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중앙연구소, 중소 식품업체 대상 무상 식품안전교육 ‘LFSA’ 지원롯데중앙연구소가 중소 식품업체 식품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2025 LOTTE Food Safety Academy(LFSA)를 오는 3월 18일부터 실시한다. LFSA는 롯데중앙연구소 안전센터가 2010년부터 16년째 진행 중인 식품안전교육 프로그램이다. 식품사 최초로 롯데 거래 여부와 무관하게 국내 모든 식품 제조‧가공 업체를 대상으로 무상 실시한다. 2025년 LFSA는 ▲HACCP ▲식품공전 ▲식품표시광고를 주제로 실시간 온라인 교육 형태로 운영된다. 롯데중앙연구소에 따르면 사례 기반 강의를 통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스킬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청 접수는 3월 4일부터 열린다.■ 티젠 창립 25주년 맞아 ‘발효 전문가’ 비전 선포티젠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발효 전문가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슬로건을 선보였다. 발효 차 전문가를 뜻하는 BTSF(Best Tea Specialist for Fermentation)로, 고객의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비전이 담겨있다.■ 크러시 NEW 1.6L 투명 페트 리뉴얼롯데칠성음료가 4세대 맥주 크러시 1.6L 투명 페트를 리뉴얼하고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 크러시 맥주병의 크리스탈 컷팅룩과 하프라벨 디자인을 적용했다. 저비중 라벨 도입으로 분리수거와 재활용 편의성도 높였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크러시 1.6L 페트 리뉴얼에 맞춰 유튜브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REBORN For RECYCLE’을 콘셉트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 할리스, 델리 메뉴 판매량 전년 대비 15% 상승… 신규 메뉴 3종 출시할리스가 신규 샌드위치 3종을 출시하며 델리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할리스의 델리 메뉴 판매량은 2024년 4분기 전년 동기 대비 15% 성장했다. 이에 할리스는 새로운 델리 메뉴 3종을 출시한다. ‘에그마요 소금빵’, ‘닭가슴살 프레시 샌드위치’ 그리고 ‘햄&치즈 프레시 샌드위치’로 구성됐다. ■ 메가MGC커피, ‘2025 SBS MEGA 콘서트’ 개최 1차 티켓 이벤트 오픈메가MGC커피는 오는 5월 31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2025 SBS MEGA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라이즈(RIIZE)’,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등이다. 이후 라인업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콘서트 관람 티켓은 작년과 동일하게 메가MGC커피 공식 애플리케이션(APP)에서 ‘프리퀀시, 응모왕’ 이벤트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 서울우유협동조합, 제로칼로리 과즙 음료 ‘올데이프룻 제로 청매실’ 출시서울우유협동조합이 저당·제로슈거 열풍에 힘입어 신제품 ‘올데이프룻 제로 청매실(250m)’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데이프룻 제로 청매실’은 제로칼로리, 당 0g이고,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풀무원푸드앤컬처, 비거니즘 레스토랑 ‘플랜튜드’ 봄맞이 신메뉴 2종 출시풀무원푸드앤컬처는 비거니즘 레스토랑 ‘플랜튜드(Plantude)’ 코엑스점과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 봄 시즌을 맞아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시안 누들 2종 ▲베지 나이스 팟타이 ▲퐁당 고로케 카레우동 등이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월 10일까지 플랜튜드에서 신메뉴 2종을 주문한 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면 풀무원지구식단 ‘로스팅 정면’ 또는 자체 제작한 우산을 증정한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소진 시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식진흥원, 향토음식진흥센터 설계공모 개시한식진흥원은 4월 18일까지 향토음식진흥센터 설계 공모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3월 6일 참가 등록을 받고, 7일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4월 18일까지 작품접수를 마감한 뒤 4월 23일 심사를 통해 당선작을 가릴 예정이다. '향토음식진흥센터' 조성 사업은 지역 음식 기반 전후방 산업을 육성하고 향토 음식의 인프라 조성을 통해 미래 한식 산업 기반을 강화할 목적으로 추진한다.
