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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병원 노사 성과급제 미도입 합의

    서울대병원 노사 양측은 10월 14일 오후 5시 대한의원 제1회의실에서 단체교섭에 합의하는 가조인식을 가졌다.주요합의 내용은 20117년까지 성과급제 연봉제 미도입 및 직장 어린이집 확장 , 첨단외래센터 완공 후 직원휴게공간을 마련 등이다.노사 양측은 2016년 6월 30일 단체협약 갱신을 위한 단체교섭 상견례를 시작으로 총 70여 차례의 교섭 등을 진행해왔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17 11:11
  • 몸에 좋은 하루 한줌 아몬드 "즐겨보세요"

    몸에 좋은 하루 한줌 아몬드 "즐겨보세요"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햇아몬드 시판을 기념해 오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홈플러스 상암 월드컵점에서 ‘차지유어데이 위드 아몬드(Charge Your Day with Almonds)’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17 11:09
  • 부정맥 증상, 가을에 특히 잘 생겨… 이유는 뭘까?

    부정맥 증상, 가을에 특히 잘 생겨… 이유는 뭘까?

    부정맥이란 심장의 전기 자극이 잘 만들어지지 않거나 자극의 전달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심장박동에 문제가 생기는 질환이다. 갑작스러운 두근거림이나 호흡곤란이 느껴지면 의심할 수 있다. 특히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일교차가 큰 가을철에는 변하는 기온에 인체가 적응하는 과정에서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어 부정맥이 생기기 쉽다. 
    심혈관일반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0/17 11:04
  • 김포공항 우리들병원, 국세청 합창단과 환자 위한 음악회 개최

    김포공항 우리들병원은 ‘환자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병원 1층 로비에서 개최했다.이번 음악회에는 입원환자와 보호자 및 임직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공연에서는 국세청 합창단이 'Nella Fantasia, Say it with Music, Ich liebe dich, 뮤지컬 레미제라블, 상록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등 가요, 뮤지컬 합창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였다.우리들병원 백운기 병원장은 “음악회를 통해 환자분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느끼는 걱정과 시름을 잠시나마 내려놓고, 마음의 여유와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17 11:02
  • 한국먼디파마, 이명세 사장 선임

    한국먼디파마, 이명세 사장 선임

    한국먼디파마는 17일부로 이명세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한국먼디파마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명세 사장은 한림대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보건학석사를 거쳐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에서 MBA를 취득했다. 이명세 사장은 한국MSD, 일라이 릴리 한국지사·필리핀지사 등 제약기업에 있었으며, 최근에는 한국애보트 EPD(Established Pharmaceutical Division) 사업부서의 제너럴 매니저로 근무했다.먼디파마 이머징 마켓 지역 라만 싱 회장은“이명세 사장이 국내외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을 추구하는 먼디파마의 사명을 실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명세 신임사장은 “국내 제약시장이 하락세를 겪는 가운데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꾸준히 기록하는 한국먼디파마의 대표이사를 맡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좋은 치료제를 국내에 소개해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먼디파마는 1998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옥시콘틴®서방정, 아이알코돈®정, 타진®서방정, 옥시넘®주사, 노스판TM패취를 공급하며 국내 통증치료제 분야를 선도했다. 통증 치료제 분야 외에도 2012년 희귀암 치료제인 데포사이트®주사, 폴로틴®주사 소개를 시작으로, 천식치료제인 플루티폼® , 습윤드래싱재 메디폼®, 화상치료제 케라힐-알로® 등을 도입해 상처관리 영역까지 사업 분야를 확장했다. 이 외에도 베타딘®을 기반으로 한 일반의약품인 인후염 치료제 베타딘®인후스프레이, 베타딘® 가글, 베타딘® 세정액, 여성청결제 및 질염치표제인  지노베타딘®, 화장품계열의 여성청결제인 지노베타케어®등을 판매하고 있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10/17 11:01
  • 암까지 잡는 ‘온열치료의 비밀’ ①

