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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신소영 기자2023/05/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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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는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해 영양소 밀도 1위 과일로 꼽힌다. 특히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키위는 체중 감량부터 면역력 강화까지 효능이 다양하다. 작지만 알찬 키위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체중 감량 효과키위는 칼로리가 낮고 혈당지수도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특히 영양소가 풍부해 다이어트 중 결핍될 수 있는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다. 키위는 딸기, 사과, 오렌지 등 흔히 섭취하는 27종의 과일 중 가장 높은 영양소 밀도를 갖고 있다. 키위는 비타민 C를 오렌지의 두 배, 비타민 E는 사과의 여덟 배 함유하고 있다. 또한, 다이어트 필수 요소인 식이섬유 함량도 바나나와 비슷해 공복감을 해결해 주고, 다이어트 시 걸리기 쉬운 변비 예방에도 좋다.◇피로 해소·피부 개선키위에 풍부한 비타민C는 피로 해소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의 연구진은 실험을 통해 골드키위가 정신적인 활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관찰했다. 우울증 등을 겪고 있는 기분장애 환자들에게 골드키위 두 개를 4주간 매일 섭취하게 한 결과, 피로감과 우울함은 각각 38%와 34% 감소한 반면 활력은 31%나 증가했다. 기분장애 지수는 하락하고 정신 활력이 향상된 것이다. 키위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이 함유돼 있어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의 생성을 촉진한다.비타민C가 풍부한 키위는 피부 노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노화를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과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 키위 1개당 100mg의 비타민C가 함유돼 있다.◇면역력 강화키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적이다. 면역 세포의 70% 이상은 장에 분포하기 때문에 면역력 관리를 위해 장 건강을 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 장내에는 유익균과 유해균이 공존하고 있는데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들이 균형을 이뤄야 한다. 키위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로 작용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장내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시켜준다. 더불어 키위는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C가 가장 많은 과일에 속한다. 키위 한 개에 든 비타민C는 85.1~ 161.3㎎으로, 오렌지의 2~3배, 사과의 18~34배다. 하루 키위 한 알을 먹으면 일일 비타민C 섭취 권장량(100㎎)이 채워진다.
푸드김서희 기자 2023/05/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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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전종보 기자2023/05/1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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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필수품 ‘비판텐’ 영양크림처럼 써도 될까?기저귀 발진 연고로 유명한 '비판텐'최근 온라인에선 덱스판테놀 성분이 든 이 연고를정말로 화장품으로 쓰기에 좋은 연고일까요?비판텐은 의약품화장품으로 오남용해선 안됩니다!가능성이 낮긴 해도 연고 성분인 덱스판테놀이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장기적으로 매일 사용하려면, 덱스판테놀이 낮은 농도로 든화장품을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 비판텐에 대해 더 알아볼까요?항생제나 스테로이드 성분이 포함되지 않았는데도 상처, 화상, 욕창, 급·만성 피부염, 습진, 피부궤양, 기저귀 발진, 유두균열, 일광 화상 등에 모두 효과가 있습니다.증상이 가벼운 수준이거나 회복기에 접어들었을 때 사용하면 효과가 있는 약입니다.깊은 상처나 진물 나는 부위엔 금물!