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9/14 15:17
단신 2015/09/14 15:16
신경과헬스조선 편집팀2015/09/14 15:13
육아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9/14 14:43
최근 통풍 환자가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통풍으로 치료받은 환자 수가 매년 10%씩 증가하고 있다.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통풍에 걸린 환자가 전체 환자의 절반을 차지했다. 어떻게 하면 통풍을 예방할 수 있을까? 통풍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봤다.통풍은 혈액 속 요산(음식이 간에서 대사되고 생기는 찌꺼기) 수치가 높아지면서 생긴다. 요산이 쌓이면 덩어리가 지는데, 이 덩어리가 관절이나 주위 조직에 침착되어 염증을 일으키고, 관절 모양을 변형시킨다. 통풍이 생기면 대개 관절 통증이 같이 나타난다. 엄지발가락, 발등, 발목 등이 심하게 아프고 피부가 빨갛게 변하면서 퉁퉁 붓는다. 종종 통증 부위에 열이 나기도 한다. 통증은 주로 밤에 발생하는데, 증상이 나타나면 짧게는 수 시간, 길게는 수 주간 계속된다. 통증이 생기는 이유는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 요산이 과도하게 많이 생기거나, 요산이 정상적인 수치여도 배설이 잘 안 되거나, 이 두 경우에 모두 해당되거나다.그러나 통풍은 생활습관과 직접 연관되므로 생활습관만 잘 개선해도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우선 요산 수치를 높이는 퓨린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자제해야 한다. 퓨린이 많이 든 음식은 소고기·돼지고기 같은 붉은색 육류다. 붉은색 고기를 소화하면 고기 속 핵산이 분해되어 대사산물인 요산을 생성하기 때문이다. 요산은 주로 소변을 통해 배설되는데, 적정량의 소변을 보지 않거나 소변을 참아도 생길 수 있다.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거나 고혈압, 갑상샘저하증, 임신중독증도 통풍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해당 병이 있으면 특히 조심해야 한다.비만도 통풍을 일으킬 수 있다. 비만하면 상대적으로 내장지방 역시 많은 경우가 많은데, 내장 지방이 많으면 신진대사를 저해해 통풍이 걸릴 위험을 높인다. 최근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통풍 환자는 동 연령대의 건강한 사람보다 내장지방 면적이 23㎠ 정도 넓었다. 연구팀은 "지방세포는 염증을 일으키는 아디포카인이란 물질을 만드는데, 이 물질은 통풍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따라서 체력에 알맞은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비만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기타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14 13:33
안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14 13:14
피트니스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14 11:14
심혈관일반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14 11:10
건강정보글 홍정기(국민대스포츠재활학과 부교수)2015/09/14 10:18
치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9/14 10:15
허리디스크는 더는 노년층만 걸리는 질환이 아니다. 최근 허리디스크 증상을 호소하는 20~30대 환자가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대 허리디스크 환자는 2008년 1만 3552명에 비해 2012년 2만1307명으로 4년 동안 약 50% 이상 증가했다. 허리디스크를 호소하는 젊은 층이 증가한 이유는 무엇일까?허리디스크를 호소하는 젊은 층이 증가한 이유는 잘못된 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있거나 과격한 운동, 사고 등 다양하다. 사람이 앉아있으면 서 있을 때보다 하중(荷重)이 허리에 3배 이상 실려 허리에 부담을 준다. 몸무게가 양쪽 다리로 분산되지 못하고 허리 부근에 집중되기 때문이다. 하이힐을 자주 신는 여성 역시 허리디스크에 걸릴 위험이 크다. 하이힐을 신으면 체중이 앞으로 쏠리게 되는데, 이때 몸은 중심을 잡으려고 일부러 허리를 뒤로 젖힌다. 허리가 뒤로 휘어진 상태가 지속하면 허리 디스크가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허리뼈는 위로는 머리를 받치고 아래로는 골반과 연결돼 목과 등, 허리, 다리 등의 골격을 지탱해준다. 각각의 허리뼈 사이에는 추간판(디스크)이라는 젤라틴 상태의 수액이 들어 있다. 작은 원반 모양을 한 디스크는 우리 신체가 움직일 때 뼈와 뼈끼리 마찰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해준다. 허리디스크는 추간판이 허리뼈에서 밀려나와 신경근을 압박해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한다.허리디스크에 걸리면 일반적으로 허리나 골반에 통증, 저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이 2주 이상 지속하면 병이 악화할 수 있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되므로 치료가 필요하다. 치료는 보통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진행된다. 대부분의 경우, 경막외신경성형술 등 비수술 치료를 통해 증상이 호전된다.김영수병원 김영수 병원장은 “경막외신경성형술은 통증 부위에 약물을 주입함으로써 수술 없이 허리디스크를 치료하고 통증을 완화하는 시술이다”며, “척추 꼬리뼈 부분을 부분 마취 후 지름 1.7mm의 얇은 특수 카테터를 삽입해 통증 부위를 찾아 시술하므로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생활 습관 개선 역시 필요하다. 통증을 예방하려면 소지품을 적게 들고, 양어깨에 매는 가방을 드는 것이 좋다. 양쪽 어깨가 가방의 무게를 분산하기 때문에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도 덜하다. 또한, 비타민 D와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D와 칼슘은 뼈 조직을 강화해 몸을 지탱하는 허리뼈를 튼튼히 한다. 대부분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직장인의 경우,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스트레칭과 산책 등을 자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형외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14 08:00
뷰티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9/14 07:00
푸드뉴트리션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09/13 10:00
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13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