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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화제…여성이 강한 훈련 버티려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화제…여성이 강한 훈련 버티려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 소식이 화제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 제작진 측은 12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등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평소 꾸준히 운동해온 여배우들도 훈련소의 일부 훈련을 잘 버티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새로 입소한 여군들이 강한 훈련을 버틸 수 있는 운동법을 알아본다. 헬스장에서 여성들과 남성들의 운동 형태와 방법은 조금씩 다르다. 각각 체지방 감소와 근육 증진이라는 다른 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여성은 근육의 절대적인 양이 남성보다 부족하고, 근육을 단련해야 할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않아 근력 운동에 소홀한 경우가 많다. 이는 '진짜사나이' 출연진들이 훈련소의 신체 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일 가능성이 높다.
    기타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3 10:08
  • 암 예방 컬러푸드, 붉은 색은 면역력 높여…녹색 채소는?

    암 예방 컬러푸드, 붉은 색은 면역력 높여…녹색 채소는?

    암 예방 컬러푸드가 화제다. 컬러푸드는 조화로운 식생활과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을 일컫는다. 암 예방 컬러푸드는 주로 빨강·노란·초록·보라·흰색 등의 과일과 채소로 구성된다. 미국 국립 암 연구소가 소개한 암 예방 컬러푸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붉은색의 토마토, 수박, 딸기는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한다.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효과, 면역력 증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딸기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다.
    다이어트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3 10:07
  • 겨울 자외선이 눈 노려…'설맹증' 아세요?

    겨울 자외선이 눈 노려…'설맹증' 아세요?

    겨울철 스키 같은 야외 스포츠를 즐길 때는 신체 면역력이 떨어진 데다 스피드를 즐기다 보니 넘어지거나 충돌하는 사고가 빈번히 발생할 수 있다. 거기다 눈에 반사된 자외선이 눈 건강에 미치는 영향 또한 간과할 수 없다. 신체 부위 중 가장 예민한 눈의 경우 가벼운 안구건조증부터 심각한 안질환까지 유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스키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안질환, 그에 대한 예방법을 알아본다.
    안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1/13 09:00
  • 저녁만 되면 다리 굵어져…다리 부종 예방법은?

    저녁만 되면 다리 굵어져…다리 부종 예방법은?

    하체 비만으로 고민을 하는 사람 중 유독 다리 부종이 심한 사람이 많다. 다리는 신체의 하중을 모두 떠받치고 있다. 따라서 장시간 앉아있거나 서 있는 경우 하체의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이 잘 안 돼서 하반신이 붓게 된다. 이렇게 부은 다리를 풀어주지 않고 내버려두면 하체가 더 굵어질 수 있다. 다리 부종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소개한다. 날씨가 추울수록 부종이 더 심해지면 목욕이 도움이 된다. 너무 뜨겁지 않은 온수에 15분 정도 몸을 담그면 혈액순환이 활발해져 몸의 냉기가 해소되고 신진대사가 높아진다. 또 수압에 의한 마사지 효과도 볼 수 있다. 다리 부종 예방에는 특히 족욕이 도움이 되는데, 족욕은 매일 잠자기 전 따뜻한 물에 발을 10~15분 정도 담갔다가 다시 찬물에 2분 정도 담그는 방법으로 하루 3회 반복하면 된다. 가능한 한 싱겁게 먹는 것도 좋다. 식사를 싱겁게 하고 찌개, 과일 등을 저녁 시간에 너무 많이 먹지 않아야 한다. 평소 음식을 짜게 먹는다면 고구마, 바나나, 토란 등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같이 먹으면 다리 부종 예방에 효과적이다. 한의학에서는 파, 마늘, 고추, 당근, 검은콩 등 성질이 따뜻한 식재료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부종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낮에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았다면 여유가 있을 때 바닥에 편안히 누워서 다리에 쿠션 등을 받쳐주면 된다. 걷기, 자전거 타기, 요가, 계단 오르내리기 등의 가벼운 전신운동도 다리 부종 예방에 효과적이다.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지하철이나 직장에서는 계단을 많이 이용하는 게 좋다. 등을 펴고 팔을 크게 움직이고 가능한 한 다리를 높게 들어 올리면서 제자리걸음을 하는 운동도 다리 부종 예방에 효과적이다. 자리에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은 앉아서 발뒤꿈치를 자주 올렸다 내리는 것으로 다리 부종을 예방할 수 있다. 스트레스도 다리 부종의 원인이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항상 긴장된 상태로 있는 사람은 부종이 생기기 쉽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고 뇌하수체에서 항이뇨호르몬이 분비되어 불필요한 수분이 배출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다리 부종을 예방하고 싶다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려 노력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 게 좋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3 08:00
  • 시린니, 단순히 차가운 겨울 바람 때문일까?