“하지만 급성기 상처나 진물이 많이 나는 화농성 질환 등에 사용했다간 세균에 의한 2차 감염 위험이 있습니다. 큰 부작용은 없는 약이긴 해도, 중증도에 맞게 적절히 사용하는 게 중요합니다. ”-대한약사회 백영숙 학술이사(약사)-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23/05/1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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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신체 장기에 여러 변화가 나타나기 마련이다. '전립선'도 마찬가지다. 정상적인 전립선은 크기가 호두알만 하지만, 노화 과정에서 점차 비대해지면 야구공만큼 커질 수 있다. 비대해진 전립선이 소변 길을 막으면 빈뇨·야간뇨 등과 같은 배뇨장애가 발생하며, 심하면 요폐·방광결석·요로 감염 등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전립선비대증 초기부터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것도 이 때문이다. 자이비뇨의학과병원 변재상 병원장은 "인구 고령화로 인해 전립선비대증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전립선비대증은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고 여러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받아야 한다"고 말했다.◇비대해진 전립선, 배뇨장애 유발전립선은 정액을 구성하는 액체 성분 중 일부가 생성되는 남성의 생식기관이다. 방광 아래에 위치했으며 전립선 중앙으로는 사정관과 요도가 통과한다. 노화, 호르몬 문제 등으로 인해 전립선이 비대해지면 방광을 자극하고 전립선 결합부와 요도를 압박해 다양한 배뇨장애 증상을 유발한다.소변이 잘 나오지 않거나 소변을 봐도 개운하지 않은 것은 물론, 소변이 자주 마려운 '빈뇨'와 수면 중 여러 차례 소변을 보게 되는 '야간뇨', 소변을 참지 못하는 '절박성 요실금' 등도 전립선비대증에 따른 배뇨장애에 속한다. 50세 이상 중장년 남성 절반 이상은 이 같은 증상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변재상 병원장은 "배뇨장애 의심 증상이 생겼다면 일단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며 "전립선암 예방 차원에서도 주기적으로 전립선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수술 가능하지만… 부작용 부담전립선비대증은 약물 치료와 수술 치료가 모두 가능하다. 다만 약물치료는 복용 시작 후 평생 복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부담이 될 수 있다. 약물에 따라서는 발기부전이나 사정장애, 성욕 감소, 기립성 저혈압 등과 같은 부작용 위험도 안고 있다. 실제 약물 부작용에 대한 우려로 인해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꺼리는 고령 전립선비대증 환자도 적지 않다.수술 또한 치료 효과는 볼 수 있지만 출혈, 통증, 긴 회복 기간 등이 심리적 걸림돌로 작용한다. 수술 후에는 역행성 사정, 요실금, 전립선기능저하 등과 같은 부작용 발생 위험도 남아있다. 과거에 비해 수술 기법과 장비가 발달했지만 여전히 고령 전립선비대증 환자들의 수술에 대한 우려가 큰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 60대 이후에도 성생활을 유지하길 원하는 환자 입장에서는 역행성 사정과 같은 문제를 우려할 수밖에 없다.◇비침습적 '유로리프트' 시술 주목최근 '유로리프트'와 같은 비침습적 시술이 주목받는 것도 이 같은 이유다. 유로리프트 시술은 요도에 내시경과 특수 금속 실 '결찰사'를 넣어 비대해진 전립선을 묶는 치료법으로, 요도에 가해지던 압박이 곧바로 풀리면서 편하게 소변을 볼 수 있다. 기존 수술처럼 전립선을 잘라내지 않는 것은 물론, 전신마취나 척추마취가 아닌 국소마취 후 시술이 가능하며, 고령 환자, 만성질환자도 무리 없이 시술받을 수 있다. 항혈전제를 복용 중인 환자의 경우 시술 전 약 복용을 중단하지 않아도 된다. 유로리프트 시술은 이 같은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아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고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로 지정되기도 했다.안전한 유로리프트 시술을 위해서는 시술 전 의료진의 시술 경험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전립선은 주위에 수많은 미세혈관이 있는 데다, 환자마다 전립선 모양과 요도 길이 등도 달라 개별 맞춤 시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변재상 병원장은 "당뇨병, 고혈압 등 지병이 있거나 90세 이상 초고령자도 유로리프트 시술을 받을 수 있다"며 "환자 상태에 따라 다양한 치료법을 적용할 수 있는 만큼, 포기하지 말고 조기에 