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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두통 없애려면? 원인부터 파악해야

    편두통 없애려면? 원인부터 파악해야

    머리가 지끈거리며 통증이 있을때 진통제만 먹을 뿐 별다른 대처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두통이 자주 일어나면 편두통을 의심하고 관리해야 한다.일반적으로 편두통은 머리 한쪽에만 느껴지는 통증을 가르키는 말로 사용된다. 의학적으로는 통증이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며, 구토를 하거나 빛, 소리에 대한 공포증이 나타나는 두통을 말한다. 편두통을 일으키는 원인에 대해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두피를 지나는 혈관이 과도하게 수축, 확장하며 통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경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28 07:00
  • 약 복용 효과 최대한 높이려면?

    약 복용 효과 최대한 높이려면?

    약국에서 약을 처방받으면 약사가 약 복용 시간을 알려준다. 그런데 이를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가끔은 물 대신 음료수와 같이 약을 먹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는 약의 효능을 떨어뜨린다. 약 복용 효과를 최대한 높이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약 종류 따라 다른 복용 시간 지켜야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진통제는 식사 직후 또는 30분 후에, 공복 시 흡수율이 증가하는 제산제와 장용정(위에서 녹지 않고 장에서 녹도록 만든 약)은 식사 후 2~3시간이 지난 뒤 복용한다. 식욕 촉진제, 구토 억제제, 위벽 보호제 등 위장 기능을 조절하는 약은 식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고, 식후 혈당 조절제는 식사 15~30분 전이나 식사 직후에 복용해야 당 조절이 천천히 이루어진다. 항생제, 심혈관 치료제, 신경정신계 약과 같이 혈액 중 일정 농도를 유지해야 하는 약은 식사와 관계없이 6~8시간 간격으로 일정하게 복용해야 한다. 즉 정해진 시간에 먹어야 약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는 뜻이다.◇물 외에 다른 음료와 먹지 말아야알약을 먹을 때 물을 이용해 삼키는데, 단지 약을 삼키기 쉬우라고 물을 먹는 것은 아니다. 약은 보통 물에 가장 잘 녹을 수 있게 만들어졌다. 따라서 물과 함께 먹어야 몸속에서 가장 잘 분해, 흡수된다. 커피, 녹차 등 카페인이 첨가된 음료는 종합 감기약이나 진통제와 같이 먹으면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부작용을 일으킬 우려도 있다. 또 약이 체내 카페인 배설을 억제해 불면증, 신경과민, 두근거림을 유발하기도 한다. 콜라와 같은 탄산음료는 약물을 식도로 역류시켜 식도를 상하게 한다.◇가정 상비약 유효기간 주의해야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은 유효기간 걱정을 할 일이 거의 없지만, 집에 구비해 놓는 상비약은 유효기간을 신경 써야 한다. 약은 일반 음식과 달리 유효기간이 지나도 색이 변하거나 냄새가 나지 않아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눈에 보이는 변화는 없지만 성분의 변화가 생겨 약효가 떨어지거나 오히려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다. 약은 직사광선에 오래 노출되거나 습도가 높으면 성분이 빠르게 변하므로 주의한다. 유효기간이 지난 약은 그냥 버리지 말고 약국의 폐의약품 수거함에 분리수거한다.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27 17:26
  • 여드름 흉터, 부작용 적은 '이노젝터' 시술 효과적

