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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42)이 배즙을 먹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지난 15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서 한강에서 라면을 먹거나 등산하는 한지민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중에서도 배즙을 먹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이에 사람들은 "여전히 모든 날이 예쁘다" "동안 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한지민은 평소에도 '동안' 미모로 사랑받는 여배우 중 한 명이다. 한지민이 먹는 배즙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우선 배즙은 껍질을 벗긴 배를 끓는 물에 넣고 약 20초 데치는 것으로 시작해, 배를 강판에 갈고 체에 밭쳐 갈린 바에서 나오는 즙을 받는 과정을 거쳐 만든다. 배즙은 기관지에 좋은 식품이다. 기관지에 염증이 생기면, 기관지 점막에서 분비물이 증가하는데, 이때 가래가 많이 생길 수 있다. 배에 풍부한 루테올린과 안토크라신 성분은 항염증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또 배의 과육 역시 피로 해소를 돕는 유기산, 비타민,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껍질에는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다만 콩팥질환이 있는 경우 배즙과 같이 칼륨 함량이 높은 건강즙을 피해야 한다. 콩팥은 우리 몸에서 전해질, 노폐물을 거르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콩팥 기능이 저하된 콩팥질환자의 경우 체내 칼륨 농도가 조절되지 않아, 몸에 과도하게 칼륨이 들어와도 빠져나가지 못하고 쌓이게 된다. 이로 인해 심장 박동이 빨라지는 것은 물론,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한편, 건강즙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체질과 증상에 맞는 건강즙을 일 1~2회, 식후 먹는 게 좋다. 적정량을 2~3개월 정도 먹은 뒤 몸의 변화를 지켜보고, 6개월 이상은 먹지 않도록 한다. 2개 이상의 건강즙을 동시에 먹는 것 또한 위장에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제품을 고를 때는 원재료, 함량 등을 꼼꼼히 살피고, 되도록 당류 함량이 적으면서 합성 착색료, 보존제 등이 들어 있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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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를 포함한 견과류는 다양한 건강 효능을 지닌 식품이다. 특히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많다. 하지만 제대로 보관하지 않아 변질된 상태에서 먹으면 발암 작용을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혈당 조절 돕고, 세포 노화 느리게 해 식사 30분 전 아몬드 한 줌을 간식으로 먹으면 혈당이 높은 사람들의 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된다. 아몬드에 풍부한 섬유질이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기 때문이다. 아몬드는 100g당 약 12g의 섬유질이 들었는데, 견과류 중 최고 수준이다. 특히 아몬드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탄수화물과 당의 흡수를 더욱 늦춰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동을 막는다. 또 아몬드에는 미네랄이 풍부한데 이 역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한다. 필수 미네랄인 마그네슘이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혈당 수치를 밤새 안정적으로 조절하고 근육을 적절히 이완시켜 편안한 수면을 돕기도 한다. 아몬드에 많이 든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춘다. 비타민E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아몬드 30g에는 약 8mg의 비타민E가 함유돼 있다. 한국인 비타민E 일일 권장량의 67%에 달하는 양이다. 아몬드의 비타민E는 껍질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껍질째 먹는 걸 추천한다.◇산패된 견과류, 1급 발암물질 생성아몬드를 포함한 견과류는 지방산이 많아 쉽게 산패되는데, 그 과정에서 발암물질을 생성해 주의해야 한다. 산패는 기름에 포함된 유기물이 공기 속의 산소, 빛, 열과 만나 변하는 현상을 말한다. 특히 견과류를 직사광선에 노출하거나 밀폐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하면 산패가 빠르게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아플라톡신'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되는데, 국제암연구소(IARC)는 아플라톡신을 1급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지금까지 20여 종의 아플라톡신이 세상에 알려졌고 이 중 아플라톡신B1은 간암 등을 유발한다. 출혈 괴사, 부종, 졸음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아플라톡신은 25도 이상, 상대습도 60~80%인 고온 다습한 곳에서 가장 잘 생긴다.특히 산패된 아몬드에서는 쩐내가 나거나 꿉꿉한 냄새가 난다. 이때는 절대 먹지 말고 전량 폐기해야 한다. 또 맨눈으로 보았을 때 곰팡이로 의심되는 반점, 이물이 보여도 먹지 않아야 한다. 곰팡이가 핀 부분만 떼서 먹는 것도 안 된다. 곰팡이가 견과류에 남아 있을 수 있다. 견과류의 산패를 막기 위해선 가정용 진공포장기로 포장해 냉동·냉장 보관해야 한다. 습도 60% 이하, 온도 10~15도 이하에서 보관한다. 개봉하고 남은 견과류는 1회 섭취할 양만큼 나눠 밀봉한다. 진공포장기가 없을 경우, 견과류를 지퍼 백에 넣고 공기를 완전히 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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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11개국에서 임상3상을 진행 중인 아리바이오의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이 뇌졸중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발표됐다.