검사·치료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비뇨기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3/05/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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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23/05/1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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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일반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3/05/1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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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3/05/1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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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를 맞이하면 뚜렷한 질병 없이도 갖가지 이상 증상이 생긴다. 자연스러운 노화 탓으로 치부하기엔 일상이 힘들다. '갱년기'가 여성에게 더 친숙한 단어이긴 하나, 중년 남성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갱년기를 맞이한 중년 남성은 남성호르몬 수치가 떨어지며 이전과 다른 삶을 맞이한다. 기력이 떨어지고, 쉽게 피로하며, 우울감이 심해지거나 발기부전을 경험하는 식이다. 나이 드니 나도 별수 없다 단념하지 말고, 적극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남성갱년기, 테스토스테론 분비량 줄어드는 게 원인나이 들면 내분비계에도 변화가 찾아온다. 다양한 호르몬 중에서도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점차 줄어드는 것이 남성갱년기의 발단이다.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은 20~30대에 정점을 찍은 후 해마다 감소한다. 30대 전후로 매년 약 1%씩 감소해 40대 중반이 되면 남성호르몬 부족 증상이 나타나고, 50~70대 남성의 30~50%는 테스토스테론 혈중 농도가 정상치를 밑돌게 된다. 이에 남성갱년기는 대개 40대 후반이나 50대에 시작되며, 남성호르몬 부족으로 인해 다양한 신체·정신적 증상이 나타난다. 안면홍조, 발한, 성기능장애 등 신체적 변화에서부터 신경과민, 우울증, 기억력·집중력 감퇴, 피로감, 불면증까지 다양하다.내가 갱년기인지 집에서 간단하게 확인할 방법이 있다. 남성갱년기 환자를 선별하는 'ADAM(Androgen Deficiency in Aging Males) 설문지'에 의하면, ▲성적 흥미가 감소했다 ▲기력이 몹시 떨어졌다 ▲근력이나 지구력이 떨어졌다 ▲키가 줄었다 ▲삶의 즐거움을 잃었다 ▲슬프거나 불만감이 있다 ▲발기 강도가 떨어졌다 ▲운동할 때 민첩성이 떨어졌다 ▲저녁 식사 후 바로 졸리다 ▲일의 능률이 떨어졌다 등 10가지 항목 중, 1번째 또는 7번째 항목에 해당하거나 다른 항목 중 3개 이상에 해당하면 남성갱년기가 의심된다.◇성기능 저하는 물론, 대사질환 발생 위험 커져대한남성과학회에 따르면 국내 40대 이상 중년 남성의 57.1%, 50대 남성의 68.4%, 60대 남성의 81.4%가 갱년기 증상을 경험하고 있다. 과거 남성의 평균 수명이 짧았을 땐 갱년기를 겪는 사람이 많지 않았으나, 의학의 발달로 인간 평균 수명이 25년 이상 늘어나며 갱년기를 겪는 사람이 많아졌다. 자가진단 결과 남성갱년기가 의심된다면 적극적인 몸 관리가 필요하다. 갱년기를 내버려두면 삶의 질이 나빠진 상태로 살게 되기 때문이다.갱년기를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으로만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는 또 있다. 남성의 음경·고환·전립선 등에 관여하는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 발기력이 줄어드는 건 당연하다. 문제는 고지혈증·당뇨병·고혈압 등 대사질환 발생 위험도 커진다는 것이다. 테스토스테론은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의 대사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체지방과 근육량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에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떨어지면 근육량이 줄고 체지방량이 늘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 이 탓에 당뇨병이나 고지혈증 등 대사질환이 생긴지 오래 되면 심혈관질환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최근엔 남성호르몬 저하가 치매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꾸준한 운동에 아연·비타민D·민들레복합추출물 섭취가 도움갱년기 증상 완화의 핵심은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유지하는 데 있다.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은 나이가 들며 감소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생활 습관을 교정하면 감소세를 완만하게 할 수는 있다. 