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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모환자 10명 중 2명은 30대, 예방하려면 '위험인자' 피해야

    탈모환자 10명 중 2명은 30대, 예방하려면 '위험인자' 피해야

    여름철 내리쬐는 자외선은 피부 건강을 망친다. 그런데 얼굴만큼 신경써야 할 피부가 있다. 바로 두피다. 자외선이 강하면 두피에 악영향을 미쳐 탈모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탈모증 심사결정자료 분석결과'에 따르면 탈모 진료인원은 2016년 19만 4000명으로 5년간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11년을 기준으로 30대가 25%로 가장 많았고, 40대가 21.6%, 20대가 20.8%로 뒤를 이었다. 
    피부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4 08:00
  • A형 간염 환자 6월 가장 많아, 심하면 '사망' 이를 수도

    A형 간염 환자 6월 가장 많아, 심하면 '사망' 이를 수도

    6월은 A형 간염이 특히 기승을 부리는 때다.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0년까지 A형 간염 환자를 월별로 분석한 결과 6월이 16%로 가장 많았다. 6월에는 야외 활동이 잦고 휴가 등으로 사람이 몰리는 곳에 자주 가게 돼 A형 간염 발생 위험이 커진다. 특히 올해는 이미 1월부터 5월까지 2485명의 A형 간염 환자가 발생해 그 수가 전년 대비 3배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A형 간염 발생에 더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개인위생관리, 예방접종 등 A형 간염 예방법을 알아본다. 
    내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4 07:00
  • 여름이면 심해지는 성인여드름, 꼼꼼한 세안이 중요

    여름이면 심해지는 성인여드름, 꼼꼼한 세안이 중요

    직장인 김모 씨(29)는 최근 들어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학생 때도 나지 않던 '여드름' 때문이다. 언제부턴가 여드름이 하나둘 자꾸 생기기 시작해 결국 얼굴을 가득 채웠다. 더욱이 여름이 되면서 땀이 나 여드름 부위가 가려워 긁다보니 염증이 악화됐다. 
    피부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3 17:31
  • 가슴 수술, 사후관리 못하면 ‘도루묵’

    가슴 수술, 사후관리 못하면 ‘도루묵’

    볼륨감있는 몸매를 위해 가슴 수술을 하는 여성들이 늘고있다. 가슴 수술을 결정했다면 본인의 체형, 의사의 수술 경험, 수술 후 관리 여부까지 꼼꼼히 따져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 가슴 성형을 꿈꾸는 여성들은 더 크고 아름다운 가슴을 가지길 원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보형물 크기는 전반적인 가슴 상태를 살핀 후 결정해야 한다. 유방 자체는 물론 대흉근의 양, 흉곽의 모양, 둘레, 틀, 피부 두께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보형물을 삽입하기 위해 만드는 공간이 작은 경우, 유방 모양이 부자연스러워질 수 있다. 자연스러운 가슴 모양을 위해서는 보형물이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넓혀 흉곽 내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게 해야한다. 부산하늘성형외과 김성호 대표원장은 "최근 유행하는 물방울 가슴 성형은 보형물을 정확한 위치에 삽입해야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고, 하베스트젯은 생착률을 높여야한다"며 "두 수술 모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성형외과전문의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김성호 대표원장은 "가슴 수술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풍부한 수술 경험과 경력의 성형외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치고 마취과 전문의가 병원 내 상주하는지, 병원 내 안전 시스템이 잘 갖춰져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수술 후 관리프로그램을 따로 운영해, 전문 관리사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사후관리를 진행하는 병원을 찾는 것도 방법이다. 수술 후 전문적인 관리를 받으면, 주기적으로 보형물 상태 파악은 물론 구형구축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성형외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3 17:18
  • 노출의 계절 여름, 제모 안전하게 하려면 '이렇게' 하세요

    노출의 계절 여름, 제모 안전하게 하려면 '이렇게' 하세요

    여름에는 반팔이나 반바지 등 피부 노출 부위가 넓어짐에따라 겨울철 동안 감춰왔던 '털' 때문에 고민인 사람이 많다. 제모 방법은 다양하다. 피부과에서 레이저로 반영구 제모를 하는 경우도 있고, 집에서 스스로 왁싱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제모를 잘못 했다가는 피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산뜻한 여름을 위한 제모 방법과 주의사항을 알아본다. 
    피부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3 15:07
  • 임신초기증상과 주의사항, 건강한 아이 낳으려면 '이것' 알아둬야

