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소, 24일부터 영양제·건강기능식품 판매 시작다이소가 오는 24일부터 영양제와 건강기능식품(건기식) 등도 판매를 시작한다. 200개 점을 시작으로, 루테인·오메가3·비타민D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대웅제약 등 제약사가 입점해 의약외품 등을 판 적은 있지만, 건기식 판매는 이번이 처음이다. 가격대는 기존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상품과 똑같이 500~5000원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명수 협회장, 제15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장 연임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제36차 정기총회에서 제14대 협회장 임기를 수행하고 있는 정명수 협회장이 제15대까지 임기를 연장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건국대와 경희대에서 각각 식품공학 석사와 한방재료가공학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정명수 협회장은 건강기능식품 제조 기업인 한미양행의 경영자로 30년 이상 근무해 온 전문가다.■ 한식진흥원,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소반의 미(味)’ 기획특별전 개최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우리의 식기 세 번째 시리즈 ‘소반의 味’ 기획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소반의 모양새 ▲옛 그림과 사진 속에 등장하는 소반 ▲지역별 소반의 특징 ▲경외사상의 소반으로, 크게 네 개 섹션으로 구분된다. 전시 관람 후 ‘소원지 쓰기’와 ‘헝겊으로 소반 상차리기’ 등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도 준비됐다. ■ 도미노피자, 봄맞이 ‘다 함께 피자 교실’ 참가자 모집도미노피자가 봄을 맞이해 3월의 피자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봄맞이 ‘다 함께 피자교실’의 참가자 모집은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며, 도미노피자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이번 3월의 ‘다 함께 피자교실’ 체험 일정은 다음달 7·11·13·20·24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도미노피자의 ‘다 함께 피자 교실’은 도미노피자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본사에 직접 방문해 자신만의 피자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할리스, 3월 일본 2호점 ‘혼마치점’ 오픈할리스가 오는 3월 6일 오사카의 비즈니스 중심가 ‘혼마치’에 2호점을 오픈하고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할리스는 지난해 5월 일본 오사카에 해외 진출 1호점 ‘난바 마루이점’을 오픈했다. 오픈 100일만에 누적 6만명이 방문했다. 할리스의 일본 2호점은 오사카 혼마치에 자리했다. ‘혼마치’는 난바와 우메다 사이에 위치한 오사카 대표 업무지구다. ■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 미트프로젝트, 공식 모바일 앱 출시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고객 쇼핑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공식 모바일 앱을 정식 출시했다. 미트프로젝트는 자체 축육 시스템을 앞세워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수입부터 유통까지 직접 관리해 합리적 가격으로 고품질의 신선한 고기를 선보이는 육류 전문 브랜드다. 공식 모바일 앱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미트프로젝트 앱을 다운로드하고 로그인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적립금 받기’ 버튼을 클릭하면 1인 1회에 한해 조건 없이 즉시 사용 가능한 적립금 2천원을 증정한다.■ “식빵도 건강하게”… 신세계푸드, ‘유산균 쌀 식빵’ 출시신세계푸드가 건강 식사빵 인기에 신제품 ‘유산균 쌀 식빵’을 선보였다. ‘유산균 쌀 식빵’은 신세계푸드가 지난해 10월부터 이마트 내 E베이커리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건강 식사빵의 네 번째 제품이다. 국산 가루쌀과 쌀겨 추출 현미유로 만든 식물성 음료 ‘라이스 베이스드’와 특허 받은 글루텐 분해 유산균으로 반죽했다.■ 더본코리아, 역전우동 맛의 노하우 그대로 담은 우동 2종 출시더본코리아가 자사 우동·덮밥 전문점 ‘역전우동0410’의 맛의 노하우를 그대로 재현한 ‘역전우동 옛날우동·김치우동 2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풀무원녹즙, ‘마시는 콩즙’ 누적 판매 100만 병 돌파풀무원녹즙은 식물성 음료 ‘마시는 콩즙’ 2종(두부콩즙, 검은콩즙)이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병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식품산업이슬비 기자2025/02/19 14:44
배우 최다니엘(38)이 아침에 챙겨 먹고 있는 식품을 밝혔다.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한 최다니엘은 “아침에 챙겨 먹는 거에 관심이 많다”며 “제가 레몬즙을 항상 먹는데, 오늘은 마카가루를 먹고 왔다”고 밝혔다. 이어 “남미 쪽에서 자라는, 우리나라로 치면 마늘인데 그 가루가 좋다고 한다”라며 “활력 증진, 홍삼 느낌이다”고 말했다. 또 레몬즙을 마시는 이유로는 “레몬에는 비타민C가 많기 때문에 피로도 풀리는 것 같다”고 밝혔다. 최다니엘이 아침에 먹는다는 마카가루, 대체 뭘까? 페루 안데스산맥 고지대에서 자라나는 뿌리 식물인 마카는 인삼의 주요 성분인 사포닌이 풍부해 ‘페루의 산삼’으로도 불린다. 또한, 항산화 물질의 생산기능을 높이는 활성물질이 풍부한 단백질 덩어리로 필수아미노산과 사포닌, 각종 비타민 등이 풍부하다.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끄는 ‘블랙마카’는 특히 철분과 리보플래빈 함량이 높다.