    여드름 흉터, 부작용 적은 '이노젝터' 시술 효과적

    여드름은 사춘기 시절 나타나기 시작해 성인이 되면 금방 사라지는 것으로 알려진 피부질환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성인여드름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고, 여드름 흉터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도 적지 않다. 여드름 흉터는 다른 피부질환보다 흉터가 깊게 패인 흉터가 무리 지어 분포하는 경우가 많아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다.여드름 흉터의 치료에는 박피나 필러, 재생 레이저 등 다양한 방법이 사용된다. 최근에는 이노젝터를 이용해 섬유아세포를 물리적으로 자극하고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흉터 부위를 차오르게 하는 시술이 주목받고 있다. 이노젝터는 공기압을 바늘 없이 피부 진피층까지 침투시켜 부담이 적고 시술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술 시 통증도 적어 따로 마취를 할 필요가 없으며 흉터 주변 피부의 자극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준다.신촌 연세지움피부과 김상은 원장은 “특히 경계가 불분명한 롤링성 여드름 흉터의 경우 이노젝터를 이용해 치료하는 것이 상당히 효과적”이라며 “자극을 받은 병변이 동그랗게 부풀어 오르면서 차후 신생 콜라겐이 흉터 부위를 채우는 역할을 해 충분한 횟수 치료 후 약 2-3개월 후에는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난다”고 말했다.특히 이노젝터 시술은 시술 후 딱지가 생기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적인 프락셀 레이저의 경우 얼굴 전체를 시술하며, 열을 이용하기 때문에 홍조가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이노젝터는 부분적으로만 물리적인 에너지인 공기압을 이용하기 때문에 열로 인한 후유증이 남지 않는다. 시술시간이 짧고 회복기간도 따로 필요하지 않아 하루 정도면 일상에 복귀할 수 있다.물론 움푹 파인 형태의 오목형 여드름 흉터는 롤링성 뿐 아니라 박스형으로 나타나거나 혼합된 형태로 분포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켈로이드 흉터는 주사치료 등 환자의 피부 상태에 따라 전문의의 적절한 처방과 치료가 필요하다.김 원장은 “이노젝터 시술은 부작용이 적고 다른 레이저에 비해 비교적 짧은 시간에 흉터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이노젝터는 여드름 흉터뿐 아니라 전반적인 피부 흉터 치료에 효과를 보이며 이마주름, 목주름의 개선이나 리프팅 등에도 사용된다.
    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27 16:38
  • 바이엘 코리아 60돌, 진정한 생명과학 기업으로 재탄생

    생명과학 기업 바이엘 코리아가 한국 진출 60주년을 기념하여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생명과학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했다.바이엘 코리아는 이날 오전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1955년 작물 보호 사업을 시작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헬스케어, 동물 의약, 작물 보호, 종자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바이엘 코리아의 지난 6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바이엘 코리아의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올해 9월 생명과학 기업으로 거듭난 바이엘 코리아는 향후 헬스케어와 농업 분야에서의 우수성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오늘날 전 세계가 직면한 인구 증가, 고령화, 식량 자원 공급 등과 같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일조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바이엘 코리아 잉그리드 드렉셀 대표이사는 "인간과 동·식물은 유전적으로 유사성이 높아 의약품, 작물 보호제, 동물 의약 연구 개발에 협력했을 때 더 큰 시너지를 만들 수 있다"며 "바이엘은 인간, 동물, 식물 등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 간의 유사점을 동시에 연구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업으로, 앞으로 이러한 강점을 살리고자 한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바이엘 코리아의 지난 60년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발표도 함께 진행했다. 이에 대해 바이엘 크롭사이언스 사업부 롤프 디거 대표는 "작물 보호 사업으로 바이엘이 한국에 진출한 만큼, 이번 60주년은 바이엘 크롭사이언스에게 남다른 의미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또한, 잉그리드 드렉셀 대표이사는 "바이엘에게 한국 시장은 빠른 고령화, 우수한 의료 기술 및 인프라, 앞서가는 디지털 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신제품 개발 단계부터 고려되는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바이엘 코리아는 국내 보건 의료 및 농업 전문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0/27 16:05
  • 냉기 잡는 법, 따뜻한 생강차 마시고 '이것' 해야

