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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5/01/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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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라이프구성: 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01/1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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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하는 말이다. “목이 굽은 사람은 요절한다”는 옛말이 있다. 나이가 들면서 척추나 허리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오장육부에 질병이 생기는 것은 필연적인 원인이고 결과라고 봐야 한다.
딱딱한 바닥에서 잘 때 불편한 부위에 주목하라척추 건강을 위해서는 평생 딱딱한 바닥에서 잠을 자야한다. 나무 평상도 좋고 돌침대도 좋다. 필자는 초등학교 때 이후부터 결혼 전까지 푹신한 곳에서 잠을 자본일이 없다. 어릴 때는 푹신한 곳에서 뛰거나 뒹구는 것이 좋아 푹신한 곳에서 잤는데, 이상하게 그 다음 날이면 허리가 찌릿하고 몸이 안 좋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무로 된 딱딱한 평상을 만들어 그 위에서 잤다. 처음에는 엉치뼈 있는 데가 짓무를 정도로 아프다가 점점 나아졌다. 나중에는 딱지가 앉을 정도였다. 그 부위가 그 정도로 좋지 않았던 것이다. 딱딱한 바닥에서 자면 어딘가 불편하다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몇 번 시도하다가 다시 푹신한 침대로 돌아간다. 이는 잘못된 자세와 척추 이상을 계속 방치하고 악화시키는 방법이다.
딱딱한 바닥에서 잠을 잤더니 불편한 부위가 있는가? 그 부위를 주목해야 한다. 우리는 평소 서서 다니기 때문에 중력 때문에 척추가 어긋나기 쉽다. 하지만 잠잘 때 나무로 만든 평상이나 딱딱한 돌침대 같은 곳에 자면 낮 동안의 활동에 의해서 조금씩 어긋난 척추뼈가 잠자는 동안에 가지런히 정렬된다. 바닥에 까는 요 역시 가능한 한 얇을수록 좋다.
척추 손상은 각 장기의 손상으로 이어진다척추는 국가로 치면 철도나 고속도로 또는 전선 망과 같은 국가기간망에 해당된다. 뇌에서 나온 명령이 몸의주요 장기로 전달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척추가 담당한다. 척추는 33개의 작은 원형 모양의 뼈로 연결돼 있다. 척추뼈 가운데 터널 같은 빈 공간으로 중추신경이 지나면서 각각의 장기로 이어진다.이렇게 연결된 척추뼈가 균형을 잃고 어느 부위가 튀어 나오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디스크’가 된다. 디스크나 극심한 허리 통증까지 이어지지 않더라도 척추의 일부가 약간만 어긋나도 각 장기로 이어지는 신경 기능이 원활하지 못하다. 예를 들어 심장에 이어지는 신경이 조금이라도 눌리면 심장 기능에, 간장이나 위에이어지는 신경이 눌리면 해당 장기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암도 유발한다.
인도 600년 전통의 쿠룬타를 써보자딱딱한 바닥에서 잠자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결혼과 동시에 이 수면 패턴은 무너졌다. 아내가 시집오면서 커다란 킹사이즈 침대를 사왔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이 아내와 사이 좋게 침대 위에서 자는 길을 선택했다. 그리고 딱딱한 바닥 수면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까맣게 잊고 살았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환자 진료에 매진하던 어느 날, 우연히 인도에서 요가학 박사학위를 따고 온 한 전문가로부터 ‘인도 600년 전통의 쿠룬타’라는 도구를 소개받게 되었다. 처음 쿠룬타 위에 눕던 순간을 나는 잊을 수가 없다. 오랜 세월 동안 책상에만 앉아 있어서 앞으로 굳어져 있던 등 뒤의 근육이 순간적으로 파르르 떨리면서 풀리는데, 그토록 허리가 시원하게 풀어지는 경험은 처음이었다. 쿠룬타를 불과 15분밖에 하지 않았는데도, 경직된 허리가 풀리면서 몸과 마음이 시원하게 이완되는 경험을 했다.
