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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위 별로 다른 화장품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부위 별로 다른 화장품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피부미용 전문가인 내게는 화장품에 관한 문의가 많다. 비싼 화장품이 효능도 더 좋은지, 아이크림을 얼굴 전체에 바르면 피부가 좋아지는지, 핸드크림이나 풋크림은 얼굴용으로 사용하면 안 되는지 등.
    뷰티라이프글 신규옥(을지대 미용화장품과학과 교수)2018/03/23 08:00
  • BEAUTY NEWS '어딕션 스프링 컬렉션 출시' 외

    BEAUTY NEWS '어딕션 스프링 컬렉션 출시' 외

    News 1 ——어딕션스프링 컬렉션 출시어딕션에서 티베트 사람들의 생동감 넘치는 삶에서 영감을 받아, 그들의 홍조를 연상시킬 수 있도록 한 스프링 컬렉션을 출시했다. 보이는 그대로 발색되는 ‘더 블러시’, 자연스러운 혈색과 윤기를 표현해주는 립스틱형 ‘치크 스틱’, 한 번의 터치로 생동감 넘치는 혈색을 만들어주는 ‘치크 폴리시’, 물들인 듯 생기 있는 컬러를 입혀주는 ‘스톨른 키스’ 등으로 구성됐다.
    뷰티라이프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8/02/26 08:00
  • 얼굴 솜털 제거하는 '페이스 왁싱' 안전할까? 효과는 있을까?

    얼굴 솜털 제거하는 '페이스 왁싱' 안전할까? 효과는 있을까?

    피부관리실이나 피부과에서 얼굴 솜털 제거를 권유하는 경우가 있다. 얼굴이 밝아 보이고 피부가 부드러워진다는 이유에서다. 실제 솜털 제거로 이런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안전하긴 한 걸까?겨드랑이, 팔, 다리 제모를 넘어서 얼굴에 난 솜털(잔털)을 제거하는 여성들이 많다. 어떤 미용적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일까? 초이스피부과 최광호 원장은 “얼굴의 솜털이 없어지면 피부 톤이 밝아지고 화장이 잘 흡수된다”며 “이마 부위 솜털을 제거하면 좁았던 이마가 넓어 보이는 효과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차움 피부성형센터 최유진 교수는 “거뭇거뭇하고 거칠어 보이던 피부가 맑고 매끈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문제는 부작용이다. 특히 왁스를 녹여 피부에 바른 뒤 굳으면 떼어내며 털을 제거하는 ‘페이스 왁싱’은 좁쌀 여드름이나 모낭염을 유발할 수 있다. 최유진 교수는 “피부 표면이나 모낭에 과도한 자극을 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최광호 원장은 “털이 뽑혀나가면서 피부 속으로 생긴 미세한 상처에 피가 몰리면서 피부가 붉어지거나, 피부 표면에 물집이 생길 위험도 있다”고 말했다. 끈적한 왁스를 떼어내는 과정에서 피부에 심한 통증이 동반되기도 한다.따라서 페이스 왁싱을 한 후에는 최대한 피부를 만지거나 긁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팩을 사용하는 게 좋다. 왁싱 당일에는 사우나, 수영장을 피하고 3일 이내에 스크럽 등을 이용한 과도한 각질 제거는 하지 않아야 한다.왁싱 대신 레이저로 솜털을 제거하는 것도 방법이다. 최광호 원장은 “레이저가 모낭만 선택적으로 인식해 파괴하기 때문에 모낭염 등의 피부 트러블이 생길 우려가 훨씬 적다”고 말했다.얼굴 솜털, 없어도 될까?최유진 교수는 “머리카락, 속눈썹, 콧털과 달리 피부 표면의 솜털은 큰 기능을 하지 않는다”며 “솜털이 적은 사람이나 솜털 제모 시술을 받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피부가 예민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객관적인 연구자료가 따로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솜털이 없어지는 것 자체를 걱정하기보다 솜털을 없애는 과정에서 생기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데 주의를 기울일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뷰티라이프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2/24 10:00
  • '그루밍족'이 알아두면 좋은 5가지 팁