    냉기 잡는 법, 따뜻한 생강차 마시고 '이것' 해야

    다른 사람에 몸이 유난히 찬 사람들이 있다. 추운 겨울에는 특히 고통스럽다. 손발이 차가운 것은 수족냉증, 복부가 차가운 것은 하복냉증으로 불리는데, 이외에도 허리, 다리, 무릎이나 몸 전체가 차가워지는 냉증도 있다. 몸의 냉기를 잡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체온을 높이는 식습관과식을 피해야 한다. 음식을 많이 먹으면 우리 몸의 혈액이 소화를 위해 위장에 몰리면서 오히려 다른 장기의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또 차가운 음식은 되도록 피하고 따뜻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양파나 마늘, 파, 고추, 계피 등 매운 음식이나 생강, 꿀, 오미자로 만든 차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유산소·무산소운동 모두 필요유산소운동은 지방을 없애고 몸의 대사과정을 활발하게 해서 냉기를 없애준다. 지방은 흔히 낮은 기온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액체 성분이 많이 들어 지방이 과하게 축적되면 체온은 내려간다. 지방을 없애기 위해 빠르게 걷기, 달리기, 등산, 자전거, 줄넘기 등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근력운동을 통해 몸속에 근육을 많이 만드는 것도 좋다. 근육을 움직일 때 열이 발생하면서 몸을 따뜻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 몸의 근육 70% 이상이 하체에 분포되어 있아 런지나 스쿼트 같은 하체운동이 도움된다.◇반신욕이 꾸준히 해야반신욕도 몸을 따뜻하게 한다. 손·발 끝 말초신경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기 때문이다. 반신욕은 일주일에 2~3번 저녁 시간에 하는 것이 좋다. 욕조에 체온보다 조금 높은 38~40℃ 정도의 뜨거운 물을 받은 후 20~30분 안으로 짧게 끝낸다. 반신욕이 끝나면 차가운 물로 열기를 식히지 말고, 미지근한 물로 땀만 가볍게 씻어내 열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장갑·핫팩·무릎담요 활용몸속에 열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손이 차가운 사람은 장갑을 끼거나 핫팩을 가지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복부나 무릎 등 하체가 차가운 경우는 무릎담요를 덮는 것이 좋고, 엉덩이가 차가운 경우는 방석을 사용하면 몸을 따뜻하게 할 수 있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27 16:03
  • 골칫거리 여드름 흉터, '울·프 레이저믹스'로 해결

    골칫거리 여드름 흉터, '울·프 레이저믹스'로 해결

    여드름 흉터는 그야말로 '골칫거리'다. 쉽게 없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여드름 흉터는 피부 겉뿐 아니라 피부 속 흉터 조직까지 치료해야 없앨 수 있다.연세스타피부과는 여드름 흉터를 제거할 때 사용하는 두 종류의 레이저를 한 번에 적용, 치료 효과를 극대화한 울·프 레이저믹스 치료를 도입했다. 울트라펄스앙코르 레이저와 프로파일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 속 흉터 조직까지 치료하는 것이다. 울트라펄스앙코르 레이저는 피부 속 흉터 조직을 자극해 정상 피부 조직으로 만들며, 프로파일 레이저는 패여 있는 여드름 흉터를 고르게 다듬어준다.
    피부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0/27 15:59
  • 크리니크, ‘핑크데이즈’ 캠페인 진행

    크리니크, ‘핑크데이즈’ 캠페인 진행

    크리니크(CLINIQUE)가 30일부터 ‘핑크데이즈’ 캠페인을 진행한다.  크리니크의 ‘핑크데이즈’는 가을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 촉촉한 수분을 공급해 편안하게 가꿔줄 크리니크 모이스처 써지 익스텐디드 썰스트 릴리프(일명 ‘핑크 수분크림’) 구매 시 다양한 핑크색 아이템이 랜덤으로 들어있는 핑크박스를 증정하는 캠페인이다. 핑크데이즈 캠페인은 매월 말일부터 다음달 초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된다. 더불어 이번 캠페인 런칭을 기념하여 향초 브랜드 ‘수향’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핑크 수분크림에 어울리는 향을 담은 향초를 특별히 개발했다. 이번 달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되는 첫 번째 핑크데이즈 구매 고객에게 수향과 협업한 스페셜 향초를 한정수량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0/27 15:27
  • [건강단신] 중앙대병원, '골다공증' 강좌 개최