아리바이오 정재준 대표이사와 대구한의대학교 구세광 교수팀은 현재 초기 알츠하이머병을 대상으로 다국적 임상3상 시험을 하고 있는 포스포디에스터레이즈 5 (PDE-5) 억제제 ‘AR1001 (미로데나필)’이 쥐의 뇌졸중 모델에서도 유효한 치료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뉴로테라퓨틱스 (Neurotherapeutics)에 최근호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한 일시적 및 영구적 중간 대뇌동맥 폐색 (tMCAO 및 pMCAO) 뇌졸중 모델에서 AR1001의 효과를 조사하기 위해 뇌졸중 발생 24시간 후부터 각각 9일, 28일 동안 하루 0.5, 1. 2mg/kg의 용량으로 약물 투여 후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뇌졸중 모델에서 대조군 (식염수 투여군)에 비해 쥐의 감각운동 및 인지기능이 유의미하게 증가했고, 퇴행성 세포와 면역 반응성 세포의 양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킨 것을 확인했다. 치료 기간이 길어질수록 치료의 이점이 증가했고, 마지막 평가일에 대조군 대비 가장 큰 개선이 관찰되었다. 대표적으로, 바디스윙 테스트 결과 대조군에서 우측으로의 바디스윙 (body swing) 비율은 28일차에 약 14%였던 반면 AR1001 투여군 (1mg/kg)에서는 약 38%로 개선된 것을 확인했다. 또한, 워터 미로 테스트에서 탈출 플랫폼에 도달하는 시간을 측정한 결과, 대조군은 28일차에 3차례의 시험에서 각각 128초, 114초, 105초를 기록한 반면, AR1001 투여군은 107초, 78초, 58초로 줄어 인지 기능이 확연히 개선된 결과로 나타났다. 특히, 조직병리학 관찰에서 대조군의 퇴행성 세포 수는 약 81개 (대뇌 피질 1제곱밀리미터당 세포 수)였던 것에 비해, AR1001을 투여한 쥐에서는 약 22개로 퇴행성 세포 수가 현저히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이 같은 결과로 연구진은 AR1001이 뇌졸중 이후 감각 운동 및 인지기능을 광범위하게 회복 또는 개선과 동시에 대뇌 피질 세포의 사멸 및 퇴행을 방지하고 보호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논문을 통해 밝혔다.아리바이오 정재준 대표는 “뇌졸중 모델에서 AR1001의 효과와 가능성을 입증한 것은 큰 성과이며, 현재 진행 중인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과 더불어 향후 AR1001의 적응증 확장 전략에서 혈관성 치매 및 뇌졸중을 추가할 수 있는 중요한 과학적 근거가 확보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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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경련요법(ECT)'이 약물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조현병 환자의 뇌 미세구조에 변화를 일으키고, 이 변화가 증상을 개선시킨다는 내용의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연구는 전기경련요법의 치료적 기전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며, 향후 치료법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조현병은 환청, 망상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정신질환으로, 30% 정도의 환자들이 약물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치료 저항성 조현병에 해당한다. 치료 저항성 조현병 환자들에게는 뇌에 전기 자극을 줘 경련을 유도하는 전기경련요법이 효과적이다. 그러나 전기경련요법의 구체적인 치료 기전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었다.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민아 교수팀(제1저자 최유진 전공의)은 MRI(자기공명영상) 질감 분석 기법을 활용해, 전기경련요법이 치료 저항성 조현병 환자의 뇌 회색질 미세구조 변화와 증상 심각도 변화에 미치는 상관관계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MRI 질감 분석은 기존의 뇌 부피나 두께 분석으로는 감지하기 어려운 미세한 조직 변화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방법으로, GLSZM(회색 레벨 크기 영역 매트릭스)를 사용해 뇌의 미세구조 변화를 평가한다. 연구팀은 전기경련요법과 약물치료를 병행한 환자 36명, 약물치료만 받은 환자 27명, 건강한 대조군 70명을 대상으로 MRI를 촬영하고, 각 그룹의 변화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전기경련요법과 약물치료를 병행한 환자들에서 좌측 해마와 우측 편도체에서 질감 지표(GLSZM)가 변화했고, 이 변화는 조현병 증상 심각도 개선과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이는 전기경련요법이 뇌의 미세한 조직 변화를 유도하여 증상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약물치료만 받은 환자들과 비교했을 때, 전기경련요법과 약물치료를 병행한 환자들에서만 뇌 회색질의 질감 변화가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이는 전기경련요법이 치료 저항성 조현병 환자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뒷받침한다. 최유진 전공의(제1저자)는 “이번 연구를 통해 전기경련요법이 해마와 편도체의 미세구조 변화를 일으키며, 이 변화가 조현병 증상 개선과 관련이 있다는 실을 확인했다”며 “이 결과는 전기경련요법의 치료적 기전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김민아 교수(교신저자)는 “이번 연구는 기존의 광범위한 뇌기능 조절법에서 벗어나, 전기경련요법이 뇌의 특정 핵심 부위에 미치는 영향을 보다 세밀하게 규명했다”며 “이 연구 결과는 차세대 표적 뇌기능 조절술 개발에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했다.