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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078명 늘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만5442명이며, 이 중 3만2947명(72.50%)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225명이며, 사망자는 1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12명(치명률 1.35%)이다.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054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373명, 경기 320명, 전북 75명, 인천 64명, 부산 41명, 충남 35명, 경북 28명, 대구 27명, 충북 22명, 경남 19명, 대전, 제주 각 15명, 강원 8명, 울산 6명, 전남 4명, 광주 2명으로 확인됐다.해외 유입 확진은 24명이다. 6명은 검역 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8명은 경기 9명, 서울 5명, 인천 3명, 충북 1명으로 확인됐다.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1명, 아메리카 10명, 유럽 2명, 아프키라 1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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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저체온증으로 인한 사망자가 경북 구미에서 발생했다.경북도에 따르면 15일 오전 8시께 구미시 한 건물 실외 계단에 51세 여성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했다. A씨는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오전 8시 55분께 사망 판정을 받았다.의사는 최종 사인을 저체온증으로 판단했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A씨는 해당 건물을 숙소로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경북도 복지건강국 보건정책과 한 관계자는 "공식 확인된 첫 사망자는 아니지만, 현재까지 올해 전국 첫 사례로 파악된다"고 말했다.질병관리청은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한파가 오는 17일까지 지속돼 올 겨울 가장 추울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돼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이다.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 대표적이다.올해 12월 질병관리청으로 보고된 한랭질환자는 52명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3% 감소했다.한랭질환을 특히 주의해야 할 사람은 어르신과 어린이, 만성질환자, 음주자다.어르신과 어린이는 일반 성인보다 체온 유지에 취약해, 한파 시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보온에 신경 써야 하며, 난방이 적절하지 않은 실내에서지내는 경우 한랭질환 발생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심뇌혈관질환, 당뇨병, 고혈압을 앓는 만성질환자는 급격한 온도 변화에 혈압이 가파르게 상승할 수 있어 갑작스런 추위 노출과 무리한 신체활동을 피해야 한다. 또한 술을 마시면 신체에 열이 올랐다가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추위를 인지하지 못해 위험할 수 있다. 한파 시에는 과음을 피하고 절주하는 게 중요하다.한파를 대비해 권장할 만한 생활습관은 가벼운 실내운동을 하고 적절한 수분섭취와 고른 영양분을 지닌 식사를 하는 것이다. 실내는 적정온도를 유지하고 건조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외출 전에는 날씨정보를 확인하고 추운 날씨에는 되도록 야외활동을 줄인다. 외출 시에는 내복이나 얇은 옷을 겹쳐 입고, 장갑·목도리·모자·마스크를 착용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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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은 한 해 환자 수가 64만명(2019년 기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이르는 질환이다. 과거에 비해 인식이 많이 개선됐으나, 여전히 질환 자체를 부끄러워 해 치료받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치질을 방치할 경우 심한 통증과 함께 치핵이 밖으로 돌출돼 수술 치료가 불가피해지는 것은 물론, 드물지만 암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치질 증상이 있다면 즉각 병원을 방문해 치료받는 것이 좋다.치질은 크게 ▲항문 안쪽 혈관이 뭉치고 늘어나며 덩어리가 생기는 ‘치핵’ ▲항문 주변 근육이 찢어지는 ‘치열’ ▲항문 주변 농양 내 고름이 배출되며 항문 바깥쪽 피부에 이르는 작은 통로가 생기는 ‘치루’로 구분된다.‘치루암’은 치루를 방치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암이다. 발병률은 낮지만 일단 발병할 경우 대부분 악성으로 1년 내에 사망할 만큼 치명적이다. 