이 외에도 마카는 영양실조, 인지능력 개선, 관절염, 호흡기질환, 당뇨병 등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마카는 신장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에너지와 정력을 증가시켜 스트레스를 덜어주며, 내분비계의 호르몬을 분비하고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마카는 남성의 성기능을 향상시키고 빈혈, 만성피로, 폐경기 증후군 등에 효과가 있다고도 알려졌다. 한편, 레몬즙은 혈당 관리에 효과적이다. 레몬은 혈당지수가 낮고 혈당 상승이 적어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레몬즙은 체중 감소에도 효과적이다. 포만감을 주고 신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향상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또 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과 펙틴 섬유질은 지방 대사에 영향을 미쳐 체내 지방 축적을 억제한다. 실제로 보건의료 대체의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레몬의 폴리페놀이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켰다.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40)가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악화된 사실을 밝혔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제이제이살롱드핏’에는 ‘살찌는 병이 급격하게 악화 되었어요 (탈모는 덤) 살찐이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제이제이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재차 밝히며 근황을 전했다. 제이제이가 앓고 있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에너지 대사를 조절하는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한 질환이다. 이 질환이 있으면 갑상선 자극 호르몬 수치(이하 TSH 수치)가 정상보다 높게 나온다. 제이제이는 “계속 관리하고 약도 먹고 해서 TSH 수치가 2점대까지 낮아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혈액검사를 한 결과, 수치가 더 높아져 다시 약을 먹어야 한다고 전했다. 제이제이는 “몸무게가 61kg에서 63kg까지 늘어났다”며 특히 복부와 옆구리살이 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잔머리 부분에 두피가 보인다”며 탈모 증세를 호소했다. 제이제이가 겪고 있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대해 알아봤다.갑상선 호르몬은 단백질 합성 촉진, 당 대사 조절, 성장 촉진 등 신체 대사에 관여하는 중요한 호르몬이다. 이 호르몬이 부족해지면 대사 기능이 떨어져 추위를 잘 타고 땀이 잘 나지 않는다. 또, 제이제이처럼 전신이 붓고 체중이 증가하며, 소화가 안 되고 식욕이 감퇴한다. 몸이 축 처지고 행동이 느려지는 증상도 보일 수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월경량이 늘어난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오랜 시간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초기 증상이 거의 없다. 사람마다 증상도 다양해 다른 질환으로 오해하기 쉽다. 그런데,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동맥경화, 고지혈증 등 심혈관계 합병증을 겪을 위험이 있어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혈액검사를 통해 알 수 있다. 이때 갑상선 호르몬이 정상 수치보다 낮고, TSH 수치가 일정 수준보다 높으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라 진단한다. 갑상선 호르몬 분비량이 감소하면 뇌하수체에선 갑상선 호르몬을 생산하기 위해 갑상선 자극 호르몬을 더 많이 분비하다. 이때 TSH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게 나오기 때문에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진단할 수 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치료할 땐 약을 사용해 부족한 갑상선 호르몬을 보충한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대부분 만성적이라 평생 갑상선 호르몬제를 복용해야 한다. 호르몬제는 적정량만 투여하면 부작용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오래 복용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필요한 호르몬의 양이 정해지면 꾸준히 약을 먹는 것이 증상 완화에 중요하다. 이후 주기적인 혈액 검사를 통해 호르몬 필요량이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호르몬 필요량이 바뀌면 바뀐 용량대로 복용을 지속한다.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예방·관리하려면 갑상선 호르몬 분비를 돕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갑상선 호르몬 분비를 돕는 음식에는 ▲해조류 ▲버섯 ▲달걀 ▲토마토 ▲굴 등이 있다. 특히 해조류에는 갑상선 호르몬의 주성분인 요오드가 다량 함유돼 있다. 다만, 요오드를 과다 섭취하면 갑상선 기능에 오히려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건강한 사람은 요오드를 많이 섭취해도 갑상선에서 요오드를 운반하는 단백질 합성을 저하시켜 체내에 전달되는 요오드의 양을 조절한다. 그런데,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으면 조절 기능이 떨어져 갑상선 기능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스트레스 관리도 필요하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나오는데, 코르티솔은 갑상선 호르몬 생산에 지장을 줄 수 있다. 명상이나 운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조절하면 도움 된다.