그래서 직접 인도 600년 전통의 쿠룬타를 원형 그대로 복원해 가족, 동료 의사, 그리고 환자들에게 테스트해 보았다. 그랬더니 다음과 같은 탁월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벌써 13년째 주변 사람에게 쿠룬타를 시행시키고 있는데 지금까지 어떠한 부작용이나 위험성도 없었다. 자신의 신체하중에 의해 자연스럽게 척추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쿠룬타의 효능1 척추와 허리의 문제를 예방하고 자연스럽게 호전되도록 만든다.2 오십견과 같은 어깨 문제도 쉽게 치유하고 예방할 수 있다.3 몸의 어느 곳이 좋지 않은지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결리고 아픈 부위가 쿠룬타를 계속함으로써 호전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4 몸의 피로를 풀어 준다. 특히 잠 자기 전에 하면 근육 긴장을 이완시켜 숙면을 취할 수 있다.5 자라나는 아이들의 경우는 척추후굴(척추가 뒤로 휘는 것)이나 척추측만을 예방하고,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다.6 여성의 경우, 자세가 반듯해지고 몸매가 좋아지며 키도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골반이 비틀어진 경우도 바로잡아 주며, 특히 노인의 경우는 줄어들었던 키가 1~2cm 커졌다고 말한다.7 남자의 경우는 온몸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허리의 유연성이 좋아져 성적 능력이나 정력이 강해지는 효과가 있다 .
건강정보월간헬스조선 1월호(164페이지)에 실린 기사2015/01/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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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노은지 헬스조선 기자2015/01/1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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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대사 높여주는 식품이 관심을 받고 있다. 신년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사람 중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신진대사 높여주는 식품에 대해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식품은 물, 살코기, 고추, 커피, 호박죽 등이 있다.
가장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신진대사 높여주는 식품은 물이다. 물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줘 그 자체만으로 훌륭한 다이어트 재료가 될 수 있다. 칼로리가 전혀 없는 물은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시켜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신체의 다양한 기능을 촉진하는 역할도 한다. 물은 빈속에 마시면 신장에 바로 흡수돼 많은 양의 에너지를 소모해 다이어트에 더 큰 도움이 된다.
몸이 차가우면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지방이 타기 어려워서 체내에 지방이 축적되기 쉽다. 살코기는 차가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온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게 한다. 붉은 살코기에는 L-카르니틴 이라는 지방을 태우는 성분도 다량 함유돼있다. 이는 양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순으로 많이 들어있으며, 닭고기에는 거의 들어있지 않다. 돼지고기는 L-카르니틴이 많이 들어있기는 하지만 몸을 차갑게 만드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조리를 할 때 생강과 함께 조리하거나 튀겨 먹어야 몸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 L-카르니틴 함유량이 적은 닭고기는 비교적 붉은 살이 많은 토종닭을 골라 전골로 요리해먹으면 좋다.
고추에 들어 있는 캡사이신은 몸의 교감신경을 활성화해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든다. 고추의 캡사이신은 혈류량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고추에는 감귤의 2배, 사과의 30배에 달하는 양의 비타민C도 함유돼있다. 따라서 하루에 고추를 2개정도 먹으면 비타민 C 섭취를 충분하게 할 수 있어 감기 예방뿐만 아니라 피로해소에 효과적이고 괴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커피의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돕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칼로리 소비를 늘리는 효과가 있다. 식전에 커피를 마시면 포만감을 주고 식욕 억제에도 도움이 된다. 운동 전 커피를 마시면 지구력과 근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커피로 신진대사를 높이려면 순수 원두커피를 마셔야 한다. 프림, 설탕, 우유, 생크림 등을 추가하면 칼로리가 높아져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커피는 혈압과 심박 수를 높일 수 있어 심장질환자는 삼가는 것이 좋고, 과다 섭취할 경우 불면증, 신경과민, 불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호박죽도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식품 중 하나다. 호박은 원래 따뜻한 성질의 식품은 아니지만, 찹쌀과 함께 요리해 먹으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다이어트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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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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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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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1/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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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비만으로 고민을 하는 사람 중 유독 다리 부종이 심한 사람이 많다. 다리는 신체의 하중을 모두 떠받치고 있다. 따라서 장시간 앉아있거나 서 있는 경우 하체의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이 잘 안 돼서 하반신이 붓게 된다. 이렇게 부은 다리를 풀어주지 않고 내버려두면 하체가 더 굵어질 수 있다. 다리 부종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소개한다.
날씨가 추울수록 부종이 더 심해지면 목욕이 도움이 된다. 너무 뜨겁지 않은 온수에 15분 정도 몸을 담그면 혈액순환이 활발해져 몸의 냉기가 해소되고 신진대사가 높아진다. 또 수압에 의한 마사지 효과도 볼 수 있다. 다리 부종 예방에는 특히 족욕이 도움이 되는데, 족욕은 매일 잠자기 전 따뜻한 물에 발을 10~15분 정도 담갔다가 다시 찬물에 2분 정도 담그는 방법으로 하루 3회 반복하면 된다.