    시린니, 단순히 차가운 겨울 바람 때문일까?

    겨울에 이가 시리면 추운 날씨 때문에 생기는 일시적인 증상이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넘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가 시린 것은 대부분 치아 상태가 좋지 못해서다. 겨울철에도 치아 마모나 충치, 치주염과 같은 치과 질환 때문에 이가 시릴 확률이 높다. 찬바람이 불 때 유독 이가 시리다면 '법랑질 마모'를 앓고 있을 수 있다. 법랑질은 치아 표면을 외투처럼 감싸고 있는 겉껍질을 말한다. 외부의 자극이 치아 안쪽의 상아질과 그 안의 신경에까지 전달되지 못하도록 치아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마모는 올바르지 못한 칫솔질이나 한 쪽으로만 음식을 씹거나 이를 가는 행위 등 잘못된 습관으로 생긴다. 이런 습관으로 법랑질이 마모되면 찬바람과 같은 외부 자극이 신경까지 고스란히 전달돼 시린 증상이 나타난다.
    치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1/13 07:00
  • 이다희, 잡티 없는 뽀얀 피부 위해 '발라야' 할 것!

    이다희, 잡티 없는 뽀얀 피부 위해 '발라야' 할 것!

    배우 이다희가 진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여군특집 2'에 출연할 예정이다. 12일 MBC는 “오늘 오전 ‘여군특집 2’의 멤버들이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4박 5일 일정으로 입소해 촬영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입소 장면을 공개한 사진 속 이다희는 맨얼굴에 가까운 모습으로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를 뽐내며 경직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입소 장면이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처럼 여드름 없는 깨끗한 피부를 만들고 싶다면 피부 보습에 더 신경 써야 한다. 모낭 속에 고여 딱딱해진 피지인 면포, 구진, 고름 물집 등의 형태로 나타나는 여드름의 원인은 다양하다.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왕성한 피지 분비다. 따라서 땀과 피지 분비가 상대적으로 많아지는 여름철에 여드름이 심해진다고 알고 있지만, 겨울의 차갑고 건조한 바람도 여드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건조한 바람에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각질이 늘어나게 되고, 늘어난 각질이 쌓이면서 모공의 입구를 막아 피지 배출도 막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분 부족으로 여드름이 유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겨울에는 피부에 더 많은 수분을 공급해야 한다. 가장 쉽게 떠올리는 수분관리 방법은 수분 크림을 바르는 것이다. 겨울 피부 관리를 위해 수분 크림을 선택했다면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수분크림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촉촉함을 지속하면서 얼굴이 당기지 않을 만큼 유분을 주고, 노화를 예방해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된 수분 크림을 고르는 게 좋다. 수분 크림은 저녁보다는 아침에 발라야 수분 공급에 더 효과적이다. 빠른 효과를 기대하며 수분 크림을 지나치게 많이 바르는 것은 오히려 피부가 수분 크림을 충분히 흡수하지 못하고 겉돌게 하는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수분 크림은 적당량을 덜어 피부에 골고루 펴 바른 뒤 일정 시간 동안 톡톡 두드리며 피부에 충분히 스며들도록 해야 한다. 수분 크림을 보관할 때는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적합하다. 굳이 냉장 보관해야 한다면 화장품 전용 냉장고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식품 냉장고는 수시로 문을 여닫기 때문에 오히려 제품 변질을 유발할 수 있다. 수분 크림은 일반적으로 개봉 뒤에는 1년 이내에, 개봉 전에는 2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피부과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2 16:38
  • 2040여성들, "남성 가슴털 싫다?"

    2040여성들, "남성 가슴털 싫다?"

