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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HACCP 위해요소 분석 정보 온라인 제공 확대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규모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 업체 등이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식품원료별 위해요소 분석 정보와 식품별 기준·규격 정보를 온라인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HACCP은 식품·축산물의 제조·가공·유통 등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 과정의 위해요소를 확인·평가해 중점 관리하는 사전예방적 시스템이다. 식약처는 올해부터 식품원료 총 200개의 '식품원료별 위해요소분석 정부'를 인증원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 SPC 파리바게뜨, 英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SPC그룹의 파리바게뜨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단 ‘토트넘 홋스퍼’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한다. 최근 파리바게트는 영국 런던의 중심지 ‘카나리 워프(Canary Wharf)’ 지역에 유럽 첫 가맹점을 오픈했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지난 1일부터 토트넘 구단∙선수∙경기장에 대한 IP 사용권을 갖게 됐다. 이를 토대로 토트넘 홋스퍼 홈 경기장에 파리바게뜨 커피를 판매하고, 주요 선수들이 등장하는 미디어 광고 콘텐츠를 제작해 국내외 SNS와 매장에 공개할 계획이다.■ 9.4g초경량 아이시스, 판매채널 확대롯데칠성음료가 온라인 채널에서만 판매하던 질소 충전 생수 ‘초경량 아이시스’의 판매채널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다. 초경량 아이시스는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10월 국내 최초로 먹는 샘물에 질소 충전 기술을 적용해 용기 중량(500ml 기준)을 기존 11.6g에서 9.4g까지 낮춘 제품이다. 제품 내부에 충전한 액체 질소가 기체로 바뀌며 형성한 내부 압력으로 패키지 안정성이 유지된다. 손쉽게 구겨져 재활용도 편리하다.■ '63뷔페 파빌리온 용산’, 오픈 한 달 만에 누적 방문객 1만 명 기록한화푸드테크가 운영하는 ‘63뷔페 파빌리온 용산’이 지난 2일 누적 방문객 1만 명을 돌파했다. ‘63뷔페 파빌리온’은 지난해 12월 6일 아이파크몰 용산점에 새 매장을 오픈했다. 오픈 한 달 만에 1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했으며, 그간 진행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열에 아홉이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한솥도시락 ‘착한도시락’ 기부, 누적 후원금 1억 6천만원 돌파한솥도시락이 지난달 진행한 ‘착한도시락’ 기부 행사를 통해 모인 적립금 총 2300만원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기부했다. 현재까지 ‘착한도시락’ 기부행사를 통해 모인 총 금액은 약 1억 6700만원이다. ‘착한도시락’ 기부 행사는 한솥도시락이 2018년부터 매년 12월마다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으로, 고객이 ‘착한도시락’을 구매하면 도시락 1개당 100원이 적립된다. ■ 센트룸, 네이버 ‘설 선물대첩’ 프로모션 진행‘센트룸’이 새해를 맞아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오는 23일까지 ‘설 선물대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센트룸의 주요 베스트셀러 제품에 대한 할인 혜택과 네이버 N포인트 지급 그리고 할인 쿠폰 증정 혜택까지 마련됐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미노스 바나나우유’ 재출시서울우유협동조합이 소비자의 요청에 힘입어 12년만에 추억의 ‘미노스 바나나우유’를 전격 재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미노스 바나나우유’는 1993년 출시한 제품으로 오랜시간 사랑을 받다가, 2012년 단종됐다. 이후 끊임없이 소비자의 재출시 요구가 이어져, 재출시를 결정했다.