우선 술·담배를 끊고 스트레스가 과도하지 않게 조절한다. 지나친 흡연·음주와 과도한 스트레스는 테스토스테론 분비량 감소를 부추기기 때문이다. 평상시에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만과 비만으로 말미암은 고혈압·당뇨 등이 역시 테스토스테론 분비량 감소에 영향을 미쳐서다. 수면 시간이 적어도 남성호르몬 수치가 낮아지니 하루 최소 5시간 이상은 숙면을 취해야 한다.갱년기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되는 영양소를 챙겨 먹는 방법도 있다. 아연과 비타민D를 꾸준히 섭취할 경우, 황체형성 호르몬 농도가 짙어져 남성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났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아연 섭취량이 부족한 남성이 6개월간 아연보충제를 복용했더니 혈중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약 2배 높아졌다는 미국 연구 결과도 있다. 갱년기 증상 개선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현재 남성갱년기 증상과 테스토스테론 수치 개선이 확인된 기능성 원료는 민들레와 루이보스 복합추출물인 MR-10(민들레 등 복합추출물)성분이다. MR-10이 세포 내 남성호르몬 합성에 관여하는 신호전달체계를 활성화해 테스토스테론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 원리다.혈관 건강과 활력 증진에 이로운 영양소도 도움된다. 혈액 순환이 원활하고 혈관 탄력성이 좋아야 발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데, 50대 이상 중년의 절반은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진 상태기 때문이다. 은행잎추출물 등을 통해 항산화 성분 폴라보노이드를 충분히 섭취하면 혈관 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 생리활성물질인 옥타코사놀까지 챙기면 더 좋다. 옥타코사놀은 지구력 건강에 도움될 뿐 아니라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을 향상시킨다고 알려졌다.
갱년기증상이해림 헬스조선 기자2023/05/1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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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기능식품 특집 기획전을 진행한다. 락토핏, 프로메가, 아이클리어, 아임비타 등 종근당건강을 대표하는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선물하기 좋은 구성으로 풍성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종근당건강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아 인지도와 선호도, 고객만족도 측면에서 1위를 기록한 대표 브랜드 락토핏의 '락토핏 카네이션 에디션'을 마련해 온라인 전 채널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카네이션 에디션은 락토핏의 인기 제품인 '락토핏 골드(50포) 3통 선물세트'에 카네이션 디퓨저가 포함된 구성으로, 부모님과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적합하다.오메가3 시장 분야를 이끄는 브랜드 프로메가는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듀얼' 3박스를 구매하면 15일분을 추가 증정하는 기획전을 GS숍, CJ홈쇼핑 등 채널에서 진행된다.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듀얼'은 목 넘김이 편한 소형 캡슐과 위가 아닌 장에서 녹는 장용성 캡슐로 어취를 줄여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제품이다. 6년 연속 구매율 및 인지도 1위, 5년 연속 소비자 선호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누적 판매량이 5000만 박스를 돌파했다.유럽산 고함량 프리미엄 비타민 '아임비타'와 눈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아이클리어' 등 주요 브랜드의 혜택도 다양하게 준비하여 선물을 받는 연령층과 대상에 따른 맞춤형 구성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종근당건강 가정의 달 특집 기획전은 ▲종근당케어몰 ▲종근당건강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카카오 선물하기 ▲지마켓, 옥션, 11번가, 위메프 ▲홈앤쇼핑, GS숍, 롯데홈쇼핑, CJ홈쇼핑, 현대Hmall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별로 특별한 증정품과 가격 혜택이 제공된다.