치루가 암으로 진행되면 치루 수술로는 치료가 불가능하며, 항문을 없앤 후 인공항문을 만드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따라서 항문에 자주 출혈이 있거나 고름 등 분비물이 나오고 통증이 지속될 경우 치루를 의심하고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 치루는 치질·치열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크론병·결핵·방선균증 등 다른 질환에 의해 나타나기도 한다.치핵이나 치열은 직장 정맥 혈관에 전해지는 압력이 증가하며 발생한다. 혈관 압력은 변비, 설사 등으로 배변 시 과도한 힘을 주거나, 장시간 변기에 앉아 있는 경우 증가한다. 비만이나 임신과 함께, 장시간 일어서거나 앉아 있는 행동, 지나친 음주 등도 항문 주위 혈관을 늘어나게 해 치질의 원인이 될 수 있다.치핵, 치열, 치루와 같은 항문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배변습관뿐 아니라 전체적인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배변 시에는 화장실에 오래 앉아있거나 과도한 힘을 주지 않도록 하며,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인 배변, 충분한 수분·섬유질 섭취를 습관화해야 한다. 치질 증상이 있다면, 항문 혈관이 확장되지 않도록 쪼그리고 앉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행동은 삼가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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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눈에 대한 의존은 절대적이다. 그리고 눈이 제 역할을 하는데 절대적인 기관이 황반이다. 황반은 우리가 무언가를 볼 때 물체의 상이 맺히는 곳이다. 그런데 최근 황반변성을 앓는 환자가 급격히 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황반변성 환자는 17만7355명으로, 5년 전 9만9305명(2013년)에 비해 1.7배 늘었다. 황반은 인체 기관 중 가장 빠른 노화를 겪는데, 한번 나빠지면 회복이 어렵다. 황반변성 환자의 증가가 심각한 문제인 이유다. 조금이라도 눈이 침침하고 흐릿하다면 바로 관리를 시작하는 게 좋다.◇황반변성의 원인, 노화유전, 인종, 흡연 등 다양한 원인이 황반변성을 유발한다. 그러나 가장 큰 원인은 노화다. 여러 연구들을 종합하면, 50~60대의 황반 색소 밀도는 20대 때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다. 황반은 망막의 중앙 부분에 있고, 그 곳에 시상 세포가 밀집돼있다.황반은 크게 보아 루테인과 지아잔틴이라는 색소로 구성되는데 루테인은 주변부, 지아잔틴은 중심부에 주로 존재한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루테인과 지아잔틴 색소의 밀도가 감소하게 된다. 그게 황반변성이다. 황반부 세포의 기능도 함께 떨어진다. 루테인과 지아잔틴 색소는 체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반드시 외부로부터 섭취를 통해 보충해줘야 한다.◇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 깨끗한 시야 확보 도와식약처에서는 노화로 감소하는 황반 색소 보충을 위해 하루 10~20㎎의 루테인·지아잔틴 섭취를 권장한다.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시금치 등 녹황색 채소에 함유돼 있다. 평소 채소를 즐겨 먹지 않는다면 섭취량을 채우기 위해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기능성 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인체시험을 통해 황반 색소 밀도 증가, 황반 색소 면적 증가, 혈중 루테인 농도 증가, 눈부심 회복 그리고 광수축 회복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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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겨울만 되면 피부가 가렵다. 겨울에는 춥고 건조한 날씨 탓에 원래 피부가 자극받는데, 노화된 피부는 '피부장벽기능'마저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이다. 피부장벽기능이란 피부가 바이러스, 세균뿐 아니라 미세 먼지 등 각종 병원균과 오염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기능을 말한다. 나이 들면 피부 표면의 지방질 분비가 감소하고 각질층의 수분 함유 능력이 약해져 피부 가려움증에 취약해진다. 각질층 기능이 떨어지면 세포간 결합이 느슨해져 수분이 외부로 증발, 피부 내 수분 함량이 낮아진다. 결국 각질층이 건조해지고 갈라져 금이 간다. 그 사이로 균이 침투하거나 수분이 더 빠져나가 피부는 더 건조해지고 염증이 생겨 가려워진다.피부 건조로 인한 가려움증을 방지하려면 평소 보습제를 듬뿍 발라야 한다. 샤워는 1주일에 세 번만 하고, 사우나 등 본격적인 목욕은 1~2주에 한 번만 해서 피지가 과도하게 씻겨나가지 않게 해야 한다. 팔과 종아리는 비교적 피지 분비가 적어서 가려움증이 심하게 나타나는데, 이런 부위는 비누를 쓰지 않고 물로만 헹구는 것도 방법이다. 일반적인 고체 비누보다는 중성이나 약산성 제품을 쓰는 게 좋다. 고체 비누는 대부분 알칼리성인데, 알칼리는 피부 장벽을 정상화하는 효소의 기능을 억제해 가려움을 악화시킨다. 