■ #풀무원, 2025 설맞이 프로모션 진행풀무원 통합 브랜드 쇼핑 플랫폼 ‘#(샵)풀무원’에서 2025 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9일까지 선물세트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풀무원의 기획전 페이지를 통해 풀무원, 올가홀푸드, 풀스케어, 풀무원건강생활, 풀무원녹즙 등 풀무원의 다양한 브랜드 선물세트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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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와 30대 여성이 각각 운동에 실패한 이유가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30대 여성은 운동할 시간이 부족했지만, 20대 여성은 의지가 부족했다.건강관리 플랫폼 콰트(QUAT)를 운영하는 엔라이즈가 지난 12월 한 달간 콰트 이용자 5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새해 운동 목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2030 여성의 운동 목표와 방해 요소는 연령대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2030 여성 응답자 58%가 ‘체중 감량’을 새해 운동 목표 1위로 꼽았다. 다음으로는 ▲건강 관리(23.6%) ▲자세 교정(12.2%) ▲스트레스 완화(4.3%) 순이었다. 전년보다 운동 목표가 다변화했다.운동을 시작한 계기는 연령대별로 뚜렷하게 달랐다. 20대는 ‘체중 감량’을 위해 운동을 시작한다고 답한 비율이 48.9%이지만, '건강 문제'를 이유로 운동을 시작한 비율은 30.9%에 그쳤다. 30대는 '건강 문제'를 이유로 운동을 시작한 비율이 36.8%로 20대에 비해 높았고, '체중 감량'을 계기로 선택한 비율은 40.9%로 나타났다. 30대일수록 단순한 외형적 변화에서 실질적인 건강 관리를 중요한 운동 목표로 여겼다.운동 실천을 방해하는 주요 요인도 달랐다. 20대 여성은 ‘귀찮거나 피곤해서’를 꼽은 반면, 30대는 ‘운동할 시간이 부족해서’를 이유로 들었다. 20대는 시간적 여유가 상대적으로 많지만, 개인적인 피로와 의지 부족이 운동 지속의 걸림돌로 작용했지만, 30대는 직장생활, 가사, 육아 등 현실적 제약이 더해져 운동 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 반영됐다.흥미롭게도 두 연령대 모두 꾸준히 운동하려는 의지는 강하게 나타났다. 20대와 30대의 72.7%, 70.6%가 각각 주 3~4회 운동을 계획했다. 앞으로 바쁜 현대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효율적이고 짧은 운동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2030 여성 대부분은 하루 평균 운동 시간으로는 ‘30분 이내’(45%)와 ‘1시간 이내’(39.7%)라고 답했다. 엔라이즈 김봉기 대표는 “2030 여성의 운동 목표와 방해 요소는 연령대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이지만, 건강과 자기 계발을 위한 방향성은 동일하다”며 “콰트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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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윤아(34)가 자신만의 샤워 순서를 공개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2025년 첫 게스트 융프로디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혜리는 윤아에게 “샤워할 때 머리를 먼저 감냐, 몸을 먼저 씻냐”고 물었다. 이에 윤아는 자신의 샤워 순서를 공개했다. 윤아는 “샴푸를 먼저 하고, 트리트먼트, 그다음에 양치하고 트리트먼트를 헹군 후에 몸을 씻는다”고 말했다. 피부 건강을 위해 지키면 좋은 샤워 습관이 있다. 샤워할 때 피부 건강을 위해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알아본다. ◇머리 먼저 감고 몸 씻기 샤워할 때는 머리를 먼저 감은 후에 몸을 씻는 게 좋다. 샴푸에 들어 있는 화학 성분이 몸에 남으면 피부 모공을 막고 자극해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트리트먼트나 린스도 마찬가지다. 머리를 감은 뒤 몸을 씻는 게 좋고, 머리를 감은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궈야 한다. ◇양치 후 세수하기 양치는 세수보다 먼저 하는 게 좋다. 치약에는 치아 미백과 치아 이물질 제거를 돕는 여러 성분이 들어 있다. 