종근당건강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종근당건강을 대표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특별한 선물 구성과 가격 혜택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소중한 분들에게 건강을 선물함으로써 감사함을 전하는 5월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3/05/1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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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3/05/1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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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3/05/1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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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탈리다쿰’이 신제품 에이치엠베리어 라인 6종을 공식 출시, 현대백화점 판교점∙목동점·더현대 서울의 비건 뷰티 편집숍 ‘비클린’에 입점했다.탈리다쿰이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 에이치엠베리어 라인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집중 케어하며 회복시키는 고보습 장벽케어 라인이다. 핵심 원료인 흰민들레 태좌 추출물과 함께 복숭아꽃 추출물, 녹차꽃 추출물 등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14가지 화학성분을 무첨가했다. 또 염증완화 및 피부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 및 B, B2, 필수 아미노산, 무기질을 풍부하게 함유해 예민한 피부를 토닥이며 피부 본연의 힘을 건강하게 되돌리는 데 도움을 준다.특히 흰민들레 태좌 추출물은 미국 및 국내 특허 출원을 완료한 상태다. 제품은 페이스 크림, 페이스 클렌저, 바디 클렌저, 바디 밤, 멀티 밤, 립큐어 밤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페이스 크림은 무향의 밤 크림 타입으로 연약한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 들어 무너진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72시간 동안 고보습을 유지해준다. 페이스 클렌저는 세안 후 피부 세라마이드 보호막을 지켜주고 건강한 피부 밸런스를 유지해준다. 바디클렌저는 섬세한 모공 클렌징과 미세 각질까지 자극없이 한 번에 케어해주며, 바디 밤은 쉐어버터와 천연 오일 성분으로 매끄러운 피부결로 가꿔준다. 멀티 밤은 특허 원료가 들어있는 시그니처 성분을 고농축 함유하고 있어 우수한 보습력으로 얼굴, 바디 어디든 사용할 수 있으며, 립큐어 밤은 연약한 입술을 집중 케어해주는 고보습 립 마스크 겸용 비건 립밤이다. 페이스 크림, 페이스 클렌저, 바디 밤, 바디 클렌저 4종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제조해 국내 및 미국에서 동시에 판매하고 있다.전 제품은 독일 더마테스트 민감성 피부 대상 ‘Excellent’ 등급 획득, 영국비건협회 비건 인증과 글로벌 동물 권리 보호단체 PETA의 ‘크루얼티 프리&비건’ 인증을 받았다.또한 친환경 패키지로 PCR(재활용된 플라스틱) 캡과 용기, 메탈-프리 펌프, 단일 소재의 제로웨이스트 특허 용기를 사용해 별도 세척없이 간편 분리 배출할 수 있는 등 환경을 위해 불필요한 패키지를 최소화했다. 탈리다쿰은 ‘소녀여 일어나라’는 뜻을 가진 우리 안에 내재된 본연의 힘과 아름다움을 되찾아가는 여정을 돕고자 탄생한 프리미엄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다. 진정성 있는 자세로 지구와 사람의 건강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동물 실험이나 동물 유래재료 없이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 브랜드의 주요 가치다.탈리다쿰의 채문선 대표는 “난치성 피부 질환으로 고민 중에 하얀 민들레를 접하고 피부 장벽 강화에 효과가 있다는 걸 느껴, 이를 계기로 3년 동안의 연구와 실험, 특허 성분 개발까지 이어져 지금의 탈리다쿰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단신한희준 기자 2023/05/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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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23/05/1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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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혈액종양내과 의사로서, 10년이 훌쩍 넘는 기간 동안 암 환자들을 치료해오고 있습니다. 한 시의 구절처럼 ‘이 세상 정들 것 없어 병에 정들어’ 지내오고 있는 셈입니다. 진료를 하다보면 환자 및 보호자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게 되는데요. 