식품산업이슬비 기자2025/02/27 10:59
배우 한가인(43)이 1년간 유산 3번을 겪었었다며 당시 아픔을 고백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한가인은 과거 임신 과정이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임신 8주쯤 됐을 때 아기가 유산됐다”라며 “처음에는 얼떨떨했는데 괜찮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같은 해 같은 주수에 3번의 유산을 겪으면서 무너져 내렸다고 밝히며 “남편이랑 둘이 엄청 힘들었다”고 말했다. 한가인은 “결국에는 남편과 상의해 아기 없어도 되고, 둘이 재밌게 지내자고 결론지었는데, 마지막으로 도전한 시험관 시술에서 첫째가 태어났다”라며 “진짜 다 해주고 싶고, 아이의 앞날에 축복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가인이 겪었던 자연유산은 의학적 시술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임신 20주 이전에 임신이 종결된 상태를 말한다. 이전에 초음파에서 태아의 심장박동을 확인했는데, 더 이상 심박동이 관찰되지 않으면 자연유산으로 진단할 수 있다. 관련 증상으로는 질 출혈, 하복부 통증 등이 있을 수 있다. 질 출혈은 생리처럼 질에서 피가 나는 것이고 하복부 통증은 아랫배가 아픈 것이다. 아무런 증상 없이 초음파 검사에서 유산을 진단받는 경우도 많다. 초기 자연유산의 50~60%는 염색체 이상으로 나타난다. 이밖에 호르몬이나 당뇨병에 의한 내분비적 이상, 면역 이상에 의해 자연유산이 발생할 수 있는데, 습관성 유산(자연유산이 3회 이상 반복되는 경우)의 15%가 자가 면역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자가 면역 요인에서 가장 중요한 항체는 항인지질항체인데, 여기에는 루푸스 항응고인자와 항카디오리핀항체 등이 포함된다. 자연유산의 병력이 3회 이상 되는 경우 이러한 항체에 대한 검사를 하게 된다. 또 약물, 화학‧유해 물질, 환경 독소, 감염, 자궁의 해부학적 이상도 자연유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유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정기적으로 산부인과 검진을 통해 자신의 몸 상태를 꼼꼼히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습관성 유산의 경우, 해당 원인을 교정해야 한다. 또한, 유산 후 즉시 임신을 시도할 경우 오히려 유산이 반복될 위험이 있고 반복되는 유산은 습관성 유산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유산 후에는 적어도 3개월 정도는 임신을 미루는 게 좋다.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5/02/27 10:56
■보툴리눔 톡신 시술 빈도 증가, 내성 발생 의심 소비자는 38%에 달해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전문위원회는 27일 '2024년 보툴리눔 톡신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술은 고용량, 다빈도화 되고 있는 반면, 효과 감소를 경험하거나 내성 발생이 의심되는 소비자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위원회는 2023~2024년 국내 만 20~59세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보툴리눔 톡신 관련 소비자 조사를 진행했다. 1년 동안 2회 이상 톡신 시술을 받는 소비자 비율은 ‘23년 56%에서 ‘24년 59%로 증가했으며, 한 번에 두 부위 이상 시술을 받는 소비자 비율 또한 51%에서 55%로 늘어났다.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교수는 "이번 조사에서 톡신 효과 감소를 경험했다고 응답한 소비자가 23년 대비 1% 소폭 증가해 75%로 확인됐고, 내성이 발생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응답한 소비자 비율도 2% 소폭 증가해 38%로 확인됐다”며 "보툴리눔 톡신 시술이 고용량, 다빈도화 되면서 내성 의심 소비자는 늘어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하지만 이번 조사에서 고무적인 부분으로 시술 상담 시 ‘내성 발생 가능성 차이’에 관해 안내를 받았다는 비율은 ‘23년 36%, ‘24년 46%로 증가했다. 의료진들이 의료 현장에서 내성 가능성에 대해 설명해주는 노력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내성에 대해 들어보았다는 응답에서는 전체의 ‘23년 86%, ‘24년 92%가 ‘그렇다’ 라고 응답했다. 그러나 보툴리눔 톡신 시술 상담 시 과거 이력에 대한 질문이나 안내를 받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항상 질문 또는 안내를 받았다고 응답한 소비자 비율은 ‘23년도와 동일하게 여전히 23%에 그쳤다.