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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놀이 전에 꼭 샤워하세요

    물놀이 전에 꼭 샤워하세요

    물놀이 질병이란 실내외 수영장·바다 등에서 오염된 물에 귀·피부·눈·상처 부위·장기 등이 기생충·세균 등에 감염되어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러한 물놀이 질병을 예방하려면 수영 전에 반드시 샤워를 해야 한다. 수영 전 샤워를 해야 크립토스포리디움과 같은 균의 확산을 막을 수 있다. 크립토스포리디움은 물에 있는 대표적인 병원체로 직접적인 동물 접촉, 감염자와의 접촉, 물에 의한 전파 등으로 감염된다. 염소 소독으로는 제거할 수 없고 습한 환경에서는 2~3개월간 감염성이 지속된다. 이 균에 감염되면 장염과 비슷한 설사·복통·구토·열 등의 증세가 나타나고,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탈수와 영양 부족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씻지 않고 물에 들어가는 것은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폐를 끼치는 것이니 반드시 몸을 청결하게 한 뒤 물놀이를 해야 한다.
    기타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7/11 17:35
  • 홍석천 폭로, "강예빈 전 남자친구가 내 이상형" 두근거리는 가슴이 병 때문이라고?

    홍석천 폭로, "강예빈 전 남자친구가 내 이상형" 두근거리는 가슴이 병 때문이라고?

    지난 10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는 '나는 남자 팬이다 특집'으로 꾸며져 홍석천, 유세윤, 류현경, 장동민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홍석천은 강예빈이 일일 패널로 출연하자 "저 분과 내가 이상형이 겹친다"고 말하며 불만스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석천은 "저번에 강예빈이 내가 운영하는 가게에 남자친구랑 함께 밥을 먹으러 왔는데 딱 내 이상형이더라"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1 15:01
  • 2살 아이 영어 가르치려다 말더듬이 만든다

