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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인 면허 취소자 최근 3년간 3배 증가, 성범죄도 늘어

    의료인 면허 취소자가 최근 3년간 15명에서 44명으로 3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성범죄와 같은 비도적적 진료행위자도 2014년 4명에서 2015년 13명으로 급증해 의료인들의 도적적 해이로 인한 행정처분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의료인 면허정지 및 면허취소 행정처분 현황’자료에 따르면 2013년 15명이던 의료인면허 취소자 수는 2014년 21명, 2015년에는 44명을 기록해 3년간 3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9명이던 의사 면허 취소자는 2015년 28명으로 3배 이상 늘어났고 2명 이던 한의사 면허 취소자도 12명으로 6배가 늘어났다. 치과의사와 간호사는 각각 2명이었다.의사면허 취소 사례 28건의 구체적 사유를 보면 자격정지 기간 중 의료행위(13건), 부당한 경제적 이익 취득 금지(9건), 진단서 및 진료기록부 거짓 작성(5건), 마약류 관리 위반(2건), 면허증 대여(2건) 등 이었다. 또한 최근 급증한 비도적적 진료행위 11건의 구체적 사유를 보면 촉탁낙태(7건), 성범죄(1건), 음주 후 진료행위(1건) 등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현행 의료법 및 의료관계 행정처분 규칙에 따르면 이들 비도적적 진료행위자에 대한 행정처분은 자격정지 1개월에 불과하다.김광수 의원은 “최근 의료인 면허 취소자 수가 증가하고 더욱이 비도덕적 진료행위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특히 성범죄 같은 비도덕적 진료행위에 대한 처벌이 너무 가볍다”며 “비도덕적 진료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 도적적 해이를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종합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10/13 13:54
  • 혈액 관리 제대로 안되면서 버려진 혈액만 최근 5년간 380억원

    혈액에 대한 적십자의 관리 소홀로 폐기된 혈액이 최근 5년간 26억 94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성일종 의원이 적십자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부적격 혈액폐기 현황’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6년 6월까지 부적격 판정을 받아 폐기된 혈액이 총 738,644Unit (13만여 L)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455명의 서울 시민들이 1년치 사용하는 수돗물의 양과 맞먹으며, 금액으로 추산하면 38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혈액 폐기 사유별로 살펴보면, 채혈 후 B형간염, C형간염, HIV, 매독, 말라리아 등 혈액관리법에서 규정하는 혈액의 적격여부 검사를 통과하지 못하여 폐기된 것이 58만9,288unit으로 전체 대비 약 80% 차지했다. 이어 보존기간 경과, 응고·오염 등 적십자 과실로 폐기되는 혈액은 5.7% 차지했다.성일종 의원은 “국민들이 소중한 마음으로 모은 혈액을 관리부주의로 폐기한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관리소홀로 인한 혈액 폐기량 증가, 직원들의 업무태만으로 인한 국고낭비 등 혈액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적십자 차원의 내부적 대책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종합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10/13 13:51
  • 한달 남은 수능, 최상 컨디션 위한 건강 관리 비법

    한달 남은 수능, 최상 컨디션 위한 건강 관리 비법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 시기에 수험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컨디션’ 관리이다.실제 한 취업 사이트의 ‘수능시험 실수’에 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19%에 이르는 응답자가 ‘컨디션 난조’ 및 ‘건강 악화’를 꼽았다. 그런 만큼 수험생들은 남은 한 달 동안 건강에 유의하면서 수능 당일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반면 무리한 학습이나 몸에 맞지 않은 약물 등을 복용하는 행위는 오히려 컨디션을 망칠 수 있는 만큼 삼가야 한다.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 유태호 가정의학과 과장은 “수능을 앞두고 조급한 마음에 무리한 방법까지 동원해가며 성적을 올리려는  수험생이나 부모들을 볼 수 있는데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라며 “남은 한 달 동안 스트레스를 줄이고 충분한 휴식과 영양 섭취, ​가벼운 운동 등을 통해 수능 당일까지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내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10/13 13:50
  • 영수증 환경호르몬, 내분비장애 일으킬 수 있어