    과거 체모(體毛)는 '남성성의 상징'처럼 여겨졌다. '털이 많은 남자가 남자답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았다. 그런데 최근의 분위기는 조금 다르다. 깔끔한 미남이나 '꽃미남' 유형도 각광받게 되면서, 털을 싫어하는 여성도 늘어났다.    JMO피부과에서 20대에서 40대 여성 100명에게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털이 많은 남성에게 큰 호감을 느끼지 못하며 특히 가슴털을 싫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털이 많은 남성에게 호감을 느끼는 여성은 100명 중 2명에 불과했으며, 자신의 남자친구나 배우자가 털이 많다면 제모를 권유할 의향이 있는 여성도 89%였다. 남성의 털 중 가장 싫다고 답한 부위는 가슴털이 91%(복수응답 포함)으로 가장 많았다. 2위는 넓적다리 부위의 털이 차지했다. JMO피부과 고우석 원장은 “최근 털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변화하면서, 실제로 제모를 원하는 남성들도 많아졌다”며 “남성은 여성에 비해 털의 굵기가 굵고, 밀도도 높아 무작정 뽑기보다는 레이저를 이용해 제모하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피부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1/12 16:32
  • 가볍게 여겼던 건망증, 알고 보니 '초로기 치매'?

    가볍게 여겼던 건망증, 알고 보니 '초로기 치매'?

    대개 치매는 나이가 들면 나타나는 질병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그러나 최근 들어 치매가 발병하는 시기가 일러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발표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40, 50대 치매환자의 수가 무려 60% 이상 증가했다. 일반적인 치매보다 이른 나이에 찾아오는 '초로기 치매'가 늘어난 것이다. 초로기 치매는 지능의 기능 저하로 발병하며, 대개 유전적 요인과 함께 음주·흡연·스트레스 등 다양한 환경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초로기 치매가 오면 기억·이해·판단·계산 등이 둔해진다. 일반적인 치매보다 기억장애와 인지기능 장애 정도가 심하지만, 초로기 치매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 단순한 건망증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정신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2 15:52
  • 조산 피하려면 먹어야 할 비타민, 바로 '이것'

    조산 피하려면 먹어야 할 비타민, 바로 '이것'

    비타민 D가 부족한 임신부일수록 조산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 대학 의과대학 산부인과 전문의 리저 보드나 박사가 1999~2010년 만기 출산한 여성 2천100명과 조산한 여성 1천100명의 자료를 비교·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미국 의학뉴스인 헬스데이 뉴스가 10일 보도했다. 보드나 박사는 임신 중 비타민D의 혈중수치가 가장 낮은 그룹은 가장 높은 그룹에 비해 조산율이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과체중, 비만, 흡연 등 다른 조산 위험인자들을 고려했지만 결과는 별 차이가 없었다. 연구 결과에 대해 보드나 박사는 "이 연구 결과는 비타민D 부족과 조산 사이에 직접적인 인과 관계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라며 "다만, 비타민D가 조산을 유발할 수 있는 태반의 박테리아 감염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보건정책 자문기관인 의학연구소는 임신여성에게 비타민D를 하루 600IU를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비타민D 는 대부분 태양의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를 통해 체내에서 합성된다. 따라서 햇볕이 드는 낮에 일주일에 2번, 15분씩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산책하면 비타민D 흡수에 도움 된다. 햇볕으로 비타민D를 보충하지 못한다면 음식으로라도 비타민D를 보충해야 한다.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은 연어·정어리·고등어 등의 생선류, 멸치 등 뼈째 먹는 생선, 우유·치즈 등의 유제품, 달걀노른자, 동물 간, 말린 표고버섯 등이다. 만약 일상 음식으로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영양제를 먹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산부인과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2 15:45
  • 한국화이자, '올인원' 혈우병A 치료제 국내 처음 출시