불소, 연마제, 계면활성제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성분은 치아 건강엔 좋지만, 얼굴에 묻으면 피부를 자극하고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피부가 민감하거나 여드름, 주사염과 같은 피부 질환이 있는 사람의 경우 치약 속 불소, 계면활성제로 인해 증상이 악화할 수도 있다. 따라서 치약 성분으로 인해 피부 문제를 겪지 않으려면 양치부터 한 뒤 세수를 해야 한다. 양치 후 얼굴을 씻으면 입 주변에 묻은 치약 잔여물이 깨끗이 제거될 수 있다. ◇샤워기로 세수하지 않기 샤워를 하다 보면 샤워기로 세수를 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러나 이는 얼굴 피부에 강한 자극을 줄 수 있다. 얼굴은 몸보다 피부가 얇아 더 예민하기 때문이다. 샤워기 아래서 강한 수압으로 얼굴에 물을 맞으면, 피부 장벽이 손상되거나 얼굴 피부가 거칠어질 수 있다. 샤워기로는 몸만 씻고 세수는 세면대에서 따로 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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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제약, ‘AI·웨어러블 디지털 의료기기’로 사내 건강검진 실시대웅제약은 디지털 의료기기를 활용해 사내 건강검진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검진은 본사 40대 이상 임직원과 사내 미화 담당 직원, 사내 식당가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안저 질환, 혈당 이상, 근감소증 등 40대 이상에서 나타날 수 있는 주요 건강 문제를 안내하고, 실질적인 예방·관리 방법에 대한 개인별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 AI를 활용해 3대 실명질환(당뇨성 망막병증·황반변성·녹내장)을 한 번에 진단하는 AI 실명질환 진단 보조 솔루션 ‘위스키’와 망막·맥락막·시신경 등 안구 내부 구조를 촬영해 다양한 안과 질환 진단·관리가 가능한 안저카메라 ‘옵티나 제네시스’를 활용했다. 근감소증 검진에는 신경근육계 생체 신호를 분석하는 디지털바이오마커 기술을 바탕으로 한 ‘AI 근감소증 진단기기’와 채혈 없이 센서를 팔에 부착해 간단히 혈당을 측정할 수 있는 ‘연속혈당측정기’ 등이 사용됐다.■ 동국제약, ‘건강식품 직영몰’ 첫 선동국제약은 8일 건강식품 직영몰 ‘동국제약 건강몰’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동국제약은 뉴트리션 브랜드 ‘마이핏’이 누적 판매 200억원을 돌파함에 따라, 고객과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건강몰을 열었다. 오픈 기념 프로모션에서는 오는 10일까지 동국제약 건강몰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고객을 대상으로 ‘초특가딜’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마이핏 주요 제품인 ‘마이핏 유기농 레몬즙’, ‘올인원비타민,’ ‘카무트효소’, 숙취해소제 ‘이지스마트’ 등을 한정수량 특가 판매한다. 2월 28일까지는 회원 대상 전 품목을 최대 9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그랜드 오픈 월간 파격 특가’를 실시하며, 최대 50%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룰렛 이벤트와 매일 오전 9시 선착순으로 3000원 쿠폰을 제공하는 쿠폰 이벤트, 숙취해소제 이지스마트 구미츄 대규모 증정 이벤트도 준비됐다.■ 동아제약, ‘비타그란 유기농 레몬즙’ 출시동아제약은 ‘비타그란 유기농 레몬즙’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비타그란은 동아제약의 비타민C 전문 브랜드로, 2004년부터 분말, 정제, 츄어블, 구미젤리, 팝핑스틱 등 다양한 제형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신제품은 유기농 레몬을 수확한 후 24시간 이내 NFC 공법으로 착즙한 것이 특징이다. NFC공법은 농축하지 않고 과일의 씨앗부터 껍질까지 통째로 착즙해 본연의 맛과 영양을 담는 방법이다. 물이나 설탕, 보존료 등을 일체 첨가하지 않았으며,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은 유기농 레몬을 사용해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시설에서 제조했다. 개별 포장된 스틱 파우치에 담겨 휴대·보관이 용이하다.