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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무 중 눈 뻑뻑해질 때 눈 피로 푸는 법

    근무 중 눈 뻑뻑해질 때 눈 피로 푸는 법

    우리는 하루 평균 15시간 정도 눈을 뜨고 있으며, 심지어 잠을 잘 때에도 눈을 쉴새 없이 움직인다. 그러다 보니 눈은 어느 신체 부위보다 피로를 쉽게 느끼고 누적된다. 특히 요즘처럼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는 자외선를 비롯해 미세먼지나 꽃가루 등의 외부자극으로 인해 눈 건강을 위협받게 된다. 따라서 평소 눈을 자주 지압해주고 스트레칭 해주는 것이 눈 건강은 물론 신체의 피로를 해소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 눈 혹사 당하는 현대인, 하루 10분 눈 운동하면 시력 회복 및 안질환 예방 효과 있어눈의 피로는 안구 근육의 긴장으로 발생하며 시력을 악화시키는 주범이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 쉽지만 눈이 피로할 때마다 바로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쉽게 경험하는 안구건조증, 피로로 인한 충혈에 효과가 좋다. 또한 눈 주위 혈관을 자극하면 혈관 속 노폐물 제거와 영양분 공급에 도움이 돼 백내장과 녹내장 같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꾸준히 마사지를 해 줄 경우 눈의 피로가 쌓이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5/07 14:29
  • 허리 아플수록 성생활 즐겨야 통증 줄고 건강해진다

    허리 아플수록 성생활 즐겨야 통증 줄고 건강해진다

    허리가 아프면 성생활이 원활하지 않다. 이 때문에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같은 척추 질환 환자 중 성생활을 피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성생활을 할수록 허리건강이 좋아지니 적극적으로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성의학헬스조선 편집팀2014/05/07 13:11
  • '휴먼다큐' 듬직이의 뇌병변장애, 미숙아일수록 위험

    '휴먼다큐' 듬직이의 뇌병변장애, 미숙아일수록 위험

    아동양육시설 '심혜원'과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임듬직군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랑-꽃보다 듬직이'편에서는 여수시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심혜원 이야기가 소개됐다. 더불어 심혜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미소천사' 임듬직(5)군의 이야기도 전파를 탔다. 임듬직 군은 강직성 뇌성마비로 인한 뇌병변 1급 장애를 지니고 있다. 이날 방송은 임듬직 군이 심혜원으로 오게 된 과정과 심혜원에서의 생활, 그리고 재활치료를 위해 심혜원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4/05/07 10:48
  • 세월호 잠수사 숨지게 한 기뇌증…공기가 뇌혈관 막는 병

    세월호 잠수사 숨지게 한 기뇌증…공기가 뇌혈관 막는 병

    세월호 수색 가이드라인 설치작업 중이던 민간잠수사 한 명이 사망했다. 사인은 '기뇌증'으로 추정되고 있다. 목포한국병원은 숨진 이모(53)씨의 뇌를 CT(컴퓨터단층촬영)로 검사한 결과 뇌 안에 기포가 과도하게 생긴 것을 발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렇게 뇌 안에 기포가 생긴 상태를 기뇌증이라 한다. 잠수할 때 생긴 압력 차이 때문에 공기가 폐를 통해 뇌로 들어가, 뇌혈관을 막은 것이다. 기뇌증은 '기체전색증'으로도 불리는 잠수병의 일종으로, 증상이 나타나면 보통 4분 30초 안에 사망하므로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대표적 잠수병인 저체온증은 서서히 병세가 진행되는 데 비해 기뇌증은 증상이 나타나는 시간이 짧아 잠수부들 사이에서 '공포의 병'이라고 불린다. 이 번 사고로 세월호 구조·수색 작업에 투입됐던 잠수사 중의 사상자는 17명에서 18명으로 늘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5/07 10:27
  • 영유아 폐렴 환자, 한 달 새 3배 늘어…예방법은?

    영유아 폐렴 환자, 한 달 새 3배 늘어…예방법은?