    중앙대학교병원은 29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골다공증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골다공증과 갱년기 질환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산부인과 박형무 교수의 단독 강좌로 진행되며, '골다공증의 치료'라는 제목으로 성별과 나이에 따른 골밀도의 변화와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 등에 대해 설명한다. 또, 진료실에서 환자들로부터 많이 듣는 질문과 일반인들이 골다공증 치료에 대해 흔히 알고 있는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도 정확하고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강좌 1시간 전부터 참석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초음파 골밀도 검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02)6299-2219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0/27 14:46
  • 복지&헬스케어 전시회 SENDEX 2015, 30여개 해외바이어 참석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복지&헬스케어 전시회 '센덱스 2015(SENDEX 2015)'가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행사다. 시니어와 장애인을 위한 최신 복지용구나 보조공학기기가 전시되며 시니어 일자리, 시니어 비즈니스 핫 트렌드 등을 알려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국내 대표 노인단체인 '대한노인회'가 주관하는 실버패션쇼(5일), 어르신 공연단(6~7일)과 노인생애 체험관(5~7일)도 마련됐다. 노인생애 체험관은 고령자 체험복을 착용해볼 수 있는 교육공간과 녹내장, 백내장, 황반변성 등 발병률이 높은 노인 질환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감성체험관, 공간체험관 등으로 구성됐다.업계 관계자들을 위한 행사도 많다. 국내 보조공학업체의 해외 수출 기회를 제공할 해외바이어와의 상담회와 국내 유통상담회가 행사 기간 동안 진행된다. 수출 상담회에는 중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 8개국 30여 개사 4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한다. 국내 유통 상담회에서는 고령화 추세에 따라 고객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복지관련 제품에 대한 구매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SENDEX 2015는 11월 2일(월)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전시회 무료입장권 앱인 '캔고루' 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행사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SENDEX 2015 홈페이지(www.sende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신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27 14:27
  • 삼성서울병원 위암센터, '개인 맞춤 암 치료 클리닉' 개소

    삼성서울병원 위암센터, '개인 맞춤 암 치료 클리닉' 개소

    삼성서울병원 위암센터가 전이성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개인 맞춤 암 치료 클리닉'을 개소했다.'개인 맞춤 암 치료 클리닉'은 같은 암이면 동일한 치료방법을 택했던 기존의 암 치료 방식에서 벗어나 환자 개개인의 유전체를 분석해서 맞춤 치료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암 환자가 병원에 방문하면 환자의 유전체 정보를 기반으로 환자에게 맞는 표적항암제를 찾고, 그에 따른 약을 곧바로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0/27 14:07
  • '손 씻기'만 잘해도 독감 등 호흡기 질환 21% 줄여

    '손 씻기'만 잘해도 독감 등 호흡기 질환 21% 줄여

    봄 가을이 짧아지면서 월동 준비의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 날씨가 추워지고 일교차가 커지면 몸의 체온이 낮아지고 기온변화에 대한 적응력이 떨어지면서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각종 감염 질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겨울철 유행하는 감염 질환의 대표적인 예로는 감기와 독감이 있다. 특히 독감은 한번 발병하면 고열과 근육통 등의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어린이나 노령에서는 심한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도 높아서 예방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독감 예방을 위해 10월~12월 사이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10월에서 11월 초 까지는 전국 보건소와 병의원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무료로 맞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기자2015/10/27 13:27
  • 양막 파열 막아 태아 살리는 수술기구 국내 사용 허가돼

    양막 파열 막아 태아 살리는 수술기구 국내 사용 허가돼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산부인과 이근영 교수가 개발한 자궁경부무력증에 대한 양막파열을 막는 수술기구인 'Lee's Cerclage Balloon'의 국내 사용이 다음달 1일부터 허가된다. 또 'Lee's Cerclage Balloon'은 건강보험 급여항목으로 지정돼 사용에 대한 추가비용을 감면받을 수 있다.조산은 임신 주수를 다 채우지 못하고 37주 이전에 태아를 분만하는 것으로 세계적으로 연간 1500만명이 조산으로 태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110만 명은 합병증으로 사망한다. 지난해 국내 조산율은 15%를 넘어섰으며, 세계적으로도 해마다 조산의 빈도가 증가해 조산 문제 해결이 유엔의 '밀레니엄 프로젝트'로 선정된 바 있다.
    산부인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10/27 13:24
  • 하는 일마다 실수투성이…혹시 성인 ADHD?