제품은 동아제약 공식 브랜드몰 ‘디몰’과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휴온스푸디언스, 새해맞이 ‘건강기능식품 프로모션’ 열어휴온스푸디언스는 새해를 맞아 홍삼, 건강즙, 오메가 등 8가지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구매 금액과 상관없이 행사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엘 테아닌 케어’ 제품을 무료 증정한다. 10만원 이상 구매자 대상으로 랜덤 경품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이외에 올리브영 상품권 1만원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등을 증정하는 ‘이너셋 덕담’ 이벤트도 실시한다.■ 쎌바이오텍, 설맞이 ‘듀오락’ 기획전 진행쎌바이오텍은 설날을 맞이해 ‘듀오락 설 프라이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가족과 지인들에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선물로 듀오락을 제안하고자 기획됐다. 1월 24일까지 주요 인기 제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CBT 유산균으로 만든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이중제형 장 건강 집중 케어 ‘듀오락 더 퍼스트 클래스’와 ‘듀오락 골드’, ‘듀오락 바이오 가드’ 등이 포함된다. 신규 회원은 ‘골드 팩’, ‘맘&키즈 팩’ 등 디스커버리 체험팩을 최대 74%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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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겸 방송인이자 코스메틱브랜드 서울살롱 대표를 역임했던 이희철(40)이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8일 OSEN에 따르면, 이희철이 어제(7일)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그의 여동생은 “최근 오빠 몸이 조금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건강했다. 하루아침에…”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항상 에너지와 사랑이 넘쳤던 우리 오빠가 지난 7일, 심근경색으로 다신 손 잡을 수 없는 하늘나라로 갑작스레 오랜 여행을 떠났습니다”라며 “항상 가족만큼 주변 사람들을 너무 소중히 하고 우선시하며 강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여린 우리 오빠. 항상 많은 사람들 속에서 웃고 이야기 나누는 걸 가장 좋아했던 우리 오빠의 마지막 길이 조금이나마 외롭지 않도록, 좀 더 아름답도록 함께 해달라”라고 전했다. 풍자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됐다”며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지인들이 많다. 내 연락처, DM 주면 장례식장 안내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희철은 포토그래퍼 출신이며, 풍자 절친으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고, 이후 유튜브 채널 ‘이희철의 브희로그’를 개설하기도 했다. 이희철의 사인인 심근경색은 심장혈관이 혈전(피떡) 등의 원인으로 갑자기 막혀 심장 근육이 손상되는 질환이다.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병원에 가야 생존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환자 대다수는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을 호소하며, 호흡곤란과 어지러움 등의 증상을 겪는다. 이 외에도 기침, 발한, 구토, 공황발작, 가슴 외 신체 부위 통증 등이 심근경색의 전조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또 성별에 따라 전조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다. 남성은 식은땀을 흘리는 경우가 많고, 왼쪽 어깨 또는 왼쪽 팔의 안쪽으로 통증이 퍼질 수 있다. 반면 여성은 등과 목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일부는 소화불량이나 위장장애가 생겨 구역감을 느끼기도 한다. 심근경색은 심전도와 피검사를 통해 진단이 가능하다. 심근경색으로 의심되는 경우 발병 상태에 따라 곧바로 시술이나 수술이 시행된다. 심근경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병 위험 요소를 차단하는 게 필수적이다. 매일 꾸준한 운동과 금연하는 건강한 생활 습관이 예방에 도움 된다. 