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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청 초기에 보청기 써야 뇌 기능 저하 막아

    난청 초기에 보청기 써야 뇌 기능 저하 막아

    난청은 귀와 뇌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생긴다. 청각을 담당하는 달팽이관 속에는 감각세포(모세포)가 있는데, 이 세포는 신경다발과 이어져 있다. 이 신경들이 촘촘하게 있으면서 정상적으로 기능해야 소리가 선명하게 전달된다. 하지만 이런 기능은 30대부터 서서히 저하되기 시작해, 나이가 들면 보청기의 도움을 받아야 할 정도로 많이 떨어진다. 65세 이상 3명 중 1명, 75세 이상 2명 중 1명이 보청기를 낄 정도로 난청을 겪는다는 통계가 있다. 그렇다면 언제, 어떤 보청기를 써야 난청을 최대한 잘 극복할 수 있을까?
    이비인후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9/02 06:00
  • '항산화'로 젊음·위·관절을 지켜라

    '항산화'로 젊음·위·관절을 지켜라

    늘어나는 주름살, 사라지지 않는 묵직한 피로감 때문에 걱정을 하다가 병원을 찾은 가정주부 이모(48·서울 중구)씨. 의사에게서 갱년기 증상이라는 말을 듣고 운동으로 극복하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운동을 시작한지 한 달도 못돼 무릎 통증이 와 운동을 중단했다. 과체중 탓이었다. 이씨는 체중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속쓰림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노화·속쓰림·관절통, 활성산소가 원인나이가 들면서 이씨처럼 주름살이 늘고, 관절 통증·소화 불량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활성산소가 원인 중 하나다. 음식과 산소가 몸 안에서 대사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찌꺼기가 활성산소인데, 이는 정상세포에 부착돼 여러가지 증상을 유발한다. 세포를 산화시켜 노화를 가속화시키고, 위 점막을 손상시키기도 한다. 최근에는 활성산소가 관절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세균이나 바이러스 때문에 관절에 염증이 생기면 살균 작용을 하는 세포가 관절을 보호하기 위해 활성산소를 뿌리는데, 이때 관절 윤활액에 항산화 물질이 충분하지 않으면 활성산소의 공격으로부터 정상 관절조직까지 지켜내지 못한다.◇항산화 작용 3관왕, 비즈왁스알코올활성산소의 공격으로부터 젊음과 위 건강, 관절 건강을 지키려면 항산화가 필요하다. 항산화제인 아벡솔 지.아이(레인보우앤네이처)는 벌집 밀랍에서 추출한 천연성분인 비즈왁스알코올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이다. 비즈왁스알코올은 2010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았고, 2013년엔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추가로 인정받았다.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는 국내에서 비즈왁스알코올이 유일하다.▷세포막 산화 막아=우리 몸의 세포를 보호하는 세포막은 포화지방산 50%, 불포화 필수지방산 50%로 구성돼 있어야 건강한 상태다. 활성산소, 활성질소, 만성염증 등이 세포막을 공격해 세포막이 산화되면 우리 몸은 노화가 가속화된다. 비즈왁스알코올은 인체 및 동물 시험에서 지질 및 단백질의 산화를 막고, 항산화 효소 활성을 증가시키는 효능이 있다는 것이 입증됐다.▷위장관 증상 개선=비즈왁스알코올이 위를 보호해주는 위 점액의 양을 늘려 복통·속쓰림 등 위장관 증상을 개선한다는 임상 결과가 있다. 쿠바 국립과학연구소에 따르면, 비즈왁스알코올을 위장관 증상을 가진 남녀 60명에게 24주간 복용시켰더니 복통과 속쓰림 및 가스팽창 등이 90% 이상 개선됐다.▷관절 건강에 도움=올해 7월에는 식약처로부터 '관절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도 인정을 받았다. 관절연골 세포를 보호하기 때문이다. 대한내과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관절염 증상이 있는 남녀 60명에게 6주간 비즈왁스알코올의 효과에 대한 임상을 진행했더니 아벡솔 섭취군이 대조군에 비해 관절 불편함, 관절 뻣뻣함, 관절 통증이 각각 77.9%, 89.7%, 69% 낮아졌다.
    건강기능식품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4/09/02 05:30
  • 제대혈(탯줄 속 혈액)에서 뽑은 줄기세포로 손상된 무릎 연골 되살린다