    암까지 잡는 ‘온열치료의 비밀’ ①

    인공적으로 몸에 열을 가하면 체온은 올라간다. 체온이 1℃ 올라가면 면역력이 3배 이상 상승한다는 원리는 조상 대대로 내려온 ‘온열치료’의 근간이다. 온열치료는 단순히 면역력을 올리는 데 그치지 않고, 화학요법·수술·방사선의 3대 암치료법에 이어 제4의 암치료법으로도 자리 잡는 등 외연을 확대하고 있다. 
    특집기사헬스조선 편집팀2016/10/17 11:00
  • 쯔쯔가무시 90%는 가을에 발생

    쯔쯔가무시 90%는 가을에 발생

    가을에 유행하는 질환 중 하나가 '쯔쯔가무시(tsutsugamushi)'다. 급성열성질환인 쯔쯔가무시는 논밭·풀숲에 서식하는 진드기에 물려 생긴다. 가을은 야외 나들이를 들기는 사람들이 많아, 쯔쯔가무시는 가을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쯔쯔가무시 환자는 가을철에 환자의 90%가 발생한다.◇두통·고열·피부발진 나타나면 의심쯔쯔가무시병은 제3군 법정전염병이다. 그람음성 간균인 리케치아 쯔쯔가무시에 감염된 좀진드기를 매개로 한다. 증상은 진드기에 물리고 1~3주 뒤에 나타난다. 초기 증상은 심한 두통이다. 두통이 나타난 후 수 시간 내에 오한을 동반한 고열이 나타난다. 오한과 복통, 오심, 구토증상도 함께 나타날 수 있다. 진드기에 물린 부위에 가피(딱지)가 생기며, 해당 부위에 통증이나 가려움이 없다. 단, 피부발진은 나타난다.쯔쯔가무시병은 주로 진드기에 노출되기 쉬운 농촌에 거주하는 사람들, 즉 밭일을 하는 농민들이 감염되기 쉽고 조기에 치료하면 합병증 없이 완치가 가능하다. 하지만 기관지염, 폐렴, 뇌막염, 심근염으로 진행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므로 적절한 치료와 추적 관찰이 이루어져야 한다. 항생제로 치료하며, 항생제 사용 후 36~48시간 후부터 열이 떨어지고 3일 이내 증세가 대부분 호전된다.◇풀밭위에 옷 벗어 놓거나, 눕지 않아야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송준영 교수는 “털진드기는 개울가, 풀숲 등 숲이 무성한 곳에 잘 서식하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숲이나 밭에 갈 때는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밭에서 일할 때는 되도록 긴 옷을 입고 장갑을 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풀밭 위에 옷을 벗어 놓거나,눕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야외활동을 한 후에는 새로 생긴 상처가 없는지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야외활동 1~3주 뒤, 심한 두통과 고열 등이 함께 나타나면 서둘러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10/17 10:58
  • 강동경희대병원, 만성 소화불량 임상연구 모집

    강동경희대한방병원 소화기보양클리닉 박재우 교수팀은 한방 복부 진단의 객관화와 표준화의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만성 소화불량자를 대상으로 임상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대상은 만 20세 이상 65세 이하의 남녀로 6개월 이상 지속적인 소화불량을 가지고 있는 자이다.참여자는 1주일간 총 3회 병원을 방문하게 되며, 소화불량에 대한 한방 진단 설명과 함께 소정의 교통비가 지급된다.문의는 강동경희대한방병원 소화기보양클리닉(02-440-7132)으로 하면 된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17 10:51
  • 동산의료원-경북 청송군, 지역발전 위한 상호협력 체결

    계명대 동산의료원과 경북 청송군이 10월 14일 청송군청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상호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의료, 문화, 관광, 농산물 소비촉진 활성화 등에 힘쓰기로 했다.동산의료원은 청송군의 농산물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해 농산물 직거래, 일일장터 운영 장소 등의 편의를 제공하고 청송군민의 건강증진에 필요한 의료봉사활동 및 건강강좌, 건강정보 책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김권배 의료원장은 “청송군과 청송군민을 위해 동산의료원이 의료지원뿐 아니라, 농산물, 관광 문화 홍보에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17 10:50
  • [카드뉴스] 아프다고 왜 말을 못하니