    한국화이자, '올인원' 혈우병A 치료제 국내 처음 출시

    한국화이자제약이 국내 최초로 올인원 타입 혈우병A 치료제 '진타 솔로퓨즈 프리필드(모록토코그알파, 이하 진타 솔로퓨즈)'를 출시했다.  진타 솔로퓨즈는 기존 혈액응고인자제제를 투여할 때 거쳐야 했던 주사제 재조합 과정을 생략하고 한 번에 주사가 가능하게 해 투여 편의성을 높였다. 혈우병이란  혈액응고인자의 선천적 결핍으로 인한 출혈성 질환이다. 혈우병 환자는 혈우병이 없는 사람 보다 더 빠른 출혈을 보이지는 않지만 더 장시간 출혈을 하는 경향이 있어 내부 손상의 위험이 있다. 심한 상처는 물론 아주 작은 타박상만 입어도 근육, 관절, 장기에서 동통(몸이 쑤시고 아픔)을 동반한 출혈이 발생한다. 세계혈우병연맹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약 40만 명이 혈우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대부분은 남성이다. 국내 혈우병 환자는 2000명 정도로 보고되고 있다. ◇진타 솔로퓨즈, 혈우병 치료제 최초의 올인원 제형 진타 솔로퓨즈는 유전자재조합 8인자 응고제제인 진타 'R2 키트'의 디바이스를 개선해 투여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진타 솔로퓨즈는 2구획으로 나뉜 사전충전형 주사기(프리필드 시린지)로 구성돼있다. 주사기를 한 번 밀면 2구획에 담긴 약물과 주사용제가 섞여 조합이 완료되며 바로 투여할 수 있다. 약물과 주사용제를 조합한 뒤 주사기에 옮겨야 하는 기존 치료제의 여러 구성 과정과 조합 시간을 줄여 신속한 투여가 가능하다. ◇‘편의성’  높여 환자 삶의 질 향상 기대 현재 혈우병 치료에 쓰이는 혈액응고인자제제는 주기적으로 환자가 자가 주사를 해야 한다. 치료제 투여에 드는 수고와 시간 단축은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도 연결된다. 또, 신속한 응고인자제제 투여는 장시간 출혈 및 출혈로 인한 합병증 예방을 도울 수 있다. 진타는 투여 준비를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보해 왔다. 기존 진타 R2 키트는 재조합 과정을 한 단계로 줄인 바 있다. 진타 솔로퓨즈는 그 한 단계 과정도 없앴다. 용량 또한 250IU, 500IU, 1000IU와 더불어 국내서 유일하게 2000 IU와 3000IU까지 공급해 고용량이 필요한 환자에게 편리하다. 이러한 진타의 편의성은 혈우병A 환자의 투약 순응도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진타 솔로퓨즈는 2014년 3월 3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다.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에 이어 다섯 번째로 국내에 출시됐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진타 솔로퓨즈와 기존 진타 R2 키트를 모두 국내에 공급할 예정이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1/12 13:37
  •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맛만 좋은 줄 알았더니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맛만 좋은 줄 알았더니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이 주목받고 있다. 과식은 비만을 일으키고, 체내에 필요하지 않은 산소를 발생시킨다. 그 결과 위장을 비롯한 각종 신체기관의 기능을 떨어트려 심장병·당뇨병·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미국의 건강생활 잡지 '이팅웰'이 소개한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다섯 가지를 알아본다. 과식 피해를 줄이는 식품으로 우선 식초를 꼽을 수 있다.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지나치게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고 췌장에서 원활한 인슐린 분비가 이뤄지지 못해 당뇨병으로 이어진다. 식초의 초산은 혈당을 천천히 높여 이러한 과식의 부정적인 영향을 줄여준다. 또한, 혈액 순환을 돕고 혈압의 급격한 상승도 막아준다. 오렌지 주스와 레드와인도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이다. 오렌지 주스에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심장병이나 뇌졸증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차단하는 데 효과적이다. 레드와인은 감정적인 긴장에서 오는 과식을 억제한다. 음식을 먹을 때 레드와인을 곁들이면 포만감을 빨리 느낄 수 있다. 또한 탄수화물 섭취 욕구를 줄이고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하는 데 좋다. 계피·강황·후추 등의 향신료를 통해서도 과식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이러한 향신료를 함께 넣은 고지방, 고열량 음식을 먹으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중성지방과 인슐린 수치가 낮아지고 항산화 수치는 높아진다고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는 딸기·포도·키위·체리 등의 과일 역시 과식 피해를 줄이는 식품으로 소개됐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2 13:24
  • 건강을 집으로 배달하세요! 제철 건강식품 한가득 배달 꾸러미

    건강을 집으로 배달하세요! 제철 건강식품 한가득 배달 꾸러미

    이제는 신선하고 건강한 제철식품을 집에서 배달시켜 먹자. 소비자가 선불로 대금을 지불하면 꾸러미 업체는 한 달에 한번 혹은 격주 단위로 제품을 구성해 집으로 배달한다. 꾸러미 내용물은 직접 농사를 짓거나 생산자와 직거래로 구매한 신선한 먹을거리이다.
    푸드뉴트리션강수민 헬스조선 기자2015/01/12 11:29
  • 겨울철 건선 주의, 피부만 문제 아냐… 당뇨병·고혈압까지?

    겨울철 건선 주의, 피부만 문제 아냐… 당뇨병·고혈압까지?