    '그루밍족'이 알아두면 좋은 5가지 팁

    외모를 가꾸는 건 더 이상 여성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여성들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행위를 뷰티(beauty)라고 한다면, 남성의 경우 그루밍(grooming)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루밍은 마부(groom)가 말을 빗질하고 목욕시키는 데에서 유래된 말로, 외모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성들을 의미한다.피부 관리, 화장품 구매, 헤어스타일링뿐 아니라 성형수술까지 포함하는 총체적인 용어로, 이런 생활을 추구하는 남성들을 ‘그루밍족’이라 부른다.
    뷰티라이프글 신규옥(을지대 미용화장품과학과 교수)2018/02/16 15:00
  • 아랫목을 떠올리게 하는 스파요법

    아랫목을 떠올리게 하는 스파요법

    따뜻한 아랫목이 그립다. 이젠 더 이상 불을 때서 난방을 하는 시대가 아니니 아랫목 개념도 덩달아 없어졌지만 겨울 하면 따뜻한 아랫목부터 떠오르는 건 아마도 어린 시절의 추억 때문일 게다. 방학 종이 땡 치면 내려가던 할아버지 댁은 안채와 뜰안채, 사랑채로 구성된 200년 된 한옥이었다. 따뜻한 아랫목에 모여 앉아 몸이 녹으면 이내 그동안 지낸 일들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한쪽 구석 온기를 더하는 화로에 가래떡이나 밤이라도 구우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아직도 마음 한쪽에는 그 따뜻한 기억이 여전히 촉촉하게 자리하고 있다.‘따뜻함’. 정서적이든 육체적이든 사람의 마음을 녹이고 긴장을 풀어주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단어다. 우리나라 사람은 뜨거운 음식을 먹거나 더운 물에 몸을 담그면서도 ‘시원하다’는 말을 하는데, 몸이 체온보다 높은 열에 적응하면서 근육이 순간 이완되는 상태를 이르는 참 적절한 표현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온천처럼 따뜻한 물속에서는 부력의 도움을 받아 몸이 평소보다 더 편안하고 가볍게 느껴질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쌓인 피로물질의 분해와 노폐물 배출이 이루어지고 세포 하나하나까지 신선한 산소와 영양분이 빠르게 공급되니 새로운 생기로 가득 차게 된다. 이처럼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휴식과 건강을 선사하는 물을 이용한 웰빙(wellbeing)방법, 그것이 바로 스파의 본질이라고 하겠다.고대 로마의 건강 문화 ‘스파’로마인들은 목욕이 건강을 지켜준다고 믿어 대중탕을 도시 곳곳에 지었다. 당시 목욕탕은 단순히 몸을 씻는 장소에서 그친 것이 아니라 건강과 활력이 넘치는 집단 사교 장소로서의 역할을 담당했다. 시인들은 시를 낭송했고, 철학자들은 자신들의 견해를 설파했으며, 정치가들은 정치담론을 나누는 공적이면서도 사적 교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장소였다. 라틴어 ‘solus per aqu(물로부터의 건강)’이란 뜻에서 유래된 스파(SPA ). 그래서 고대 로마는 다양한 문화의 융성기이기도 했지만, 피부미용 분야에서는 정통 스파의 기원을 제공한다. 사실 목욕이 ‘문화’로까지 불리게 된데는 운동장보다 더 크고 넓은 목욕탕의 건설, 그 규모의 경제학을 살펴봐야만 한다. 초기 건설비용뿐 아니라 유지에도 많은 돈이 드는 이 시설이 대중에게 향유될 수 있었던 것은 당시 관대함과 위대함을 미덕이라고 생각한 로마 황제들의 지원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러한 정치권력의 배려와 노예들의 서비스, 그리고 저렴한 사용료를 기반으로 목욕문화는 대중의 일상 속에 자리 잡은 것이다. 로마가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는 제국으로 성장해가며 영토 확장과 더불어 다양한 생활양식도 함께 퍼져나갔다. 로마인들은 수원지가 좋은 곳이면 목욕탕을 건설하면서 유럽 전역부터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많은 스파 중심지를 개척했다. 비슷한 예로 오스만투르크제국의 영토 확장과 함께 터키식 목욕법이 세계적으로 전파된 것을 들 수 있다.국내 스파 산업 꾸준히 성장최근 우리나라의 스파 산업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또한 세상의 변화에 발 맞춰 스파 트렌드도 확연히 달라졌다. 