    영수증 환경호르몬, 내분비장애 일으킬 수 있어

    영수증과 은행 순번 대기표에서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비스페놀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작용을 하는 환경호르몬으로 내분비계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송옥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12일 서울시청 열린 민원실 등 6개 정부산하기관 및 6개 주요 은행의 순번 대기표와 영수증 등을 수거해 분석한 결과, 최대 1만6469㎍/g의 비스페놀계 환경호르몬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들 영수증에는 열을 받으면 색이 드러나게 만든 감열지가 사용되는데, 이를 위해 약품처리가 필요하다. 이때 들어가는 약품 중 색을 나타나게 하는 용도로 비스페놀계 환경호르몬이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13 13:49
  • 한국먼디파마, '세계 손씻기의 날' 기념 켐페인 실시

    한국먼디파마, '세계 손씻기의 날' 기념 켐페인 실시

    한국먼디파마가 12일 서울 남대문로 본사에서 세계 손씻기의 날을 기념해,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바이 바이(Bye Bye) 바이러스' 켐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켐페인은 감염 질환 예방을 위한 손씻기의 중요성과, 베타딘 세정액을 이용한 올바른 손세정법을 배우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베타딘® 세정액을 이용한 핸드프린팅으로 현수막을 만드는 시간도 가졌다.올바른 손씻기는 인플루엔자, 감기, 콜레라, 유행성 눈병, 수족구병 등 대부분의 감염병을 예방해준다. 식중독과 같은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은 50~70%를 예방하고 폐렴,농가진,설사질환은 40~50%를 예방한다.이날 캠페인에 사용된 베타딘® 세정액은 바이러스에 광범위한 항균력을 가지는 손세정액이다. 주성분은 포비돈요오드로 에볼라 바이러스,사스 바이러스, 노로 바이러스, 조류독감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아데노 바이러스, 수족구병 바이러스,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항(抗)바이러스 효과가 있다. 세정액은 손에 5mL 정도 따른 뒤, 약 1분간 양 손으로 골고루 문지르고 물로 헹궈내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10/13 11:09
  • 가을철 건강관리, '목감기에 좋은 배즙 만드는 법'

    가을철 건강관리, '목감기에 좋은 배즙 만드는 법'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서 목감기에 걸리는 사람이 많다.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 접어들면서 면역력이 저하되기 쉽기 때문이다. 이때 신선한 배를 이용해 배즙을 만들면 목감기를 예방하고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배에는 케르세틴이나 루테올린 같은 항염증 효과가 있는 성분과 비타민,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배는 특히 콧물이나 가래, 기관지염을 없애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목감기에 좋은 배즙 만드는법에 대해 알아본다.◇ 만드는 법1. 배를 끓는 물에 넣고 20초 정도 데친다.2. 데친 배를 강판에 간다. 강판이 없다면 위생 장갑을 이용해 배를 짜도 된다.3. 간 배에 물을 붓고 체에 내린다.4. 체에 내린 배즙을 받아 다시 끓여 따뜻하게 먹거나 얼음을 넣어 차갑게 먹을 수 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13 11:01
  • 요추질환 연간 진료비 1조 6000억원... 척추관 협착증 급여 지료비 가장 높아

    요통은 국내 인구 80% 이상이 한 번씩은 경험할 정도로 흔한 증상이다. 요통을 유발하는 질환 중 대표적인 것이 '비특이적 요통', '추간판 장애로 인한 요통', '척추관 협착으로 인한 요통'이다. 그런데 이 세 질환의 2014년 연간 총 진료비가 1조 6341억으로 치매(1조 6100억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그 중에서도 1인 평균 급여 진료비가 가장 높은 것은 '척추관 협착증'이었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안용준∙하인혁 연구팀이 2011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체표본환자 중 다빈도 요추질환 세 개군(비특이적 요통군∙추간판 장애군∙척추관 협착증군) 환자 13만 5561명을 조사한 결과, 척추관 협착증 환자 1인 평균 급여 진료비(비급여 제외)는 43만 9025원이었다. 비특이전 요통군과 추간판 장애군 환자의 1인 평균 급여 진료비는 각각 19만6552원, 36만 2050원이었다.척추관 협착증군과 추간판 장애군, 비특이적 요통군의 년 수술율(1년간 해당질환으로 수술 받는 발생율)은 각각 4.85%, 4.59%, 0.9%를 기록했다. 2011년 디스크 및 협착증으로 약 5%만이 수술을 한 셈이다. 수술 비용에 있어서도 척추관 협착증군의 1인당 평균 급여 진료비용(비급여 제외)은 341만3085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추간판 장애군은 219만4448원, 비특이적 요통군은 132만929원을 나타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들 세 질환에 처치된 치료항목에는 진통제 투여, 물리치료, 주사치료가 주를 이뤘다. 단일치료 항목에서는 진통제 투여가 각각 86.46%(척추관 협착증군), 82.64%(추간판 장애군), 73.43%(비특이적 요통군) 순으로 많이 처방됐다. 물리치료에서는 '심층열치료'가, 주사치료에서는 '경막외 신경 차단술'이 가장 많이 처방됐다.자생척추관절연구소 안용준 한의사는 "이번 자료는 국내 다빈도 요추질환인 요통, 디스크, 협착증에 대한 의료 비용 현황 및 치료현황을 심평원 표본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것"이라며 "다빈도 요추 질환에 대한 이번 자료가 보건정책가 및 의료인에게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다빈도 요추질환의 의료 비용 및 치료 현황 분석'이라는 제목으로 SCI(E)급 국제학술지 영국의학저널 최신호에 게재됐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13 10:59
  • [카드뉴스] 고양이와 집사의 행복한 동거

