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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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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1/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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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라이프취재 김민정2016/01/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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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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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1/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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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일반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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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일반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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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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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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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일반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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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6/01/2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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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01/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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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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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뉴트리션취재 김하윤 기자2016/01/2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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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정리 김민정2016/01/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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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병'이라고 알려진 치주질환을 앓고 있으면 고혈압·심근경색·발기부전·골다공증 등 각종 질병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주질환은 구강 내 세균에 의해 잇몸 등 치아 주위의 조직이 파괴되는 질환이다. 전 인구의 4분의 1이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하다.연세대 치과병원 치주과 최성호 교수팀이 2002~2013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가지고 100만명의 표본을 추출해 분석한 결과, 100만명 중 32만명이 치주질환으로, 55만명이 생활습관병으로 치료를 받았다. 생활습관병은 식습관·운동·흡연·음주 같은 생활습관에 의해 생기는 병으로 이 연구에서는 뇌경색·협심증·심근경색·고혈압·당뇨병·류마티스 관절염·발기부전·골다공증·비만으로 정의했다. 치주질환과 생활습관병 모두 치료를 받은 경우는 25만명이었다.치주질환과 각 질환과의 관련성을 조사한 결과, 치주질환으로 치료를 받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발기부전으로 치료받은 비율이 1.53배, 골다공증은 1.21배로 컸다. 그밖에 협심증은 1.18배, 류마티스 관절염은 1.17배, 당뇨병은 1.16배, 비만은 1.1배, 고혈압은 1.07배, 뇌경색은 1.04배 치료를 더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최성호 교수는 "치주질환으로 생긴 잇몸 염증은 혈관의 내피세포까지 손상시켜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며 "심장·뇌혈관을 손상시켜 뇌경색·심근경색 같은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 음경해면체의 내피세포를 손상시키면 발기부전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골다공증 역시 치주질환과 공통된 염증 유발 물질(TNF-a 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염증 유발 물질이 증가하면 당뇨병이나 비만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치주질환을 예방하려면 식사 후나 취침 전 바로 이를 닦아야 한다. 이를 닦지 않으면 몇 분 내에 치태(세균덩어리)가 치아나 잇몸 등에 달라붙어 치주질환을 유발한다. 최 교수는 "6개월~1년 간격으로 잇몸 검사를 받고 스케일링을 받을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치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1/2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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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1/2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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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과질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1/2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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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1/20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