과거의 스파가 단순히 온천 수원지를 중심으로 치유와 건강의 개념이 강한 데 반해 현대에서의 스파는 트리트먼트를 중심으로 즐겁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가 복합적으로 적용돼 있다. 대표적으로 리조트나 호텔에서 테라피를 즐길 수 있는 리조트스파(resort spa), 일정한 스케줄에 의해 짜인 스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데스티네이션스파(destination spa), 한나절의 힐링을 제공하는 데이스파(day spa), 스포츠클럽 등과 연계 운영되는 클럽스파(club spa), 의료와 스파의 컬래버레이션인 메디컬스파(medical spa)에 이르기까지 종류가 다양하다.간단히 리조트스파를 예로 들어보자. 리조트 내에 위치한 테라피센터에서 테라피를 받는 동안 가족들은 워터파크나 사우나, 노천탕, 그리고 강한 수압의 물을 뿜어주는 기기 활용 워터테라피까지 동시다발적으로 즐길 수 있고, 숙박과 음식, 쇼핑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구성·제공되고 있다.거기에 적용되는 스파테라피도 다양해졌다. 굳은 근육에 물리적 힘을 가해서 풀어주는 게 좋은 테라피라는 기존 딱딱한 틀에서 벗어나, 세상에서 가장 좋은 소재인 물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관점으로의 전환이 테라피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기존 스웨디시마사지, 아로마 마사지 등 전통 테라피 외에도 스트레스지수를 낮춰주는 스톤테라피(stone therapy), 고객이 누운 베드 위로 다양한 형태의 물이 떨어지는 비시샤워나 여러 방향의 샤워헤드가 관리해주는 스위스샤워, 하이드로테라피가 적용된 욕조를 이용하는 방법 등이 있다. 특히 수영장에서 고객을 가라앉지 않도록 처치한 후 전담 스파테라피스트가 물속에서 고객의 몸을 이리저리 돌리고 움직이면서 신체를 편안하게 이완시키는 수중테라피 ‘와추(watsu)’는 대형 리조트스파에서 고정 프로그램으로 채택되면서 대중적 인기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궁극적 목적은 ‘신진대사 증진’무엇보다 스파 효과는 혈액순환과 신진대사의 증진에 있다. 따뜻한 물을 이용한 관리는 인체 근육의 긴장도를 낮추고 관절을 부드럽게 해 근육이완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피부의 모공을 열어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묵은 각질세포를 제거해 피부를 더욱 부드럽고 유연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스파의 한 분야인 냉수욕도 피부미용 효과가 있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군인 병사들에게 건강을 위해 매일 차가운 물에서 수영하도록 가르쳤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남성들의 호기를 높이고 신체단련을 위해 냉수마찰을 했는데,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피부 혈관을 수축시키고 심부 중심으로의 혈액순환이 증대되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피부 표면까지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이런 과정을 통해 인체의 면역력이 증진될 뿐만 아니라 피부에 긴장을 주어 탄력을 올리는 효과도 있다.하지만 다양한 스파를 적용해 효과를 기대하기 전에 나이나 건강상태 등을 먼저 고려해야만 한다. 너무 높은 온도의 물이나 사우나, 냉수욕 등은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발부터 담가 온도에 적응하고 좋은 컨디션에서 단시간에 적용하는 것을 권한다.최근 ‘힐링(healing)’, ‘욜로(Yolo)’, ‘휘게(hygge)’처럼 삶의 성과보다 삶의 질 자체에 의미를 두는 단어들이 유행하고 있다. 새해에는 잠깐 멈춰서 바쁘고 정신없었던 우리네 삶을 돌아보고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건강한 삶을 계획해보면 어떨까. 스파로 따뜻한 아랫목의 추억을 대체해보자.
    뷰티라이프글 신규옥(을지대 미용화장품과학과 교수)2018/01/20 10:00
  • BEAUTY NEWS '아모레퍼시픽 려(呂), ‘헤어채움쿠션’ 출시' 외

