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미디어쇼 ‘폴리팝’으로 초대합니다브러쉬씨어터와 한국백혈병재단이 소아암 환자와 가족을 미디어쇼 ‘폴리팝(두둘팝 시즌2)’으로 초대합니다. 환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난 폴리와 폴라의 하룻밤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내용의 뮤지컬입니다. 해당 공연은 7월 31일 오후 2시 한국잡월드 나래울극장(경기도 성남시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7월 20일까지 서울과 경인 지역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와 가족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1인당 티켓 2매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2-766-7665)를 통해 가능합니다.삼성서울병원 ‘치유 공간’ 전시회 개최삼성서울병원과 어느나래 예술 작가가 전시회 ‘Queremcia: 나만의 안식처’를 선보입니다. 8월 30일까지 삼성서울병원 별관 1층 SMC 케어갤러리에서 열립니다. 병원이라는 공간이 주는 두려움을 해소하고 기쁨과 내일의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무료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대구 지역 암 환자, ‘싱잉볼 명상 요가’칠곡경북대병원 대구경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암 환자를 대상으로 싱잉볼 명상 요가 교실을 개최합니다. 싱잉볼을 매개로 한 명상 이완 훈련과 요가 동작을 배우며 힐링의 시간을 갖습니다. 8월 9일 오후 3시 칠곡경북대병원 1동 2층에서 진행됩니다. 암 환자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신청 및 문의는 전화(053-200-3561) 또는 카카오톡 채널(대구경북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을 통해 가능합니다.서울대암병원, 암 환자 무료 강좌서울대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8월 무료 강좌를 엽니다. ▲암 치료 후 식사관리(5일, 12일, 26일) ▲암 환자의 가발·모자 활용(5일) ▲여름철 암 예방식단(8일, 22일, 29일) ▲항암 치료 관리(26일, 27일) 등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10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상시 접수 가능하며, 홈페이지(cancer.snuh.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2-2072-7451) 또는 카카오톡 채널(서울대학교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을 통해 가능합니다.칠곡경북대병원, 8월의 암 강좌칠곡경북대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에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무료 강좌를 엽니다. 월요일은 소도구 근력운동을, 화요일은 하복부기능개선운동을, 수요일은 바른 걷기를, 목요일은 상지기능개선운동을 진행합니다.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8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병원 1동 2층 대구경북지역암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053-200-3561로 전화하면 됩니다.‘나도 제빵왕’ 모집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서울, 부산, 경남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를 대상으로 ‘나도 제빵왕’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서울·경인 지역은 곰돌이 모양의 파운드 케이크를, 부산·경남 지역은 고구마 치즈 피자를 만듭니다. 서울·경인 지역은 5세 이상의 암 환자와 그들의 형제자매 14명을, 부산·경남지역은 5세 이상의 암 환자와 그들의 형제자매 8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기한은 7월 31일까지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나 전화(02-6261-7669, 051-244-7677)를 통해 문의하세요.‘1대 1 필라테스’ 참여자 모집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가 소아암 경험자를 대상으로 건강증진 지원 사업 ‘오늘 운동 완료! 1대 1 필라테스’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개인의 체력과 신체 상황에 맞춘 1대 1 필라테스 수업을 10회 받을 수 있습니다. 8월부터 10월까지 루디필라테스(서울시 서대문구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16세 이상의 소아암 경험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신청 기한은 7월 28일까지입니다. 구글폼(url.kr/gmonu6)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070-7542-6816으로 전화하면 됩니다.건양대병원, ‘폐암’ 강좌건양대병원 암센터에서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폐암 강좌를 진행합니다. 8월 22일 오후 2시 건양대병원 암센터 5층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폐암 검진 및 내과적 치료(이민혁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 폐암 수술(황완진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 호흡 재활(홍미진 재활의학과 교수), 의료비 지원 사업(최승희 사회복지사) 등 90분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이날 강좌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모든 참석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문의는 운영팀(042-600-6900)으로 전화하시면 됩니다.국립암센터, ‘마음의 위안을 주는 가죽 공예 교실’ 강좌국립암센터가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의 위안을 주는 가죽 공예 교실’ 강좌를 개최합니다. 8월 22일 오후 2시 국립암센터 신관 3층 회의실2에서 한 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암 환자와 가족 총 10명을 모집합니다. 상시 모집 중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신청 및 문의는 의료사회복지팀(031-920-1159)을 통해 가능합니다.
암일반김서희 기자2024/07/26 08:50
오늘은 밥 없이도 든든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한 ‘구운 채소 카레’ 준비했습니다. 최근, 배우 진서연씨가 체중 관리를 위해 7년간 백미를 안 먹었다 밝히며 소개한 조리법이라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카레의 주재료인 강황은 혈당과 중성지방을 낮춰 당뇨병 환자가 먹기 좋습니다.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구운 채소 카레가지각색 채소 넣어 포만감 오래 유지하면서 섭취 열량은 낮췄습니다. 구운 채소와 고기를 카레에 조금씩 찍어먹으면 나트륨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뭐가 달라?영양·풍미 다잡는 카레카레는 강황을 사용해 만드는데요. 강황 속 커큐민은 항암·항산화·항염증 작용이 뛰어납니다. 우리 몸의 정상세포 손상을 막고 염증 생성을 막아 암,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 연구팀이 45개의 식품을 분석한 결과, 강황의 염증 감소 효과가 가장 우수했습니다.채소로 내는 건강한 단맛단호박은 부드러운 식감과 단맛이 특징인 채소입니다. 조리법대로 단호박을 구우면 단맛이 더 깊어지고 베타카로틴 흡수율이 높아져 영양을 듬뿍 얻을 수 있습니다. 파프리카 역시 구우면 단맛이 응축되고 풍미가 깊어지는데요. 빨간 파프리카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염증을 억제합니다. 노란 파프리카 속 피라진 성분은 혈액 응고를 막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습니다.단백질·비타민 가득한 새송이버섯새송이버섯은 우리나라 고유 품종의 버섯으로 단백질이 매우 풍부합니다. 새송이버섯의 단백질 함량은 2.5∼4.0%로, 아스파라거스나 양배추의 두 배, 오렌지의 네 배, 사과의 12배에 달합니다. 열량이 낮고 비타민D, 비타민C, 비타민B6이 풍부합니다. 새송이버섯은 표면이 마르지 않고 줄기가 길고 굵으며 아래로 갈수록 통통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재료&레시피(1인분)단호박 60g, 브로콜리 60g, 연근 60g, 가지 1/2개, 양파 1/2개, 당근 1/3개, 쇠고기 100g, 새송이버섯 1개, 노란 파프리카 1/3개, 빨간 파프리카 1/3개. 애호박 1/3개, 간 마늘 1작은 술, 식용유, 소금 약간, 카레가루 1/3봉지, 물1. 쇠고기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2. 브로콜리는 한 입 크기로 적당히 자른다.3. 연근, 애호박, 단호박은 적당한 두께로 슬라이스 한다.4. 가지와 당근은 반으로 갈라 어슷 썬다.5. 새송이버섯, 파프리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적당히 자르고, 양파는 슬라이스 한다.6.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만 두르고 채소(애호박, 연근, 가지, 파프리카, 새송이버섯)를 노릇노릇하게 굽는다.7. 웍에 양파, 당근, 마늘, 쇠고기를 넣어 볶다가 카레와 물 적당량을 넣고 푹 끓인다.8. 그릇의 한쪽에 6의 구운 채소를 담고, 남은 쪽에 7의 카레를 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