    겨울철 건선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다. 건선은 피부에 작은 좁쌀 같은 발진이 생기면서 각질이 쌓여 나타나는 피부질환으로, 날씨가 추워져 면역력이 약해지면 잘 발생한다. 건선 환자는 머리, 엉덩이, 팔 등의 피부가 각질로 덮이고 붉은 반점이 생기며, 가려움증을 호소한다. 발병하면 완치가 쉽지 않다고 알려진 겨울철 건선 주의를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
    피부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2 11:11
  • 먹어도 살 안찌는 겨울철 보양식 흑염소

    먹어도 살 안찌는 겨울철 보양식 흑염소

    흑염소는 주로 여성만을 위한 보양식으로 인식돼 왔다. 하지만 흑염소야 말로 살찔 걱정 없는,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건강 보양식이다. 특히 성질이 뜨겁기 때문에 추위로 고생하는 겨울철에 좋다. 열량 낮고 기운 보강하는 건강 고기흑염소 고기는 쇠고기보다 지방 함량과 총열량이 낮아 살찔 걱정을 덜 수 있다. 특히 철분 함량이 쇠고기에 비해 2배 가까이 많기 때문에 빈혈로 고생하는 여성의 철분 보충식으로도 제격이다. 그래서 흑염소를 여성 보양식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렇다고 흑염소가 여성의 전유물인 것은 아니다. ‘섹스 미네랄’이라고 불리는 아연성분이 100g당 5.53mg이나 들어 있는데, 이는 쇠고기(2.81mg)보다 2배나 많이 들어 있는 것이다. 따라서 남성의 성기능 향상에도 효과가 있다. 흑염소 고기는 성질이 뜨겁기 때문에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에게 좋다. 올겨울 유난히 추위를 타는 것 같고 손발이 차갑다면 흑염소를 가까이 하자. 특히 소화기관을 튼튼하게 하고, 밥맛을 좋게 해주기 때문에 큰 수술 한 이후나 노약자의 체력 보충에 도움을 준다. 흑염소 고기를 먹으면 기운이 난다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부위별로 풍부한 영양소도 제각각이라 골라 먹으면 더 효과적이다. 흑염소 등뼈는 뼈가 약한 사람의 뼈와 관절을 튼튼하게 하고, 내장은 소화력이 약한 사람에게 권한다. 간(肝)은 야맹증과 노년기 시력 감퇴를 막는다.예전에는 염소 누린내 때문에 먹기 곤란하다는 사람이 많았지만 요즘은 후추나 카레 등의 다양한 향신료를 활용한 요리법이 개발되고 있다.
    건강정보기고자: 김달래2015/01/12 11:03
  • 혈관질환 예방 솔루션 더 강력하고 다양해졌다

    혈관질환 예방 솔루션 더 강력하고 다양해졌다

    불과 2~3 년 전만 해도 혈관 건강을 지키는 방법 1 순위는 오메가3를 먹는 것이었다. 하지만 ‘ 방사능에 노출된 생선에서 추출한 성분’이라는 인식 때문에 인기가 꺾였다. 매일 저용량 아스피린을 먹는 방법이 있지만, 이것 역시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최근에는 혈관을 지키는 새로운 예방 트렌드가 등장하고 있다. 혈액 속 혈소판 응집을 막거나 , 혈액 속 나쁜 지방 성분을 낮추거나, 혈액을 묽게 하는 기존 방법이 아니다. 새로운 트렌드를 정리했다.
    시니어건강취재 강수민 기자2015/01/12 10:48
  • 권상우 딸, 밤에도 잘 자게 하는 아이들 수면 전략은?

    권상우 딸, 밤에도 잘 자게 하는 아이들 수면 전략은?

    권상우 딸 리호를 만난 권상우 소감이 관심을 받고 있다. 권상우는 12일 자신의 웨이보에 "사랑하는 내 딸 리호야 만나서 반가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감사해"라는 글과 함께 권상우 딸 리호가 자신의 손가락을 잡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권상우 딸 리호를 만난 권상우 소감이 전해지자 득녀를 축하하는 네티즌들의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권상우 딸 리호와 같은 신생아 때부터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않고 보채는 아이 때문에 밤낮이 바뀌는 부모가 많다. 권상우 부부가 밤에 권상우 딸 리호를 잘 재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소아청소년과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2 10:28
  • 구루병의 원인, 겨울에 태어난 아기 조심해야

    구루병의 원인, 겨울에 태어난 아기 조심해야

    구루병의 원인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일조량이 적은 겨울에는 비타민D 결핍으로 인해 머리·팔·다리뼈의 변형이나 성장 장애가 나타나는 구루병에 걸리기 쉽다. 구루병은 특히 겨울에 태어나 모유를 주로 먹는 24개월 미만의 아기들에게 많이 발병한다고 알려졌다.
    소아청소년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2 10:20
  • 밤 칼로리,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을까?