    하는 일마다 실수투성이…혹시 성인 ADHD?

    일하면 5분 만에 산만해지고, 과제나 일을 한 자리에서 못할 정도로 집중력이 부족하다면 성인 ADHD를 의심해봐야 한다. ADHD는 주로 유아에게 나타난다고 생각하지만, 성인에게도 많이 나타난다. 성인 ADHD에 대해 알아본다.ADHD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라 불리며 주의력 결핍, 충동성, 과잉행동 같은 증상들이 나타난다. 주로 초등학생의 3~5%에서 나타나지만 절반 이상은 완벽하게 치료되지 않아 그 증세가 성인까지 지속된다.
    정신과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0/27 13:22
  • '임신 계획'…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한 필수 조건은?

    '임신 계획'…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한 필수 조건은?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들은 모두 건강한 아이를 낳길 원한다. 전문가들은 건강한 아이를 낳는 방법으로 '계획임신'을 추천한다. 임신을 계획한다는 것은 임신하는 데 문제가 될 만한 것은 미리 확인하고 주의하는 것을 말한다. 건강한 임신을 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약물을 신중하게 복용해야아이를 가질 계획이라면 최소 1개월 전부터 약물 복용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임신 5~10주까지는 태아의 심장, 중추신경계, 눈, 귀, 팔다리 등이 형성되는 시기로 더욱 주의해야 한다. 또 항생제, 결핵이나 중이염에 사용하는 카나마이신, 여드름 치료제인 로아큐탄은 태아 기형을 만들 수 있다. 특히 로아큐탄은 임신 직전 복용했더라도 태아 기형을 만들 수 있어 최소 임신 계획 6개월 전부터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건강 검진 미리 받아야임신 전 여성이 받아야 할 검사로 풍진 항체 검사, 간염 검사, 난소와 자궁근종 검사 등이 있다. 임신 초기에 풍진에 걸리면 태아에게 선천성 심장병, 귀머거리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풍진 항체 검사를 해보고 항체가 없으면 예방접종을 반드시 해야 한다. 또 임신부가 간염에 걸려 있으면 출산 시 아이가 나오면서 간염에 감염될 확률이 높다. 따라서 미리 간염도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그 외 성병, 자궁 및 골반 기형 같은 질병도 검사해서 임신에 문제가 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엽산제·비타민제 챙겨 먹어야엽산은 태아의 신경관 형성에 필요하고 심장병이나 언청이 등 선천성 기형을 막아준다. 엽산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은 간, 콩, 푸른 잎 채소, 곡물 등이다. 하지만 음식 섭취만으로는 충분한 양을 섭취하기 힘들어서 임신 시도 3개월 전부터 엽산제나 엽산이 포함된 종합비타민제를 먹는 것이 좋다. 엽산은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 B 복합체의 일부로 많이 섭취해도 소변으로 나오기 때문에 몸에 해롭지 않다.◇건강하고 따뜻한 자궁 만들기여성의 자궁은 항상 따뜻해야 한다.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려면 미니스커트나 배꼽티 등 과한 노출은 피하고 찬 곳에 오래 앉아 있지 말아야 한다. 자궁에 따뜻한 기운을 보내고 혈액순환을 돕는 좌욕이 도움된다. 몸에 너무 꼭 맞는 청바지나 속옷은 골반과 하체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자궁을 차게 만든다. 바람이 잘 통하는 헐렁한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산부인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10/27 13:19
  • 자도 자도 풀리지 않는 피곤함…혹시 나도 만성 피로?

    자도 자도 풀리지 않는 피곤함…혹시 나도 만성 피로?

