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홈
기획시리즈
프리미엄 칼럼
칼럼
명의인터뷰
최신뉴스
“임신 중 타이레놀, 자폐 걱정 안 해도 된다”… 248만명 연구 재확..
임신 중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 복용이 자폐증 위험을 높인다는 우려에 대해 대한모체태아의학회가 공식적으로 선을 그었다. 현재까지 축적된 근거를 보면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발열과 통증을 치료하지 않는 것이 산모와 태아에게 더 큰 위험이 될 수 있다는 지적
라이프
오상훈 기자
2026/07/09 17:34
50대 이상 주의하라는데… ‘디즈니 발진’, 대체 뭐야?
더운 야외에서 한참 걸으면 예상치 못한 피부 변화가 나타나기도 한다. 일명 ‘디즈니 발진’이다. 디즈니랜드 등의 놀이동산을 오래 걸을 때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다. 디즈니 발진은 의학적으로 ‘운동 유발 혈관염’으로 불린다. 피부 바로 아래에 있는 작
라이프
김경림 기자
2026/07/09 15:04
요거트 즐겨 먹었더니, 대장암 위험 ‘뚝’
요거트와 유산균, 유익균 먹이 역할을 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장암이 있을 가능성이 절반가량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대만 중산의과대병원 연구팀은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 2001~2020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국제학술
라이프
구교윤 기자
2026/07/09 11:34
심은진 “베복 시절, 하루 다섯 병 마셨다”… ‘음주 방송’도 했다..
20~30대에는 술이 잘 받는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 젊을 때는 체내 수분 함량과 근육량이 상대적으로 많아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취기를 덜 느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최근 가수 겸 배우 심은진(45)도 20대 아이돌 활동 당시 거의 매일 술을 마셨다고 밝혔다.
라이프
최수연 기자
2026/07/09 10:55
“땀 흘리니 혈당 치솟았다”… 폭염 속 당뇨병 관리, 어떻게?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냉방병이나 온열질환뿐 아니라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무더위로 식사량이 줄거나 끼니를 거르고,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과일이나 당분이 많은 음료를 자주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
라이프
오상훈 기자
2026/07/09 09:52
빨리 걷는 80대, 치매 덜 걸린다
나이 들어서도 빠른 걸음걸이를 유지하는 사람일수록 인지장애 발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알버트 아인슈타인의대, 스토니브룩대, 르네상스의대 공동 연구팀은 알츠하이머병이나 치매가 없는 80세 이상 고령자 약 4900명이 포함된 여러 장기 노화 연구 자료를
라이프
김서희 기자
2026/07/09 08:04
암은 고쳤는데 갈 병원이 없다… 273만 암 생존자, 서울로 향하는 이..
전북에 거주하는 60대 유방암 생존자 A씨는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친 지 7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6개월마다 서울의 대학병원을 찾는다. 검사는 반나절이면 끝나도 왕복 이동시간까지 합치면 하루가 꼬박 걸린다. 암 치료 과정에서 새로 생긴 고혈압은 동네의원에서 약을 처방받지만
라이프
오상훈 기자
2026/07/09 06:34
비의료인 문신 ‘제거’는 계속 불법인데… 화장품으로 진화하는 회색..
문신 시술은 합법화됐지만, 문신을 지우는 일은 여전히 의료인의 영역이다. 문신 제거를 위한 레이저 시술은 의료행위로 분류되며, 문신사법 제 8조에도 '문신사의 문신 제거 행위는 어떠한 방식으로도 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비의료인이 레이저나 화학적 방법 등을
피부과
신소영 기자
2026/07/09 04:34
“당뇨병 부추긴다” 인슐린 저항성 높이는 습관 5가지
인슐린 저항성을 관리할 때 당 섭취만 줄이면 된다고 믿어선 안 된다. 생활 속 여러 가지 행동들을 종합적으로 조심해야 한다. 인슐린 저항성은 인슐린에 제대로 반응하지 못하는 상태로, 지속되면 혈당이 쉽게 높아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당뇨 전 단계, 2형당뇨병, 지방간,
라이프
김경림 기자
2026/07/09 04:04
아무리 좋은 음식 먹어도… ‘이 습관’ 안 고치면 염증 그대로
체내 염증을 줄이려면 식단과 생활 습관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 건강한 식단을 유지해도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기대한 만큼 효과를 보기 어렵다. 몸속 염증을 키우는 의외의 습관들을 살펴봤다.◇늘 혼자 있기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은 스트레스 반응을 활성화하고, 수면
라이프
김보미 기자
2026/07/08 19:34
119 불렀는데도 소용없었다… 뇌졸중 ‘골든타임’ 10년째 제자리
뇌졸중 치료 기술은 크게 발전했지만 정작 환자가 골든타임 안에 병원에 도착하는 비율은 지난 10년간 거의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 이후에는 뇌졸중 사망률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응급의료체계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응급의학과
오상훈 기자
2026/07/08 18:22
회사에서의 내 생활, 전신 건강 좌우… 꼭 고쳐야 할 5가지는?