    제대혈(탯줄 속 혈액)에서 뽑은 줄기세포로 손상된 무릎 연골 되살린다

    퇴행성관절염을 15년 동안 앓던 주부 장모(60·서울 강서구)씨는 통증으로 고생도 하지만, 다리가 O자 형으로 휘어 걸을 때마다 불편을 겪는다. 물리치료, 주사, 진통제, 관절내시경 치료 등 병원에서 하라는 치료는 모두 받았지만 일시적으로 증상이 좋아졌을 뿐 다시 재발했다.관절을 그대로 보존하고 싶은 장씨는 지난해 12월 줄기세포 이식과 O자 다리를 펴는 수술을 함께 받았다. 이식한 줄기세포가 안정적으로 자리잡고 수술부위도 모두 아물어 지금은 활동에 전혀 불편함이 없다. 지난달부터는 동네 뒷산도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
    정형외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9/02 05:00
  • 고령·만성질환자 척추질환, 레이저·고주파로 안전하게 치료

    고령·만성질환자 척추질환, 레이저·고주파로 안전하게 치료

    10년 전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을 동시에 진단받았던 강모(71·서울 강남구)씨. 당시 병원에서 수술을 권했지만 몸에 무리가 갈까봐 포기했다. 하지만 계속 묵직한 허리 통증에 시달렸고, 다리 저림도 악화돼 한밤중에 잠을 깰 때가 많았다. 통증이 너무 심할 땐 병원에서 주사치료나 물리치료를 받았지만 효과는 오래 가지 않았다.강씨는 최근 척추질환을 전문으로 보는 세바른병원에서 레이저로 디스크 주변 염증을 제거하는 '경막외 내시경레이저 시술'을 받았다. 몸에 칼을 대는 수술이 아닌 탓에 걸린 시간은 30분 정도였다. 강씨는 6개월째 통증 없이 만족스럽게 생활하고 있다.
    척추·관절질환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9/02 05:00
  • 좁아진 척추관, 풍선으로 넓혀 통증 제거한다

    좁아진 척추관, 풍선으로 넓혀 통증 제거한다

    직장인 김모(34·경기 안양시)씨는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안부 전화를 걸었다가, 아버지로부터 "허리 통증이 심해서 30분도 채 걷지 못한다"는 말을 들었다. 지병인 척추관협착증이 심해진 것이다. 당장 수술을 해드리려 했지만, 주변에서 "섣불리 수술을 받았다가 장애를 겪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고민 중이다. 척추 질환은 정말로 수술하면 안 되는 것일까? 많은 사람들이 척추 수술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지만, 수술이 꼭 필요한 경우도 있다. 안양 윌스기념병원 김재건 병원장은 "무조건 수술을 피하지 말고,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병의 상태에 맞는 적절한 치료법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척추·관절질환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9/02 04:30
  • 어깨 통증, 정밀 초음파만으로 진단 가능

    어깨 통증, 정밀 초음파만으로 진단 가능

    전북 익산에서 농사를 짓는 김모(57) 씨는 몇 년 전부터 농기구를 들거나 비료 등을 옮길 때마다 어깨가 뻐근하고 아팠다. 통증이 심하면 근처 병원에서 소염제와 진통제를 처방받아 먹었는데, 효과는 두 달도 채 가지 않았다. 주치의는 "정확한 원인을 찾으려면 자기공명영상장치(MRI) 검사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수십만 원에 달하는 비용이 부담돼 김씨는 검진을 미뤘다. 최근 김씨는 "MRI 대신 초음파 검사만으로도 어깨 통증의 원인을 알 수 있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연세견우정형외과를 찾았다. 실제로 김씨는 초음파 검사를 통해 회전근개 파열을 진단받았다.
    정형외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4/09/02 04:00
  • [건강단신] SENDEX 2014 폐막 외

