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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단신]부민병원, 관절•척추 전문 의료기술로 두바이 진출

    부민병원은 지난 15일 두바이의 대표적 투자 전문 컨설팅 기업인 인덱스홀딩사와 3년간 아랍에미리트 지역 헬스케어 분야 협력 및 신 사업기회 창출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동 현지에 부민병원 의료인력 파견 ▲선진 병원경영 시스템 컨설팅 ▲해외 의료관광 협력 등 세 부분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 서울부민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인덱스홀딩 대표 압둘 살람 알 마다니가 직접 방한했다.인덱스홀딩사와의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부민병원은 관절 및 척추 중심 전문병원으로서 전문 의료진을 중동 지역에 파견, 두바이 헬스케어 시티에서 의료활동이 가능하도록 의사면허증을 발급받고 현지에서의 검진 및 시술, 교육 등 포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병원 운영 및 헬스케어 사업에 대한 다각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며 관절•척추 전문병원으로서 노하우를 공유, 중동 지역의 의료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 2012/09/20 14:56
  • 목욕 전 우유 한 잔 마시면 피부가 '촉촉'

    목욕 전 우유 한 잔 마시면 피부가 '촉촉'

    선선한 가을 날씨에는 피부 피지선과 한선의 활동이 위축되면서 피부는 건조하고 거칠어진다. 여기에다 대기의 수분 함량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피부는 수분이 매우 부족해져 가려운 증상이 나타난다. 또, 잔주름이 생기고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등 피부가 늙는 노화현상이 나타나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피부 타입별로 피부 자체의 수분과 피지분비량이 다르기 때문에 관리법도 달라지게 된다. 피부타입별로 촉촉한 가을피부 만드는 법을 알아봤다. ◇건성피부, 수분보다 유분공급에 더 신경써야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20 13:30
  • 조금씩 예뻐지기 때문에 성형 눈치 못 채

    최근 자연스러운 성형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한방 성형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일반 성형외과 수술은 회복기간이 오래걸리고 눈에 띄는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한방성형은 기본적으로 매선침·약침·미용침·필러·미세다륜침 등을 사용해 시술하고 있다. 한방성형 시술은 여러 번에 걸쳐 시술해야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다. 환자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0일에 한 번 정도 3~5회 시술한다. 시술을 할 때마다 조금씩 모습이 바뀌기 때문에 주변에서는 알아채지 못하게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변화해간다. 한 번 시술할 때 걸리는 시간은 20분~한 시간 정도로 시술 후 거의 표가 나지 않으며 부위에 따라서 약간의 혈종이 있을 뿐, 일상생활을 하는 데도 아무런 지장이 없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매선침과 약침, 미용침, 필러를 각각 또는 동시에 사용하기도 한다.한방 성형은 성형외과 수술에 비해 부작용이 적다. 하지만 소독과 멸균을 제대로 하지 않은 상태로 시술을 하게되었을 때 감염이나 염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매선침 시술 후에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염증발생 및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20 13:28
  • 여성들은 모르는 남성의 고민, 묵직한 회음부가‥

    여성들은 모르는 남성의 고민, 묵직한 회음부가‥

    바람이 선선해지면서 제법 가을 냄새가 느껴지는 날씨다. 예전부터 가을은 남자의 계절로 불려왔다. 가을이 되면 말이 없어지고 우울해지는 등 가을 타는 남자를 흔히 볼 수 있지만 여기에는 다른 속사정이 있을 수 있다. 특히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었거나 화장실을 자주 가도 시원하지 않은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면 전립선염을 의심할 수 있다. 전립선염은 이 같은 증상이 일시적으로 생겼다가 사라지거나, 치료를 해도 증상이 계속 반복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놔두면 통증이 심해질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도 영향을 주고 나아가 우울증까지도 유발하므로 꾸준하게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만성 전립선염 환자 60%가 우울증… 만성피로에 업무효율도 크게 떨어져
    비뇨기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20 10:25
  • 무설탕인데 단 이유‥식품회사들의 '꼼수'?