    [카드뉴스] 아프다고 왜 말을 못하니

     잔뜩 긴장한 채 진료실에 들어선 당신에게 전문의가 묻습니다.“어디가 안 좋으신가요?”대답 하려 입을 여는 순간, 참을 수 없는 부끄러움이 몰려옵니다.아프지만 차마 말하지 못하는 ‘그곳’의 아픔, 아시나요?말할 수 없는 아픔 곤지름성기 사마귀로도 불리는 이 질환.생식기나 항문 쪽에 사마귀가 발생하는 증상을 보입니다.생식기에 사마귀가 한 개 혹은 여러 개 생기는데 이를 건드리면 피가 나기도 하는데요.부위가 부위인지라 진료시 창피함과 민망함을 무릅써야 하죠.인체 유두종 바이러스로 발생하는 곤지름은 전염성이 강합니다.주로 성관계로 전염되나,가족과의 접촉으로 어린아이에게 발병하기도 합니다.수치심을 이유로 방치하게 되면 다른 부위로 확장될 가능성도 있지요.그 치료법으로는 약물요법, 냉동치료, 탄산가스 레이저 등이 있습니다.인체 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 인체 감염 시 사마귀, 자궁경부암의 발생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말할 수 없는 아픔 치질 (치핵)항문에는 혈관 조직으로 된 3개의 점막하 근육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변이 잘 나오도록 충격을 흡수하는 ‘쿠션’의 역할을 하는데요.이것이 밖으로 돌출되는 것을 가리켜 치핵이라고 합니다.항문 내부에서 발생하는 것은 내치핵,항문 입구 쪽에서 발생하면 외치핵이라고 하지요.출혈이나 가려움, 통증 등의 증상을 보이는 치핵.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거나 배에 과도하게 힘을 주는 배변습관,과음, 식이 섬유 섭취 부족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따뜻한 좌욕으로 증세를 호전시키거나 치핵 자체를 제거하는 외과적 방법으로 치료가 이루어집니다.말할 수 없는 아픔 전립선 비대증방광 아래 자리한 밤톨 크기의 전립선은 정액을 구성하고 배출시키는 남성의 생식 기관입니다.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 크기가 점차 커지는데,심하게 커지면 요도를 압박해 배뇨장애를 가져옵니다.이것이 바로 전립선 비대증이죠.소변이 자주 마렵고, 소변 후에도 개운하지 않은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삶의 질을 매우 떨어뜨립니다.그대로 방치해 악화될 경우 방광이나 성 기능, 신장 기능에 악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증상이 심하게 나타난다면 약물요법이나 비대해진 전립선을 절제하는 수술적 치료법을 시행합니다.수치심을 이유로 병을 감추는 것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숨겨왔던 나의 아픔. 너무 늦어지기 전에 신속하고 당당하게, 해결하세요.기획 I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10/17 10:31
  • 자생한방병원, 한의생 대상 현장 실습 성료

    자생한방병원은 가천대학교 한의대생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본과 4학년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2주간 현장 실습을 진행했다. 가천대 학생들은 척추∙관절 질환의 한방 비수술 치료와 침, 부항, 약침요법 등을 실습했다. 또한 한방진료 참관과 '자생척추관절연구소',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자생원외탕전원' 등을 방문해 한방 임상의 최신지견과 과학화된 한약 조제 과정 등을 배웠다. 가천대 이요한 학생은 "실습 기간 직접 약침도 맞아봤는데 즉각 통증 완화 반응이 나타나 놀랐다"고 말했다. 자생한방병원 박병모 총괄병원장은 "2주 간의 짧은 현장 실습이었겠지만 한방의 과학화와 표준화를 어떻게 현장에서 적용하고 있는지 학생들이 많이 배워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17 10:13
  • 피로 녹여주는 찜질방, 피부 건강 똑똑하게 챙기는 방법은?

    피로 녹여주는 찜질방, 피부 건강 똑똑하게 챙기는 방법은?

    날씨가 쌀쌀함에 따라 따뜻한 찜질방에서 몸을 녹이는 사람이 늘고 있다. 찜질방의 뜨거운 열은 근육통이나 어깨 결림 등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피부가 민감한 사람이라면 찜질방 이용에 주의해야 한다. 찜질방의 높은 온도가 혈액순환을 돕는 역할도 하지만, 잘못 이용할 경우 심각한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17 09:00
  • 당뇨병 환자 수면장애, '당뇨병성 신경병증' 의심해야