    SENDEX 2014 폐막 고양시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하는 국내 종합 복지 산업전인 ‘복지 & 헬스케어 전시회 SENDEX 2014(Senior & People with Disabilities Expo 2014, 이하 SENDEX 2014)’가 3일간 2만 6천명의 참관객이 다녀간 가운데 지난 달 30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SENDEX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6년 연속 유망전시회로 선정됐으며, 세계전시연맹(FUI) 국제인증 3회 연속 획득한 전시회다. 올해 10회째를 맞은 SENDEX는 국내 최대라는 이름에 걸맞게 총 180여개 업체 650여 부스 규모로 진행됐으며, 총 2만 6천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전시에는 복지용구 뿐만 아니라 700만 은퇴세대의 노후준비를 위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내년에는 2015년 9월 초에 개최될 예정이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9/01 17:45
  • 6세 이전에 치아 틈새·개수 확인해야 영구치 건강 지킨다

    6세 이전에 치아 틈새·개수 확인해야 영구치 건강 지킨다

    치아 개수가 많거나 부족한 경우, 제자리에 나지 않은 경우, 크기가 너무 크거나 작은 경우를 '치아 이상'이라 한다. 선천적 요인·환경적 요인·발육 관련 요인 등에 의해 발생하는 '치아 이상'은 보기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치아 건강에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치아 이상은 부정교합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다.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부정교합 환자 2명 중 1명은 치아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동중앙치과병원 변욱 병원장은 "치아 이상은 잇몸뼈의 발육과 교합의 정상적인 형성에 지장을 초래한다"며 "치아 이상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치아 배열이 고르지 않게 되고 위아래의 치아가 제대로 맞물리지 않는 부정교합의 원인이 된다"고 말했다. 치아 이상이 있으면 칫솔질이 제대로 되기 어려워 충치나 잇몸병에 걸리기 쉽다. 또한, 입 냄새가 나는 등 치과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크고, 씹는 기능에도 문제가 생겨 성장에 악영향을 미친다. 치아 이상의 종류와 해결책을 알아본다. 
    치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1 17:28
  • 추석 건강기능식품 선물 시 꼭 확인해야 할 것은?

    추석 건강기능식품 선물 시 꼭 확인해야 할 것은?

    건강기능식품은 추석 선물의 인기 품목 중 하나다. 선물을 구입하기 전 아래 세 가지 항목을 살피면 보다 안전하고 효과 높은 건강기능식품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된다. ◇식약처 인증 표시 있는지 확인해야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할 때는 제품 전면에 표시된 건강기능식품 문구 및 인증도안을 확인해야 한다. 식약처가 인정한 제품에만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와 인증도안을 표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인터넷이나 신문 등을 통해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입증받지 않은 일반식품이 건강식품으로 판매되고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1 16:28
  • 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논란, 주의해야 할 화장품 성분은?

    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논란, 주의해야 할 화장품 성분은?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독성물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함유 관련 보도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몽드드는 지난 30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1 15:52
  • 스키니진 벗었는데 붉은 반점이? 건선 의심

    스키니진 벗었는데 붉은 반점이? 건선 의심

    대학생 최모(24)씨는 지난해 다리에 붉은 반점과 각질이 생겼지만, 이내 별다른 치료 없이 금새 나아졌다. 하지만 올해 스키니진을 입자 증상이 다시 나타났다. 발진과 각질이 점차 넓게 퍼지는 것을 발견한 최씨는 피부과를 찾았고, '건선' 진단을 받았다. 건선은 면역계 이상이나 유전적 요인에 의해 생기는 만성 피부질환으로 주로 20~30대에 처음 나타난다. 피부에 작은 좁쌀 같은 발진이 생기면서 하얀 비듬 같은 각질이 겹겹이 쌓이는 것이 특징. 이후 건선이 진행되면 주위에서 발생한 새로운 발진들과 서로 뭉쳐지거나 커지면서 주위로 퍼져 나가고 각질 층이 두꺼워진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4/09/01 15:51
  •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복식 우승, 배드민턴 어디에 좋은가 보니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복식 우승, 배드민턴 어디에 좋은가 보니