    무설탕인데 단 이유‥식품회사들의 '꼼수'?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음료를 고를 때 설탕이 얼마나 들어있는지부터 확인한다. 요즘 나오는 음료는 대부분 ‘설탕 무첨가’로 광고를 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마시지만, 마실 때 느껴지는 단 맛에 갸우뚱한다. 분명 설탕은 들어가 있지 않은데 어떻게 단 맛이 나는 걸까?음료수 성분을 보면 액상과당이라는 글자를 볼 수 있다. 이 액상과당이 설탕대신 단 맛을 내는 원인이다. 액상과당은 고과당 옥수수시럽이다. 1950년대 미국에서 첫 선을 보인 후 1980년대 유명 음료회사에서 사용하면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 후 대다수 음료회사들이 설탕이 아닌 액상과당을 사용하게 됐다. 설탕보다 6배 이상 달지만 값이 매우 저렴하기 때문이다.이렇게 저렴한 액상과당. 마시는 사람의 건강에는 치명타다. 설탕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하지만, 액상과당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아직 드물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9/20 10:21
  • 집중력 높이고, 의욕 북돋는 밥상 Best!

    집중력 높이고, 의욕 북돋는 밥상 Best!

    수능이 채 두 달도 남지 않았다. 기나긴 입시 마라톤을 달리고 있는 수험생들은 마지막 박차를 가하기 위해 모든 힘을 쏟고 있다. 노력하는 자녀에게 정성 가득한 밥상으로 응원을 보내보자.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의욕을 북돋아주는 영양만점 밥상을 소개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9/20 09:44
  • '거기' 교정은 부끄럽지 않아‥노인 인구 증가

    '거기' 교정은 부끄럽지 않아‥노인 인구 증가

    지난해 초 잇몸 질환으로 치과병원을 찾은 김모(50)씨는 위 앞니 두 개를 빼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더욱이 아랫니 치열도 엉망이었다. 그는 1년간 교정치료로 위 앞니에 공간을 확보했고, 아랫니도 하나를 빼고 가지런하게 배열한 뒤에 보철 치료를 받았고, 지금은 말끔해졌다.어린이나 청소년 및 젊은 층에서 주로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던 치열 교정을 하는 중장년층이 늘고 있다. 연세대 치과병원 백형선(교정과) 교수팀에 따르면 이 병원에서 2011년 치아 교정 치료를 받은 환자 1965명 중 40세 이상은 172명으로 8.8%였다. 5년 전인 2006년에는 6.8%, 10년 전인 2001년에는 5.4%였다. ◇중장년 치아 교정, 어떤 사람들이 주로 하나
    치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20 09:40
  • 사정액에 피가‥흔한 질병이지만 남자는 괴롭다

    남자의 사정액에 피가 섞여서 나오면 생식기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닌지 걱정하지만, 이는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을 만큼 흔하고 후유증 없이 치료되는 질병이다. 혈정자증에 대해 알아본다. 혈정자증은 정액을 만들거나 정액이 지나가는 길에 이상이 생기면 나타난다. 사정액의 60%는 정낭이라는 작은 주머니에서 만들어지는데, 이는 사정관이 전립선에 들어가는 길목에 있다. 정낭에 물주머니, 결석, 염증이 생기거나 통로가 좁아지면 혈정자증이 생긴다. 전립선과 사정관에 결석이나 염증이 있어도 생길 수 있다. 혈정자증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최근 정낭의 염증이 만성화되면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비뇨기과를 찾아서 소변검사를 통해 생식기의 염증 여부를 확인하고, 직장을 통해 전립선과 정낭을 만져보거나 초음파로 이상 여부를 진단한다. 최근에는 정낭관에 내시경을 넣어서 직접 눈으로 보고 진단하는 기술도 개발됐다. 치료는 여성호르몬 투여나 바이오피드백 물리치료를 통해 사정관이 지나는 부분의 부종을 가라앉히게 한다. 염증이 있을 때는 항생제를 쓴다. 결석이 발견되면 수술을 하기도 한다.
    비뇨기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09/19 21:38
  • 男心 홀리는 여성의 가슴은‥○○○ 가슴

    男心 홀리는 여성의 가슴은‥○○○ 가슴

    2012년 연예계는 콜라병 몸매, 반전몸매라는 키워드로 들썩이고 있다. 인지도가 낮던 여자 연예인은 볼륨 있는 몸매를 드러내 스타 대열에 올라서기도 하고, 청순하고 앳된 이미지로 인기를 누리던 스타들은 반전몸매를 드러내며 더욱 강하게 남심(男心)을 자극하고 있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19 21:38
  • 화투·카드는 도박 아닌 '효자'가 될 수 있다