    2살 아이 영어 가르치려다 말더듬이 만든다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23개월 된 아기가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국말도 잘하지 못하는 어린아이였지만 알파벳을 모두 헤아리고, 아빠가 손으로 가리키는 영어 낱말 카드를 모두 맞췄다. 영어가 전 세계적으로 공용어가 되면서 아기들의 영어 실력에 대한 부모들의 기대가 높다. 실제로 지난 2011년 국무총리산하기관 육아정책연구소가 수도권 거주 초등학교 1, 2학년생 1200명을 대상으로 영어교육 실태를 조사한 결과, 영어교육 시작 평균 연령은 3.7살이며, 3~5세 사이에 영어교육을 시작한 비율은 전체의 92.7%에 달했다.
    육아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7/11 15:00
  • '줄기세포 가슴성형' 1년 후 가슴둘레 5cm 커진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가슴 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빈약한 가슴에 대한 고민이 커지기 때문이다. 가슴 성형은 풍만하고 예쁜 가슴을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이지만, 선뜻 선택하기는 쉽지 않다. 보형물 삽입과 같은 수술에 대한 부작용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것이 ‘물방울 보형물’이다. 물방울 모양의 보형물을 삽입하는 이 수술법은 단시간에 원하는 모양과 크기의 가슴을 만들 수 있어 각광받아 왔다. 하지만 수개월, 수년 내에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인 구형구축 현상과 보형물의 누수·파열 등의 위험을 감수해야 했다. 이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실리콘 보형물을 가슴에 이식한 후에는 10년 주기로 교체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런 단점을 보완한 ‘자가지방’ 가슴성형이 최근 몇 년간 국내에서 빠르게 확산됐지만, 이 또한 결과는 미미하다. 시간이 지나면 인체에 흡수되는 자가지방의 특성 때문이다. 생착률이 20~30% 수준에 불과해, 볼륨감이 쉽게 꺼진다. SC301의원 신동진 원장은 “가슴성형을 원하는 이들은 보편적으로 보형물 삽입술은 꺼리면서 자가지방 가슴성형의 안정성을 추구한다”며 “자가기방 가슴성형을 할 때, 복부나 허벅지 등에서 추출한 순수지방세포와 줄기세포만을 걸러내 동시에 이식하면 원하는 만큼의 볼륨감을 얻는 것은 물론, 생착률을 약 75%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신동진 SC301의원 원장이 지난 2013년 한 해 동안 줄기세포가슴성형술을 받은 20~50대 여성 200명을 분석한 결과, 시술 후 1년 이내에 가슴둘레가 평균 5cm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보면 △20대(77명)는 수술 전 평균 79.11㎝에서 수술 후 평균 84.02cm로 △30대(80명)는 80.58㎝에서 85.19㎝, △40~50대(43명)는 83.40㎝에서 88.41㎝로 늘어났다. 시술을 받은 여성들은 가슴 한쪽에 90~260㏄의 지방세포 및 줄기세포를 주입받았다. 현재 줄기세포 가슴성형술의 생착률은 70%를 웃돈다. 이처럼 지방세포의 생착률을 높이려면 추출한 지방유래 성체줄기세포가 약 1억개 이상 필요하다. 신 원장은 “2010년 분석한 줄기세포 가슴성형술의 시술 6개월 후 생착률은 70.41%였다”며 “최근 몇 년간은 생착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최신 줄기세포추출기와 셀카운터(세포수 측정기)를 도입했고, 새로운 사전·사후관리기법 등을 통해 생착률을 75%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전·사후 관리 또한 중요하다. ‘음압기구’와 ‘레이펙스 큐틴 레이저(LCL)’를 이용하면 생착률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수술 전 ‘음압기구’를 활용하면 지방세포 및 줄기세포가 들어갈 공간이 확보돼 가슴확장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유방 속 여유 공간이 비좁거나, 유방조직이 딱딱하고 치밀한 마른 체형에게 특히 도움이 된다.수술 후에는 풍만한 가슴은 유지하면서 지방세포를 흡입한 복부·허벅지 부위에 다시 살이 찌지 않도록 LCL로 관리해준다. 지방세포 생착률을 높이려면 양질의 지방 및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데, 이 과정에서 체중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LCL 파장이 지방세포에 가해지면 중성지방이 물과 유리지방산, 글리세롤로 분해, 유출되면서 살이 빠지는 원리다. 이 때 분해된 유리지방산의 일부는 유방으로 옮겨져 볼륨감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LCL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은 저출력 지방분해 레이저로 658nm 파장을 이용한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4/07/11 14:57
  • 푹푹 찌는 무더위에 괜히 짜증…불쾌지수 낮추는 방법은?

    푹푹 찌는 무더위에 괜히 짜증…불쾌지수 낮추는 방법은?

    대풍 무더위가 몰고온 무더위의 기세가 거세다. 11일 대구의 최고기온은 35도, 서울은 33도로 대구, 경북지역에는 폭염경보가, 이외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온 뿐 아니라 습도도 높아 불쾌지수도 충남 서산이 80, 대구와 서울이 78을 기록했다. 불쾌지수가 70~75면 10%만이, 75~80에서는 50%가, 80 이상이면 대부분의 사람이 불쾌감을 느낀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1 13:54
  • 렛미인, 부정교합 환자에 지방흡입, 이마지방이식 꼭 필요했을까?

    렛미인, 부정교합 환자에 지방흡입, 이마지방이식 꼭 필요했을까?

    케이블 프로그램 렛미인의 출연자 박동희의 수술 후 모습과 수술비용이 공개되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스토리온 '렛미인4'에 출연한 박동희는 '거구의 잇몸녀'라는 별칭으로 방송을 탔다. 박동희는 181cm라는 큰 키 때문에 '여자 최홍만' '진격의 거인'등의 별명으로 주변의 놀림은 받아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 또 10년간 방치했던 치아 부정교합으로 자신감마저 떨어진 상태였다.
    뷰티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1 13:26
  • '동쪽으로 흐르는 물에 목욕하는' 유둣날을 아시나요?

    '동쪽으로 흐르는 물에 목욕하는' 유둣날을 아시나요?