    BEAUTY NEWS '아모레퍼시픽 려(呂), ‘헤어채움쿠션’ 출시' 외

    News 1 아모레퍼시픽 려(呂), ‘헤어채움쿠션’ 출시헤어채움쿠션은 가르마 부위나 정수리, 헤어 라인 등 숱이 없는 틈새를 볼륨 있게 채워주는 쿠션 타입의 헤어 메이크업 제품이다. 헤어커버브릿지™ 기술이 풍성한 헤어 볼륨을 연출하고 극세사 파우더가 숱이 적은 곳을 자연스럽게 빈틈없이 채워준다. 톡톡 두드려 간편하게 메이크업할 수 있다. 7가지 식물성분(녹차, 콩, 오매, 백자인, 인삼, 동백, 천궁)과 3무(無) 처방으로 두피에 자극이 적다. 짙은 갈색과 자연 갈색이 나와 있다.
    뷰티라이프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8/01/05 08:00
  • 치매 환자 152명이 자유롭게 생활하는 치매마을 ‘호그벡’

    치매 환자 152명이 자유롭게 생활하는 치매마을 ‘호그벡’

    국내 치매 환자는 72만5000명에 이른다. 환자 1명을 관리하는 데 들어가는 직·간접 비용은 연간 2000만원 수준이다. 정부가 ‘치매 국가책임제’를 선언했지만, 치매는 가족 간병이나 요양원 입소 정도로만 관리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네덜란드에서 운영 중인 치매마을 ‘호그벡(Hogeweyk)’이 새로운 치매 관리 사례로 관심을 받고 있다.  
    뷰티라이프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7/12/09 08:00
  • BRAND NEWS, '락앤락, 나일론 커브 키친툴 출시' 외

    BRAND NEWS, '락앤락, 나일론 커브 키친툴 출시' 외

    락앤락, 나일론 커브 키친툴 출시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나일론 커브 키친툴’을 출시했다. 국자, 면건지개, 원형 건지개, 뒤지개, 요리스푼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전용 홀더가 있어 손쉽게 벽에 걸어서 사용할 수 있다. 부드럽고 탄성이 좋은 나일론 재질로 제작돼 코팅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사용할 때 흠집이 날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 또한, 홀더 뒷면에는 스티커가 부착돼 타일 등 벽면에 쉽게 붙일 수 있다. 나일론 커브 키친툴은 락앤락 직가맹점이나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뷰티라이프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7/12/07 08:00
  • BEAUTY NEWS '종근당, 비타브리드 듀얼세럼' 외

    BEAUTY NEWS '종근당, 비타브리드 듀얼세럼' 외

    종근당, ‘비타브리드 듀얼세럼’종근당의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비타브리드 듀얼세럼’이 나왔다. 바이오 융합 기술로 개발한 신물질인 비타브리드와 펩타이드 복합체가 피부 속에서 작용하고 미백, 주름개선, 수분 및 영양 공급 등의 효능을 가진 천연유래추출물이 피부 겉에서 이중으로 작용해 피부관리를 종합적으로 해주는 제품이다. 피부 주름개선, 탄력개선, 저자극 테스트 등 을 완료해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됐다. 신선도 유지를 위해 특수용기를 사용했다.
    뷰티라이프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7/12/05 08:00
  • 진정한 '안티에이징'이란

    진정한 '안티에이징'이란

    안티에이징(Anti-Aging) 열풍이다. 노화방지, 우리말로 바꿔 봐도 참 매력적인 단어임에 틀림없다. 노화방지는 비단 현대인들만의 열망은 아니다. 중국의 진시황제가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수천 명의 어린 소년, 소녀를 외국에 보냈던 것은 역사적인 사실이고 대영박물관에 소장돼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서사시 길가메시에도 영생을 구하러 모험하는 영웅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늙지 않고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인류의 소망은 최고의 과학자에게 돌아간다는 노벨상에서도 나타난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도 인간의 생체시계 연구팀에게 돌아갔고, 이제는 많은 화장품의 원료가 되고 있는 EGF(epidermal growth factor, 표피 성장인자)의 발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도 이미 30년 전의 일이다. 얼마 전에 만난 두피케어 관련 회사 CEO는 회사의 모토가 ‘다운에이징(down aging)’이란다. 이제 기업들은 안티에이징보다 진일보한 목표를 내세우기 시작했다.
    뷰티라이프글 신규옥(을지대 미용화장품과학과 교수)2017/12/03 11:00
  • [HEALTH ITEM] 비앤빛 헬스케어 아이케어 에브리데이 외