    [카드뉴스] 고양이와 집사의 행복한 동거

    오늘도 SNS에 고양이 사진, 영상을 올리고 있는 H 씨.이렇게 자신의 고양이와 함께 하는 일상을 기록할 때가 하루 중 가장 즐거운 순간이라는데요. H 씨와 같은 ‘고양이 집사’ 들이 열광하는 고양이 만의 매력은 무엇일까요?고양이 집사 : 독립적이고 훈련되지 않는 고양이의 성격상 고양이와 함께 사는 것이 집 주인을 수발하고 집을 관리하는 ‘집사’의 생활과 흡사하다고 해 생겨난 말.사람에 대한 애정을 몹시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개에 비하면 무심한 고양이는 참 쌀쌀맞게 느껴집니다.그러나 실은 고양이 역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깊은 애정을 품는답니다.눈을 가늘게 뜨고 쳐다보거나 작게 가르랑거리는 소리를 내는 등 그 애정 표현도 풍부해 한 번 빠지면 좀처럼 빠져나오기 힘든 마성의 동물입니다.이렇게 무심한 듯 사랑스러운 고양이는 그 특성상 사생활을 크게 방해받고 싶지 않은 사람, 조용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잘 맞습니다.실제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은 우울감을 줄이고, 멘탈에어로빅 효과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멘탈에어로빅 : 뇌의 피로를 풀고 뇌 활동을 자극해 정보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 보통 퀴즈 풀기, 명상 등을 통해 이루어짐.그러나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데 있어  질환에 대한 주의는 빼놓을 수 없죠.침을 묻히며 털을 정리하는 고양이의 ‘그루밍’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추정되는데요.이는 고양이 침 속 알레르기 항원을 공기 중에 퍼지게 해 사람의 기도 내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고양이 할큄병’ 역시 주의가 필요합니다.바르토넬라 헌셀라라는 세균에 감염된 고양이에게 물리거나 할퀴면 감염되는 할큄병.피부에 홍반이 나타나거나 피부가 부어오르면서 고름이 생기기도 하고 발열, 피로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면역 기능에 이상이 있는 사람이라면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고양이 외출 후 꼭 목욕을 시키고 진드기 구제제나 벼룩 예방약을 주기적으로 사용하도록 하세요.파상풍균의 신경 독소에 의해 몸이 쑤시고 아픈 파상풍.동물이 물거나 할퀸 상처에서도 파상풍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반려동물 중 고양이는 유독 이빨이 날카로워 상처가 깊이 생기고 파상풍균의 침투 확률이 높으므로 큰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고양이 집사들이 주의할 점!육식동물인 고양이는 사람의 음식이 맞지 않습니다.꼭 고양이 전용 사료만을 먹이세요.파, 양파는 고양이의 적혈구를 파괴하니 절대 주어서는 안되며 육류나 생선을 날것으로 먹이면 기생충을 옮길 수 있으므로 꼭 익혀서 주세요. 음식 쓰레기를 고양이가 먹고 탈이 나는 경우도 많으니 남은 음식은 고양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높은 곳을 좋아하는 고양이는 책장, 장식장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해요.이로 인해 꽃병, 화분 등의 물건을 깨뜨리기 쉬우니 깨지기 쉬운 물건은 되도록 놓은 곳에 두지 않도록 하세요.좁고 구석진 곳에 들어가는 것 역시 고양이의 습성.잘못하면 구석의 먼지로 곰팡이균에 노출될 수 있으니 집안 구석구석을 잘 청소해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세요.반려동물 1,000만 시대,우리 집 동물은 단순히 키우는 동물이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소중한 가족이죠.무심하지만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그 집사님들, 앞으로도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기획 I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10/13 10:58
  • 목통증을 싹~ 5가지 간편 운동