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대표원장은 "의료진과 환자 간 과거 이력을 바탕으로 적정 용량, 적정 주기, 적정 제품에 대한 상담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한국위해관리협의회 산하 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전문위원회 문옥륜 위원장은 “보툴리눔 톡신은 국내에서 매우 흔한 시술 중 하나이지만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안전하고 올바른 사용 방법 등에 대한 인식과 노력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며 “소비자들은 현명한 보툴리눔 톡신 시술을 위해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하며, 이를 통해 의료진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 안전한 톡신 사용 문화가 정착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회는 앞으로 안전한 보툴리눔 사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자세한 연구 결과는 최근 개설된 위원회 웹페이지 내 사업소개, 연구자료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마이 톡신 체크리스트’를 통해 톡신 시술 부위별 적정 주기, 발생 가능한 부작용, 제품별 차이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화해, 글로벌 웹 일문 버전도 정식 출시⋯ 글로벌 확장 속도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버드뷰가 글로벌 웹 영문 버전 론칭 3개월 만에 일문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화해의 글로벌 웹은 ▲카테고리별 랭킹 ▲화해 어워드 ▲리뷰 토픽 ▲화장품 성분 정보 등 화해의 핵심 기능을 별도 로그인 없이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한 화장품 번역에 특화된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 약 900만 건의 실사용자 리뷰를 영문, 일문으로 제공함으로써 해외 소비자들의 활용성과 접근성을 높였다.화해는 앞서 글로벌 웹 영문 버전 론칭 두 달 만에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10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국가별 웹 방문자 중 일본 유저는 꾸준히 상위권을 차지하며 K뷰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러한 흐름은 일본 X(구 트위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X에서는 K뷰티 언급량이 월 100만 건에 육박하는 등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 이에 화해는 글로벌 웹 일문 버전을 빠르게 출시, 일본 소비자들에게 K뷰티 인지도를 더욱 확대하고 정보 탐색이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또한 화해는 올해 해외 인플루언서와 브랜드 간 협업을 위한 마케팅 서비스를 출시하고 글로벌 B2B 사업을 확장해 K뷰티 브랜드들이 해외 시장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3월 새출발을 위한 필수 뷰티템! 쏘내추럴 ‘메이크업 세팅 매직실러’ 추천쏘내추럴에서 우수한 지속력으로 포인트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멀티 실러, '메이크업 세팅 매직실러’를 제안한다.쏘내추럴 '메이크업 세팅 매직실러'는 완벽한 고정력으로 많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뷰티 유튜버들에게 인기인 아이 전용 리퀴드 실러로, 평소 쉽게 번지는 부위에 가볍게 발라주면 시간이 지나도 방금 메이크업을 한 듯 우수한 고정력을 자랑한다.특히 땀, 물, 유분에도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는 강력한 픽싱 효과로 쿠팡 뷰티 어워즈 메이크업 픽서 부문에서 베스트 제품으로 선정됐다. 피부에 보습감과 영양감을 부여해주는 검정콩 추출물과 검은깨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눈가에도 자극 없이 사용 가능하다. 일체형 브러시가 내장되어 있어 다른 도구 없이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메이크업 세팅 매직실러'는 쏘내추럴 공식몰과 모바일 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뷰티신소영 기자2025/02/27 10:54
심장질환임민영 기자2025/02/27 10:50
다이어트이아라 기자2025/02/27 10:38
간질환신소영 기자2025/02/27 10:20
암일반이병욱 드림(대암클리닉 원장)2025/02/27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