    [HEALTH ITEM] 비앤빛 헬스케어 아이케어 에브리데이 외

    이달에 주목할 만한 건강 아이템을 소개한다. 안과 전문의가 개발에 참여한 눈 영양제, 모공수축에 도움이 되는 마스크팩, 100% 자연유래 향료만 들어 있는 탈모관리샴푸다.  비앤빛 헬스케어아이케어 에브리데이안구건조와 눈 피로를 개선하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아스타잔틴과 루테인, 오메가3, 비타민C, 은행잎추출물, 아연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었다. 아스타잔틴은 눈 피로 회복을 돕고, 루테인은 눈 노화를 예방하며, 오메가3(EPA 및 DHA 함유유지)는 안구건조를 개선한다.가격 10만4000원대(1개월분)  
    뷰티라이프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7/11/25 12:00
  • 보습제 쓰기 전 ‘보습’부터 알자

    보습제 쓰기 전 ‘보습’부터 알자

    계절의 변화가 무섭다. 5월부터 급격하게 높아진 기온은 9월초까지 30℃를 오르내리며 연일 기상청 관측 이래 최고 수치를 쏟아냈는데, 이제는 겨울이 성큼 우리 앞에 다가왔다. 떠나간 연인의 마음이 이렇게 급격하게 바뀔까. 분명 학창시절 교과서에 적혀있던 ‘우리나라는 4계절이 뚜렷한 온대기후’라는 내용에 전혀 이견이 없었는데 요즘엔 마치 봄, 가을이 실종된 느낌이다.피부고민이 많아졌다며 친한 선배가 전화를 해왔다. 처음엔 색소가 많아졌다는 고민을 꺼내놓더니 푸석푸석하고 볼품없는 피부 때문에 거울 보기도 싫고 바깥 외출도 재미없어졌다는 얘기며 수분크림은 어느 브랜드가 좋은지, 치료 잘 하는 피부과를 알고 있으면 소개해 달라는 말까지…. 당시엔 간단히 설명하고 전화를 끊었지만, 이러한 고민이 비단 선배에게만 국한된 일은 아닐 것이기에 피부 보습 관리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온도 18~22℃, 습도 60%가 피부보습에 좋아피부는 인체의 가장 바깥에 위치해 몸을 보호하기 위한 조직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환경에 민감하다. 아무리 선천적으로 좋은 피부를 타고 태어나 좋다 하더라도 내적 신체 이상과 외부 환경의 변화로 시시각각 그 상황이 달라진다. 피부는 민감한 지표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조절을 한다. 특히 최외각에 위치한 각질층은 마치 벽돌과 시멘트 반죽으로 담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듯이 각질세포와 지질을 번갈아 쌓아 매우 안정화된 구조로 인체를 보호하고 있는데, 이를 ‘피부장벽’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화장품에 많이 사용되는 세라마이드 성분이 각질층 지질의 40%를 차지하며 지방산 25%, 콜레스테롤 20%로 구성돼 있다. 이러한 피부장벽에 영향을 주는 변수로는 외부환경, 바로 온도와 습도의 변화를 들 수 있다. 피부장벽과 온도의 상관관계를 밝힌 간단한 연구가 있다. 피부에 얼음을 접촉시켰더니 이후 피부 회복이 거의 일어나지 않다가 다시 실온에 방치하자 회복이 빨라지는 결과가 나왔던 것이다. 결국 18~22℃의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피부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는 정보를 얻게 되었다. 한편 습도는 60% 정도를 유지하는 게 좋은데 이 수치는 사실 우리나라 가을의 평균습도와 비슷하다. 그런데도 건조함을 크게 느끼는 이유는, 70~85%의 고온다습한 여름을 지내다가 급격히 떨어진 습도에 피부가 단시간 내에 적응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는 자연스레 피부의 수분 저하로 연결되고 피부는 그냥 땅겨서 불편한 정도를 넘어 잔주름이 뚜렷해지고 피부색마저 윤기를 잃고 만다. 건성피부는 각질층의 수분 함량이 10% 이하로 떨어질 때를 말한다. 건강한 상태인 각질층의 수분 함량이 15~20%인 점을 감안하면 그 차이를 짐작할 수 있다. 결국 피부건조는 수분 손실에 따른 각질세포의 응집력 저하, 즉 피부장벽의 기능 이상에서 비롯된다. 다시 말하면 피부장벽의 요소들 중 어느 하나 결핍되거나 균형이 깨지면 각질세포의 수분 감소로 각질층의 유연성이 감소되고 정상적인 각질 박리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상태가 된다. 