또한 고혈압과 당뇨병, 고지혈증 등 심근경색의 위험 인자가 발견되면 담당 의료진과 상의 하에 약물 치료 등을 진행하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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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41)가 임신성당뇨병 재검 소식에 좌절하며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지난 7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당(임신성당뇨병) 재검... 좌절”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건강한 식단으로 보이는 밥과 국, 생선, 반찬 등이 있었다. 손담비가 임신성당뇨병 재검사 결과가 뜨자 담백한 식사를 한 것으로 보인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규혁과 결혼한 후 지난 9월 말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2세의 성별은 딸로, 4월 출산 예정이다. 출산 3개월을 앞둔 손담비의 최대 관심사인 임신성당뇨병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임신성당뇨병은 원래 당뇨병이 없던 사람이 임신 20주 이후에 당뇨병이 처음 발견되는 경우를 말한다. 임신 중에 발생하는 호르몬 변화 등 생리학적 변화 때문에 발생한다고 알려졌다. 출산 후에는 대부분 정상 혈당으로 돌아온다. 다만, 임신성당뇨병을 겪은 여성은 이후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임신성당뇨병은 제때 치료하면 태아 사망률이 정상인과 별 차이가 없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태아 기형, 거대아, 신생아 저혈당, 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심할 경우 자궁 내 태아사망까지 일으킬 수 있어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임신성당뇨병 고위험군 여성은 임신 초기부터 당뇨병에 대한 선별검사를 받아야 한다. 임신성당뇨병 고위험군에는 ▲임신 전 비만한 경우 (체질량지수≥30kg/m2) ▲가족 중에 (직계 가족) 당뇨병이 있는 경우 ▲이전에 임신성당뇨병이 있었던 경우 ▲이전에 4kg 이상의 아기를 분만한 경우 ▲뚜렷한 이유 없이 사산, 조산, 유산 등의 경험이 있는 경우 등이 있다. 위험도가 높지 않은 임산부라도 임신 24~28주에 임신성당뇨병 선별검사를 하게 된다. 첫 번째 산전 방문 검사 시 ▲공복 혈장 포도당 126mg/dL 이상 ▲무작위 혈장 포도당 200mg/dL 이상 ▲당화혈색소(혈색소와 포도당이 결합한 형태) 6.5% 이상 세 가지 중 하나 이상을 만족하면 당뇨병이 있는 것으로 진단한다. 임신성당뇨병은 우선 식사와 운동요법으로 혈당조절을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 ‘저당 곡물’ 위주의 식사를 해 공복·식후 혈당을 관리한다. 대표적인 저당 곡물 식사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를 이용해 짓는 ‘파로 밥’이 있다. 또한 계단을 이용하고 가까운 거리는 걷는 습관을 실천하면 도움 된다. 임신성당뇨병 산모는 공복 혈당은 70~95mg/dL, 식후 1시간 혈당은 140mg/dL, 식후 2시간 혈당은 120mg/dL 미만이 되도록 혈당을 조절해야 하며, 틈틈이 확인해야 한다.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혈당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인슐린을 투여하는 치료를 시도할 수 있다. 인슐린은 태반을 거의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태아에게 직접적인 영향이 없어 우선적으로 시행하는 방법이다. 경구혈당강하제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장기 안전성이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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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키 크는 주사'로 알려진 성장호르몬 주사 치료 수요가 늘고 있다. 실제로 성장호르몬 주사 치료제 처방 현황을 보면 2022년 19만 건에서 2023년 24만7541건으로 증가했다. 성장기인 아이의 키를 키우고 싶어 방학 때 이 치료를 고려하는 부모도 많을 것이다. 성장호르몬 주사는 누구에게 필요한 치료일까?◇호르몬 결핍 여부부터 확인해야성장호르몬 주사에 관한 오해부터 풀어보자. 