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사장/사진=한국화이자제약 제공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사장, 아시아 8개국 총괄 대표
국화이자제약 이동수 대표이사 사장이 화이자 본사의 혁신제약사업부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로 선임됐다.
이 사장은 12월 1일부터 한국, 대만, 인도 홍콩 등 아시아 8개국의 혁신제약사업부를 총괄하게 된다.
지난 2009년부터 한국화이자제약을 이끌고 있는 이동수 사장은 가정의학 전문의로 1998년 한국화이자제약 의학부에 입사해 의학부 상무, 마케팅부 전무를 거쳤다.
강경훈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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