피부를 긁는 행위는 되도록 피한다.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 유산균은 장 건강에만 좋다고 알려졌는데,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멀티 기능성 유산균'이 개발됐다. 특히 피부 보호막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유산균이 '프로바이오틱스 HY7714(이하 HY7714)'이다. 한국인 여성 110명을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을 한 결과, HY7714 섭취 4주 후 피부탄력 개선, 안면표피 수분 손실량 개선, 12주 후 피부 주름 개선, 피부 수분량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동물실험에서는 피부 표피 구성 물질인 세라마이드 함량과 합성이 증가하고 분해가 감소한 사실이 증명됐다.단, 피부 전체를 전반적으로 관리하려면 피부 표피 밑 진피층의 프레임 역할을 하는 콜라겐을 함께 섭취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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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국내에서 매년 7만건 이상 시행되고 있다. 인구가 고령화되면서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무릎 인공관절 수술 건수가 증가하는 추세다.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진화하고 있다. 제 위치에 정확하게 삽입하는 것은 물론, 균일한 관절 간격을 맞추기 위해 무릎 관절 주변의 노화된 인대·힘줄·근육 상태를 고려해 수술을 시행한다. 강북연세병원 최유왕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과거에는 뼈를 잘 깎아 인공관절을 정확하게 삽입하는 것에만 몰두한 반면, 환자 고유의 인대·힘줄·근육 등 무릎 주변의 연부 조직 균형은 놓치는 부분이 있었다"며 "그러다 보니 인공관절 수술 성공률이 90%가 넘어도 5~10%의 환자는 만족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는데, 최근 연부조직 균형을 의사의 감(感)이 아닌 객관적인 장치를 이용해 수술해 환자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인공관절 수술 성패 좌우하는 두 가지인공관절 수술의 성패는 다음 두 가지에 달렸다. 먼저 인공관절을 제 위치에 정확히 삽입하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서 내비게이션을 이용하는 수술법, 로봇을 이용하는 방법, 3D프린터를 이용해 수술기구를 만들어 쓰는 방법 등이 시도되고 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균일한 관절 간격을 맞추는 것이다. 다리를 폈을 때와 구부렸을 때의 관절 간격이 같아야, 보행 시 안정감이 있고 무릎이 완전히 잘 구부러질 수 있다. 문제는 퇴행성 관절염 말기까지 진행된 무릎은 인대와 힘줄, 관절막에 변형이 심해 관절 간격을 맞추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점. 바닥에 앉아서 생활하는 한국인은 무릎 안쪽 연골이 닳아 이를 지탱하기 위해 내측 인대는 짧아지고 외측 인대는 늘어난 경우가 흔하다. 최유왕 병원장은 "인공관절을 정확한 위치에 삽입해도 관절 간격이 맞지 않으면 수술 후 통증이 있고, 잘 안 구부러지는 등 환자가 불편함을 느낀다"고 말했다.◇관절 면에 '바이오센서' 붙여 관절 균형 맞춰강북연세병원은 무릎 관절 간격을 정확하게 맞추기 위해 2016년 '바이오센서'를 도입했다. 인공관절 수술을 위해 무릎 관절을 절삭한 뒤, 경골 부분의 단면에 바이오센서를 붙여 환자의 무릎을 구부렸다 폈다 하면서 관절 간격을 객관적 수치로 측정한다. 이 수치에 따라 환자에게 맞는 인공연골을 집어 넣는다. 바이오센서를 통해서 인공연골의 두께 결정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좌우 인대, 앞뒤 근육의 밸런스를 맞춰준다. 바이오센서는 의료 수가가 책정되지 않아 병원에서 비용을 부담한다. 최유왕 병원장은 "2016년 도입 후 1300건 이상 바이오센서를 이용한 인공관절 수술을 하고 있다"며 "환자 만족도가 확실히 좋아서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병원장은 "인공관절 수술은 환자의 건강했던 무릎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 최상의 목표"라며 "그렇게 되돌리는 것은 쉽지 않지만 환자 만족도를 1%라도 높이기 위해 여러 시도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바이오센서뿐만 아니라 수술 칼이 들어가는 방향, 근육이나 인대 등을 박리하는 방법 등 환자 만족도를 올리기 위해 다양하게 신경을 쓰고 있다. 최 병원장은 "이런 세밀한 차이 때문에 우리 병원에서 수술하는 환자의 90%가 입소문을 듣고 온 환자"라고 말했다.◇3주기 의료기관 인증… 감염 관리 철저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되면서 감염 관리 같은 병원 내 환자 안전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인공관절 수술은 고령자에게 시행하는 수술이라 더욱 그렇다. 