    올봄 영유아 폐렴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4월 한 달간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에서 폐렴으로 입원치료를 받은 소아청소년과 환자는 80명이었다. 지난 3월 23명이었던 환자 수의 3.5배에 달하는 수치다. 최근 이 병원 소아청소년과를 찾은 전체 환자 중 폐렴 환자가 3명 중 1명꼴일 정도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5/07 10:26
  • "어머니, 참으면 큰 병 돼요… 저랑 병원 가세요"

    60세 이상 중장년층의 건강에 빨간불이 켜진 지 오래 됐다. 질병관리본부가 실시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에 따르면 건강상의 문제나 신체·정신적인 장애로 일상생활이나 사회활동에 제한을 받는 65세 이상 비율은 남자 15.4%, 여자 22.2%나 된다. 60세 이상 인구 중 고혈압을 앓고 있는 사람이 절반이 넘지만, 그 중 제대로 관리하는 환자의 비율은 절반이 안 된다.백내장, 난청, 퇴행성 관절염 등은 나이가 들수록 위험이 급격히 커진다. 병이 있어도 치료를 미루는 비율이 10~20%나 된다. '늙으면 몸이 성하지 않는 것이 정상이다' '자식들에게 짐이 되기 싫다'는 게 주요 이유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무작정 참다가 병을 키우는 것보다 초기에 빨리 찾아내 적절히 대처하는 게 오히려 금전적인 부담도 적고 회복도 빠르다고 입을 모은다.의학의 발달로 몸에 부담은 줄이면서도 효과를 높이는 다양한 치료법이 훨신 많아졌다. 척추·관절질환은 다양한 비수술 치료로 큰 무리 없이 통증을 없앨 수 있고, 맞춤형 장비를 이용해 인공관절을 정확하게 심을 수도 있다. 어쩔 수 없는 노화 과정으로 여겨졌던 난청이나 노안·백내장, 만성 어지럼증도 후유증을 줄여 치료하는 방법이 많이 쓰이고 있다. 줄기세포를 이용해 주름도 펴고, 뽑은 치아는 임플란트에 다시 쓰기도 한다. 모두 대학병원이 아니어도 얼마든지 받을 수 있는 치료다.노화를 숙명처럼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찾아 본다면 얼마든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평소에는 신경을 못 쓰지만 '가정의 달' 5월에라도 부모님 건강에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
    종합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5/07 09:19
  • MRI<자기공명영상>로 못 찾는 통증 원인, 내시경으로 직접 보며 없앤다

    MRI<자기공명영상>로 못 찾는 통증 원인, 내시경으로 직접 보며 없앤다

    주부 최모(62·부산 기장군)씨 집에는 찜질기, 안마기 같은 다양한 건강용품이 있다. 모두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아들이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는 최씨를 위해 보내준 것이다. 최씨는 이 용품을 열심히 써봤지만 증세가 나아지지 않았다. 최씨는 한 달 전 걸을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지자 아들 회사 근처의 척추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최씨는 추간판탈출증과 척추관협착증을 함께 가지고 있었다.  
    척추·관절질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5/07 09:19
  • "알프스 산장의 일출… 나는 진정 위로 받았다"

    "알프스 산장의 일출… 나는 진정 위로 받았다"

    이탈리아 북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돌로미테 산군(山群)은 알프스의 3대 북벽(北壁)인 마터호른·아이거·그랑조라스, 그리고 서 알프스의 몽블랑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품위 있는 자태와 순수함을 지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다. 해발 3000m가 넘는 18개의 암봉(岩峰)과 41개의 빙하, 유화 물감을 뿌려놓은 것처럼 화려한 색깔의 야생화 군락지, 맑은 계곡과 숲이 함께 어우러져 '알프스의 숨겨진 보석'으로 불릴 만큼 빼어난 풍경을 자랑한다. 지난해 7월 헬스조선의 '돌로미테 힐링 트레킹'에 다녀온 60대 주부는 "마치 내가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된 것 같았다. 아직도 그 곳에 있는 꿈을 꾼다"고 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햇살이 주는 따스함과 알프스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어 매년 가고 싶다"고 전했다.  
    기타홍헌표 헬스조선 기자2014/05/07 09:19
  • 나이들면 생기는 노안·백내장, 특수렌즈로 한꺼번에 해결

    나이들면 생기는 노안·백내장, 특수렌즈로 한꺼번에 해결

    전직 교사 한모(65)씨는 2년 전 퇴임한 뒤 동네 보육원에서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자원봉사를 해왔다. 노안이 있었지만 돋보기를 쓰면 큰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올해 들어 아이들 얼굴을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눈 앞이 뿌옇게 보였다. 한씨는 얼마 전 압구정아이러브안과에서 백내장 진단을 받고 노인과 백내장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특수렌즈 노안수술을 받았다. 한씨는 시야도 선명하고 글씨도 또렷이 잘 보인다며 만족해 하고 있다.  
    노인질환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4/05/07 09:18
  • 골반·엉치 통증, 손으로 만져 정확히 진단