    고성현과 신백철은 지난 31일(한국 시각)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2014 배드민턴 세계개인선수권대회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대표팀 동료이자 현재 세계 랭킹 1위인 이용대과 유연성을 2-1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배드민턴은 운동선수가 아니더라도 라켓과 공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간편하고 장점이 많은 운동이다.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셔틀콕에 집중하기 때문에 순발력과 운동신경을 높여줄 뿐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좋다. 운동을 할 때는 우리 몸에서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호르몬인 엔도르핀이 분비되는데, 배드민턴과 같이 점수를 올리는 게임은 성취감을 높이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협동심을 길러줘 우울증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노인들도 쉽게 즐길 수 있어 '실버 스포츠'로도 각광받고 있다.
    피트니스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1 14:04
  • 입 안을 통해 갑상선 수술 성공…흉터 '제로'

    입 안을 통해 갑상선 수술 성공…흉터 '제로'

    로봇을 이용, 입안을 통해 갑상선암을 제거하는 수술 기법이 개발됐다. 고대안암병원 갑상선센터/유방내분비외과 김훈엽 교수팀이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 로봇 갑상선 수술을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김훈엽 교수팀이 개발한 ‘경구 측골막하 갑상선 수술법(TOPOT : TransOral PeriOsteal Thyroidectomy)’은 현재 로봇 갑상선 수술이 가지고 있던 한계를 극복하고 미용적으로도 외관상 전혀 흉터가 남지 않는 수술법이다. 입안을 통해 수술기구가 들어가 갑상선 절제가 이뤄지기 때문에 상처가 남지 않으며, 좁은 공간에서도 정밀하고 안전하게 수술이 가능하다. 현재까지의 경구 갑상선 수술에 관한 연구 결과물들은 사체 혹은 동물 실험에서의 결과들만 보고하는 수준이었으나, 이번에 김훈엽 교수팀은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성공했다. 또한 갑상선 수술 후 성대 마비로 인한 목소리 변화, 저칼슘혈증 등의 중요 후유증 발생률이 모두 1% 미만으로 나타났다. 김훈엽 교수팀은 “갑상선 환자들의 수술 후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반면 미용적인 만족도는 극대화 해 갑상선암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결과는 내시경-복강경외과 수술 분야 최고 권위지인 ‘외과 내시경(Surgical Endoscopy) 지’에 실었다.
    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9/01 13:06
  • 미뤄왔던 금연 계획, 추석 연휴 이용해 실천해볼까

    미뤄왔던 금연 계획, 추석 연휴 이용해 실천해볼까

    직장인들이 담배를 끊기는 참 힘들다. 굳은 결심을 해도 회식, 스트레스 등 금연에 실패하게 하는 외부 요인이 많기 때문이다. 이럴 땐 다가오는 긴 추석 연휴를 금연 기회로 삼으면 어떨까? 금연 전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추석 연휴 동안 흡연 유혹을 이겨낸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연휴를 이용한 금연 요령을 소개한다. ◇연휴 2일 전, 금연 영화 시청보건복지부에서 제작한 연작 영화인 '세 개의 거울'은 배우 이범수, 영화 '공정사회'의 이지승 감독, '동갑내기 과외하기'의 김경형 감독 등 3명이 각각 흡연자, 비흡연자, 금연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자기 자신에 대한 영화다. 금연 소셜무비 홈페이지(www.nosmoking-socialmovie.co.kr)에서도 금연 영화를 볼 수 있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1 12:30
  • 박스터, ‘마취의학 전문가 포럼’ 개최

    박스터, ‘마취의학 전문가 포럼’ 개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박스터는 지난 8월 30~31일 ‘제2회 박스터 마취의학 전문가 포럼(Anesthesia Expert Forum)’을 국내 마취통증의학과 의료진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 엠블호텔에서 개최했다. ‘마취의학 전문가 포럼’은 박스터가 국내 마취통증의학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전신 마취에 관한 학술 교류의 장으로, 전신마취의 기초 원리에서부터, 환자 증례, 최신 마취 치료 지견 등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진다. 포럼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9/01 11:27
  • 눈꽃빙수 위생, 토핑은 재사용, 기계 청소는 하루 한 번?

    눈꽃빙수 위생, 토핑은 재사용, 기계 청소는 하루 한 번?