    화투·카드는 도박 아닌 '효자'가 될 수 있다

    유모(50·서울 중랑구)씨는 얼마 전, 장을 보기 위해 외출한다는 노모가 밤 늦녁까지 귀가 하지 않자 가슴을 조여야 했다. 다행히 수소문 끝에 행방을 찾아 집으로 모셔왔지만, 혹시나 하는 생각에 병원을 찾아 검사를 했더니 ‘치매’ 판정이 내려졌다. 유씨의 노모는 겉보기엔 정상인과 별 차이가 없었지만 조금 전에 했던 일을 기억 못하고, 아침 식사를 하고도 안 했다고 떼를 쓰는 등 이상한 행동이 빈번했다. 치매는 지적 수준이 정상적으로 발달한 사람의 뇌가 손상으로 인하여 지적 능력이 상실된다. 병이 진행되면서 기본적인 일상생활 능력 및 운동 장애까지 초래되는 대표적인 신경정신계 질환이다. 노인에게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이지만 요즘에는 40~50대의 치매환자도 늘고 있는 추세다. 치매는 방금 기억했던 것을 되새겨 떠올리지 못하는 건망증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시간이 지날수록 오래전 일에 대해 기억이 상실되면서 자신의 주소, 이름까지 모르게 된다. 또한 자신이 있는 곳이 어디인지, 현재 몇 시 인지 내 주위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게 될 수 있다. 발병 초기에는 언어장애가 경미하게 나타나지만 치매가 더욱 진행되면서 얘기 하는 능력을 잃게 되며, 사물의 명칭과 문자의 결합, 외부언어를 이해하고 그것에 따른 수행능력, 일상적인 대화능력 마저 상실하게 된다. 불안, 초조, 우울증 등의 심한 감정의 굴곡 및 감정 실조, 무감동 등이 발생한다.치매의 초기에는 최근의 일들에 대한 기억력이 저하되며, 차차 기억·이해·판단·계산 등이 둔해진다. 그러나 이런 시기에는 일상생활에서 대인관계에 큰 문제점이 없을 정도여서 치매를 판단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증세가 급속도로 진행되면 누군가 자기 자신의 물건을 훔쳐갔다거나 배우자가 바람을 핀다는 망상 증세를 보여 때리거나 욕설을 하는 공격적 행동을 보이는 경우도 빈번하다. 이와 함께 쓸데없이 배회하거나 혼자 있으면 안절부절못하고 보호자와 떨어지면 굉장히 화를 내고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환경에 있게 되면 초조해 하는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치매를 유발하는 원인으로는 뇌혈관, 대사성 질환에 따라 혹은 알콜이나 가스 중독, 두부 외상, 뇌졸중 등이 있다. 헌팅턴병같은 이상운동증상에 걸린 환자들도 치매 증세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으며 일부 유형의 뇌염에서도 치매증세가 나타난다. 치매는 원인에 따라 진행되거나 진행되지 않는 것이 있고, 증상이 나을 수 있는 것과 계속 악화되는 것이 있다. 원인에 따라 전체 치매의 약 5~10%정도는 완치될 수 있다. 완치시킬 수 있는 치매증으로는 알코올 중독, 갑상선 질환, 비타민 B6결핍 등의 대사성 혹은 결핍성 질환, 중금속 및 독극물 중독, 뇌종양, 정신장애(우울증, 정신질환 등)이 있다. 평소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등 성인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만약 이들 질병이 건강검진을 통해 발견됐다면, 치매의 위험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관리를 해야 한다. 퇴행성 질환을 제외한 치매의 경우 평소 예방을 철저히 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면 증세의 진행을 막을 수 있으며, 원인질환의 치료와 함께 지속적인 관리를 병행한다면 완치도 가능하다.치매는 다른 질환과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합병증을 부른다. 주로 흡인성 폐렴, 탈수, 영양  실조, 욕창이나 요도 감염으로 인한 폐혈증 등의 합병증이나 낙상 및 골절, 요실금, 변실금, 간질, 약물 부작용에 심지어는 여러 합병증 때문에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조기진단과 치료가 꼭 필요하다. 질병 발생 초기부터 적극적인 인지재활치료를 실시하면 인지능력의 소실을 최대한 더디게 할 수 있다. 인지 재활치료는 손상된 뇌 기능의 회복을 위한 치료와 남아있는 기능을 이용해 소실된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주로 기억력 회복을 돕기 위해 카드, 화투 등을 이용해 물건이나 사건을 연관 짓게 하는 연상법을 사용하거나 오늘 날짜나 요일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알 수 있는 정보를 준 후 곧바로 물어보고 1~2초 후에 물어보고 10초 후에 물어보는 식으로 시간차 회생훈련을 한다. 또한 주의력 향상을 위해 일정한 철자를 정한 후 치료사가 읽는 도중 발견되면 지적하게 하거나 음악을 틀어놓고 장기나 게임을 통해 주의력을 향상시키는 치료를 반복한다. 이와 함께 식사하기, 옷 입기, 세수하기, 몸단장, 화장실 사용법(배변훈련) 등 일상생활 동작 훈련을 통해 독립적으로 일상생활이 가능 할 수 있도록 해, 자아 존중감을 향상 시켜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치매환자의 경우에도 어느 정도 일상생활을 영위하려면 근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노인에게 자주 발생하는 요통, 어깨 통증, 무릎 통증 등 근골격계 통증의 예방을 위해서도 근력이 중요하다. 근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치료가 필요한데, 1:1로 운동하는 것 보다는 순응력이 쉬운 그룹단위로 운동치료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주로 심폐지구력을 향상시켜 주기 위해 5분정도 ‘걷기’를 실시하며, 근지구력 향상을 위해 ‘앉았다 일어서기’를 10회~20회 반복하게 하고 평형성을 향상 시켜주기 위해 ‘눈뜨고 외발서기’를 30초~1분 정도 실시한다. 운동은 주당 2~3회 정도 실시하며 회당 20~30분정도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운동치료는 치매환자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줄뿐만 아니라 불안과 우울증을 완화시켜 치매의 진행속도를 지연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서울특별시북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유라 과장은 “노인 치매환자의 경우 질병 발생 초기부터 적극적인 약물치료와 함께 인지재활치료를 실시한다면 남아 있는 인지능력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고, 질병의 진전 속도를 더디게 할 수 있다”며 “일상생활에 흔히 쓰이는 용품들을 이용해 간단하면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을 반복적으로 시행해야 효과적다”고 말했다.
    노인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2/09/19 17:00
  • 환절기엔 '거기' 좁아져! 수축할 때 정상은‥