    골반·엉치 통증, 손으로 만져 정확히 진단

    주부 박모(49)씨는 올해 초 골반통증이 심해 대학병원을 찾았다. 아랫배도 심하게 아프고, 다리를 펴면 통증이 더 심해졌다. MRI 검사를 했지만 자궁·난소 등의 장기에 이상이 없었고 허리(요추)도 정상이었다. 진통제를 처방받아 먹었지만 골반 통증은 계속됐다. 박씨는 친구 소개로 안강병원을 찾았다. 이 병원의 안강 원장은 허리를 굽혔다 펴는 자세를 반복하게 하면서 영상검사를 했다. 검사 결과, 요추 1번과 2번이 앞 뒤로 흔들리는 '척추전방전위증'으로 진단됐다.안강 원장은 "요추가 흔들리면서 골반으로 이어진 신경이 마찰돼 골반 통증까지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 안 원장은 길이 15㎝ 정도의 굵은 바늘을 통증의 원인으로 진단된 허리 신경 주위에 꽂은 뒤, 바늘을 움직여 유착된 신경들을 떼어내는 FIMS(투시경하신경유착박리술) 치료를 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5/07 09:17
  • 어깨 질환, 내시경으로 관절 속 들여다보며 치료한다

    어깨 질환, 내시경으로 관절 속 들여다보며 치료한다

    올해 환갑을 맞은 주부 임모(서울 광진구)씨는 올초부터 팔을 들어올리기 힘들 정도로 어깨 통증이 심했다. 그러나 '수술을 받기가 겁난다'는 이유로 치료를 미뤄왔다. 어깨 통증은 후유증이 큰 대(大)수술을 해야 나을 수 있다고 잘못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간단한 수술만 받아도 된다는 설명을 듣고 최근 바른본병원에서 '관절내시경수술'을 받았다. 임씨는 현재 통증이 사라진 상태에서 재활 치료 중이다.  
    척추·관절질환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5/07 09:17
  • 보청기 사기만 하면 끝? 지속적 관리 필요

    보청기 사기만 하면 끝? 지속적 관리 필요

    퇴직 후 구청에서 무료 경영상담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이모(72)씨. 2~3년 전부터 말소리가 뚜렷하게 들리지 않아 회의 도중 질문에 맞지 않는 대답을 하거나 상대방에게 다시 한 번 말을 해 달라고 요청을 하는 일이 잦아졌다. 가족의 권유로 보청기를 끼웠지만 불필요한 잡음까지 들리는데다, 강당이나 교회 같은 곳에서는 소리가 너무 울려 짜증이 늘었다.  
    이비인후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5/07 09:14
  • 팔 저림도 유발하는 목디스크… 고주파 쏴 간단히 해결

    팔 저림도 유발하는 목디스크… 고주파 쏴 간단히 해결

    컴퓨터 프로그래머 정모(38)씨는 최근 손목과 팔이 저리고 뻐근한 증상이 생겼다. 특히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쓸 때 통증이 심했다. 손목 관절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여겼지만, 촉진(손으로 만져보고 진찰하는 것)을 한 김영수병원의 김영수 병원장은 "목디스크가 의심되니 MRI 촬영을 해보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정밀 검사 결과 목디스크였다. 정씨는 고주파수핵성형술을 받고 당일 퇴원했다.  
    정형외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4/05/07 09:13
  • 줄기세포 이식으로 '자연스러운 가슴'을

    줄기세포 이식으로 '자연스러운 가슴'을

    관절염 부위에 줄기세포를 넣으면 염증 치료가 잘 된다. 줄기세포를 넣은 곳 주변의 혈관이 잘 생성되고 성장인자가 잘 분비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줄기세포를 이용해 가슴성형이나 동안(童顔)성형을 하기도 한다. SC301의원 신동진 원장은 "순수 지방세포와 줄기세포를 배합해 가슴이나 코·턱·이마 등에 이식하면, 자연스럽고 부작용이 적은 성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성형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5/07 09:13
  • 무지외반증 놔두면 디스크 생겨… 엄지 뼈 돌려 근본 치료

