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리쥬란코스메틱’, 美 세포라 팝업 성료파마리서치는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코스메틱’의 미국 세포라 입점을 기념해 진행한 로스앤젤레스 팝업 스토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이번 팝업에는 약 5000명이 방문했으며, ‘리쥬란 턴오버 앰플’과 ‘듀얼 이펙트 앰플’ 등 주요 제품이 조기 품절되며 높은 현지 수요를 입증했다. 특히 세포라 내 팝업 중에서도 높은 구매 전환율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행사 전날에는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관계자 약 130명이 참석한 사전 이벤트도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피부 설문 기반 맞춤 체험, 룰렛 이벤트, 제품 각인 서비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센녹, 뷰티컬리 입점… 3040 공략 본격화센녹(SENNOK)이 컬리의 뷰티 전문 플랫폼 ‘뷰티컬리’에 공식 입점하며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 센녹은 입점과 동시에 4월 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뷰티컬리페스타’에 참여해 최대 15% 할인, 샘플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뷰티컬리는 성분과 품질을 기준으로 엄선된 브랜드만 선보이는 플랫폼으로, ‘샛별배송’을 통한 빠른 배송 서비스와 정교한 상품 큐레이션으로 충성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센녹은 이번 입점을 통해 핵심 소비층인 3040 여성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충성도와 재구매율을 높인다는 전략이다.센녹은 바디케어, 핸드케어, 디퓨저 등 총 14종 제품을 선보이며,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과 포토 리뷰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동국제약, 기미 케어 ‘멜라셋 3종’ 올리브영 론칭동국제약이 봄철 기미 관리 수요를 겨냥해 단계별 맞춤 케어 제품 ‘멜라셋 3종’을 출시했다. 제품은 기미 토닝 크리미 에센스, 기미 토닝 크림, 기미 토닝 스팟 패치로 구성되며 올리브영 명동 타운점과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번 제품은 옅은 기미부터 짙은 기미까지 단계별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TECA와 미백 기능성 성분을 결합한 ‘듀얼 멜라퀴논’을 비롯해 트라넥사믹애씨드, 글루타티온 등을 함유해 피부 톤 개선과 잡티 케어를 동시에 돕는다.에센스는 빠른 흡수력과 보습력을 강조한 데일리 제품이며, 크림은 집중 케어용으로, 스팟 패치는 국소 부위에 밀착해 사용하는 기능성 제품이다.
뷰티신소영 기자 2026/04/08 14:40
눈질환윤삼영 첫눈애안과 원장2026/04/08 14:39
화제와이슈이아라 기자2026/04/08 14:17
닭가슴살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은 적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닭가슴살을 저온에서 부드럽게 익혀 먹는 것이 좋다.미국 셰프이자 공인 영양사인 리아 사리스는 가장 건강한 닭가슴살 조리 방식으로 ‘포칭(poaching)’을 꼽았다. 포칭이란 물, 육수, 와인과 같은 액체를 70~80도로 가열한 뒤, 식재료를 넣고 천천히 익히는 조리법이다. 재료를 포장한 뒤 일정한 온도에서 조리하는 수비드와는 다르다. 이 방식으로 닭가슴살을 조리할 때는 고기가 잠길 만큼 물을 붓고, 중불로 살짝 끓인다. 이후 불을 약하게 줄인 뒤 뚜껑을 덮어 10~20분간 익힌다. 내부 온도가 71도에 도달할 정도로 완전히 익어야 미생물 오염이나 식중독 위험이 줄어든다. 포칭 방식은 지방을 사용하지 않아 건강에 좋다. 고기 속 수분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리아 사리스는 “닭가슴살은 지방이 적어 고온 조리 시 쉽게 건조해지지만, 약한 열을 사용하면 단백질이 부드럽고 촉촉해진다”고 했다. 이어 “조리 과정에서 육즙을 잘 가두면 소스와 같은 첨가물을 덜 섭취하게 된다”고 설명했다.최종당화산물 생성량도 적다. 고기를 120도 이상의 온도에서 직화로 조리하면 당분과 단백질이 만나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된다. 이는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해 노화나 비만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당뇨 발병 가능성도 높인다. 낮은 온도로 조리해도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되지만, 온도가 100도 이하로 낮고 최종당화산물이 물에 희석되기 때문에 실제 섭취량은 적다. 그리스 아테네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닭고기 90g을 15분간 구웠을 때 5245kU, 한 시간 삶았을 때 1011kU의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인 영양사 아만다 크로우에 따르면, 닭가슴살을 조리할 때 물에 허브, 마늘, 양파와 같은 향신료를 넣으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특히 양파, 후추, 타임, 로즈마리, 월계수 잎은 잡내를 제거하는 효과도 있다. 적절한 재료를 추가하면 소스를 곁들일 필요가 없어 나트륨 섭취량과 칼로리도 줄어든다.
화제와이슈최소라 기자 2026/04/08 13:24
보도자료김서희 기자 2026/04/08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