성장호르몬 주사는 성장호르몬 결핍증 또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생긴 성장 장애를 치료하는 의약품이다.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화영 교수는 "성장호르몬 주사는 성장호르몬 결핍증인 경우와 그 외 성장호르몬 치료가 승인된 만성 신부전증, 터너증후군, 누난증후군, 프라더윌리증후군, 부당 경량아로 인한 저신장, 일부 특발성 저신장증 환자에서 고려하는 치료다"며 "이때 성장호르몬 제제를 투여하면 적절한 성장과 대사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단순히 키가 작을 때 누구나 받는 치료가 아니라는 얘기다.아이의 키가 더디게 자란다면 그 원인을 감별하는 게 우선이다. 특정 질환이 아니더라도 평균 신장보다 3백분위수 미만으로 출생한 부당 경량아의 경우 만 4세까지 따라잡기 성장을 해야 하는데, 그게 되지 않으면 성장호르몬제 투여가 허가된다. 영유아검진에서 ▲키의 퍼센타일(같은 성별·나이에서 아이의 키, 몸무게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나타내는 단위)이 점점 떨어진다거나 ▲1년에 4cm도 자라지 않는다면 소아내분비과가 있는 병원에 가보는 것을 권한다. 중앙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이다혜 교수는 “아이의 키가 3백분위수 미만의 저신장이거나 발달지연 등 다른 이상이 동반될 때도 평가가 필요하다”며 “성장호르몬 결핍 여부 검사와 추가적인 평가를 통해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때 치료는 어린 나이에 시작할수록 효과가 좋다.◇두개내압·혈당 상승 등 부작용 존재무분별한 성장호르몬 주사 치료를 지양해야 하는 이유는 여러 부작용 때문이다. 체내 대사 과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과다 사용하거나 적응증이 아닌 정상인에게 투여하면 부작용 위험이 크다. 성장호르몬 제제 사용량이 늘면서 식약처에 보고된 관련 이상 사례는 2023년 1626건이었다. 흔한 부작용으로는 주사 부위 통증, 발적, 부종, 가려움증 등이 있다. 보통 이러한 증상은 수일 내에 사라지지만, 며칠이 지나도 호전이 없거나 악화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투여 초기에는 반드시 두통, 시야 장애, 오심, 구토 등이 나타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다혜 교수는 “드물지만 앞선 증상을 동반하는 두개내압 상승은 심각한 부작용일 수 있어 약을 중단해야 한다”며 “약의 용량을 줄이거나 끊으면 대부분 나아진다”고 말했다.성장호르몬 주사가 혈당 상승이나 갑상샘 기능저하증의 내분비계 변화를 초래하는 경우도 있다. 주사를 맞고 있다면, 주기적인 혈당 관찰은 필수다. 김화영 교수는 "성장호르몬은 인슐린 작용을 억제해 혈당을 증가시킬 수 있다"며 “특히 당뇨병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한 아이라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미국 소아 1만1000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보면, 성장 호르몬 치료를 받은 소아는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유발되는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8.5배 높았다.드물지만 척추측만증, 대퇴골단 탈구 등 골격계 변화를 유발하는 사례도 있다. 평소 아이의 자세를 점검해보면 좋다. 김 교수는 "성장호르몬 주사 치료 중 급격한 성장 속도로 인해 이미 존재하는 척추측만증이 악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아이가 걷지 못할 정도의 골반, 무릎 통증을 호소한다면 응급실에 내원해 꼭 진료받아야 한다. 고관절 탈구일 수 있는데, 심하면 수술까지 해야 하는 심각한 부작용이다.◇성장판 닫혔는데 맞았다간 말단비대증 위험도일부 성장클리닉에서는 성장호르몬 주사를 유행처럼 무분별하게 시행하기도 한다. 부모가 적응증 및 부작용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어야 하는 이유다. 위에 언급한 의학적으로 성장호르몬 주사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만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하다. 질병이 없는 특발성 저신장도 의학적으로 성장호르몬 주사 치료를 통해 성장 개선 효과가 입증된 적응증이지만 건강보험 적용 대상은 아니다. 건강보험 급여 기준 성장호르몬 주사 치료가 가능한 투여 기간은 뼈 나이 기준 여아 14~15세, 남아 15~16세다. 키 기준은 여아 153cm, 남아 165cm다.