    지난여름 인기를 끈 눈꽃빙수 위생상태가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눈꽃빙수는 물을 얼린 얼음으로 만든 빙수가 아닌, 우유를 얼려 만드는 것으로 얼음 모양이 눈꽃과 같아 붙여진 이름이다. 29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x파일' 방송 내용에 따르면 눈꽃빙수 업체 10곳을 조사한 결과 대장균군 및 대장균은 10에서 모두 발견됐으며, 그중 한 곳에서는 대장균 양성 반응을 보였다. 눈꽃빙수를 먹고 배탈이 났다는 소비자들의 제보에 따라 조사한 결과, 눈꽃빙수에 사용되는 우유가 상온에서 개봉된 채 보관됐으며, 보관 중 물이 생기거나 얼음 형태로 뭉쳐진 우유를 빙수기 우유 통으로 옮겨 재사용했다. 또 눈꽃빙수에 올라가는 과일이나 떡 등의 토핑을 맨손으로 올리는가 하면, 위생상태가 나쁜 싱크대에 떨어진 토핑도 다시 올려 사용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1 11:21
  • 추석 연휴 교통 전망, 장시간 운전 시 피로 최소화 하는 법은?

    추석 연휴 교통 전망, 장시간 운전 시 피로 최소화 하는 법은?

    지난 8월 29일, 경찰은 추석 연휴 때 교통이 가장 혼잡한 날짜와 시간대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는 7일 오전 1시부터 낮 12시, 8~9일 낮 12시부터 밤 12시에는 가능한 운전을 피하는 것이 좋다. 경찰은 이 기간을 특별교통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하루 평균 240여 명의 교통경찰과 160여 대의 장비를 집중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1 10:33
  • 뇌 먹는 아메바, 코로 흡입 시 치사율 95%

    뇌 먹는 아메바, 코로 흡입 시 치사율 95%

    미국 루이지애나주 수돗물에서 '뇌 먹는 아메바가' 또다시 검출됐다. 지난 28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일간지에 따르면 '뇌 먹는 아메바'로 알려진 네글레리아 파울러리 아메바가 루이지애나주 세인트존의 상수도에서 발견됐다. 이에 보건 당국은 해당 지역 수돗물에 긴급 염소 처리를 하는 등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글레리아 파울러리 아메바'는 뇌 조직을 파괴하고 뇌수막염을 유발해 감염자를 12일 이내에 사망에 이르게 한다. 강이나 호수와 같은 따뜻한 민물에 주로 서식하는 이 아메바는 코를 통해 뇌에 침입한 후 뇌 조직을 파괴하고 뇌수막염을 일으킨다. 네글레리아 파울러리는 입으로 먹었을 때는 큰 이상이 없지만, 코를 통해 몸에 들어오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1 10:24
  • 명절증후군 예방법, 과식·과음 후유증 없으려면?

    명절증후군 예방법, 과식·과음 후유증 없으려면?

    추석 연휴가 다가오면서 명절증후군을 극복하는 방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긴 추석 연휴 이후에는 여러 가지 후유증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명절에는 음식을 푸짐하게 차리기 때문에 과식과 과음으로 탈이 나는 사람들이 많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건강관리 팁을 알아본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1 10:13
  • 대사증후군이란, 나이 든 여성 위험하다!

    대사증후군이란, 나이 든 여성 위험하다!

    대사증후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슐린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거나 제기능을 못해 여러가지 성인병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대사증후군의 원래 이름은 'X증후군'이었다. 1988년 미국 의사 G.리븐이 심혈관질환을 유발하는 위험인자가 함께 존재하는 것을 발견해 지은 이름이다. 이후 1998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이를 '대사증후군'으로 이름붙였다. 대사증후군은 인슐린이 포도당을 제대로 운반하지 못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몸에 인슐린이 있어도 고혈당이 개선되지 않고, 인슐린 농도만 높아지는 것이다. 대사증후군의 주요 증상은 혈당 대사이상에 의한 당뇨병, 지질대사 이상으로 인한 중성지방 증가, 고밀도 콜레스테롤, 나트륨 성분 증가로 인한 고혈압, 요산 증가로 인한 통풍 등이 있다.
    내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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