    밤 칼로리,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을까?

    밤 칼로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겨울철 대표 길거리 간식인 군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밤 칼로리를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 밤 칼로리는 100g에 162kcal 정도다. 밤은 겨울철 대표 간식이다. 출출할 때 삶거나 구워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밤은 몸에 좋은 영양소는 풍부하지만, 밤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손색없다, 또 밤은 알코올의 산화를 돕기 때문에 술안주로도 안성맞춤인 음식이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2 10:05
  • 흡연이 대머리 만든다

    탈모의 가장 큰 원인은 유전력이다. 하지만 유전력이 없어도 임신·스트레스·다이어트 등 후천적인 요소로 인해 탈모가 생길 수도 있다. 여기에 '담배'까지 탈모 원인이 된다고 한다.담배는 왜 탈모를 유발할까? 담배 속에는 니코틴이라는 물질이 들었다. 니코틴은 모세혈관의 수축을 유발해 피부에 필요한 영양분과 산소 공급을 방해한다. 이는 모발에도 충분한 영양분·산소가 공급되는 것을 막아 탈모를 유발하는 것이다. 여기에 음주까지 잦으면 모근의 피지 분비가 늘어나면서 모발이 가늘고 약해진다. 이러한 증상이 장기간 지속되면 탈모로 이어진다. 연세모벨르피부과 김진영 원장은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탈모 치료에 대한 반응속도와 효과가 현저히 떨어진다”며 "탈모가 걱정된다면 반드시 금연을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머리카락을 너무 세게 잡아당겨 묶는 헤어스타일을 유지하는 것도 지양해야 한다. 이는 앞머리 헤어라인이 뒤로 밀리는 '견인성 탈모'를 유발한다. 머리카락을 가닥 가닥 땋아 묶는 레게 머리를 한 아프리카계 여성에게 탈모가 잘 생기는 이유다. 머리카락은 3~5년 동안 성장기에 있다가 1~3개월간 휴지기를 갖는 생활을 반복한다. 성장기의 머리카락은 모근(毛根)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모낭에 감싸여 영양을 공급 받아 자란다. 그런데 성장기의 머리카락이 장시간 잡아당겨지면 머리카락을 지탱하던 모낭도 같이 뜯겨져 나와 모근과 모낭이 분리되며 빠지는 견인성 탈모가 시작된다. 탈모를 예방하는 데는 모자를 쓰는 게 도움이 된다. 두피가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아야 두피와 모발건강에 이롭기 때문이다. 두피를 지나치게 꽉 조이는 모자보다는 시원하지만 자외선을 막아주는 모자가 적절하다. 또한 머리를 말릴 때는 반드시 찬바람으로 말려야 한다. 모발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 뜨거운 바람에 모발이 쉽게 상하고 너무 가까이 뜨거운 바람을 장시간 쐴 경우 모발이 타거나 색이 변질될 수 있다. 게다가 두피까지 뜨거운 열기를 전달해 두피에 자극을 주게 되므로, 반드시 시간이 걸리더라도 시원한 바람에 두피 속까지 바짝 말려주는 것이 좋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5/01/12 10:00
  • 매일 아몬드 42g 먹으면 복부 지방 줄어든다

    매일 아몬드 42g 먹으면 복부 지방 줄어든다

    하루에 아몬드 42g를 꾸준히 섭취할 경우, 다른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것보다 복부 지방과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심장협회저널에 게재된 최신 연구에 따르면, 하루 42g의 아몬드를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은 복부 지방이 줄어들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과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팀은 건강하지만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성인 52명을 대상으로, 12주 간 시험을 진행했다. 피험자들은 6주간 매일 같은 열량의 천연 통아몬드 42g 혹은 바나나 머핀을 간식으로 받은 후, 동일한 콜레스테롤 저하 식이요법을 따랐다. 실험 결과 두 대조군의 체중 및 체지방량은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으나, 아몬드 식단은 머핀 식단 대비 복부 지방량, 허리둘레, 하체 지방량이 모두 크게 감소했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 수석 연구자인 클레어 베리먼 박사는 "이번 연구는 고탄수화물 간식을 아몬드로 대체함으로써 복부 지방 감소 등 다양한 심장질환 위험인자를 개선시키는데 기여했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아몬드를 간식으로 선택하는 것은 대사성질환 증후군 또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5/01/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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