그 이외의 상황이라면 반드시 소아청소년 내분비 전문의와 상담해 치료 진행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아이의 성장판이 열려있는지의 여부와 종양의 발생 징후 등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이다혜 교수는 “키가 1년에 2cm도 안 크면 거의 성인 키에 도달했다고 본다”며 “성장판 사진을 찍었을 때 닫혀있는 경우 무리해서 성장호르몬을 투여하다간 손과 발, 얼굴 뼈만 커지는 말단비대증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가 과거 종양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미리 알려야 한다. 이 교수는 “종양이 재발할 위험이 있거나 유전적으로 종양의 발생 징후가 있는 경우엔 적응증에 해당해도 성장호르몬제 투여 시 종양이 더 증가할 것을 우려해 치료를 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치료 대상 아니라면 충분히 자고 운동하는 게 우선작은 키가 고민인데 치료 대상에 해당하지는 않는다면, 우선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들을 실천하는 게 좋다. 김화영 교수는 "해마다 키가 4cm 이상 잘 자라고, 적응증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아이들이라면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균형 잡힌 식단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게 키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소아내분비학회에서도 성장에 도움이 되는 습관으로 ▲휴대전화나 컴퓨터 게임 등 과하게 하지 않기 ▲하루 30분 이상 운동하기 ▲매일 8시간 이상 충분한 수면 취하기 ▲세 끼 골고루 잘 먹기 등을 권하고 있다. 음료수나 과다한 설탕, 인스턴트 음식 등은 피해야 한다. 시중에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약 중 효능이 입증되지 않았거나 성분을 알 수 없는 영양제는 함부로 먹지 않는 게 좋다. 오히려 뼈 나기아 빨라져 성장이 일찍 멈출 수 있다. 또래에 비해 아이의 성장이 많이 더디다고 느껴진다면 전문의와 상의해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법을 찾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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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스스로 생체 신호를 조절하도록 돕는 의자가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5'에 출품됐다.디지털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트릭스는 '마인드체어(가칭)'를 지난 7일(현지 시각) 'CES 2025'에서 공개했다.메디트릭스는 디지털 기기를 깊게 탐구해 온 성균관대 의대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진(52) 교수가 지난 2022년 6월 설립한 스타트업이다.'마인드체어(가칭)'는 실시간으로 심박수, 심박 변이도, 뇌파, 근전도 등 자신의 생체 신호를 측정해, 알맞은 가상현실 영상으로 긴장·불안을 조절하는 제품이다. 가상현실 영상을 보면서도 자신의 생체 신호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뉴로 바이오피드백이 작용한다. 총 15분 정도 영상을 보면서 스스로 마음을 평화롭게 안정시키는 훈련을 한다. 영상은 의자의 움직임과도 일체화돼, 자신이 실제 가상현실 영상에 있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마인드 체어에서 배운 마음 건강 훈련은 집에서도 떠올리며 연습할 수 있다.전홍진 교수는 "사용자의 생체신호와 가상현실·모션체어를 결합한 디지털 의료기기 업체는 우리가 유일하다"며 "수치화된 정신 건강 관련 생체 신호를 인지하면서, 긴장 이완 훈련을 해 더 효과적이다"고 했다.뉴로 바이오피드백 효과는 임상 시험으로 확인됐다. 11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 결과가 지난해 9월 국제 학술지 'Journal of Affective Disorders'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118명을 ▲우울·불안 증상이 있고, 뉴로 바이오피드백을 이용한 그룹(40명) ▲우울·불안 증상이 있고, 전통적인 정신건강의학과 개입을 받은 그룹(38명) ▲우울·불안 증상이 없고, 뉴로 바이오피드백을 이용한 그룹(40명)으로 나눴다. 이후 2주 간격으로 세 번 각 그룹에게 맞는 개입이 이뤄졌다. 