    환절기엔 '거기' 좁아져! 수축할 때 정상은‥

    하루 온도가 10도 이상 차이를 보이는 환절기가 찾아왔다. 환절기에는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인들에게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 특히 아침저녁 찬바람은 우리 몸의 혈관을 수축시켜 심장박동에 무리를 줘 고혈압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혈압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실제로 온도가 1도 내려가면 수축기 혈압은 1.3㎜Hg 올라간다. 따라서 기온이 5도만 내려가도 혈압은 약 6.5mmHg나 올라가는 것. 수축기 혈압이 5~6㎜Hg 상승하면서 좁아진 혈관은 쉽게 터지거나 혈관벽이 손상돼 동맥경화증 등의 심혈관 질환의 발생률을 높인다. 즉 압력이 높은 혈관벽으로 피를 내보내기위해 심장은 비대해지고 심하면 확장되어 심부전을 일으켜서 인체 각 기관으로 보내져야 할 혈액의 공급이 저하시키고, 혈관 또한 높은 압력에 견뎌야 하므로 단단해지고 좁아지게 되어 동맥경화증 등의 심혈관 질환을 유발 시킨다. 정상적인 혈압의 분류는 △저혈압=99이하(최고)/59이하(최저) △정상혈압=100~119/60~79 △전단계 고혈압=120~139/80~89 △1단계 고혈압=140~159/90~99 △2단계 고혈압=160이상/100이상을 말하는데 고혈압은 혈압이 140/90mmHg이상으로 혈압이 높은 상태를 말한다. 고혈압은 협심증, 심부전, 심근경색증 등의 주요 원인이며, 수도관이라 할 수 있는 혈관에 이상을 유발하여 혈관의 막힘이나 파열을 일으킨다. 특히 동맥 경화증, 뇌졸중, 신부전증, 실명 등 치명적이고도 치료가 어려운 합병증을 유발시키는 경우가 많다.서울시 북부병원 내과 이향림 과장은 “요즘처럼 갑작스런 기온변화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인들에게 고혈압을 쉽게 유발시키기 때문에 혈압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때이며, 전체 고혈압 환자의 90% 이상이 본태성 고혈압으로 특징적 증상이 없고 자각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고혈압이나 뇌졸증, 관상동맥 질환 등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다”면서“55세 이상에서 고혈압이 발생하거나 약물 치료로도 혈압이 조절되지 않거나, 기존의 고혈압이 갑자기 악화되는 경우나 고혈압이 의심될 경우 지체 없이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유산소 운동, 금연 혈압관리에 도움고혈압 환자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수축기혈압(최고혈압)이 120~140㎜Hg, 이완기혈압(최저혈압)이 80~90㎜Hg로 가벼운 고혈압 환자는 운동만으로도 혈압을 조절할 수 있다.고혈압 환자가 운동을 할 때에는 가급적 실내에서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을 시작할 때는 10~15분간 몸을 충분히 풀어주고, 최대맥박수의 70~80% 강도로 20분쯤 제자리걷기, 런닝머신타기, 계단오르기 등의 유산소운동이 좋다. 무엇보다도 염도가 높은 식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은 더더욱 운동으로 혈압관리를 하는 것이 좋은데 운동과 함께 땀을 흘려 염분을 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운동 중에는 혈류량이 늘어 혈관이 이완되고, 운동 후에는 혈류량이 떨어지는데도 혈관은 이완상태를 한동안 유지해 혈압이 낮아지는 것이다. 고혈압 환자가 흡연까지 한다면 담배를 피우지 않는 고혈압 환자에 비해 심장마비는 3 ~ 5배, 뇌졸중은 두 배 정도 발생한다.담배 속에 들어있는 니코틴은 담배의 첫 한 모금을 뿜어낼 때 이미 혈압을 올리는데 니코틴 성분이 뇌에 전달되기까지는 10초가 채 걸리지 않는다. 니코틴이 전달되면 뇌는 아드레날린이라고 하는 흥분물질을 분비해서 혈관을 수축시키고 심장에 압박을 가해 혈압을 높인다. 