    임신초기증상과 주의사항, 건강한 아이 낳으려면 '이것' 알아둬야

    결혼이나 임신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임신초기증상과 주의사항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 임신 초기는 임신 첫 14주까지의 기간으로 태아의 뇌세포가 만들어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특히 임신 초기에는 임신 여부를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만일 임신 초기증상이 있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 상태를 확인하고 주의사항을 익혀야 한다. 
    임신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3 13:22
  • 플랭크 운동 효과, 신체 균형 맞추고 바른 자세 유지에 도움

    플랭크 운동 효과, 신체 균형 맞추고 바른 자세 유지에 도움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플랭크 운동 효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 탓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것이 쉽지 않다. 하지만 바르지 못한 자세를 오랫동안 취하게 되면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거북묵증후군 등 다양한 질환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코어근육'이다. 코어 근육은 늑골, 척추, 골반을 연결하고 몸을 바로 세우는 역할을 한다. 신체 움직임의 근원이 되는 코어 근육이 안정돼야 몸의 중심이 강화되고, 척추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코어 근육은 몸의 중심부를 연결하는 근육으로 다열근, 회선근, 흉최장근, 흉극근 등을 통칭한다. 이 근육은 손으로 만져지지 않을 정도로 깊은 부위에 있어 플랭크 등의 운동으로 꾸준히 단련해야 한다. . 흉극근은 척추의 각 마디를 잇고, 흉최장근은 척추 전체를 지지한다. 흉극근과 흉최장근이 약하면 허리에 힘을 주기 어렵고 척추 사이의 간격이 좁아져 디스크 위험이 커진다. 회선근과 다열근은 몸통을 좌우로 돌릴 때 가장 먼저 쓰이는 근육이고, 회선근과 다열근이 약하면 몸의 중심을 잡기가 어렵다.코어 근육을 단련하는 대표적인 운동인 플랭크 운동에는 별다른 장비가 필요 없다. 손·발과 바닥의 마찰을 줄이는 매트 한 장이면 충분히 운동할 수 있다. 올바른 플랭크 운동법을 알아본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3 13:21
  • 국립암센터-세계보건기구(WHO) 공동 '암 관리 워크숍' 개최

    국립암센터-세계보건기구(WHO) 공동 '암 관리 워크숍' 개최

    국립암센터는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처(WHO WPRO)와 공동으로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국립암센터 국가암예방검진동에서 개발도상국에 암 관리 사업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암 관리 리더십과 역량 강화(Leadership and Capacity Building for Cancer Control)’ 워크숍을 개최한다.올해로 세 번째인 이번 워크숍에는 에티오피아, 케냐, 아제르바이잔, 미얀마, 캄보디아, 피지, 라오스, 필리핀, 베트남, 몽골, 요르단, 엘사바도르 등 12개국의 암 관리 사업 담당자가 교육 대상자로 참석한다. 강사진으로 세계보건기구, 국제암연구소, 국제원자력기구, 미국 국립암연구소 및 국립암센터 등 세계적인 암 관리·등록 전문가들을 초빙했다.참석자들은 암 관리사업 기획 및 모니터링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각 국의 암 관리 사업 현황과 경험을 공유하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선진국의 암 관리 노하우를 전수받는다.이강현 국립암센터 원장은 “서태평양 지역 국가 대상 격년제로 실시했던 이 워크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해부터는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매년 개최하게 됐다”며 “교육과정을 널리 보급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와 협력해 개발한 온라인 과정도 이번 워크숍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국립암센터는 세계보건기구로부터 2005년 ‘세계보건기구 암 등록·예방 및 조기검진 협력센터’로 지정된 이후 분자종양역학 국제교육훈련과정(2006년), 암 등록과 암 역학의 적용(2008년), 비전염성 질병관리(2010년), 만성질환의 감시체계와 모니터링(2012년, 2014년), 암 관리 리더십과 역량 강화(2013년, 2015년) 등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하는 암 관리 국제 교육훈련 과정을 성공리에 진행해왔다.2015년 9월에 세계보건기구 협력센터로 지정된 국내 20개 기관이 협력의 뜻을 모아 ‘세계보건기구 협력센터 연합회’를 공식 출범, 회장과 사무총장을 각각 국립암센터의 이강현 원장, 이덕형 국가암관리사업본부장이 맡아 수행하고 있다.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13 13:19
  • 발효의 세계화, 소스에서 답을 찾다

