1월 가동을 목표로 송도 바이오 캠퍼스 건설 중이다. 1공장 건립에는 롯데건설이 설계, 조달, 시공 등으로 참여한다. 총 연면적은 20만2285㎡(약 6만1191평) 규모며, 각 12만리터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장 3개를 건설할 예정이다. 전체 가동될 경우 생산 역량은 송도 36만리터, 시러큐스 뉴욕 공장 4만리터로 총 40만리터에 달한다.이번 송도 바이오 캠퍼스 조성으로 인한 경제 효과는 7조6000억원에 달하며, 연계 고용 창출은 3만70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은 “이곳 송도에서 시작되는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여정은 롯데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의 중심축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착공식 행사에는 신동빈 회장을 비롯해 롯데바이오로직스 이원직 대표이사, 롯데바이오로직스 신유열 글로벌 전략실장, 롯데건설 박현철 대표이사, 롯데지주 이동우 대표이사, 일본 롯데홀딩스 다마쓰카 겐이치 대표이사,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강경성 산업자원통상자원부 1차관,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 등 내빈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영상으로 축하의 뜻을 전했다.
영국 13살 남자아이가 암을 감기로 착각해 사망한 사연이 공개됐다.지난 2일(현지시간)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제이크 스윈스코(13)는 코가 막히고 열이 나는 등 감기 증상에 시달렸다. 단순 감기라고 생각한 제이크의 부모님은 항히스타민제를 먹게 했다. 제이크의 어머니 린세이는 “코가 막히거나 열이 나고, 눈물이 나기만 해서 알레르기 반응이거나 감기라고 생각했다”며 “3주 정도 출장 갔던 남편이 돌아오더니 제이크를 보자마자 코가 부었다고 말해서 바로 병원에 데려갔다”고 말했다. 병원에서 제이크는 뒤늦게 ‘포상형 횡문근육종’ 3기를 진단받았다.제이크는 곧바로 항암치료를 시작했지만, 이미 암세포는 척수와 뇌척수액으로 전이된 상태였다. 린세이는 “암이 전이됐다는 것을 알았을 때 제이크는 정말 의젓하게 대처했다”며 “치료를 멈추고 남은 시간을 차분히 보내기로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제이크는 2023년 4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다가 상태가 급속도로 악화했고, 11일 후 사망했다. 제이크가 겪은 포상형 횡문근육종은 어떤 질환일까?포상형 횡문근육종(alveolar rhabdomyosarcoma)은 횡문근육종의 일종이다. 횡문근육종은 운동 근육인 횡문 근육 세포에 종양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주로 횡문근이 있는 신체 부위에 생기지만, 신체 어느 부위에든 생길 수 있는 종양이다. 횡문근육종은 종양의 모양에 따라 배아세포형, 포상형, 미분화형, 방추세포형 등으로 나뉜다. 횡문근육종은 발생 부위에 따라 증상이 다양하다. 제이크처럼 머리와 얼굴 부위에 발생하면 코가 막히거나 두통을 겪을 수 있다. 시력이 떨어지고, 얼굴 비대칭이 동반되기도 한다. 특히 뇌와 가까운 코, 귀 등의 부위에 종양이 생기면 중추신경계를 침범할 수 있다. 이외에도 비뇨생식기에 생기면 혈뇨, 배뇨 곤란, 방광염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팔다리에 생기면 혹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한다.횡문근육종은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리-프라우메니 증후군(종양 억제 유전자인 TP53이 유전자 변이에 의해 불활성화돼 암세포가 생기는 유전질환), 베크위트-비데만 증후군(태어났을 때부터 과성장을 보이는 희귀 유전질환) 등 유전질환이 있으면 발병 위험이 커진다고 알려졌다.횡문근육종은 항암 화학 요법에 반응을 잘하는 종양이라 항암 화학 요법으로 치료할 때가 대부분이다. 이외에도 수술로 종양을 절제하거나 방사선 치료를 진행하기도 한다. 횡문근육종은 종류에 따라 예후가 다르다. 제이크가 겪은 포상형 횡문근육종은 예후가 나쁘다고 알려졌다. 특히 제이크처럼 종양이 3기까지 진행됐다면 종양을 절제하지 못하며, 화학 요법만 시도할 수 있다. 종양이 뇌를 침범한 경우도 치료가 힘들어지며, 예후가 좋지 않은 편이다.횡문근육종은 대부분 소아청소년기에 발생하지만. 아직 예방법이 알려지지 않았다. 횡문근육종이 동반될 수 있는 유전질환을 앓고 있다면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종양을 조기에 발견하는 게 중요하다. 한번 종양이 발생했다면 재발 가능성이 30%이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와 검사를 받아야 한다.
‘나는 솔로’ 20기 영호가 다이어트 전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지난 3일 20기 영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한 누리꾼이 “다이어트 방법 궁금합니다! 기간, 식단, 운동 어떻게 하셨나요?”라고 묻자, 영호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그는 “저는 마음먹으면 독하게 하는 스타일인데요, 저도 인생 전반적으로 다이어트의 연속이었습니다”며 “학생 때는 식단, 웨이트 2시간, 유산소 1시간을 했었는데, 직장인이 되고 일도 많고 운동할 체력도 안 돼서 최근에는 식단으로 많이 뺐다”고 밝혔다. 또 “결론적으로 먹는 것 80, 운동 20인 걸 알게 됐고 아침에 사과 1개와 두유, 점심에 닭가슴살 소시지 2팩과 방울토마토, 두유 그리고 저녁에는 굶거나 두유를 먹었다”고 말했다. 영호는 셔츠가 터질 듯할 정도로 통통했던 사진과 함께 “수령님 몸매 시절”이라고 덧붙이며 “3달 정도 걸려서 30kg을 뺐다”고 덧붙였다. 영호가 밝힌 다이어트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사과아침에 먹는 사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장운동을 부드럽게 자극해 배변 활동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더 좋다. 사과껍질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실제로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를 씹어 먹은 그룹에서 열량 섭취가 15% 정도 줄었다. 또 사과 속 ‘케르세틴’ 성분은 피부 노화를 막고, 몸이 쇠약해지는 것을 예방한다.◇닭가슴살닭가슴살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닭가슴살 100g에는 단백질이 23g 정도 들어있다.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낮아서 상대적으로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또 단백질은 수많은 아미노산과 결합해 만들어진 유기물이기 때문에 근육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은 지방 함량도 적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에 따르면, 저지방 음식을 먹으면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국립보건원 연구진이 19명을 대상으로 2주간 저지방식을 먹게 한 결과, 저지방으로 먹은 사람들은 체지방이 463g이나 감소했다.◇방울토마토방울토마토 한 알은 약 2kcal로 열량이 매우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수분이 많아 포만감이 크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 효과도 뛰어나다. 특히 토마토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리코펜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와 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두유두유에는 칼슘과 단백질이 많이 함유됐다. 두유 속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고 혈당을 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두유의 원재료인 대두는 여성호르몬 대체재 역할을 해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