    11일은 음력 6월 15일로 '유두'다. 유두는 동쪽으로 흐르는 물에 목욕한다는 뜻의 '동류두목욕(東流頭沐浴)'의 준말이다. 유둣날에는 맑은 개울물을 찾아 목욕을 하고 머리를 감으며 상서롭지 못한 것을 쫓고 더위를 물리쳤다. 목욕을 마친 후에는 음식을 차려서 물놀이를 했다. 떡수단, 증편, 편수, 보리수단, 상추쌈 등이 유둣날 먹었던 음식이다. 이 중 상화병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1 13:25
  • 주부 교양프로 단골 의사 오한진, 비에비스 나무병원 합류

    주부 교양프로 단골 의사 오한진, 비에비스 나무병원 합류

    비에비스 나무병원이 국민 주치의로 불리는 관동의대 오한진 교수(가정의학과)를 엽입한다. 오 교수는 16일부터 비에비스 나무병원 갱년기·노화방지 센터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오 교수는 갱년기, 노화방지 관련 전문가로 다수의 방송프로그램과 광고에 출연해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의학지식을 설명해 중년 여성에게 인기가 많다. 비에비스 나무병원 민영일 대표원장은 “대중들에게 사랑 받는 스타의사를 영입한 만큼 소화기 질환뿐만 아니라 갱년기, 노화방지, 비만 관리까지 폭넓은 진료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7/11 13:23
  • 정재근 박치기, 화 난다고 머리 부딪치면…

    정재근 박치기, 화 난다고 머리 부딪치면…

    정재근 연세대 감독이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폭언을 퍼부으며 박치기를 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10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KCC와 함께 하는 2014 아시아-퍼시픽 대학농구 챌린지' 고려대와 연세대의 결승전에서 정 감독은 판정에 불만을 제기하며 심판에게 박치기를 했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1 13:19
  •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하려면… "껌 뱉으세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하려면… "껌 뱉으세요"

    이번 주말 불볕 더위가 예보되면서 벌써부터 시원한 물을 찾아 떠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놀이 하는 사람이 늘수록 비례하는 것이 물놀이 안전사고다. 이에 따라 각 지역에서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1 11:10
  • 임재범, 담뱃불로 팔을 지졌다는데… 화상에 얼음 대면 큰 일나요

    임재범, 담뱃불로 팔을 지졌다는데… 화상에 얼음 대면 큰 일나요

    개그맨 박수홍이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나와 동료 개그맨 김수용과 가수 임재범이 싸움 얘기를 했다. 박수홍은 "과거 김수용이 가수 임재범과 눈싸움을 하면서 김수용이 '오늘 관 짜라'고 중얼거리자 갑자기 임재범이 우리 쪽으로 걸어오는데 너무 무서웠다"며 "임재범이 딱 오더니 낮은 목소리로 '눈 깔아'라고 했는데 김수용이 기죽지 않고 맞붙자 임재범이 피우던 담배를 본인 팔에 지졌다"고 말했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1 11:03
  • 배우 임예진 스마트폰 얼마나 끼고 살았으면 '방아쇠 증후군'까지…

    배우 임예진 스마트폰 얼마나 끼고 살았으면 '방아쇠 증후군'까지…

    배우 임예진이 방아쇠 증후군에 걸렸다고 밝혀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밥상의 신'에 출연한 임예진에 대해 함께 출연한 배우 황소희는 "임예진이 평소에 모바일메신저를 많이 사용하다 손에 방아쇠 증후군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임예진은 수술부위인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며 "하도 엄지손가락을 많이 쓰다 보니 근육이 발달하다 못해 신경을 건드렸다"며 "그래서 수술을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정형외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1 10:55
  • 국내 사망사례 있는 영유아 수족구병, 예방법은?

    국내 사망사례 있는 영유아 수족구병, 예방법은?

    폭염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영유아 수족구병이 유행할 조짐을 보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13~18일 전체 외래환자 1000명 당 수족구병 환자 수는 3.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배 늘었다. 수족구병은 예방 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고, 국내에서 실제 수족구병에 의한 사망자가 발생해 예방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소아청소년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1 10:42
  • 여름철 잘못된 생활 습관, 마른 수건으로 땀 닦기?

    여름철 잘못된 생활 습관, 마른 수건으로 땀 닦기?