생활건강임민영 기자2025/02/19 13:54
가수 미나(52)의 시누이 박수지(36)가 꾸준히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살을 빼고 있는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누이 –57kg 뺀 기념으로 터미널댄스. 정체기 때문에 두 자리 수 가기 힘들었는데 이제 곧 80kg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52kg 나(미나), 65kg 남편(류필립), 93kg 시누이(박수지)”라는 멘트와 함께 춤을 추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 다이어트를 시작한 박수지는 150kg에서 57kg을 감량에 성공했다. 박수지는 살을 빼기 위해 밀가루를 끊었고, 오전에는 고구마를 즐겨 먹었다고 밝힌 바 있다. 박수지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밀가루, 혈당지수 높아 비만 유발 밀가루는 정제 탄수화물로, 비만을 유발하기 쉽다.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이다. 혈당지수는 음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혈당치를 올리는 정도를 의미한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증가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우리 몸은 허기를 느끼고 다시 식욕이 생기며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분비된 인슐린은 혈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면서 비만을 유발한다. ◇고구마, 포만감 높여 다이어트에 도움고구마는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식품이다. 다만,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생고구마와 삶은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정도로 낮고,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2배 높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는다. 혈당이 빨리 오르면 혈중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속에 쌓인다. 따라서 다이어트가 목적으로 고구마를 구워 먹지 않는 게 좋다. 한편, 다이어트 중 정체기에 접어들 때가 있다. 그 이유는 우리 몸이 다이어트에 적응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초기에는 인체의 당질이 소모되면서 당질과 결합해 있던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 체중 감소 효과가 크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당질 분해가 감소하면서 몸의 수분이 더는 빠져나가지 않고 지방질이 분해되기 시작하는데, 지방은 단위 무게당 열량이 매우 높아 열량을 많이 소모해도 잘 줄어들지 않는다. 이때는 근육을 늘리면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게 좋다. 기초대사량을 높이면 같은 양을 먹어도 소모되는 에너지가 커 살이 잘 붙지 않는 몸이 된다.
다이어트이아라 기자 2025/02/19 13:51
한미약품은 지난 3~7일(현지 시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리소좀 질환 관련 ‘월드 심포지엄 2025’에서 파브리병 치료제 ‘LA-GLA’의 비임상 연구 결과 3건을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파브리병은 성염색체로 유전되는 진행성 희귀난치 질환으로, 리소좀 축적질환의 일종이다. 불필요한 물질을 제거하는 세포 내 소기관 ‘리소좀’에서 당지질을 분해하는 효소 ‘알파-갈락토시다아제 A’가 결핍되면 발생한다. 체내 처리되지 못한 당지질이 계속 축적되면서 세포 독성·염증 반응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다양한 장기가 서서히 손상돼 심하면 사망에 이른다.현재 대부분의 파브리병 환자는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개발한 효소를 정맥주사하는 방식인 효소대체요법으로 치료받고 있다. 이러한 1세대 치료제는 2주에 한 번씩 병원에서 오랜 시간 정맥주사를 맞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정맥 주입에 따른 치료 부담, 진행성 신장질환 억제에 대한 효능 부족 등의 한계점이 있다.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세계 최초 월 1회 피하투여 용법으로 공동 개발 중인 LA-GLA는 기존 치료제들의 한계점을 개선했다. 상용화에 이르면 치료 효과의 지속성과 안전성, 투약 편의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학회에서 한미약품은 파브리병의 임상적 징후가 나타나는 동물 모델에서 확인된 기존 치료제 대비 LA-GLA의 신장기능 개선 효능과 이를 가능하게 하는 약리기전 입증 결과를 발표했다. 체내에서 신장 기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구체 족세포에 약물이 도달하려면 사구체 여과 장벽을 통과해야 하는데, LA-GLA는 구조적 이점을 통해 기존 치료제와 달리 사구체 여과 장벽을 통과해 족세포에 효율적으로 도달할 수 있다. 족세포에 흡수된 LA-GLA는 리소좀 내에서 장기간 활성을 유지함으로써 당지질을 지속적으로 분해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입증했다.다른 연구에서는 중증 파브리병 동물 모델에서 LA-GLA를 반복 투약한 결과, 기존 치료제인 아갈시다제 베타, 페구니갈시다제 알파 대비 신장 기능 개선 효능을 나타냈다. 말초 감각 기능 장애와 이를 관장하는 신경세포의 조직학적 병변도 유의미하게 개선됐다. 당지질 축적으로 인해 증가한 혈관벽 두께와 면적 역시 개선된 결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기존 치료제인 페구니갈시다제 알파에서 LA-GLA로 투약 전환 시 ▲신장 기능 악화 ▲말초 감각 기능 장애와 이를 관장하는 신경세포의 조직학적 병변 ▲심장 조직의 당지질 축적 ▲심부전 관련 지표 상승 ▲대동맥벽 두께 증가 등이 개선되는 것으로 확인됐다.한미약품 관계자는 “파브리병 환자의 신장 기능, 혈관병증과 신경장애 개선 측면에서 LA-GLA가 기존 치료제보다 효과가 뛰어났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월 1회 피하투여 용법으로 개발되는 등 투약 편의성이 높아 기존 치료제를 대체할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LA-GLA는 미국 식품의약국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각각 희귀의약품·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 현재 임상 1/2상 시험계획을 승인받고 글로벌 임상에 돌입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