    발효의 세계화, 소스에서 답을 찾다

    발효·전통장류를 새로운 한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2016 순창세계소스박람회’가 11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월 5일부터 8일까지 열렸다. 소스박람회는 한국 전통장류의 본고장이라는 지역 브랜드를 갖춘 순창군이 소스산업의 중심지가 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시작한 행사로, ‘소스’를 주제로 한 음식이벤트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푸드뉴트리션헬스조선 편집팀2016/06/13 10:46
  • 비만은 질병이다, ‘만성질환의 씨앗’ 비만 다스리기

    비만은 질병이다, ‘만성질환의 씨앗’ 비만 다스리기

    ‘나이 들며 생기는 뱃살쯤이야’ 혹은 ‘살쪄도 건강하기만 한데’라며 배나 옆구리에 한가득인 살을 업신여기는 사람이 많다. 비만인 사람이 늘어난 게 한몫을 한다.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 비만 환자는 10명 중 3명이며, 전문가들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건강한 비만이란 없다. 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뇌경색, 천식 등의 질병 위험을 높이고, 사망률마저 20% 높인다. 문제가 심각해지기 전부터 체중을 관리해야 하는 이유다. 
    특집기사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06/13 10:46
  • 중이염 증상, 감기인줄 알았는데 중이염이라고?

    중이염 증상, 감기인줄 알았는데 중이염이라고?

    빨리 찾아온 더위 탓에 에어컨이나 선풍기 등의 사용이 잦아지면서, 과도한 냉방으로 생길 수 있는 중이염 증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실내외 온도차가 커지면 몸이 온도 변화에 잘 적응하지 못해 감기에 걸리기 쉽다. 특히 소아의 경우 면역력이 낮아 감기가 중이염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감기를 앓은 3세 이하 소아의 약 25~40%가 중이염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비인후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3 10:38
  • [건강단신]아벨리노그룹, 영국 얼스터대와 협약 체결

    안과질환 전문 바이오기업 아벨리노 그룹이 영국 얼스터 대학교와 다년간의 공동 연구협력에 관한 협약 및 지적 재산권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안과 질환 분야에서의 새로운 치료 플랫폼으로 크리스퍼 유전체 편집 기술을 활용한 최첨단 유전자 치료 기술의 검증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 후 아벨리노 연구소의 R&D 이사이자 동시에 얼스터 대학교 바이오 메디컬 연구소 이사를 맡고 있는 타라 무어와 그의 연구팀이 세포와 유전자 치료 분야에서 획기적인 방법을 개발하고 유전자 편집 기술의 급속한 발전을 위한 유전자 치료 플랫폼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아벨리노 그룹 이진 회장은 “크리스퍼 유전체 편집 기술은 바이오 분야에서 유망 기술 중 하나로최근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기술로써, 앞으로 아벨리노 임상 연구실에서도 안과 DNA 검사 분야에서의 크리스퍼 유전자 편집 기술 실행 가속화를 위해 이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라며 “유전자 진단 및 환자 맞춤형 안과 치료를 위한 치료제 연구에 대한 이번 협약을 통해 아벨리노는 각막 유전성 질환을 위한 DNA 검사의 세계적인 리더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13 10:33
  • "임플란트 시술 전 잇몸 치료 선행돼야"

    서울대치과병원 치주과 구영, 김성태 교수이 치주 치료를 하지 않은 상태로 임플란트를 식립했을 때 인접 치아의 염증으로 인해 임플란트의 골유착이 나빠질 수 있다는 것을 동물 실험을 통해 세계 최초로 증명했다. 그 위험성은 임플란트 지연 식립보다 즉시 식립에서 더욱 크게 나타났다고 밝혔다.연구 결과, 주위가 건강한 치아에 심은 임플란트는 골유착이 모두 성공적이었지만, 인접 치아에 치주염이 있는 경우는 33%가 골유착이 일어나지 않고 실패했다. 이런 경향은 뼈와 임플란트의 접촉 정도와 주위의 치조골의 흡수 정도를 비교했을 때도 마찬가지로 나타났다.구영 교수는 “인접 치아가 건강해야 임플란트도 성공할 수 있다는 매우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실제 임상에서 소홀히 다루기 쉬운 부분"이라며 "이번 연구는 기본적인 내용을 처음으로 동물실험을 통해 증명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임플란트 식립에 앞서, 주위의 자연치아들에 대한 치주치료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이 논문은 치주과학 분야의 세계최고의 학술지인 미국 치주과학회지(Journal of Periodontology) 온라인 판에 최근 게재됐다. 
    치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13 10:32
  • [카드뉴스] 손 씻기를 멈출 수가 없어요

    [카드뉴스] 손 씻기를 멈출 수가 없어요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6/13 10:29
  • 불쾌지수 탓에 잠 못잔다면, '숙면에 도움 되는 체조' 해보세요