    땀을 줄줄 흘리는 것은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냄새가 나고 피부질환이 생길 수 있어 여름철에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다. 땀이 나면 닦는 것이 자연스러운 행동인데 이 일상적인 행동이 생각지 못한 문제를 초래하기도 한다.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땀을 닦을 때 마른 수건을 사용하는 것이다. 마른 수건은 땀의 성분 중 수분만 흡수해, 기타 성분이 피부에 남는다. 이로 인해 균이 번식해 땀 냄새의 원인이 된다. 땀을 닦을 때는 젖은 수건이나 물티슈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사용하는 데오도란트는 사용 전에 물티슈를 이용해 땀을 닦아야 한다. 땀이 있는 상태에서 사용하면 땀과 데오도란트가 섞여 더 역한 냄새가 발생한다. 또, 여름엔 시원한 맥주로 더위를 식히려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땀을 흘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한 상태에서 술을 마시면, 혈중 알코올 농도와 함께 체온과 혈압이 급격히 상승한다. 술을 마시면 이뇨작용으로 화장실을 더 자주 가게 돼, 소변으로 수분과 미네랄, 전해질 등이 빠져나가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과음하지 않도록 하고, 술을 마실 때는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필요하다. 카페인 성분도 땀 분비를 촉진하므로 커피나 홍차는 피하고, 알카리성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피부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7/11 08:00
  • BMS, 먹는 약으로 C형간염 없애는 치료법 일본 승인 획득

    다국적 제약사 BMS의 먹는 C형간염 치료제가 일본에서 승인을 받았다. BMS는 유전자형 NS5A 복제 복합체 억제제 다클라타스비르와 NS3/4A 프로테아제 억제제 아수나프레비르의 병합요법에 대해 일본 후생노동성의 승인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C형간염 바이러스가 복제할 때 필요한 단백질인 NS5A, NS3/4A를 공격해 C형간염 바이러스의 수를 줄이는 것이다. 이 병합요법은 유전자 1형 만성C형간염 환자 치료에 주사제 없이 먹는 약으로만 이뤄진 최초 치료법이다. C형간염은 보통 면역치료제인 인터페론 주사와 먹는 약인 리바비린을 함께 쓴다. B형간염이 많은 우리나라와 달리 일본은 C형간염이 더 많다. C형간염 환자가 120만명 정도 되며 이중 70%가 유전자 1b형이다. BMS 람베르토 안드레오티 회장은 "이 병합치료법이 일본 C형 간염 환자 치료에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간질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7/10 16:59
  • 최여진 충만한 몸매 자신감, 원한다면… "거울 보세요"

    최여진 충만한 몸매 자신감, 원한다면… "거울 보세요"

    최여진이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여름 바캉스 특집편에 출연해 "모델 중에선 내가 제일 제일 예쁘다"며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수영복과 속옷 화보를 찍는 이유에 대해 "몸매를 보여줄 곳이 없어서 가끔 수영복 화보나 속옷 화보를 찍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0 16:40
  • 드럼세탁기 청소 DIY, 패킹-배수필터-세제함 꼭 확인하세요

    드럼세탁기 청소 DIY, 패킹-배수필터-세제함 꼭 확인하세요

    세탁기는 물을 써야 하기 때문에 항상 습기가 남는다. 주기적으로 청소하지 않으면 이 습기에서 곰팡이가 자라 건강을 해치게 된다. 특히 여름철 높은 온도는 곰팡이 번식을 더 왕성하게 한다. 세탁기로 빨래를 했는데 빨래에 이물질이 묻어 나오면 세탁기를 청소할 때가 온 것으로 보면 된다. 냄새로도 확인할 수 있는데, 세탁기 내부나 빨래한 옷감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면 세탁기에 곰팡이나 찌꺼기가 쌓였을 가능성이 높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0 16:08
  • 무더위에 새콤한 오이냉국 어떠세요?

    무더위에 새콤한 오이냉국 어떠세요?

