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하나병원, 김포충청향우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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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하나병원 제공
연세하나병원이 22일 김포충청향우연합회와 ‘회원 건강 증진 및 의료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심우석 김포충청연합회장 및 15개 지회장과 부회장, 지규열 연세하나병원장, 이호준 총괄본부장, 이미애 간호과장, 박민혁 대외협력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삼정크린마스터 교육관에서 진행됐다.

김포충청향우연합회는 15개 지회로 구성됐으며, 회원 약 50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향우연합회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김포충청향우회연합회원에게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는 물론 현재 의료 전반에 걸쳐있는 사태에도 공백 없는 의료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규열 연세하나병원장은 “김포충청향우연합회원의 건강 증진과 의료 복지 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연세하나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심우석 김포충청향우연합회장은 “연세하나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김포충청향우연합회원들에게 안심 주치의가 생겼다고 생각한다”​며 “​향우회연합회원은 물론 김포시민을 위해 신뢰 가는 병원, 실력 있는 병원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연세하나병원은 2020년 김포시에 개원해 척추·관절 질환 치료의 표준이 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또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도입해 간호 인력이 상주하는 간병인 없는 병동으로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김포시 최초로 척추체의 높이를 증가 및 유지해 추체 복원 및 골절된 뼈를 보강하는 척추골절 ‘Spinejack’ 신의료기술을 도입해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기관으로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