결국 각질층 최상부에는 각질이 축적되거나 아니면 각질덩어리가 한꺼번에 탈락되는 현상이 생기는데, 이러한 손상으로 인해 건조피부가 나타난다. 게다가 거칠고 고르지 못한 피부 표면의 빛 반사율은 낮아지니 윤기 없이 칙칙해 보이고 피부의 탄력은 기대할 수 없는 것이다.보습제의 3가지 유형이렇듯 피부에서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전문용어로 ‘경표피수분손실(Transepidemal Water Loss, TEWL)’이라고 하는데, 인체는 부위마다 TEWL의 차이가 난다. 일례로 우리가 늘 염려하고 가꾸는 얼굴보다 발뒤꿈치의 허옇게 갈라진 각질이, 피부건조를 먼저 일깨워 주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래서 화장품 회사에서는 TEWL을 적게 하여 피부장벽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그 산물이 바로 보습제다. 피부 보습에 관한 연구는 1950년대부터 시작돼 현재 보습제는 세계적으로도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화장품이다. 지금은 너무나 당연히 생각되는 개념이지만 당시 블랭크(Blank)가 세웠던 연구 가설은 ‘피부건조는 피부의 낮은 수분 양에서 비롯한다’는 전제였다고 한다. 보습제 성분은 그 작용기전에 따라 크게 함습제나 밀폐제, 연화제로 나눌 수 있다. 함습제(humectants)란 표피 기저층과 대기 중에서 수분을 끌어들이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바르면 경미한 부종현상이 일어나, 주름도 적어보이고 표면도 매끈하고 윤기 있어 보이게 한다. 글리세린과 프로필렌글리콜이 대표적인데, 아이러니한 것은 실제로는 주름개선 효과가 없는데도 주름 개선효과가 있는 성분인 것처럼 사용되기도 한다는 점이다. 밀폐제(occlusives)는 피부 표면에 막을 형성해서 피부의 수분이 증발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수분을 잡아두는 보다 강한 성분이기 때문에 주로 건성피부에 사용된다. 지질도 용해 가능한 지성 성분이기 때문에 화장품에 많이 쓰이며 대표 성분으로는 페트로라튬이나 라놀린 성분을 들 수 있다. 연화제(emollients)는 탈락된 각질세포 사이 공간을 채워 피부를 매끄럽게 만든다.좋은 피부는 수분을 충분히 머금고 있기 때문에 피부색이 선홍빛을 띄고 주름도 적으며 윤기와 탄력이 느껴진다. 지금껏 좋은 피부로 거듭나기 위해 피부가 건조해 지는 원인을 알아보고 개선책을 생각해 봤다면 이제는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 몇 가지를 정리해보자. -  클렌징을 할 때는 자극이 적거나 없는 세안제를 선택하여 미지근한 물로 세안한다. -  딥클렌징은 피부에 자극이 되지 않는 효소 등을 잘 개어서 바른다. -  항산화비타민인 비타민 A, E가 함유된 유연화장수, 영양 세럼과 영양 크림을 바른다.-  계란노른자팩 등 피부에 영양을 주는 팩은 주1~2회를 한다. -  보습제는 샤워 후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자주, 소량씩, 충분히 흡수시키는 게 좋다.  -  사우나나 온탕의 뜨거운 물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것은 피한다.-  충분한 수면과 하루 7~8잔의 물을 챙겨 마시는 습관을 기른다. -  생활공간에서는 가습기 등을 활용하여 적정 온도와 습도에 맞춘다. ‘1일 1팩’ ‘슬리밍 팩’은 뭘까‘1일 1팩’, ‘슬리밍 팩’. 이제는 K-뷰티의 중심에 있는 제품이지만 제품 출시 때는 갸우뚱하며 의구심을 갖게 했던 것이 제품들이었다. 팩은 1주일에 1번만 실시하는 것이 전통적인 관리법이었는데 어느 날 피부 타입에 관계없는 ‘1일 1팩’이 등장하더니 곧이어 아예 바르고 자는 ‘슬리밍 팩’도 출시되었다. 다음에는 얼굴 전체에 바르는 아이크림까지. 잘 살펴보니 마케팅을 위해 기존에 있던 다른 제품의 이름과 용도 등을 적절히 차용해 나온 제품이었다. 이처럼 최근 출시되는 제품은 전통적인 명칭이나 제형을 선택하지 않은 제품이 많다. 보습제 선택 하나에 공을 들이기보다는 성분과 적용법을 먼저 확인하고 오늘, 지금 내 피부는 어떤 상태인지를 먼저 꼼꼼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뷰티라이프글 신규옥(을지대 미용화장품과학과 교수) 2017/11/19 10:00
  • [BEAUTY NEWS] 비타민하우스, '피쉬콜라겐' '클렌자임' 출시 외