    냉국은 보통 차가운 물에 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하고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파 등을 넣어 만든다. 다양한 식품으로 냉국을 만들 수 있지만 주로 미역과 오이를 냉국 재료로 사용한다. 특히 오이는 요즘같이 더운 날 사랑 받는 음식이다. 목이 마르나 더울 때 먹으면 청량감과 함께 수분을 공급해 준다. 칼로리가 낮고 지방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적합하다. 이뇨작용으로 부종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오이를 고를 땐 녹색이 짙고 가시가 있으며 탄력과 광택이 있는 것이 좋다. 또 굵기가 고르고 꼭지의 단면이 싱싱해야 한다오이를 보관할 때 냉장실에 두면 저온 장애를 일으켜 상하기 쉬우므로 가급적 구입 당일 먹는 것이 제일 좋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하나씩 신문지로 싸서 비닐봉지에 담은 뒤 채소실에 보관하면 된다. 여름철 입맛을 살리는 새콤달콤한 오이냉국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재료(4인분)오이 300g, 홍고추 10g, 대파 35g, 소금 약간, 식초 48g, 간장 14g, 물 1200ml *과정1.오이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서 어슷썬 후 0.2cm 두께로 가늘게 채썬다. 껍질이 두꺼운 오이는 껍질을 살짝 까서 썬다.2.대파는 흰 부분을 곱게 채썰고 홍고추는 0.3cm로 어슷하게 썬다.3.썬 오이에 고루 양념하여 숨이 죽을 때까지 잠시 절인다.4.끓여서 식힌 물에 식초를 타서 양념한 오이에 붓고 재래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5.차게 식힌 대접이나 유리그릇에 냉국을 담고 고추를 얹는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0 15:56
  • 유승우 밤이 아까워서, 감성에 취해 잠들지 못해 낮밤 바뀌었다면…

    유승우 밤이 아까워서, 감성에 취해 잠들지 못해 낮밤 바뀌었다면…

    가수 유승우가 10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음원 '밤이 아까워서'를 발매했다. 지난 2월 미니앨범을 선보인 이후 5개월 만이다. 이 곡은 유승우가 직접 작사·작곡했으며 밤이 아까운 청춘의 감성을 담아냈다. 하지만 노래 가사처럼 외로운 감성에 젖어 잠들지 못하는 생활이 반복되면, 밤마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일부러 깨어 있지 않아도 연일 무더운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잠들지 못하는 요즘, 밤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0 15:39
  • 자전거 전립선질환 유발? 안장만 바꾸면 OK!

    자전거 전립선질환 유발? 안장만 바꾸면 OK!

    자전거를 많이 탄 중년 남성의 전립선암 발병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연구팀이 520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중년 남성이 일주일에 9시간 이상 자전거를 탈 경우, 전립선암 위험이 5배 높았다. 매일 30분가량 자전거를 탄 중년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비율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배 높았으며, 일주일에 8시간 45분 이상 타면 전립선암 위험이 6배나 높았다. 하지만 자전거를 많이 탄다고 무조건 전립선질환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자전거를 오래 타면 회음부가 지속적·반복적 충격으로 음부신경압박증후군이 발생한다. 초기에는 회음부가 뻐근하고, 오래되면 배뇨장애나 만성전립선염이 생길 수 있다. 중년 남성이 자전거에 의한 전립선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운데가 움푹 파인 전립선보호 안장을 장착하는 것이 좋다. 안장은 페달이 맨 아래 있을 때 무릎이 살짝 구부려질 정도의 높이로 맞춰야 회음부 압박을 줄일 수 있다. 안장의 각도는 앞쪽으로 5도 정도 기울이고, 엉덩이 패드가 붙은 자전거 전용 바지를 입으면 고환에 가해지는 압박을 줄일 수 있다. 자전거를 30분 정도 탈 때마다 주기적으로 쉬어주는 것이 좋다. 자전거를 쉬지 않고 타면 소변이 꽉 차 방광 근육이 늘어지는데, 노인의 경우 근력이 떨어져 근육이 다시 수축하지 못하므로 소변을 제대로 보지 못할 수 있다. 따라서 자전거를 탈 때 두 세 시간마다 한 번씩 규칙적으로 소변을 보는 습관을 지니는 것이 좋다. 자전거를 탄 후 따뜻한 물로 좌욕하면 전립선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이미 전립선비대증 등 전립선질환이 있는 사람은 자전거를 타지 않는 것이 좋다.
    비뇨기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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