담배를 연이어 두 개를 피우면,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이 평균 10 mmHg 올라간다. 그리고 이 효과는 담배를 피우고 난 후에도 약 30분간 지속되는데 하루 종일 담배를 피울 경우 에는 온종일 혈압이 올라가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흡연자가 담배를 끊었다고 해서 고혈압이 약을 끊을 만큼 정상화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담배를 끊으면 고혈압 약물의 치료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에 금연하는 것이 좋다.
    내과헬스소전 편집팀2012/09/19 10:25
  • 손목 통증에 파스 한두 장 붙였다가‥

    29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각 가정에서는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추석 전 벌초를 위해 고향을 찾거나 가까운 공원을 찾아 성묘를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최근에는 벌초를 할 때 대부분 제초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관절과 관련 된 부상에 대해서 생각하는 이들이 적으나 제초기를 사용하는 곳 보다는 일반적인 낫 등을 사용하면서 손목이나 혹은 허리에 통증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벌초 시간 2~3시간 지속시 허리 및 손목 부상 주의
    척추·관절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2/09/19 10:00
  • 20·30대 직장인, 머리 잡고 병원 찾는 까닭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면 현대인들의 고질병인 스트레스와 함께 동반되는 탈모는 더욱 심각해진다. 대부분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되리라 생각했던 탈모 증상이 현대인들의 극심한 스트레스와 함께 남녀를 불문하고 현대인들의 고민거리가 되고 있는 요즘,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기후들로 인해 탈모가 악화되는 것은 다반사이다. 일반적으로 환절기 기후변화는 신체의 원활한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모근 으로 영양공급을 차단되게 되는데, 이렇게 영양공급이 제때 이루어지지 못한 모발은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 받게 되어 탈모가 악화되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고운세상피부과 안건영 원장은 “일반적으로 모발이 정상적으로 존재해야 할 부위에서 없어지거나, 정상적인 성장주기를 유지하지 못하고 가늘어지는 상태를 ‘탈모’라고 부른다”며 “계절적인 영향으로 탈모가 악화되기 쉬운 요즘, 20·30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탈모치료를 호소하며 내원하는 환자들이 눈에 띈다”고 말했다.건강한 두피에서는 생장기 모발이 약 85%, 퇴행기 모발이 5%, 휴지기 모발이 10% 정도 차지하며 정상적인 모발은 하루 40-80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빠진다. 이 중 정상인이 100개 이상 빠지면 탈모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탈모는 초기치료가 중요한데 갑자기 모발이 가늘어지고 힘이 없어지거나 비듬이 많이 생겼다면 즉각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남녀 모두에게 찾아오는 탈모, 그 원인은?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19 09:57
  • 신혼여행 필수품‥이런 것도 챙겨야