강북연세병원은 올해 3월, 보건복지부 지정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의료기관 인증 제도는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한 의료기관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정 수준 이상의 기준에 부합하는 기관에 한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를 말한다. ▲감염 관리 ▲수술 및 마취진정관리 ▲지속적 질 향상 및 환자 안전 ▲의약품 관리 등 520개 조사 항목을 통과한 의료기관만 인증 마크를 부여받을 수 있다.무엇보다 수술실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 위험을 원천 봉쇄하기 위해 3중 시스템으로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수술실 전체에 무균양압시스템을 구축해 내부의 압력을 외부보다 높게 유지해 외부 공기나, 공기에 포함된 바이러스가 수술실 내부로 침투하지 못하게 해 감염 위험을 원천 봉쇄하고 있다. 수술실 천장의 거대 헤파필터는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공기를 3단계 여과과정을 거쳐 모든 종류의 균과 먼지를 99.97% 걸러내고 있다.한편, 강북연세병원은 무수혈 인공관절 수술을 확대하고 있다. 관상동맥질환이 있어서 지혈제를 사용하기 힘든 경우 등을 제외하고 가능한 환자들에겐 무수혈 수술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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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이너뷰티 브랜드 '올앳미'는 저분자 콜라겐 제품 '바이탈콜라겐 파인'을 선보였다. '매일 챙기는 뷰티 습관'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콜라겐 제품을 출시한 것. 올앳미 바이탈콜라겐 파인은 다양한 콜라겐 중에서도 물고기의 비늘로 만들어진 '어린(魚鱗) 콜라겐'을 사용했다.어린 콜라겐은 분자량이 1000달톤(Da) 이하로, 분자 구조가 작아 동물성 콜라겐이나 어류 콜라겐보다 체내 흡수율이 높다. 제품 1포에 1500㎎의 콜라겐이 함유됐다. 여기에 콜라겐 합성의 보조인자인 비타민C가 한국인영양섭취 기준 100%인 100㎎ 배합됐다. 부원료로는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밀크세라마이드(우유단백농축분말), 비오틴이 첨가됐다.올앳미 바이탈콜라겐 파인은 콜라겐 특유의 비린 맛을 제거했으며, 새콤달콤한 과일맛으로 맛있게 섭취 가능하다. 물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분말 타입의 스틱 제품으로 하루 한 번, 저녁에 섭취하면 된다. 생기 있는 아름다움을 원하거나, 분자량이 작은 콜라겐을 찾거나, 기존의 비릿한 맛으로 콜라겐 섭취가 어려웠거나, 콜라겐을 좀 더 쉽고 간편하게 보충하고 싶은 사람에게 권할만한 제품이다.종근당건강은 오늘부터 일주일간 공식콜센터를 통해 올앳미 '바이탈콜라겐 파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제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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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서 아름다움을 지키는 '이너뷰티' 시장이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 이너뷰티란 내면을 뜻하는 '이너(Inner)'와 아름다움을 뜻하는 '뷰티(Beauty)'의 합성어로, 내부에서 건강한 아름다움을 가꾼다는 뜻이다. 피부 표면만이 아닌 피부 속 건강까지 챙기려는 목적이 대다수다. 뷰티업계에서는 일명 '먹는 화장품'을 통틀어 이너뷰티라고 지칭한다. 바르는 미용에서 먹는 미용으로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이너뷰티 제품 중 대세는 단연 '콜라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국내 콜라겐 제품 시장 규모는 2017년 213억원에서 2019년 1219억원으로 대폭 증가했다. 콜라겐은 피부, 뼈, 관절, 머리카락 등 체내 단백질 3분의 1을 차지하는 성분이다. 특히 피부 진피층의 70% 이상을 구성하며, 피부 형태를 유지하고 피부 조직을 단단히 하는 역할을 한다. 체내 콜라겐은 20대 중반 이후 매년 1%씩 감소, 40대 이후에는 급격하게 줄어들기 때문에 미리 보충하는 것이 좋다. 특히 피부는 복합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고, 각 구성 물질과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하나라도 부족하면 피부 밸런스가 무너진다. 피부가 노화하며 세라마이드, 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등 피부 구조를 유지하는 주요 성분의 감소 속도가 빨라지면 피부 구조가 무너지면서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는 등의 변화가 나타난다.바르는 화장품도 피부에 도움을 주지만 입자가 커서 진피층까지 흡수되지 못한다. 이너뷰티 제품은 화장품의 이런 한계를 보완하는 제품이다. 피부에 흡수되지 못하는 성분들을 피부 깊숙한 진피층에 직접적으로 제공한다. 따라서 평소 지속적으로 콜라겐을 섭취해 보충하는 것이 효과가 있다. 먹는 콜라겐은 자기 2~3시간 전 섭취하는 게 좋다.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피부 재생이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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