    피로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이 많다. '자고 나면, 좀 더 쉬면 풀리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잠을 자고 휴식을 취해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만성 피로 증후군을 의심해 봐야 한다.만성 피로는 원인 모를 피로감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증상이다. 피로는 강도 높은 운동이나 업무 이후에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오랫동안 계속된다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끼치게 된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0/27 13:15
  • "달걀 등 알레르기 유발 식품, 생후 4∼6개월에 먹이세요"

    "달걀 등 알레르기 유발 식품, 생후 4∼6개월에 먹이세요"

    임산부나 아기의 식단에서 알레르기 유발 식품을 무조건 제외시키기 보다는 오히려 일찍 맛보도록 하는 것이 아기의 식품 알레르기 예방에 더 효과적이란, 새 가이드라인이 국내 학술지에 발표됐다. 이는 우유·달걀·콩·밀·땅콩·견과류·생선·조개류 등 알레르기를 자주 일으키는 식품을 아기에게 먹이는 것을 최대한 미뤘던 기존의 '식품 알레르기 예방 방정식'을 완전히 뒤집는 지침이다. 식품 알레르기는 영·유아의 5∼7%에게 나타나는 흔한 질병이다.26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수영 교수팀은 식품 알레르기가 관련해 최근 개정된 국내외 가이드라인을 분석한 뒤 “아기의 이유식은 생후 4∼6개월에 하는 것이 적당하며, 달걀·우유·콩·밀·생선·조개류 등 알레르기 유발 빈도가 잦은 식품도 생후 4∼6개월엔 먹이기 시작할 것”을 권고했다.설사 부모·형제 중 한 명 이상이 식품알레르기·아토피피부염·천식·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 병력(病歷)을 가진, 알레르기 고위험군 영아(high risk infant)라 할지라도 생후 4∼6개월엔 알레르기 유발식품을 먹이기 시작하는 것이 ‘남는 장사’란 것이다.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리뷰(review) 논문(영유아 식품알레르기 예방을 위한 최신 의견: 수유와 이유식을 중심으로)은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지’(AARD, Allergy Asthma & Respiratory Disease) 최근호에 소개됐다.이 교수팀은 또 “임산부가 임신 중이거나 모유를 먹이고 있을 때 아기의 식품 알레르기 예방을 위해 우유·땅콩 등 알레르기 유발식품의 회피나 섭취를 제한할 필요는 없다”며 “아기의 식품 알레르기 예방을 바라면 생후 4∼6개월엔 가능한 한 모유만 먹이되, 알레르기 고위험군 영아에게 모유 먹이기가 불가능하다면 완전 가수분해 분유나 부분 가수분해 분유를 먹이는 것이 차선책”이라고 논문에서 강조했다. 그러나 “가수분해 우유가 모유보다 알레르기 예방에 더 효과적이라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며 “생우유는 돌 이후부터 먹이기 시작할 것”을 당부했다.과거엔 알레르기 고위험군 영아는 이유식을 가능한 한 늦게 시작하고, 알레르기 유발 식품의 첫 노출 시기를 최대한 늦추도록 권고했다. 2000년 발표된 미국 소화과학회의 가이드라인에도 “우유는 1세, 달걀은 2세, 땅콩·견과류·생선은 3세 이후부터 먹이기 시작하라”고 명시돼 있다.하지만 미국 소아과학회는 2008년 “우유·달걀·땅콩·생선·견과류 등 식품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쉬운 식품의 섭취를 늦추도록 권할 만한 과학적 근거가 없다”며 입장을 바꿨다.최근엔 한 술 더 떠 알레르기 유발식품을 너무 늦게 접하게 하면 식품 알레르기 발생 위험이 오히려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들이 쏟아지고 있다.달걀을 생후 10.5개월 후에 먹이기 시작했더니 5세 때 달걀 알레르기를 더 많이 경험했다는 연구결과가 한 예다. 밀·보리·호밀·오트밀을 생후 6개월 후에 먹였더니 밀 알레르기가 증가했다는 논문도 나왔다. 또 생후 4∼6개월에 조리된 달걀을 먹였더니 달걀 알레르기가 줄고, 생후 9개월 전에 생선을 먹였더니 1세 때 아토피 피부염 발생률이 낮아졌다는 연구결과 등이 줄을 이었다.올해 ‘뉴잉글랜드의학저널’에 발표된 대규모 연구에서도 땅콩의 조기 노출이 땅콩 알레르기 예방에 효과적이란 결론이 내려졌다. 연구팀은 생후 4∼11개월 된 알레르기 고위험군 영아 640명을 24g의 땅콩 또는 땅콩버터 3 찻숟갈을 매주 3회 이상 지속적으로 먹인 그룹과 땅콩을 전혀 먹이지 않은 그룹으로 나눴다. 이들이 5살이 됐을 때 땅콩 알레르기 검사를 실시했는데, 땅콩을 먹지 않은 그룹의 땅콩 알레르기 발생률은 17.2%로 땅콩을 지속적으로 먹은 그룹(3.2%)보다 5배 이상 높았다.이를 근거로 최근 세계 여러 학회에선 “땅콩 알레르기가 많은 나라에선 알레르기 고위험군 영아에게 땅콩이 포함된 음식을 생후 4∼11개월에 먹이기 시작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이 교수팀은 논문에서 “땅콩의 조기 섭취로 알레르기 발생을 완전히 막을 순 없다”며 “이미 땅콩 알레르기를 보이는 아기에게 땅콩을 먹이는 것은 금물”이라고 강조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0/27 11:00
  • 오십견에 좋은 체조, 집에서 쉽게 할 수 있어