그 과정에서 신체적인 건강뿐 아니라 정서적인 건강이 중요하다는 점을 점점 인식하게 된 의사 중 한 명입니다.진료 과정에서 암 환자들을 지켜보면, 이들은 몸이 아픈 것을 넘어서 정신적·사회적 어려움도 함께 겪는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 정신적·사회적 고통이 크면 간혹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는 경우가 있을 정도입니다. 암은 진단받을 때부터 충격, 우울, 공포, 불안 등의 심각한 심리적 문제를 경험하게 됩니다. 분명 수치상으로는 몸 상태가 점점 좋아지던 환자였는데, 정신적 고통을 이겨내지 못하고 생을 스스로 마감했다는 소식을 접할 때면 마음이 ‘쿵’ 하고 내려앉습니다.“몸이 상할 때 마음은 혼자 버려졌고, 그 버려진 마음이 너무나 많아 이 세상 모든 길들은 위독합니다.”어디선가 스치듯 읽는 구절인데요. 암에 걸린 몸을 돌보느라 미처 챙기지 못한 마음 건강 문제를 겪는 암 환자들에 해당하는 말인 것 같아,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말이기도 합니다. 저는 환자분들의 정서적인 측면을 이해하려 많이 노력하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진료 환경에서는 그 분들의 어려움을 온전히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제가 속한 대한종양내과학회에서 최근, 온라인 소셜 미디어 상에서 암 환자들이 어떤 어려움을 호소하는지 확인하는 조사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암 진단 후 치료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언급한 2만899건의 검색을 분석했는데요. ‘신체적 어려움’이 차지하는 비율이 52%였고, ‘정서적 어려움’ 검색량은 42%로 신체적 어려움 못지않게 많은 환자들이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암 환자들은 치료 초기 과정에서 두려움과 불안을 많이 느꼈고, 치료가 종료된 후에도 재발에 대한 걱정이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들이 정서적 문제에 대한 지원을 받는 비율은 낮았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의 상담이나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경우임에도 불구하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 경우, 암 환자들은 자신을 ‘더 이상 치료받을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고 여길 수 있습니다. 절망감과 무력감으로 이어져 위험한 상황에 다다릅니다.생사가 걸린 암을 겪는 환자들의 정신 건강을 제대로 돌보는 건, 임상 현장에서 아주 중요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암 환자의 정서적 문제를 다학제적인 관점에서 접근해 보살피려는 움직임이 많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와의 협진을 통해 환자가 겪는 어려움을 관리하는 겁니다.암과 싸우고 계신가요? 그 싸움으로 인해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라면 누구에게든 도움을 요청하시길 바랍니다. 마음 건강을 잘 관리할 때 암 치료 효과도 좋아집니다. 암 치료 효과 증진은 차치하고서라도, 마음이 건강해야 삶이 행복합니다. 상담, 명상, 약 복용, 환우들과 소통 등 암 환자의 정신 건강을 돌보는 방법이 많이 개발돼 있고 시행되고 있습니다. 막연한 거부감 대신 적극적인 돌봄을 선택하세요. 길다면 긴 암 치료 과정에서 마음 관리 역시 필수로 수반돼야 한다는 점을 환자 분들도 꼭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암일반대한종양내과학회 임주한(인하대병원 교수)2023/05/1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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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살을 빼도 잘 없어지지 않는 셀룰라이트는 다이어터들의 큰 고민거리 중 하나다. 어떻게 뺄 수 있을까?셀룰라이트는 커진 지방 세포에 노폐물, 콜라겐 섬유, 체액 등이 엉겨 붙어 섬유화된 조직이다. 초반에는 살을 누르거나 비틀었을 때 보이는 정도지만, 심해지면 피부 건조증과 처짐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오래되면 오렌지 껍질처럼 울퉁불퉁해 보여 외관상 보기 안 좋다. 흔히 살이 빠지면 저절로 없어진다고 생각하는데, 체중 감량을 해도 셀룰라이트는 없어지지 않는다.셀룰라이트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아 형성된다. 에스트로겐은 피부 속 콜라겐 변성을 유발하고, 히알루론산 과중합을 일으킨다. 지방 합성도 촉진한다. 이때 과도한 체액과 지방이 피하 부위까지 침투하면 조직이 섬유화되고 단단해진다. 지방세포로 유입된 수분이나 노폐물이 정상적으로 배출되지 않으면 미세혈액순환이 어려워지고, 림프순환장애가 발생해 셀룰라이트 생성은 더욱 촉진된다.