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잡티 없는 뽀얀 피부 위해 '발라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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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배우 이다희가 진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여군특집 2'에 출연할 예정이다. 12일 MBC는 “오늘 오전 ‘여군특집 2’의 멤버들이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4박 5일 일정으로 입소해 촬영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입소 장면을 공개한 사진 속 이다희는 맨얼굴에 가까운 모습으로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를 뽐내며 경직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입소 장면이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처럼 여드름 없는 깨끗한 피부를 만들고 싶다면 피부 보습에 더 신경 써야 한다. 모낭 속에 고여 딱딱해진 피지인 면포, 구진, 고름 물집 등의 형태로 나타나는 여드름의 원인은 다양하다.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왕성한 피지 분비다. 따라서 땀과 피지 분비가 상대적으로 많아지는 여름철에 여드름이 심해진다고 알고 있지만, 겨울의 차갑고 건조한 바람도 여드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건조한 바람에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각질이 늘어나게 되고, 늘어난 각질이 쌓이면서 모공의 입구를 막아 피지 배출도 막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분 부족으로 여드름이 유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겨울에는 피부에 더 많은 수분을 공급해야 한다. 가장 쉽게 떠올리는 수분관리 방법은 수분 크림을 바르는 것이다. 겨울 피부 관리를 위해 수분 크림을 선택했다면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수분크림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촉촉함을 지속하면서 얼굴이 당기지 않을 만큼 유분을 주고, 노화를 예방해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된 수분 크림을 고르는 게 좋다.

수분 크림은 저녁보다는 아침에 발라야 수분 공급에 더 효과적이다. 빠른 효과를 기대하며 수분 크림을 지나치게 많이 바르는 것은 오히려 피부가 수분 크림을 충분히 흡수하지 못하고 겉돌게 하는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수분 크림은 적당량을 덜어 피부에 골고루 펴 바른 뒤 일정 시간 동안 톡톡 두드리며 피부에 충분히 스며들도록 해야 한다.

수분 크림을 보관할 때는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적합하다. 굳이 냉장 보관해야 한다면 화장품 전용 냉장고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식품 냉장고는 수시로 문을 여닫기 때문에 오히려 제품 변질을 유발할 수 있다. 수분 크림은 일반적으로 개봉 뒤에는 1년 이내에, 개봉 전에는 2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