    목통증을 싹~ 5가지 간편 운동

    근골격계질환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에서도 국가 재정을 많이 소비하는 질환 중 하나다. 특히 목통증은 지난 20년간 환자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며, 근골격계질환 중 1위인 허리통증에 이어 가장 많이 일어나는 통증으로 자리 잡았다. 통계에 의하면 지난 한 해동안 성인 중 절반 정도가 목통증을 경험했고, 여성이 목통증에 더 많이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통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증상을 살펴보면 목 주변의 근육에 일어나는 근육통, 목 주변을 만지면 아픈 느낌, 딱딱하게 굳어져 있는 느낌, 그리고 근육이 쉽게 피로해지는 느낌 등 다양하다. 특히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 목통증 겪을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상 연구에 의하면, 목통증은 목 주변의 작은 근육들이 과부하를 받아 목 뒤쪽에 있는 승모근에 통증이 일어나는 것이다. 즉, 목 주변의 근육이 약해지거나 탄력을 잃으면서 큰 근육인 승모근이 과도하게 스트레스를 받아 목 뒤에 통증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러한 통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약물적인 치료나 물리치료 등 다양한 치료가 가능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통증이 근육의 기능 변화에 의해 발생하는 만큼 통증완화 운동이 추천되고 있다. 이처럼 운동이 만성통증에 좋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정확히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 못한것이 현실이다. 많은 운동이 소개되고 추천되지만, 도대체 어떤 운동이 특히 목통증을 줄여 줄 수 있는지는 중요한 질문이라 할 수 있다. 이번 달 칼럼에서는 최근 유럽의 저명한 재활학회지에 게재된 덴마크 재활학자 앤더슨 박사 팀이 임상실험을 통해 그 효과를 검증해낸 5가지 운동법을 소개한다. 임상실험을 통해 효과가 신뢰할 정도로 입증된 만큼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잘 따라 하면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 첫 번째 운동 깃발 들기 운동
    다이어트피트니스글 홍정기(차의과학대 스포츠의학대학원장)2016/10/13 10:15
  • 한양대구리병원 고성호 교수팀, '소량 일산화탄소 체내서 신경재생 효과' 입증

    한양대구리병원 고성호 교수팀, '소량 일산화탄소 체내서 신경재생 효과' 입증

    한양대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팀과 하버드대학 연구팀이 공동 연구를 통해 일산화탄소 중독의 주범으로 알려진 일산화탄소가 소량일 경우 체내에서 신경조절인자로 작용, 다양한 원인들에 의한 신경 손상을 재생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소량의 일산화탄소를 제대로 활용할 경우 외상에 의한 뇌손상, 뇌경색, 뇌출혈, 치매, 파킨슨 병 등 각종 뇌신경 손상 질환들에서 새로운 개념의 치료법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입증했다.고성호 교수는 "지금까지 다양한 중추신경계질환들에 대한 뚜렷한 치료법이 없는 상황이고 일단 병이 생긴 이후에는 질병의 진행을 조금이나마 늦추는 것을 목표로 치료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다양한 질환에 의해 손상된 뇌조직에서 신경재생을 활발하게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질병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다면 뇌경색, 뇌출혈, 치매, 파킨슨병 등 신경계질환들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고성호 교수는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 취득, 하버드대학교 및 MGH 병원에서 연수했으며, 대한신경퇴행성질환학회 학술이사, 대한치매학회 교육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한 치매학회 연수이사, 대한신경과학회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연구는 해외 저널인 'Nature Medicine'에 게재됐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13 10:03
  • 복통… 부위와 증상 따라 약이 달라요