    오십견에 좋은 체조, 집에서 쉽게 할 수 있어

    주부 김모(52)씨는 3주 전부터 밥을 먹거나, 세수할 때 어깨에 통증을 느꼈다. 밤에도 계속 통증이 있어 병원을 찾은 김모씨는 의사로부터 오십견이라는 진단과 함께 "어깨를 쓰는 간단한 체조를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오십견에 좋은 체조를 알아본다.오십견은 만성적인 어깨 부위 통증과 운동 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이다. 오십견이라는 말 자체는 50세의 어깨를 뜻하는데, 의학적으로는 동결견이나 유착성 관절낭염이라 부른다. 별다른 외상없이 어깨가 아프고 팔이나 손을 사용하기 힘들어진다. 어깨관절을 둘러싼 조직에 염증이 생기고 관절과 조직이 달라붙어 잘 움직일수 없는 것이다.오십견은 1~3년 사이에 저절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오십견을 무작정 방치하면 어깨 통증이 남고 어깨를 사용하기 힘들어지므로 이유를 모를 어깨 통증이 계속 느껴진다면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오십견은 약 복용과 함께 체조와 같은 가벼운 운동을 통해 수술 없이 치료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오십견에 좋은 체조는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다. 먼저 양손을 깍지 끼고 가슴 앞에 모았다가 손바닥이 바닥을 향하도록 아래로 뻗는다. 다시 양손을 가슴으로 가져온 뒤 손바닥을 바깥으로 향해 뻗고 상체를 좌우로 틀어준다. 다시 양손을 가슴으로 가져와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위로 뻗고 상체를 좌우로 숙인다. 오른손으로 목과 왼쪽 어깨의 중간 지점을 잡고 왼팔을 크게 돌린다. 반대로도 돌려준다. 마지막으로 목 뒤에 깍지를 끼고 상체를 왼쪽으로 숙였다가 돌아온다.
    정형외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27 10:42
  • 두부 칼로리…고구마·생 닭가슴살보다 낮아

    두부 칼로리…고구마·생 닭가슴살보다 낮아

    두부 칼로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두부는 단백질이 많고 포만감도 커서 인기가 많은데, 칼로리는 어떨까?두부 칼로리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이 먹는 생 닭가슴살, 고구마보다 낮다. 두부 칼로리는 100g당 84kcal인데, 생 닭가슴살은 100g당 102kcal, 고구마는 128kcal이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27 10:35
  • [이해나 기자의 '딱 좋은 건강기기'] (8)진동클렌저, 생각지 못한 '덤 효과' 다양