    신혼여행 필수품‥이런 것도 챙겨야

    10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 이유민(30)씨는 지난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해 라식수술을 받았다. 웨딩촬영과 결혼식 당일, 하객들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안경을 벗는 게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외출 때나 출근을 준비하며 렌즈를 챙기느라 허비했던 시간들을 이제는 자신을 꾸미는 데 투자할 수 있어 이씨는 부쩍 상승한 외모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결혼식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결혼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다. 예식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 신부는 결혼식 날 가장 멋있고 아름다운 주인공이 되기 위해 결혼 전부터 피부관리, 다이어트, 미용 시술 등 각종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에는 이씨처럼 라식이나 라섹 같은 시력교정술을 받는 예비부부들도 늘고 있다. 웨딩촬영과 신혼여행, 결혼 후 육아문제 등을 생각하면 결혼 전이 시력교정술을 받기에 적기이기 때문이다.◇웨딩 촬영이나 결혼식 최소 3~4주 전에는 수술 받아야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19 09:55
  • [꼿꼿한 허리, 튼튼한 관절] ⑩ 회전근개 파열

    [꼿꼿한 허리, 튼튼한 관절] ⑩ 회전근개 파열

    김모(52)씨는 매일 가벼운 아령운동을 하고 있다. 그런데 어느날 운동을 하던 중 오른쪽 어깨에서 '뚝' 하는 소리가 나더니 통증이 생겼다. 정형외과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니 어깨 힘줄이 부분적으로 파열돼 있었다. 어깨를 위에서 덮고 있는 뼈가 갈고리 모양으로 생겨서 파열된 것으로 판단됐다. 김씨는 내시경 감압술로 치료받고 이틀만에 퇴원했다.중장년기에 흔한 어깨 질환이 회전근개 파열이다. 회전근개는 위팔뼈를 감싸는 4개의 근육층으로, 도르레의 끈 같이 어깨뼈 밑을 통하여 팔을 움직이게 하는 역활을 한다. 이 근육의 힘줄층이 노화로 얇아지다가 끊어지는 것이 회전근개 파열이다.회전근개가 지나가는 힘줄 부위를 지붕처럼 덮고 있는 어깨 뼈의 부위를 견봉이라고 부른다. 견봉은 평평한 모양, 휘어진 모양, 갈고리 모양의 3가지 형태가 있는데, 갈고리 모양 견봉이 회전근개 파열을 쉽게 일으킨다. 날카로운 갈고리 형태의 뼈에 어깨 힘줄이 마찰하면서 붓고얇아지거나(부분 파열), 어느 순간 마찰된 부분이 끊어진다(완전파열).
    척추·관절질환신규철 제일정형외과병원장2012/09/19 08:08
  • 상부위장관 출혈_명치 통증·흑색변·어지럼증 胃에서 피난다는 위험 신호

