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이해림 기자 2024/11/25 14:51
■ 그래디언트 ‘래디웰’, 홈쇼핑 3사 런칭그래디언트 브랜드 래디웰(Radiwell)은 자사의 ‘래디웰 파로 곡물효소 오리지널’을 CJ온스타일과 현대홈쇼핑, NS홈쇼핑에 런칭하며 판매 채널 다각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래디웰은 오는 27일 오전 8시 25분에 NS홈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30일 오전 6시 현대홈쇼핑과 12월 2일 오전 8시 15분 CJ온스타일을 통해 차례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젠, 아마존 연중 최대 행사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먼데이(BFCM) 프로모션 참여티젠이 아마존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먼데이(BFCM) 프로모션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다음달 2일까지 티젠 아마존 스토어에 입점해 있는 주요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 농심, 양봉연구 발전 위해 꿀샘식물 식재농심이 지난 22일, 전라북도 완주군에 위치한 국립농업과학원에서 한국양봉농협, 한국양봉협회, 한국한봉협회와 함께 국내 양봉 연구를 위한 꿀샘식물 식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농심은 부안군에 위치한 ‘꿀벌위도격리육종장’에 쉬나무와 아까시나무, 유채 등 꿀샘식물을 식재해 양봉 연구를 지원한다. ■ 한식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가을 임산물 활용 김치 클래스 진행한식진흥원이 지난 22일 김치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와 가을 제철 임산물인 밤을 활용한 ‘밤깍두기’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롯데웰푸드, 설탕 아닌 과일로만 맛을 낸 ‘꼬미루미’ 과일우유 3종 출시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 파스퇴르는 과일로만 단 맛을 낸 진한 과일우유 ‘꼬미루미’ 3종(바나나, 딸기, 믹스베리)을 출시했다. 정제수를 넣지 않고 파스퇴르 1급 A원유 93%에 과일로만 단맛을 낸 가공유다. 아이들이 한 번에 먹기 좋은 125ml 용량에 상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팩 제품이다. ■ 스텔라 아르투아, 연말 크리스마스 캠페인 및 특별 프로모션 전개‘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다가오는 연말에 크리스마스 시즌 캠페인을 전개, 이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패키지를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한다. 한정판 패키지는 스텔라 아르투아 고유의 컬러와 로고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전용잔 ‘챌리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다음달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스텔라 아르투아의 특별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스텔라 테이스트 로드(Stella Taste Road)'를 운영한다. ■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당플랜 키드니 출시대상웰라이프 뉴케어가 당뇨병성 콩팥질환자를 위해 맞춤 설계된 전문 균형영양식 ‘뉴케어 당플랜 키드니’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중의 당뇨환자용 영양조제식품과 콩팥환자용 영양조제식품으로는 식사요법을 충족하기 어려웠던 당뇨병성 콩팥질환자들의 보다 간편하고 균형 잡힌 식사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대상 청정원 호밍스, 고소하고 진한 국물요리 신제품 ‘갈비탕’ 출시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가 대표 국물요리 ‘갈비탕’을 새롭게 선보인다. 청정원 호밍스만의 독보적 노하우와 기술력을 발휘해 모든 재료는 급속동결공정법으로 생산 직후 영하 35°C에서 빠르게 동결시켜 신선도와 생생한 식감을 살렸다. ■파리바게뜨, 홀리데이 스페셜 굿즈 ‘WISH 화이트 비니’ 사전예약 진행파리바게뜨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K팝 아티스트 ‘엔시티 위시(NCT WISH)’와 손잡고 준비한 홀리데이 시즌 스페셜 굿즈 ‘WISH 화이트 비니’를 출시했다. 파리바게뜨의 홀리데이 케이크 대표 제품인 하얀 털모자 모양의 입체 케이크 ‘위시 케이크’ 모양에서 착안해 만들었다. 신제품 굿즈는 온라인에서만 한정 판매된다.■풀무원건강생활, ‘생생락 유산균’ GS홈쇼핑 통해 첫 선…주문 후 생산 방식으로 홈쇼핑 공략풀무원건강생활의 식물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브랜드 ‘풀무원건강식물원’이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철학을 담은 프리미엄 유산균 ‘생생락 유산균’을 GS홈쇼핑을 통해 홈쇼핑 채널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생생락 유산균’은 특허받은 김치 유산균(PMO 08)과 성인에게 부족할 수 있는 비피더스 유산균을 배합한 제품으로, 장 건강과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식품산업이슬비 기자 2024/11/25 14:50
의료계소식이해림 기자 2024/11/25 14:47