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분자 정신의학(Molecular Psychiatry)’ 최근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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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하루 평균 100여 명의 급성심정지 환자가 발생하지만, 환자 가운데 약 90%는 사망하고 생존자의 약 95%는 뇌 손상을 입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박희승 국회의원(남원·장수·임실·순창, 더불어민주당)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119구급대가 이송한 전국 급성심정지 발생 건수는 3만 5018건으로 2014년 3만 309건 이후로 점진적인 증가세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연령이 많을수록 급성심정지 환자가 많았다.◇급성심정지 생존율 8.8%에 불과2023년 상반기 급성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8.8%로 2014년 4.8%에 비해 2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여전히 급성심정지 환자의 90% 이상이 생존하지 못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세종(15.3%), 서울(13.2%), 광주(11.5%)의 급성심정지 환자 생존율이 높은 반면, 울산(5.6%), 충북(6.0%), 전북(6.1%) 순으로 생존율이 낮았다.또한 2023년 상반기 급성심정지 환자의 뇌기능회복률은 5.6%로 2014년 2.7%에 비해 2배 가까이 증가했으나, 여전히 급성심정지 환자의 약 95%가 뇌기능을 회복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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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는 건강에 비상등이 켜지기 시작하는 생애 전환기다. 국가에서도 40대부터 국가검진 프로그램에 암 검진 등 다양한 항목을 추가하고 있다. 40대부터는 본격적으로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최근 동국대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오상우 연구팀이 한국인 1만 5556명을 대상으로 생애 주기별 영양 섭취와 질병 위험 추이를 분석한 연구를 발표했다. 그 결과, 연령별로 잘 걸리는 질환이 확연히 달랐다. 보충이 필요한 영양 성분도 연령별로 달라졌다. 연구팀은 연령을 20·30대인 청년기와 40대인 중년기, 50대 이상인 신중년기를 성별까지 구분해 6가지 범주에서 분석했다. 그중 40대에 보충이 필요한 영양성분을 알아본다.◇40대 관심 가져야 할 질병40대에는 그간 누적돼 온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이 질병으로 나타나는 시기다. 만성질환 발병률이 급격히 올라간다. 202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30대에는 고혈압 유병률이 8.7%지만 40대에는 20.1%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당뇨병, 고콜레스테롤혈증 등의 유병률도 30대에서 40대로 넘어가자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40대에는 성호르몬이 감소하며, 여러 가지 신체 변화도 나타난다. 우선 뼈가 약해진다. 여성 호르몬이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와 뼈를 파괴하는 파골 세포의 활동을 조절하는 핵심 인자인데, 여성은 여성 호르몬 분비가 감소하면서 골감소증 발병률이 높아진다. 또 40대부터 여성은 자궁근종, 남성은 전립선비대증이 증가한다. 2017년에서 2021년까지 자궁근종 환자 수를 비교·분석했더니, 30대 미만은 17.2%였지만, 40대는 37.6%로 크게 늘었다. 전립선비대증 환자도 30대는 1%에 불과하지만, 40대부턴 10%대로 유병률이 증가한다.우리 몸에서 가장 빨리 늙는 기관인 눈에도 변화가 생긴다. 노안은 물론 황반변성 발병률이 크게 올라간다.◇40대 추천 영양소건강한 노년기를 맞이하기 위해서라면 40대부터 잘못된 생활습관을 교정하고, 필요한 영양성분을 보충해야 한다. 영양소의 경우 40대부터 골밀도가 떨어지므로 칼슘과 비타민 D를 꼭 챙겨야 한다. 칼슘과 비타민 D는 뼈 건강에 중요할 뿐 아니라, 각각 근육 기능과 면역 체계 지원을 포함한 다른 필수 생리적 기능도 수행한다. 체내 칼슘 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선 비타민 D도 신경 써서 섭취해야 한다. 칼슘은 유제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 D는 피부가 태양에 노출될 때 합성된다. 햇빛 노출이 불충분한 사람은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보충하는 것이 좋다.전립선 비대증과 관련된 하부요로증상(빈뇨, 야간뇨, 잔뇨감 등)이 있는 남성은 쏘팔메토 추출물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쏘팔메토 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전립선 건강의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소재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하부요로증상 점수 개선이 확인됐다. 또 자궁건강에는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은 근육기능 향상과 근육 이완에 도움을 줘, 자궁 수축 기능을 완화해 자궁근종 환자의 월경통 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은 과일, 채소, 달걀노른자 등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음식을 통해 보충할 수 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약 6㎎의 루테인을 섭취하는 것은 황반변성의 위험 감소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센트룸이 지원한 연구 '생애주기별 접근법을 통한 정밀영양'의 저자 인제대 일산백병원 가정의학과 윤영숙 교수는 "40세 이후부터는 만성질환 유병률이 증가하므로 건강한 노년을 준비하기 위한 영양 관리는 필수"라며 "음식만으로 필요한 영양을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영양 보충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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