셀룰라이트를 개선하려면 결국 혈액과 림프액이 잘 순환되도록 해야 한다. ▲고탄수화물, 고지방, 고나트륨 식이를 하거나 ▲동일한 자세로 장시간 앉아있거나 ▲꽉 끼는 옷을 자주 입으면 혈액과 림프 순환이 방해돼 주의해야 한다. 스트레스가 과해도 지방 대사에 영향을 미치고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코르티솔 분비가 촉진된다.마사지로 림프순환을 촉진하고, 섬유 조직을 물리적으로 깨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주먹을 살짝 말아쥔 뒤 상체는 겨드랑이 방향, 하체는 사타구니 방향으로 살살 문지른다. 겨드랑이와 사타구니에 여러 림프의 교차로인 림프절이 모여있다. 의자에 앉아서 종아리 뒤쪽 근육을 반대쪽 무릎에 올린 뒤 위아래로 문지르거나, 골프공·테니스공을 치골에 오도록 엎드린 채 상체를 세워 치골에 자극이 가도록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피트니스이슬비 기자 2023/05/1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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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냉동실에 넣어두고 오랜 기간 방치하는 사람이 많다. 냉동실은 온도가 낮기 때문에 음식에 미생물이 잘 번식하지 못한다. 하지만 냉동실에 너무 오래두면 음식의 품질이 떨어지고, 부패할 우려가 있다. 보관기간이 지난 음식은 버려야 한다.음식마다 냉동 보관기간이 따로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익히지 않은 생선은 3개월 ▲익힌 생선은 1개월 ▲햄,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와 같은 가공식품은 2개월 ▲해산물은 3개월 ▲익히지 않은 쇠고기는 1년까지만 냉동보관해야 한다. 보관 기간을 넘기면 신선도가 떨어진다. 특히 남은 음식을 냉동보관할 시 밀봉 포장은 필수다.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음식이 수분을 잃게 되고, 식품 표면이 건조해지는 ‘냉동상(冷凍傷, Freezer burn)’이 일어날 수 있다. 냉동상은 음식의 수분이 날아가 얼어버리는 현상을 말하는데, 음식에 얼음결정체가 붙어있다면 냉동상이 나타난 것이다. 냉동상을 입은 음식은 수분 함량이 떨어지고, 조직에 변화가 일어나 식품의 맛과 풍미가 떨어진다. 음식의 전체가 얼음결정체로 덮여 있다면 부패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먹지 말고 버려야 한다. 냉동실에 식품을 보관할 때는 공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1회 사용량씩 나누어 랩으로 밀봉한다. 포장 용기는 식품의 양에 맞추고, 18℃ 이하의 냉동실에 보관을 권장한다.다만, 양배추와 셀러리는 수분이 증발해 말라버리기 때문에 냉동보관을 해선 안 된다. 캔 제품 역시 용기가 팽창돼 터질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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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 필러, 성형 수술을 하지 않고 노화를 늦출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의료 클리닉을 운영하는 아시야 마울라 박사가 전하는 팁을 공개했다. 전문가의 피부 노화 방지법을 공유한다.◇페이스 요가페이스 요가는 얼굴이 더 탄탄해지고 탄력 있어 보이도록 도움을 준다. 마울러 박사는 "페이스 요가는 긴장을 풀어주고 혈류를 자극해 피부와 기타 조직을 지지하는 단백질인 콜라겐 생성을 촉진한다”고 말했다. 페이스 요가는 하루에 두 번 하는 걸 추천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 저녁에 잠에 들기 전 한 번이다. 마울라 박사가 추천한 페이스 요가 동작은 다음과 같다. 하품하듯이 턱을 벌리고 이마를 움직이지 않고 눈을 들어 천장을 바라보는 동작을 10초간 유지하는 동작이다.◇고압산소요법고압산소치료(Hyperbaric oxygen therapy, HBOT)란 일상생활의 대기압, 즉 1기압이 아닌 인위적으로 2~3 기압을 만들고 그 상태에서 100% 산소를 인체에 공급해 주는 치료를 말한다. 마울라 박사는 "순수한 산소는 잔주름과 주름을 줄일 수 있는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증가시켜 검버섯, 처진 피부, 주름 등도 개선한다"며 "미용 효과 외에도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충분한 수면일시적인 다크서클, 창백한 피부는 수면 부족으로 인해 잘 알려진 부작용이다. 수면 부족은 피부 노화와도 관련 있다. 실제 2015년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신체 세포의 노화를 촉진시켰다. 수면 부족 여성이 잔주름과 고르지 않은 피부톤을 가질 가능성이 더 높다는 미국 연구도 있다.
라이프강수연 기자 2023/05/1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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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전종보 기자 2023/05/10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