    [BEAUTY NEWS] 비타민하우스, '피쉬콜라겐' '클렌자임' 출시 외

    News 1비타민하우스, ‘피쉬콜라겐’ ‘클렌자임’ 출시비타민하우스가 ‘피쉬콜라겐’과 ‘클렌자임’을 출시했다. 피쉬콜라겐은 기존 분말 형태의 피쉬콜라겐 제품에 비타민C를 추가해 콜라겐 흡수율을 강화했다. 제품 한 포로 저분자 콜라겐 1500mg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으며, 요거트나 커피 등 여러 음료에 첨가하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클렌자임은 국내산 곡물효소와 항산화 비타민이 함유돼 활력을 증강시키며,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레몬맛과 보리차맛이 출시됐다.  
    뷰티라이프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7/11/09 09:50
  • 생리통 완화, 체지방 감소 돕는 ‘하우셀 복대’

    생리통 완화, 체지방 감소 돕는 ‘하우셀 복대’

    생리통은 가임기 여성 절반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부인과 질환이다. 국내에서 20~39세 여성 직장인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6.6%가 ‘생리통이 직장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생리의 가장 불편한 점으로 통증(44.2%)을 꼽았다. 생리기간 중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극심한 생리통이 생긴다면 우선 병원을 찾아 생리통을 유발하는 특별한 질환이 있는 것은 아닌지 알아봐야 한다. 만일 질환에 의한 통증이 아닌 경우 생리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권장하는 생리통 완화법은 ▲통증이 생기는 초반에 진통제 복용 ▲복부 마사지 ▲족욕 ▲따뜻한 차 마시기 ▲복부를 따뜻하게 하는 찜질기 사용이 있다. 이와 함께 복부 체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복대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된다.스포츠 선글라스 전문 생산 기업인 (주)아이둘이 새롭게 선보인 ‘하우셀 복대’는 생리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제품 중 하나다. 하우셀은 천연고무를 핵심으로 특수하게 개발된 3층 구조로 이뤄져 있다. 가장 안쪽은 순면으로 땀이 많이 나도 끈적임이 없다. 특수한 격자 모양으로 구성돼 있어 호흡할 때마다 복부를 마사지해주는 효과를 낸다. 중간층은 하우셀만의 기술이 담긴 라텍스(천연고무) 소재로 만들어졌다. 인체에 무해한 라텍스를 이용해 신축성, 탄력성, 복원력이 우수하다. 라텍스는 내부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시켜줘, 생리통과 남녀 복부 냉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가장 바깥쪽은 폴리스판 재질로 신축성이 뛰어나며, 외부 충격으로부터 라텍스 층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하우셀은 기존 복대와 다르게 탈부착이 간편한 밸크로로 돼 있어 사용자의 신체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디자인 면에서 착용 시 복부 부분은 좌우로 늘어나지만 허리 부분은 늘어나지 않도록 만들어 허리와 복부를 단단하게 고정시켜 준다. 하우셀은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3중 구조가 내부 온도를 차단해 체온 상승을 유도하고, 운동 과정에서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서 마사지해 복부지방 안쪽에 열을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실제로 하우셀의 3중 원단 기술은 ‘체지방 저감용 기능성 원단’으로 발명 특허를 받았다.
    뷰티라이프헬스조선 편집팀2017/11/08 15:20
  • 염색·염색약에 대한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비한 잡학사전>

    염색·염색약에 대한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비한 잡학사전>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젊은 층의 머리카락 염색이 늘어나면서 염색약 사용량도 늘고 있다. 흰머리가 나는 이유부터 염색약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까지, 염색과 관련해 궁금해 하는 것이 많다.
    뷰티라이프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7/11/08 09:00
  • [BRAND NEWS] 풀무원, 황태 넣은 ‘生콩나물국’ 출시 외