가능한 한 싱겁게 먹는 것도 좋다. 식사를 싱겁게 하고 찌개, 과일 등을 저녁 시간에 너무 많이 먹지 않아야 한다. 평소 음식을 짜게 먹는다면 고구마, 바나나, 토란 등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같이 먹으면 다리 부종 예방에 효과적이다. 한의학에서는 파, 마늘, 고추, 당근, 검은콩 등 성질이 따뜻한 식재료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부종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낮에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았다면 여유가 있을 때 바닥에 편안히 누워서 다리에 쿠션 등을 받쳐주면 된다. 걷기, 자전거 타기, 요가, 계단 오르내리기 등의 가벼운 전신운동도 다리 부종 예방에 효과적이다.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지하철이나 직장에서는 계단을 많이 이용하는 게 좋다. 등을 펴고 팔을 크게 움직이고 가능한 한 다리를 높게 들어 올리면서 제자리걸음을 하는 운동도 다리 부종 예방에 효과적이다. 자리에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은 앉아서 발뒤꿈치를 자주 올렸다 내리는 것으로 다리 부종을 예방할 수 있다.
스트레스도 다리 부종의 원인이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항상 긴장된 상태로 있는 사람은 부종이 생기기 쉽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고 뇌하수체에서 항이뇨호르몬이 분비되어 불필요한 수분이 배출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다리 부종을 예방하고 싶다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려 노력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 게 좋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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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1/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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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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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1/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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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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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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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이 국내 최초로 올인원 타입 혈우병A 치료제 '진타 솔로퓨즈 프리필드(모록토코그알파, 이하 진타 솔로퓨즈)'를 출시했다. 진타 솔로퓨즈는 기존 혈액응고인자제제를 투여할 때 거쳐야 했던 주사제 재조합 과정을 생략하고 한 번에 주사가 가능하게 해 투여 편의성을 높였다.
혈우병이란 혈액응고인자의 선천적 결핍으로 인한 출혈성 질환이다. 혈우병 환자는 혈우병이 없는 사람 보다 더 빠른 출혈을 보이지는 않지만 더 장시간 출혈을 하는 경향이 있어 내부 손상의 위험이 있다. 심한 상처는 물론 아주 작은 타박상만 입어도 근육, 관절, 장기에서 동통(몸이 쑤시고 아픔)을 동반한 출혈이 발생한다. 세계혈우병연맹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약 40만 명이 혈우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대부분은 남성이다. 국내 혈우병 환자는 2000명 정도로 보고되고 있다.
◇진타 솔로퓨즈, 혈우병 치료제 최초의 올인원 제형
진타 솔로퓨즈는 유전자재조합 8인자 응고제제인 진타 'R2 키트'의 디바이스를 개선해 투여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진타 솔로퓨즈는 2구획으로 나뉜 사전충전형 주사기(프리필드 시린지)로 구성돼있다. 주사기를 한 번 밀면 2구획에 담긴 약물과 주사용제가 섞여 조합이 완료되며 바로 투여할 수 있다. 약물과 주사용제를 조합한 뒤 주사기에 옮겨야 하는 기존 치료제의 여러 구성 과정과 조합 시간을 줄여 신속한 투여가 가능하다.
◇‘편의성’ 높여 환자 삶의 질 향상 기대
현재 혈우병 치료에 쓰이는 혈액응고인자제제는 주기적으로 환자가 자가 주사를 해야 한다. 치료제 투여에 드는 수고와 시간 단축은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도 연결된다. 또, 신속한 응고인자제제 투여는 장시간 출혈 및 출혈로 인한 합병증 예방을 도울 수 있다. 진타는 투여 준비를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보해 왔다. 기존 진타 R2 키트는 재조합 과정을 한 단계로 줄인 바 있다. 진타 솔로퓨즈는 그 한 단계 과정도 없앴다. 용량 또한 250IU, 500IU, 1000IU와 더불어 국내서 유일하게 2000 IU와 3000IU까지 공급해 고용량이 필요한 환자에게 편리하다. 이러한 진타의 편의성은 혈우병A 환자의 투약 순응도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진타 솔로퓨즈는 2014년 3월 3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다.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에 이어 다섯 번째로 국내에 출시됐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진타 솔로퓨즈와 기존 진타 R2 키트를 모두 국내에 공급할 예정이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1/1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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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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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뉴트리션강수민 헬스조선 기자2015/01/1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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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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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기고자: 김달래2015/01/1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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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건강취재 강수민 기자2015/01/12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