배우 서현진(39)이 집에서 1만5000보를 걸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 – 117’에는 ‘덱스의 냉터뷰, 서현진이 게스트야 누나야!!! …누나? l EP.27 서현진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서현진은 “나는 유명한 살림왕이다”며 “약간 마음먹고 멈추지 않으면 계속 일 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어느 날은 어깨가 아파 병원을 찾았더니, 의사 선생님이 만보기로 한번 집에서 얼마나 걷는지 확인해보라고 했다”며 “집 안에서 1만5000보를 걸었는데, 한 4시간을 앉지 않았다”고 했다. 서현진처럼 집에서 많이 걷거나, 집안일하는 것도 운동하는 것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걷기와 집안일의 다이어트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걷기걷기는 체지방을 태워 체중 유지와 감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공복에 걷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체중 감량 효과는 더욱 커진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 상태에서는 탄수화물이 부족해 체지방을 주로 연소하기 때문이다. 유산소 운동은 부기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달리거나 걸을 때 발바닥이 자극되고 근육이 빠르게 이완‧수축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걸을 땐 서 있다가 발을 앞으로 차면서 이동하는데, 이때 다양한 다리 근육이 골고루 사용된다. 걸을 때 뒤로 걷기를 시도하는 것도 좋다. 단국대 스포츠과학대학원 스포츠의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30분 뒤로 걸을 때 에너지 소비량과 근육 활동량이 앞으로 걸을 때보다 1.5~2배 정도 높았다.◇집안일하기 집안일 종류별로 열량 소모량을 알아본다.▷설거지 30분, 110kcal 소모=설거지할 때는 손목 회전과 손의 악력에 영향을 주는 팔의 척측수근굴근, 어깨의 상부 승모근, 허리의 척추기립근을 사용한다. 여러 근육을 계속 사용하다 보니 열량이 소모된다. ▷세탁하기 30분, 110kcal 소모=세탁하고 빨래를 널 땐 주로 팔·어깨 근육을 사용하게 해 30분 동안 약 110kcal를 사용한다. 단, 무거운 빨래를 널 때 안 쓰던 어깨 근육을 무리하게 써서 근육 손상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빨래를 비틀어 짤 때 손목 손상이 올 수 있다. 팔꿈치를 몸통에 가까이 붙인 상태에서 손목을 수평이 아닌 수직으로 세운 채 빨래를 짜야 안전하다.▷바닥 청소 1시간, 200kcal 소모=빗자루·대걸레·진공청소기를 이용해 1시간 동안 바닥을 청소하면 약 200kcal를 소모할 수 있다. 미국대학스포츠의학회(ACSM) 연구에 따르면 진공청소기로 30분 정도 청소하면 약 119kcal를 사용한다. 추가로 손으로 30분 쓸고 닦으면 180kcal를 소모할 수 있다. 이때 등세모근(목과 가슴의 뒤쪽 면을 덮고 있는 목근육·등의 얕은 근육·어깨 근육을 총칭)이 아닌 팔의 힘을 사용하고 허리를 꼿꼿이 펴면 팔뚝 라인을 정돈할 수 있다. 걸레질할 때는 배에 힘을 주고 팔 동작을 크게 한다. 바닥에 쪼그려 앉아서 하는 걸레질은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어 대걸레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창문 닦기는 20분 안에 115kcal 소모=일정한 강도로 팔꿈치를 계속 움직여 청소하면 열량이 빠르게 소모된다. 화장실 청소도 열량 감량에 효과적이다. 욕조를 문지르며 청소하면 팔과 어깨 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며, 15분 지속할 경우 최대 100kcal가 소모된다. 이는 점핑 스쿼트 30회와 맞먹는 열량 소모량이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2024/11/25 14:43
영국의 한 30대 남성이 9개월 만에 64kg을 감량한 사연이 공개됐다.지난 21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레이 리차드(34)는 자신의 정자 수가 적다는 말을 들어 충격을 받았다. 불임 문제와 함께 무릎 탈구로 20대부터 해왔던 축구를 더 이상 하지 못해 절망감은 더 커졌다. 이후 레이 리차드는 그 위안을 음식으로 채우기 시작했다. 그는 하루에 4500kcal를 섭취하고, 일주일에 4번 이상 배달 음식을 즐겼다. 결국 그는 체중이 157kg까지 늘어났고, 체질량지수(MBI)는 44.4에 도달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체질량지수가 23 이상이면 과체중, 25 이상이면 비만으로 분류한다. 레이 리차드는 “맞는 옷이 없어 새 옷을 사려면 엄청난 돈이 들었다”고 밝혔다. 더 이상 자신을 방치할 수 없다고 느낀 그는 체중 감량을 위해 축구 기반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레이 리차드는 일주일에 3번 1시간의 유산소 운동을 했고, 식단에도 변화를 줬다. 그는 아침 식사로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를 즐겨 먹었고, 하루에 약 1700~2000kcal를 섭취했다. 배달 음식 역시 한 달에 1번으로 제한했다. 9개월 후 레이 리차드는 64.5kg 감량에 성공해 약 92kg에 도달했으며, 체질량지수 역시 26.2로 줄었다. 그는 “나는 이전보다 더 행복하고, 자신감이 넘친다”며 “이제는 옷을 살 때도 원하는 옷을 고를 수 있다”고 말했다. 레이 리차드의 체중 감량 비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축구, 유산소‧무산소 결합한 운동 축구는 유산소와 무산소가 결합한 대표적인 구기 운동이다. 90분간 진행되는 고강도 운동으로, 전반과 후반 동안 평균 10km 정도를 달린다. 공을 다룰 때나 급하게 방향을 틀 때도 강한 힘으로 몸을 움직여 근육을 사용하게 된다. 실제로 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진은 축구를 즐기는 65~75세 노인이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30대 남성과 비슷한 균형 감각을 보인다고 밝혔다. 다만, 부상 위험도 크다. 태클이나 헤딩, 점프 등 격한 동작을 하다 보면 몸에 큰 충격이 올 수 있다. 부상을 막기 위해 경기 전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초보자라면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경기 시간을 조절해 뛰는 게 좋다.