    무지외반증 놔두면 디스크 생겨… 엄지 뼈 돌려 근본 치료

    직장인 박모(43)씨는 옷을 갈아입는 것조차 힘들 정도로 어깨 통증이 심한 70세 부친 때문에 걱정이 많았다. 부친이 살고 있는 고향 집 근처의 정형외과에서는 MRI(자기공명영상) 검사부터 하자고 했는데, 비싼 비용 탓에 미뤄왔다. 박씨는 최근 부친을 서울의 연세견우정형외과에 모시고 가 초음파 검사를 받게 했다. 진단 결과 회전근개(어깨힘줄) 파열이었다. 병원에서는 어깨 신경만 마취시키는 주사를 놓고, 관절내시경을 이용해 봉합술을 했다.  
    정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5/07 09:13
  • 원인 모르는 어지럼증, 균형감만 찾아도 효과

    원인 모르는 어지럼증, 균형감만 찾아도 효과

    어지럼증은 조금만 피곤해도 나타나는 흔한 증상 중 하나다. 일시적 어지럼증은 생활에 크게 지장을 주지 않지만,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난치성 어지럼증은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1년 가까이 이유를 모르는 어지럼증에 시달리고 있는 주부 이모(52)씨가 그런 경우다. 이씨는 "걸을 때마다 땅이 빙빙 도는 듯 하고 현기증이 난다"며 "그 때문에 외출은커녕 식사도 어려워서 최근에는 계속 누워만 지낸다"고 말했다. 어지럼증의 원인은 무엇이며, 왜 치료가 어려운 것일까?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4/05/07 09:12
  • '가이드(맞춤형 절삭유도장치)' 만들어 인공관절 오차없이 수술

    '가이드(맞춤형 절삭유도장치)' 만들어 인공관절 오차없이 수술

    7년 동안 무릎 퇴행성 관절염을 앓은 김모(67·대구 수성구)씨는 지난해 가을 정밀검사에서 무릎 안쪽 연골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아 인공관절을 이식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김씨는 수술을 망설였다. 인공관절이 정확히 맞지 않아 재수술을 받은 사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의사는 "무릎의 크기와 모양을 입체영상으로 확인한 뒤, 환자의 무릎에 인공관절을 정확히 이식하는 방법이 있다"고 수술을 권했다. 김씨는 이 수술을 받은 뒤 매일 아침저녁으로 앉았다 일어나기, 자전거 타기 등 꾸준하게 재활운동을 하고 있다.  
    척추·관절질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5/07 09:12
  • 초록입홍합 오일, 관절통 완화에 효과

    초록입홍합 오일, 관절통 완화에 효과

    관절염이 있으면 움직일 때마다 통증이 심해서 외출이 두려워진다. 완치가 쉽지 않기 때문에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질환 2위(건강보험심사평가원)로 꼽힐 정도다. 이 때문에 관절염이 심하면 인공관절 수술 등 여러가지 치료를 받지만, 증상이 심하지 않을 경우 증상 완화를 돕는 건강기능식품을 챙겨 먹기도 한다. 연세중앙내과 조세행 원장은 "항염 물질이 풍부한 건강기능식품은 어느 정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4/05/07 09:11
  • [건강단신] 씨스팜, 20일까지 할인 이벤트

    건강기능식품 기업 씨스팜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 20일까지 건강 선물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씨스팜의 대표 상품인 '관절팔팔'과 '몸팔팔-PME88 멜론 SOD' '눈건강 루테인' '간건강 밀크씨슬' '비타팔팔' 등을 20~30% 할인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ysphar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850-2525
    건강기능식품2014/05/07 09:10
  • 내 치아, 뼈 이식재로 재활용… "뽑은 뒤 버리지 마세요"

    내 치아, 뼈 이식재로 재활용… "뽑은 뒤 버리지 마세요"

    초등학교 교사인 임모(24·서울 강남구)씨는 어렸을 때부터 앞으로 튀어나온 입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 학생들 앞에서 수업을 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최근 치아 교정을 결심한 임씨는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서 "네 개의 치아를 뽑아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임씨는 멀쩡한 이를 빼내는 게 내키지 않았지만 "한국치아은행에 치아를 보관했다가 임플란트나 잇몸 수술을 할 때 골이식재로 쓸 수 있다"는 말을 듣고 흔쾌히 치아를 빼는 데 동의했다. 임씨의 치아는 잇몸뼈가 부족해 임플란트를 심을 수 없었던 임씨 어머니의 뼈이식에 사용됐다.  
    치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5/0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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