    복통… 부위와 증상 따라 약이 달라요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복통을 겪는다. 이때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게 아니라면, 약국을 찾아 위가 아프면 '제산제'를, 그 외의 경우에는 '진통제'를 사 먹곤 한다. 하지만 때로는 제산제나 진통제가 아닌 '진경제'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진경제는 위장의 경련을 완화하는 약이다. 일시적 복통이 생겼을 때, 통증의 부위와 양상에 따라 어떤 약을 복용하는 게 좋을까? 명치가 쓰리면 제산제명치 근처가 쓰리거나, 타는 듯하거나, 따갑게 느껴지면 위나 식도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 이때는 메스꺼움이 느껴지거나 실제 구토가 생길 수 있다. 위산이 많이 분비된 게 흔한 원인으로 이를 중화하는 '제산제'를 복용하는 게 도움이 된다. 단, 때로는 위산이 적게 분비된 게 원인일 수 있어 약을 사기 전 약사와 충분한 상담을 해야 한다. 윗배가 쑤시면 진경제윗배(배꼽 위쪽)가 쥐어짜는 듯하거나, 쿡쿡 쑤시면 위경련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이때는 진경제(스코폴라민, 스코폴리아, 파파베린, 디사이클로민 등)를 먹는 게 효과적이다. 진통제는 심각한 질환의 신호를 보내는 통증을 숨기고 넘어가게 할 수 있어 피하는 게 좋다. 새한솔약국 남창원 약사는 "통증이 너무 심해 진통제를 써야 할 때는 엔세이드 성분보다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약을 먹으라"며 "엔세이드 성분 진통제는 위벽을 보호하는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생리활성물질의 분비를 차단해 위벽에 더 손상을 입힐 수 있다"고 말했다. 아랫배가 쑤시면 장관운동조절제아랫배(배꼽 아래쪽)가 쥐어짜는 듯하거나, 쿡쿡 쑤시듯 아프면 과민성대장증후군 등에 의해 장 내 근육이 과도하게 수축했을 확률이 높다. 이때는 과도한 장운동을 완화하는 진경제나 트리메부틴 성분의 장관운동조절제를 복용하는 게 도움이 된다. 장관운동조절제보다 진경제가 위장 경련을 완화하는 효과가 더 크다. 아랫배 통증과 설사엔 진경제와 지사제아랫배 통증과 함께 설사가 동반되면 진경제나 지사제를 쓸 수 있는데, 감염에 의한 설사는 지사제를 썼을 때 오히려 세균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걸 막아 증상을 악화할 수 있다. 남 약사는 "발열과 같은 특이 증상이 없는 심하지 않은 설사에 한해 지사제를 사용하고, 복통이 함께 있다면 진경제가 포함된 약제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건강정보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0/13 09:33
  • 틱장애 환자 10명 중 8명 10대 이하, 방치하면 만성화될 수도

    틱장애 환자 10명 중 8명 10대 이하, 방치하면 만성화될 수도

    아이가 반복적으로 소리를 내거나 눈을 지나치게 깜빡이는 등의 행동을 보인다면 틱장애를 의심해야 한다. 이런 틱장애 증상을 방치하면 만성화되거나 치료가 어려운 뚜렛 증후군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틱장애로 인한 증상은 대부분 얼굴에서 먼저 시작이 되어 신체 하부로 진행된다. 대표적인 증상은 눈을 깜빡이거나 이마나 얼굴 찡그리기, 코 찌푸리기, 입 오물거리기 등이다. 킁킁거리기나 욕설하기 등 의미 없는 단어를 말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5년 기준 틱장애로 진료받은 환자 1만6천여 명을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 10대가 42.5%로 가장 많았고, 10세 미만도 37.9%에 달했다. 
    정신과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10/13 09:00
  • 노안 연령 점차 빨라져... 정기적인 검진 필수

    노안 연령 점차 빨라져... 정기적인 검진 필수

    최근 스마트폰이나 PC 등 다양한 전자기기의 사용으로 눈의 피로가 가중됨에따라 눈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 때문에 이전까지 50대가 되어야 생겼던 노안도 이제는 30대에서도 흔한 증상이 됐다. 노안은 원거리와 근거리를 교대로 볼 때 초점 전환이 늦어지며 점점 근거리가 잘 보이지 않는 증사을 말한다. 나이가 들면 수정체의 탄력성이 떨어져 딱딱해지는 것이 원인이다. 시야가 흐리게 보이며 눈이 뻑뻑해지는 증상이 대표적으로 생긴다. 사물을 정확히 보기 위해 집중할 경우 침침하고 초점이 잘 맞지 않으며 먼 곳과 가까운 곳을 교대로 볼 때 전환 속도가 느려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어두운 곳이나 몸이 피로할 때 시력이 떨어지는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안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13 08:00
  • 손 씻기만 제대로 해도 감염병 위험 절반 낮춘다