분석 결과, 뉴로 바이오피드백을 이용해도 전통적인 정신건강의학과 개입을 받은 그룹과 비슷하게 우울·불안 수치가 감소했다. 우울·불안 증상이 없던 그룹에서도 뉴로 바이오피드백을 이용하자 우울·불안 수치가 더 안정화됐다.전홍진 대표는 “우리의 마음은 쉽게 예민해질 수 있고, 예민해진 마음을 잘 조절하지 못하면 스트레스가 우울, 불면, 불안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메디트릭스에서는 앞으로도 마인드체어처럼 자기 변화의 올바른 방향성을 제공하고, 마음 건강 분야의 미래 의료를 제시하는 의료기기를 지속해서 개발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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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의 아미반타맙 성분 폐암 치료제 '리브리반트'와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 성분 폐암 치료제 '렉라자' 병용요법이 임상 3상 시험에서 표준요법 대비 생존 이점을 입증했다.존슨앤드존슨은 임상 3상 시험 'MARIPOSA'에서 리브리반트·렉라자 병용요법이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 단독요법 대비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mOS)을 1년 이상 연장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회사는 EGFR 변이 폐암의 1차 치료에서 타그리소 단독요법 대비 생존 이점을 보인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존슨앤드존슨은 이번 전체 생존 기간 데이터를 향후 주요 의학회에서 발표하고, 전 세계 보건당국과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리브리반트·렉라자 병용요법은 이미 MARIPOSA 결과를 바탕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1차 치료제로 승인됐다.MARIPOSA는 EGFR 엑손 19 결손 또는 L858R 치환 변이가 있는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 1074명을 대상으로 1차 치료제로서 타그리소 대비 리브리반트·렉라자 병용요법의 효능을 평가한 연구다. 1차 평가변수는 무진행 생존기간(PFS)이었으며, 2차 평가변수에는 전체 생존기간, 객관적 반응률(ORR), 반응 지속 기간(DOR), 2차 무진행 생존기간(PFS2), 두개내 무진행 생존기간이 포함됐다.이번에 존슨앤드존슨이 공개한 내용은 리브리반트·렉라자 병용요법의 2차 평가변수인 전체 생존 기간 데이터로, 타그리소 대비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을 1년 이상 연장했다. 이 같은 결과는 리브리반트·렉라자 병용요법의 전체 생존 기간 중앙값이 4년 이상임을 의미한다. 현재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표준치료로 쓰이는 타그리소 단독요법의 전체 생존 기간 중앙값이 38.6개월(약 3년 2~3개월)로 알려졌기 때문이다.존슨앤드존슨은 무진행 생존 기간이 암 진행·악화를 억제한 채 특정 요법이 질병을 유지하는 시간을 측정하는 지표라면, 전체 생존 기간은 환자가 치료 시작부터 더 오래 생존할 수 있는 가능성에 특정 요법이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전체 생존 기간처럼 기대수명의 연장을 보여주는 지표는 요법의 영향력을 파악하는 가장 의미 있는 지표로 고려된다고 밝혔다.리브리반트·렉라자 병용요법의 안전성은 각각 치료제 단독요법 결과와 대체로 일치했으며, 이상 반응 발생률도 기존 리브리반트 기반 요법과 유사했다. 병용투여 시 정맥 혈전색전증이 관찰됐으나, 후속 연구에서 치료 초기 4개월 동안 예방적으로 경구용 항응고제를 투여했을 때 혈전증 위험이 감소했다.존슨앤드존슨 종양학 글로벌 치료 부문 유스리 엘사예드 책임자는 "EGFR 양성 폐암은 5년 생존율이 20% 미만이기 때문에 미충족 수요가 크다"며 "이번 임상 결과는 리브리반트·렉라자 병용요법이 현 표준치료 대비 생존 기간을 연장해 환자들에게 더 많은 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한편, 리브리반트는 EGFR과 MET 수용체를 표적으로 하는 이중특이항체며, 렉라자는 3세대 EGFR 표적치료제다. 미국종합암네트워크(NCCN)는 작년 9월 리브리반트·렉라자 병용요법을 EGFR 엑손 19 결손·L858R 치환 변이 양성 진행성·전이성 비소세포폐암의 1차 치료제 중에서도 가장 높은 권고 등급인 카테고리 1로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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