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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하루가 다르게 피곤하고 건강관리가 필요함을 느낀다. 나에겐 어떤 것이 필요할까? 필요성과 성별에 따른 건강식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알아보자.1. 뉴트리포뮬러 시니어 밀 플러스상품코드 G5743 판매가 59,000원 특징 나이 들면 자연스레 줄어드는 체중의 증가에 도움 주성분 홍삼, 마카추출물, 옥타코사놀 등 용량 및 용법 750g(19회분)×1통, 1일 1회, 1회 3스푼(40g)을 우유 또는 두유 200mL에 섞어 섭취2. 오리진 슈퍼 프로바이오틱스상품코드 G8001 판매가 40,000원 특징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 활동에 도움 주성분 락토바실러스람로서스, 락토바실러스에시도필러스 용량 및 용법 500mg×60캡슐, 1일 1회, 1회 1캡슐을 물과 함께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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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김영지(30·강남구)씨는 결혼을 석달 앞두고 웨딩검진을 받았다. 혈액검사, 자궁암검사, 초음파 검사를 차례로 받던 중 1cm, 3.7cm의 자궁근종 2개를 발견했다. 평소 생리주기도 정상이었고 첫날 생리통이 심한 것 외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산부인과 검진을 받지 않았다. 의사는 “자궁근종을 치료하지 않으면 임신이 어려워질 수 있으며, 유산의 위험이 따를 수 있다”고 말했다.
결혼 연령이 높아지면서 결혼과 동시에 임신을 계획하는 부부가 늘었다. 웨딩검진은 질환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통해 건강한 2세를 계획하기 위한 것으로 예비신부들은 산부인과에서 혈액, 초음파, 빈혈, 성병, 암 검사 등을 받게 된다. 대부분의 검진은 결과까지 5~10일 가량의 시간이 소요되며 초음파 검사의 경우 자궁근종, 선근증 등의 종양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청담산부인과외과 김민우 원장은 “많은 여성들이 생리양의 증가, 생리통, 빈혈 등의 갑작스러운 증상이 나타났을 때 병원을 찾고 있는데 자궁에 생기는 양성종양은 증상없이 크기가 커지는 경우도 있다”며, “자궁근종은 임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결혼 전 2~6개월 전 반드시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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