    손 씻기만 제대로 해도 감염병 위험 절반 낮춘다

    질병관리본부는 15일 '세계 손 씻기의 날'을 맞이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를 위해 '감염병 예방은 내 손으로,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인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 6단계도 소개했다.◇ 국민 10명 중 4명만 올바른 손 씻기 실천해세계 손 씻기의 날은 각종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망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9년 유엔총회에서 지정한 날이다. 실제로 병원성 미생물에 오염된 물이 매개되는 감염병인 수인성 감염병이나 인플루엔자 등 대부분의 감염병의 약 50~70%는 손 씻기를 통해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은 손 씻기 실천이 질병 예방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올바른 손 씻기를 실천하는 경우는 드물었다. 실제로 2015년 실시된 손 씻기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손 씻기에 대한 긍정적 효과 인지율은 90%가 넘었지만,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를 실천하고 있는 국민은 41.1%에 불과했다. 국민 10명 중 6명이 감염병에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다.◇ 비누 이용해 30초 이상 실천하는, 올바른 손 씻기 6단계질병관리본부는 비누를 이용해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를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지르기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지르기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지르기 ▲손가락을 마주 잡고 문지르기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다른 편 손가락을 돌려주며 문지르기 ▲손가락을 반대편 손바닥에 놓고 문지르기 등 총 6단계의 손 씻기 방법이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13 07:00
  • 압박골절, 보조기 치료 효과 없으면 수술 고려해야

    압박골절, 보조기 치료 효과 없으면 수술 고려해야

    심한 골다공증 환자가 갑자기 주저앉으면서 척추뼈에 무리를 주거나 넘어지는 등의 충격을 받으면 압박골절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압박골절은 대부분 보존적 치료를 통해 완치되는 경우가 많지만, 증상이 심하고 오랫동안 통증이 사라지지 않으면 수술을 해야할 수 있다. 
    척추·관절질환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10/12 18:15
  • 분당 차병원, ‘임신중 생활과 질병’ 무료건강강좌 개최

    차의과학대학교 분당 차병원은 10월 14일(금요일)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분당차여성병원 지하1층 산모문화센터에서 <임신 중 생활과 질병> 무료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분당 차병원 산부인과 장성운 교수가 진행하는 이번 강좌에서는 ‘임신중의 질병, 선천성 질환과 예방, 출산 후 건강관리’에 대해서 강의하고 이에 대한 산모의 궁금증을 직접 풀어 줄 예정이다.이번 강좌는 임신부 및 임신과 출산, 육아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문의는 분당 차병원 산전관리실(☏031-780-5312)로 하면 된다. 
    기타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6/10/12 16:38
  • 키트루다, 광범위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대상 1차 치료제로 잠재성 입증

    한국 MSD는 지난 7월부터 11일까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ESMO 2016)에서 진행성 비소세포폐암의 1차 치료제로 자사의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펨브롤리주맙)'의 단독·병용요법을 평가한 새로운 임상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로써 키트루다는 항 PD-1 면역항암제 중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하게 3상 임상시험에서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서 유의한 결과를 보이게 됐다.PD-L1 발현이 높은(종양비율점수 ≥50%) 편평 및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평가한 연구에 따르면 키트루다는 표준 요법인 백금 기반의 2제 요법에 비해 질환의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이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독일 그로스 한스도르프 폐 질환 클리닉 마틴 렉 박사는 "이번 연구 데이터는 키트루다가 비소세포폐암의 현행 치료 방법을 바꿀 잠재성이 있음을 보여준다"며 "치료 결정을 위해 폐암 최초 진단 시 PD-L1 발현율 검사를 포함하는 것이 표준이 되어야 함을 보여주는 추가적 근거"라고 말했다.또한 PD-L1 발현율과 관계없이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포함해 진행된 또 다른 연구에서는 키트루다와 항암화학요법(카보플라틴/페메트렉시드)을 병용 투여했을 때 객관적 반응률이 55%에 달했으며, 표준 요법인 항암화학요법 단독 투여에 비해 질환의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이 4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머크 연구소 소장인 로저 M. 펄머터 박사는 “항암화학요법은 수 십 년 동안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표준요법으로 사용됐지만 생존율은 여전히 낮다"며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데이터는 키트루다 치료가 광범위한 환자에 대해 항암화학요법에 비하여 의미있게 개선된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한편, 해당 논문은 각각 뉴잉글랜드 의학저널과 란셋에 게재됐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12 15:26
  • 환절기 일교차 큰 요즘, 건강 관리 유의해야