    당뇨병 환자 수면장애, '당뇨병성 신경병증' 의심해야

    당뇨병 환자가 수면장애를 겪는다면 합병증의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이 겪는 '당뇨병성 신경병증'으로 나타나는 다리 화끈거림 등의 증상때문에 수면장애를 겪는 것일 수 있기 때문이다.당뇨병성 신경병증은 높은 혈당에 의해 말초신경이 손상돼 생기는 합병증이다. 당뇨병 합병증 중 가장 먼저 생기는 질환으로, 당뇨병성 망막병증, 당뇨병성 콩팥질환 순으로 이어진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3년 자료에 따르면, 전체 당뇨병 환자의 14.4%가 당뇨병성 신경병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당뇨병성 신경병증이 발병하면 찌르는 듯한 통증이나 스멀거리고 가려운 이상 감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화끈거리는 듯한 작열감이나 저리거나 무딘 무감각증이 동반되기도 한다. 가장 큰 문제는 피부 감각이 둔해지는 것이다. 상처를 입어도 잘 모르고, 치유가 잘 되지 않아 궤양이나 감염이 생기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아침에 가장 통증이 적고 오후 시간이 되면서 심해지는데, 밤에 가장 극심해져 수면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모든 당뇨병 합병증의 치료는 혈당조절을 하는 것이다.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경우에도 혈당조절을 잘하면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미 신경병증으로 인해 통증이 심한 환자의 경우에는 항경련제나 삼환계 항우울제 등 약물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 말초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흡연은 말초 혈액순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 
    내과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10/17 08:00
  • 일교차 큰 환절기, 혈관 건강 지키는 네 가지 방법은?

    일교차 큰 환절기, 혈관 건강 지키는 네 가지 방법은?

    요즘처럼 아침저녁 일교차가 10도 이상 차이가 날 때는 혈관 건강에 신경써야 한다. 심장과 혈관에 급격한 변화가 생겨 심하면 혈압이 상승하고, 과도한 혈관수축으로 관동맥과 뇌혈관이 수축해 심장발작이나 뇌발작 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혈압이 정상인 사람이라도 기온이 1도 내려가면 혈압이 약 1.3mmHg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 환절기 혈관 관리에 특히 신경써야 한다. 
    심혈관일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17 07:00
  • [CULTURE] 2016 조용필&위대한탄생 전국투어 콘서트 외 7개

    [CULTURE] 2016 조용필&위대한탄생 전국투어 콘서트 외 7개

    [CONCERT]2016 조용필&위대한탄생 전국투어 콘서트‘허공’, ‘단발머리’, ‘여행의 떠나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가수 조용필이 10월 천안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에 나선다. 뛰어난 무대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서룡 감독(청운대 교수)이 조명, 음향, 특수효과 등 다양한 연출 기법을 통해 곡마다 색다른 느낌을 선사할 것이다.일정 10월 1일(천안), 8일(인천), 15일(울산), 22일(안동), 11월 12일(진주), 19일(대구) 장소 천안(유관순체육관), 인천(삼산월드체육관), 울산(울산동천체육관), 안동(안동실내체육관), 진주(진주실내체육관), 대구(대구엑스코)
    뷰티라이프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10/16 13:00
  • 홈 트레이닝② 블록으로 전신운동하기

    홈 트레이닝② 블록으로 전신운동하기

    집에서 무거운 역기를 무게별로 여러 개 구비해놓기 부담스러울 때, 적당한 도구는 블록이다. 무게는 날아갈 듯 가볍지만, 어깨운동부터 엉덩이운동까지 전신운동이 가능하다.집에서 혼자 운동할 때는 격렬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운동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블록이다. 블록은 무게가 200g이 채 안 될 만큼 가벼운 운동 소도구이다. 스트레칭할 때 지지대로 쓸 수도 있고, 근력운동시 저항을 주는 도구로 쓰기도 한다. 정식 명칭은 따로 없지만, ‘요가 블록’(5000원~1만원대)으로 검색하면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다. 구입하기 번거롭다면 딱딱한 소재의 베개나 두꺼운 책으로 대신해도 된다. 블록을 활용한 가벼운 홈 트레이닝법을 소개한다. 
    다이어트피트니스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6/10/16 09:20
  • 변비약은 毒? 참다가 만성 변비 된다