건강하지 못한 업무 습관은 신체 건강을 해친다. 평소 휴식 없이 일하거나 장시간 앉아있는 습관이 있다면 근골격계, 심혈관계, 안구 질환을 겪을 가능성이 커진다. 반드시 고쳐야 하는 잘못된 업무 습관을 살펴봤다.◇일하면서 식사하기점심시간은 온전히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어야
라이프
김보미 기자
2026/07/08 17:34
강원래, ‘심한 욕창’ 생겼다는데… 패혈증 위험도
욕창은 스스로 자세를 바꾸기 어려운 환자나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사람에게 흔히 발생한다. 방치하면 감염이나 패혈증, 근육·뼈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룹 클론 멤버 강원래(56)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리를 잘했어야 했는데
기타
최수연 기자
2026/07/08 17:04
신생아 소변에서 찾은 아토피 단서… 임신 중 사용했던 플라스틱
임신 중 환경호르몬에 노출되면 아이가 생후 1년 안에 아토피피부염을 앓을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환경호르몬 농도가 높은 신생아는 아토피 발병 위험이 최대 8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영유아 아토피피부염은 흔한 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
라이프
오상훈 기자
2026/07/08 10:34
장마철만 되면 쑤셨던 무릎… 날씨 탓 아닌 자가면역질환일 수도
장마철만 되면 무릎이나 손가락 관절이 유난히 쑤시고 뻣뻣해지는 사람이 적지 않다. 흔히 날씨 탓으로 여기기 쉽지만 통증이 반복되거나 아침에 관절이 오래 굳는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아직 진단받지 않은 자가면역질환의 신호일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자가면역질환은 인
라이프
오상훈 기자
2026/07/08 10:04
손주와 함께 태권도 배워볼까… 지구력·협응력 향상
손주 세대와 함께 태권도를 수련한 노인들의 유산소 지구력과 협응력이 향상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세대 간 교류를 접목한 태권도 프로그램이 신체 기능 유지뿐 아니라 사회적 참여와 운동 지속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탈리아 카시노·라치오 메
라이프
구교윤 기자
2026/07/08 09:52
잠 덜 자면, 6주 만에 체중·허리둘레 증가
하루 수면 시간을 약 80분씩 줄인 성인은 6주 만에 체중과 허리둘레가 증가하고, 앉아 있거나 움직이지 않는 시간도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컬럼비아대 바젤로스 의대 마리 피에르 생통주 교수 연구팀은 평소 하루 7시간 이상 자는 20세 이상 심장대사질환 위험
가정의학과
신소영 기자
2026/07/08 08:04
낮에 잘 잡은 혈압, 저녁 습관 한 번에 도루묵… 피할 행동 5가지
고혈압 개선에는 꾸준한 생활습관 관리가 핵심이라는 걸 알면서도 식단과 운동을 신경 쓰는 낮과 달리, 저녁이 되면 긴장이 풀리면서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된다. 고혈압이 있다면 저녁에 특히 피해야 할 행동들이 있다.▶칼륨 식품 안 먹기=혈압 관리를 위해 소금 섭취량을 줄이는
라이프
김경림 기자
2026/07/07 23:34
‘두피 열’ 걱정돼 드라이기 찬바람 쓰는 사람, 꼭 보세요
뜨거운 바람이 두피에 자극을 줄까 봐 드라이기를 찬바람으로만 사용하기도 한다. 문제는 찬바람만 쓰다가 두피와 모발을 충분히 말리지 못해 축축한 상태가 오래 이어지는 경우다. 땀과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여름에는 두피가 쉽게 눅눅해지고, 이 환경이 비듬·가려움·붉은기 등을
라이프
김경림 기자
2026/07/07 22:34
복통 걱정하던 굴이… 장 염증 잡는다고?
굴은 노로바이러스나 비브리오균 감염 위험 때문에 ‘복통을 부르는 음식’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굴에서 추출한 성분이 장 염증을 억제하고 장 점막을 보호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굴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양식되는 어패류. 높은 영양가와 항균, 항산
라이프
오상훈 기자
2026/07/07 20:34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페이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