    환절기 일교차 큰 요즘, 건강 관리 유의해야

    최근 급작스런 기온 변화로 감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게다가 아침에는 쌀쌀하지만 한낮에는 20도 안팍으로 일교차가 큰 만큼 환절기 건강에 더욱 유의해야한다.가을에 감기가 기승을 부리는 것은 체력소모가 많은 여름철에 맞게 열 생산 억제체제에 익숙해져 있는 인체가 급작스런 기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인체가 날씨에 적응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므로 평소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 시기에는 신체면역기능이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감기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되게 되는데, 감기 중 흔한 것은 라이노바이러스가 옮기는 콧물감기로 증상이 비교적 경미한 편이다. 
    가정의학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10/12 15:25
  • 국제성모병원, 유방암 환자 관리 스마트폰 시행

    국제성모병원, 유방암 환자 관리 스마트폰 시행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애프터케어 서비스를 시행한다.스마트 애프터케어 서비스(Smart After-Care Service)는 스마트 기기를 통해 측정된 개인의 활동량·혈압·심박수 등의 신체측정정보를 병원으로 전송하여, 환자의 생활습관과 건강상태를 분석하고 개인에 맞는 맞춤형 영양·운동·심리 상담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실시하는 것을 말한다. 
    단신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10/12 14:26
  • 류마티스 질환 진단까지 평균 2년...6주 이상 손·발·허리에 통증 있으면 의심

    류마티스 질환의 진단이 여전히 늦게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6년 전과 비교해도 류마티스 질환 진단에 3년 이상 걸리는 비율은 비슷했다. 류마티스 질환은 증상이 생기고 6개월 이내에 진단을 받아야 한다.대한류마티스학회에서 전국 19개 대학병원에서 류마티스내과에 내원한 환자 112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이 자신의 병명을 아는 데까지 평균 23.27개월이 소요됐다. 응답 환자 10명 중 3명(29.1%)은 진단에 1년 이상 소요됐다.학회에서는 2010년에도 류마티스 질환의 진단에 소요되는 시간을 조사한 바 있다. 2010년에는 진단에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비율이 16.8%였고, 2016년에는 13.6%로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3년 이상 진단이 지연된 환자의 특징은 나이가 많고 병이 생긴지 오래 됐으며 류마티스 질환 중에서도 강직성 척추염을 앓고 있는 환자였다. 특히 젊은 남성에서 많이 발병하는 강직성 척추염은 환자가 병명을 알기까지 39.9개월이 걸렸다. 강직성 척추염은 이유없이 척추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심하면 허리-등-가슴-목 까지 강직이 진행해 모든 척추가 대나무처럼 굳게 된다.대한류마티스학회 최정윤 이사장(대구가톨릭대병원)은 "류마티스 환자들은 초기 통증을 단순하게 여겨 파스나 진통제로 잘못 대처해 진단이 지연되는 경우가 꽤 많다"며 "진단이 지연돼 치료가 늦어지면 관절이 손상돼 돌이킬 수 없게 된다"고 말했다.최 이사장은 "강직성 척추염 환자의 경우 발병 연령이 상대적으로 낮고, 허리가 아프면 디스크로 오인해 진단이 소요되는 기간이 다른 류마티스 질환보다 평균 1년이 더 걸렸다"며 "허리 통증이 주로 아침에 심하고 자다가 허리가 아파 깨는 경험이 있다면 강직성 척추염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류마티스 질환은 2년이 지나면 관절 변형 같은 뼈의 변화가 온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이명수 홍보이사는 “이런 상태에서 치료를 하게 되면 효과가 떨어진다”며 “진단은 빠르면 빠를 수록 치료 기간이나 약제의 양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류마티스 질환은 6주 이상 손가락, 발가락, 허리에 통증이 지속되면 의심해야 한다.한편, 대한류마티스학회는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골드링캠페인을 통해 전국적으로 건강강좌를 열고, 온라인 홈페이지(www.goldring.or.kr)를 통해 질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10/1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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