    [BRAND NEWS] 풀무원, 황태 넣은 ‘生콩나물국’ 출시 외

    News 1 풀무원, 황태 넣은 ‘生콩나물국’ 출시풀무원이 물만 넣고 끓이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生콩나물국’을 출시했다. 맑은 물로 7일간 키운 콩나물에 황태와 멸치로 우린 밑국물, 말린 황태, 고추, 대파를 넣어 만들었다. 동결건조하거나 삶은 콩나물이 들어간 일반 콩나물국 제품과 달리 생콩나물을 사용해 식감이 아삭하다. 조리법이 간단해 물 750mL(종이컵 4컵가량)에 밑국물을 넣고 끓이다가 콩나물과 첨부된 건더기를 넣고 5분 정도 끓여주면 된다.    
    뷰티라이프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7/10/29 08:00
  • [HEALING & CULTURE] 이승환 <공연의 끝: High End> 외

    [HEALING & CULTURE] 이승환 <공연의 끝: High End> 외

    Concert 이승환 <공연의 끝: High End>‘천일동안’,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등 다양한 히트곡을 부른 발라드 가수 이승환이 콘서트를 연다. 28년간의 공연 노하우를 집대성한 콘서트를 연다는 뜻에서 ‘공연의 끝’이라고 이름 붙였다. 노래뿐 아니라 화려한 볼거리도 준비됐다.일정 11월 18일(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11월 25일(천안예술의전당대공연장), 12월 1~3일(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12월 9~10일(경기도 문화의 전당 대극장) 12월 16일(벡스코 1층 제1전시장), 12월 23일(광주염주체육관)  
    뷰티라이프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10/26 08:00
  • HEALTH ITEM '비타민하우스 클렌자임&피쉬콜라겐' 외

    HEALTH ITEM '비타민하우스 클렌자임&피쉬콜라겐' 외

    이달에 주목할 만한 건강 아이템을 살펴보자. 곡물효소와 비타민이 들어간 건강식, 팥가루와 소금만 들어가 있는 다이어트용 식품, 8시간 보습이 지속되는 립스틱을 소개한다. 비타민하우스클렌자임&피쉬콜라겐 클렌자임은 국내산 곡물효소에 비타민B와 비타민C, 비오틴 등 4종의 항산화 비타민과 3가지 과일 식이섬유가 첨가된 건강식이다. 분말을 물에 섞어 마시면, 활력을 높이고 배변활동까지 개선한다. 피쉬콜라겐은 피부 노화와 주름 개선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다. 여기에 비타민C까지 함유돼 콜라겐의 흡수율을 높였다.가격 클렌자임 2만5000원대(30포), 피쉬콜라겐 1만5000원대(30포) 
    뷰티라이프이기상 헬스조선 기자2017/10/24 08:30
  • BRAND NEWS 바이탈뷰티, 홍삼진액청 스틱 출시 외

    BRAND NEWS 바이탈뷰티, 홍삼진액청 스틱 출시 외

    News 1 바이탈뷰티,홍삼진액청 스틱 출시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솔루션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천삼화 홍삼 ‘홍삼진액정 스틱’을 출시했다. 홍삼진액정 스틱은 홍삼을 농축시킨 진액 형태의 홍삼 제품으로, 면역력 강화와 피로 개선은 물론 기억력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겅강기능식품이다. 특히 인삼 원료에 단시간 높은 압력을 가하는 ‘천삼화’ 기술로 홍삼의 유효 성분을 최대한 담았다. 하루 한 포씩 섭취하면 된다.  
    뷰티라이프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7/10/18 09:56
  • HEALTH & BOOK 'New 서재걸의 해독주스' 외

    HEALTH & BOOK 'New 서재걸의 해독주스' 외

    Book 1 New 서재걸의 해독주스서재걸 지음 | 비타북스의학박사이자 국내 최초 자연치료의학 인증 전문의 서재걸이 쓴 책이다. 그는 5년 전 해독주스를 최초로 국내에 소개해 ‘해독주스 열풍’을 일으켰고, 이후 더욱 강력한 효능을 발휘할 수 있는 해독주스를 개발해 이 책에 담았다. 레시피는 물론 실제 섭취 후기도 수록했다.  
    뷰티라이프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7/10/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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