    [이해나 기자의 '딱 좋은 건강기기'] (8)진동클렌저, 생각지 못한 '덤 효과' 다양

    필자의 피부 타입은 미끌하면서도 푸석한 ‘수분 부족형 지성’이다. 안타깝게도 가장 관리가 까다로운 피부다. 피부가 건조한데도 유분기는 많기 때문에 세안(洗顔)에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니다. 필자는 나름대로 노력을 기울여 주 3일은 반드시 각질 제거를 하고, 손 대신 곤약 스펀지로 얼굴을 닦았다. 손으로만 세안을 하면 피부에서 ‘뽀득’하는 만족스러운 느낌이 안 나 찝찝했다.그러다 최근 ‘진동클렌저’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세안 걱정을 많이 덜었다. 진동클렌저란 진동칫솔처럼 브러시가 진동·회전하면서 얼굴을 닦아주는 기기다. 지난 2012년 국내에 처음 등장했고 기능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진동식, 회전식, 음파식, 하이브리드 음파식 등 종류도 다양하다. 얼굴이 아닌 몸이나 발에 사용하는 기기도 나왔고, 피부 마사지기를 결합한 제품도 출시돼 인기몰이 중이다.필자는 필립스에서 나온 ‘비자퓨어 어드밴스드’를 쓰고 있는데, 처음에는 기대가 너무 컸는지 조금 실망했었다. 브러시가 피부 타입에 안 맞게 거친 탓에 피부에 과도한 자극을 줬기 때문이다. 피부가 울긋불긋 해지고 따끔한 느낌도 들었다(다만, 각질이 제거돼 ‘뽀득’한 느낌이 들고 피부가 부드러워진 건 사실이다). 이후 브러시를 민감 피부용으로 교체해 썼더니 부작용 없이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요새는 주 2~3일 자기 전 세안을 할 때 진동클렌저를 쓰는 게 필자의 철칙이다. 이후 에센스나 크림을 바르면 밤새 피부에 충분히 녹아드는 느낌이 들고, 실제 다음날 화장도 잘 된다. 생각지 못하게 진동클렌저가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부위도 알았다. 바로 ‘입술’이다. 입술은 피부와 마찬가지로 각질이 잘 일어난다. 입술 각질을 관리하지 못하면 쉽게 건조해지고 당연히 립스틱도 잘 안 발린다. 그런데 진동클렌저를 물기를 머금은 입술에 2~3초 대고 있으면 각질이 한 번에 쓸려나가 깨끗하고 뽀송한 입술이 된다.기기의 진동이 피부에 적절한 자극을 줘 마사지 효과도 볼 수 있다. 표피뿐 아니라 모세혈관과 신경이 있는 그 아래 진피까지 진동이 전달돼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피부 탄력을 높인다. 필자처럼 얼굴에 유분이 많고 건조한데다 트러블도 잘 나는 ‘고약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진동클렌저를 써볼 것을 추천한다. 기기를 충전하고 브러시를 교체하는 등의 번거로움쯤은 예쁜 피부를 위해 잠시 눈 감아 두자.[진동클렌저 사용 시 알아두면 좋은 TIP]①피부가 민감한 사람은 ‘민감성 피부용 브러시’를 따로 구입한다.②폼 클렌저는 피부가 아닌 진동클렌저 브러시에 먼저 묻혀 시작한다. 그래야 거품이 잘 난다.③일주일에 2~4회 정도만 사용한다. 그 이상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④한 부위에 20초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그 이상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가장 HOT한 3가지 제품]시중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진동클렌저는 클라리소닉의 ‘스마트 프로파일’, 필립스의 ‘비자퓨어 어드밴스드’, 메이크온의 ‘클렌징 인핸서’<사진>다.
    뷰티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27 10:15
  • [김한수 원장]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

    [김한수 원장]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

    명의(名醫)를 만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대학병원을 찾는다. 오랜 기간의 수련을 거치고, 치료 경험이 풍부하며, 하루에도 100명 이상의 환자를 살펴야 하는 대학병원은 명의를 만나기 가장 좋은 장소다. 하지만 명의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아프다 해서 곧바로 진료를 볼 수 있는 1차 의료기관도 아니며, 지역병원에서 소견서를 받아 방문한다 해도 6개월~1년씩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주변에서 명의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헬스조선>은 좋은 의사 시리즈 두 번째 기획으로 일반 병의원에서 만날 수 있는 검증된 명의를 엄선해 소개한다. 대학병원 출신으로 명성 높았으며, 현재는 자신의 병원에서 환자들을 만나 꼼꼼히 진료하고 있는 개원 명의들을 만나봤다.
    피플김수진 기자2015/10/2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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