    변비약은 毒? 참다가 만성 변비 된다

    변비에 걸리면 약 복용보다는 식이섬유에 의존하는 사람이 많다. 약 복용에 대한 오해 때문인데, 변비약으로 증상을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오히려 만성화되거나 장폐색, 치열 같은 2차 질환이 유발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활습관일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16 08:00
  • 가을엔 농염한 ‘풀바디 혹은 루비 컬러’ 와인을

    가을엔 농염한 ‘풀바디 혹은 루비 컬러’ 와인을

    지난여름, 가볍고 산뜻한 맛의 로제 와인을 찾는 사람이 많았다. 유난히 무더웠던 날씨 탓이다. 분홍 컬러의 ‘썸머와인’을 마시며 온몸으로 퍼진 열기를 가라앉혔다는 것. 늦은 밤, 친구들과 둘러앉아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다는것은 와인이 주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그렇다면 아침저녁으로 찬바람 부는 이 계절엔 어떤 와인을 마시는 것이 좋을까.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은밀하고 농염한 와인을 고르라’고 외친다. 이제는 가볍거나 상큼함보다는 ‘풀바디 혹은 짙은 루비 컬러’ 와인이 잘 어울리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푸드뉴트리션글 김동식(와인칼럼리스트)2016/10/15 13:00
  • 한달 남은 수능, 수험생을 위한 건강관리법은?

    수능이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건강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항상 긴장 속에 있는 수험생의 경우 소화불량, 두통, 요통 등 각종 질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수능을 대비한 수험생들의 건강관리법을 알아봤다.음식물을 소화하는 식도, 위, 소장, 대장 등은 뇌의 지배 하에 있다. 뇌에서 생성된 호르몬들이 소화기관에서 발견되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사람이 계속 긴장하거나 억압적 정서 상태에 있으면 몸에 병이 나타나는데 소화기관이 특히 취약하다. 따라서 수험생의 경우 소화기 질환 예방을 위해선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고 채소와 현미, 잡곡 등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을 많이 먹어 소화를 편한하게 돕는 것이 좋다.심리적 긴장은 소화기관뿐 아니라 요통과 목 부위 통증도 유발할 수 있다. 장시간 앉아있어야 하는 수험생들은 흔히 요통과 경부통이 발생하므로 질병의 원인과 증상을 알고 대처해야 한다. 요통 예방을 위해선 무릎이 고관절보다 약간 높게하고 의자에 깊숙이 앚아 허리를 등받이에 기대는 등 바른 자세를 갖는게 중요하다.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김치헌 교수는 "한시간에 한번정도 일어나 간단한 체조를 하거나 몸을 펴줘야 한다"며 "오랫동안 무릎이 구부러져 있을 때 무릎관절 내 압력이 올라가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두통도 수험생을 괴롭히는 질환 중 하나다. 수험생의 두통은 긴장성 두통이 흔하다. 오랫동안 같은 자세로 집중해 공부를 하거나 아니면 시험을 보고난 후 느끼는 두통이 여기에 해당한다. 주로 머리 전체에 걸치거나 이마나 뒷골에, 둔한 통증으로 찾아온다. 심할 때는 진통제가 듣지 않을 때도 있다. 신경과 이상건 교수는 "치료는 제일 중요한 것이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는 것"이라며 "규칙적인 생활과 가벼운 운동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오랫동안 조명 밑에서 공부를 해야하는 수험생은 눈 건강도 매우 중요하다. 책상에 앉을 때는 최소 30cm 이상 책과 거리를 두고 조명의 밝기는 일반적으로 200룩스(lux) 이상이 바람직하다. 안과 김영국 교수는 "50분 정도 공부한 후에는 5~10분 정도 휴식시간을 가져주는 것이 좋다"며 "공부 중 눈 통증이나 눈 앞이 흐려지거나 불편하다면 일단 휴식을 취하고 증상이 해소되지 않으면 안과를 방문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15 10:00
  • 구강성교가 두경부암 위험 높인다

    구강성교가 두경부암 위험 높인다

    섹스의 형태는 다양하지만, 두경부암(입·코·혀·목 등 뇌 보다는 아래, 가슴보다는 위쪽에 생기는 암)으로부터 조금이라도 안전하고 싶다면 구강성교(오랄섹스)를 자제하는 게 좋다. 입과 생식기가 접촉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이 두경부암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성의학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10/1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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