    불쾌지수 탓에 잠 못잔다면, '숙면에 도움 되는 체조' 해보세요

    밤마다 이어지는 무더위에 연일 불쾌지수가 '높음'상태로 유지되면서, 불면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낮 동안 심한 피로로 업무에 지장을 받게 된다. 잠에 들기 전, 간단한 체조를 하면 근육 긴장을 이완해 불쾌지수를 낮추고 숙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름철 불면증을 해소하기 위해 숙면에 도움 되는 체조를 알아본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3 10:27
  • 건국대병원 김창희 교수, 어지럼증 전문 바라니 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건국대병원 김창희 교수, 어지럼증 전문 바라니 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건국대병원 이비인후과-두경부외과 김창희 교수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열린 제 29차 바라니소사이어티 미팅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김창희 교수는 어지럼증에 대한 임상과 기초연구를 통해 이석증과 돌발성감각신경성난청, 람세이 헌트 증후군 등 어지럼증 관련 다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한 바 있다.한편, 바라니 학회는 어지럼증에 관한 전세계 이비인후과와 신경과 의료진과 기초 과학자들의 모임으로 노벨상 수상자이자 스웨덴 웁살라 대학 교수인 로버트 바라니 교수의 전정기관에 대한 생리와 병리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시작됐다.  
    인물동정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3 10:25
  • 자생한방병원, 중증 허리디스크 임상연구 참가자 모집

    자생한방병원 자생척추관절연구소는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고 다리 통증을 느끼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연구 참가자를 모집한다. 다리 통증을 동반한 허리디스크 환자를 대상으로 한방치료(침치료와 약침치료)와 표준치료(물리치료와 양약)를 분리해 실시하고 그 효과를 비교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허리디스크를 진단 받고 다리 통증을 겪고 있는 만 25세 이상 55세 미만 남녀다. 총 12주간 13회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서울 강남구 언주로 소재)를 방문해야 하며, 방문 기간 동안 MRI를 포함한 각종 신체검사와 혈액검사를 받고 8회의 한방 혹은 표준치료를 받게 된다. 참가자들에 소요되는 비용은 무료이며 소정의 교통비와 답례품이 지급된다. 1577-0007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3 10:23
  •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현장에서 즐기기 전 건강관리 하세요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 현장에서 즐기기 전 건강관리 하세요

    브라질에서 열리는 제 31회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번 올림픽에 대비해 브라질 방문 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브라질은 오염된 물과 음식에 의한 A형간염과 장티푸스가 주로 발생하며 모기가 옮기는 감염병인 황열이나 말라리아, 뎅기열, 지카 바이러스 등의 발생 위험이 높다. 또한 인플루엔자 등의 감염병 우려도 높아 건강 관리에 특히 신경써야 한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3 09:00
  • 면역력 떨어져 발생하는 대상포진, 수두 앓았다면 주의해야

    면역력 떨어져 발생하는 대상포진, 수두 앓았다면 주의해야

    '출산의 고통'과 비슷한 통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대상포진 환자가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대상포진으로 진단받은 환자는 2009년 45만명에서 2014년 64만명으로 연평균 7.3%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포진은 과거 체내에 들어와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체내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활성화돼 발생하는 질환이다. 피부 발진이나 물집이 나타나며 해당 부위에 심한 통증이 생긴다. 특히 여름철에는 무더운 날씨 탓에 면역력이 떨어지므로 수두를 겪었다면 특히 면역력 관리에 신경써야한다. 
    신경외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3 08:00
  • 과민성 대장 증후군 예방하려면 '이것' 섭취 줄여야

    과민성 대장 증후군 예방하려면 '이것' 섭취 줄여야

    이유 없는 복통과 복부 팽만감, 설사 등을 겪는 과민성 대장증후군 환자가 늘고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수는 2008년 149만명에서 2015년 154만 7761만 명으로 늘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대장 내시경이나 엑스레이 상으로는 특별한 이상이 보이지 않는데 배가 아프고 변비나 설사를 이어지는 질환이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할 때, 혹은 아무 이유 없이 복통·복부 팽만감·설사·변비가 나타나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가스를 동반한 복부 팽만이 나타나고, 변을 볼 때 힘이 많이 들거나 잔변감이 있는 경우도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해당한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예기치 못했을 때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곤 해서 일상에 영향을 끼친다. 과도한 스트레스로 장운동을 조절하는 자율신경 균형이 깨지는 것이 질병의 원인이라고 알려져 있다. 
    내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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