◇배달 음식 줄이고, 그릭요거트‧그래놀라 즐겨 먹어 레이 리차드가 체중 감량을 위해 끊은 음식과 챙겨 먹은 음식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배달 음식=일반적으로 배달 음식엔 고탄수화물‧고지방 식품이 많다. 지방은 단백질보다 열량이 두 배나 높아 살이 쉽게 찐다. 여기에 자극적인 맛이 더해지면 중독성까지 생긴다. 달거나 짠 음식을 먹으면 뇌의 쾌감중추가 자극돼 세로토닌이 분비된다. 결국 자극적인 배달 음식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배달 음식으로 비만해지면 내장지방이 축적돼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그릭요거트=요거트에는 ▲칼슘 ▲단백질 ▲아연 ▲비타민B 등이 많이 들어 있다. 영양분의 흡수 속도가 빨라 빠르게 에너지를 낼 수 있다. 특히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다.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느리게 소화된다. 포만감을 오래 지속해 식사량도 조절할 수 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더 감소했다. ▷그래놀라=그래놀라는 보리‧통밀 등 다양한 곡물과 견과류, 말린 과일, 꿀 등을 섞어 오븐에 구운 식품이다. 통곡물에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 그래놀라는 곡물을 가루로 만들지 않고 그대로 굽기 때문에 영양소가 잘 유지된다. 식이섬유는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다른 식품이 흡수되는 시간을 늘린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기 때문에 당뇨병 발생 위험이 준다.
다이어트이아라 기자2024/11/25 14:41
임신임민영 기자 2024/11/25 14:16
스타강사 김미경(59)이 고혈압으로 응급실에 실려간 일화를 밝혔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에는 스타강사 김미경이 출연해 ‘내 삶의 원동력은?’이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눴다. 이날 김미경은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에 오은영은 “체중이 좀 빠지셨죠?”라고 물었고, 김미경은 “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면서 우연한 계기로 강사가 돼 승승장구했던 김미경은 코로나19 당시 위기를 겪은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강연이 전면 중단돼 회사 재정난에 빠져서 6개월간 통장 잔고가 0원이 됐었다”고 밝혔다. 김미경은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과정에서 콘텐츠 사업으로 전환해 직원 수를 7명에서 100명 이상으로 늘리며 성공을 거뒀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오프라인 강연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으면서 또다시 위기를 맞았다. 그는 “직원들 사이에서 ‘CEO가 경영에 나서면 안 된다’는 뒷담화를 들으며 고립감을 느꼈고, 결국 스트레스와 과로로 혈압이 189까지 올라 고혈압으로 응급실에 갔다”며 “지방간에 몸무게가 73kg였고, 귀에 이명도 심해 터질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원하던 삶은 이게 아닌데, 나는 왜 열심히 사는 거밖에 모르지? 여기서 끝내도 아무 문제 없네, 죽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다”고 말했다. 이후 김미경은 노트에 자신의 생각을 적으며 마음을 다잡았다고 밝혔다. 김미경이 응급실 가기 전 겪었던 고혈압 증상과 관리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고혈압은 대부분 증상이 없다. 드물게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 목덜미에서 뒷목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뻣뻣하게 느껴지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이다. 간헐적으로는 안면이 붉게 달아오르는 느낌, 가슴 두근거림 등 폐경기 여성의 증상과 혼동될 수 있어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반드시 혈압을 측정해야 한다. 그 외에 호흡곤란이나 손발 저림이 올 수 있다. 그렇지만 고혈압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 만큼 가정에서 아침‧저녁 혈압을 재는 게 중요하다. 최근에는 전자식 혈압계가 보편적으로 보급돼 가정에서 스스로 쉽게 측정할 수 있다. 보통 한 번의 혈압 측정만으로 고혈압으로 판단하지 않으며, 적어도 2회 이상 측정한 혈압의 평균치가 140/90mmHg 이상일 때 고혈압으로 진단한다. 고혈압은 심뇌혈관계 질환의 가장 흔하고 강력한 위험인자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관상동맥질환‧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규정하고 있는 만큼 조기에 질환을 인지하고 꾸준히 치료받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혈압 진단을 받았다면 대부분 평생 약을 복용해야 한다. 약물치료와 함께 체중감량‧저염식이 등 생활요법을 같이 병행하면 혈압약을 줄일 수 있다. 다만, 고혈압 약제는 종류가 많고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고혈압 정도‧기저질환‧연령 등 개인의 상태에 맞춰 전문의가 처방한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 또,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혈압 상승의 원인으로 취미 생활이나 운동 등 자신만의 방법으로 긴장을 해소하는 것이 필요하다.
고혈압이아라 기자2024/11/25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