    상부위장관 출혈_명치 통증·흑색변·어지럼증 胃에서 피난다는 위험 신호

    직장인 신모(서울 강남구·57)씨는 2년 전 직장을 옮기면서 과중한 스트레스와 업무 때문에 매일 저녁 적어도 소주 한 병 정도는 습관적으로 마셨다. 신씨는 지난 6월 화장실에 갔다가 갑자기 명치 부근이 뻐근하게 아프면서 흑색변을 보고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 갔다. 검사 결과, 수개월 전부터 위장 출혈이 지속돼 빈혈 상태였으며, 과음으로 인한 십이지장 출혈이 응급으로 겹친 상태였다.◇90%는 과다출혈돼야 응급실 행상부위장관(위·식도·십이지장) 출혈 때문에 응급실에 오는 남성이 계속 늘고 있다. 대한소화기학회에 따르면, 상부위장관출혈은 우리나라 인구 1000명당 1명 꼴로 경험하는 흔한 소화기 질환이다. 전체 위장관 출혈 질환의 80%를 차지한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윤영훈 교수가 이 병원에 온 환자 수를 분석한 결과, 2008년에는 1년간 1634명이었던 환자 수가 올해는 8월까지만 이미 2481명에 달했다.〈그래프〉 30대 환자는 2008년부터 올 8월까지 643명이었으나, 40대(1062명)부터는 환자가 크게 늘기 시작한다. 반면, 여성은 환자 수도 크게 적고 증가폭도 미미했다.
    내과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2/09/19 08:03
  • 효소, 신진대사 원활하게 도와 면역력 향상… "만병통치 효과는 오해"

    효소, 신진대사 원활하게 도와 면역력 향상… "만병통치 효과는 오해"

    효소 열풍이 불고 있다. 몸에 좋다는 효소 제품이 쏟아지고 그 효능을 알리는 책이나 광고도 넘친다.효소는 우리 몸의 세포, 혈액 속에서 생체 기능이 원활해지도록 돕는 단백질 조각을 말한다. 크기는 1억분의 1㎜ 정도로 알려져 있다. 소화·흡수, 노폐물 배출, 해독, 살균 작용 등 우리 몸 안에서 일어나는 생화학 반응에 촉매작용을 한다.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아밀라아제,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나토키나아제, 염증을 없애고 면역력을 높이는 프로테아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리파아제 등 종류가 2000개가 넘는다. 효소는 체내에서 저절로 만들어지는 체내 효소와 식품에 존재하는 식품효소로 나뉜다.곡식·과일·채소 등 익히지 않고 먹는 모든 식품에는 효소가 존재한다. 부족한 효소를 많이, 손쉽게 보충하기 위해 효소 제품을 만들기도 한다. 과일·산야초 등과 설탕을 섞어 발효시킨 효소액, 곡물을 발효시켜 만든 과립이나 분말 등이다.효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람들은 "효소가 부족하거나 제 역할을 못 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게 돼 면역력이 떨어진다"며 "식품을 통해 효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신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최영주 교수팀의 조사 결과, 산야초 발효액을 섭취했을 때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산화질소가 체내에서 많이 생성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산야초 단순 추출물(녹즙)과 발효액 중 발효액의 혈전 분해 능력이 더 좋았다. 최영주 교수는 "효소가 혈관계에 관여하는 생리조절 기능을 활발하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윤용갑 교수는 "간이 안 좋으면 미나리 효소, 소화기능이 안 좋으면 매실 효소, 고혈압·당뇨병 등 성인병이 있으면 솔잎 효소를 먹으면 좋다"고 추천했다. 미나리는 비타민C가 다량 함유돼 있는 알칼리성 식품이기 때문에 간의 해독 기능을 돕고, 매실에 있는 유기산은 소화액 분비가 잘 되도록 돕는다. 솔잎에는 혈당 수치를 낮추는 글리코키닌, 심혈관계를 튼튼하게 하는 루틴 등이 많이 들어 있다. 하지만 효소를 만병통치약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윤용갑 교수는 "효소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 기능이 원활해지도록 돕지만, 질병을 완전히 막거나 치료한다고 볼 수는 없다"고 말했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09/19 08:02
  • 비만 청소년 30~40%, 대사증후군 앓는다

    비만 청소년 30~40%, 대사증후군 앓는다

    비만은 에너지 대사과정에 문제가 생기는 대사증후군을 일으킨다. 대사증후군은 내당능장애(당뇨병 직전 단계), 죽상동맥경화(혈관 안쪽이 딱딱하게 굳는 단계), 복부비만, 고혈압, 고지혈증이 두 가지 이상 한꺼번에 나타난 상태다. 대사증후군이 생기면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해 혈당수치가 올라가거나,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 한꺼번에 생길 수 있다. 방치하면 뇌졸중, 심근경색, 심부전 등 심뇌혈관질환으로 발전한다.2007년 미국 소아과학술지 발표 논문에 따르면, 25년간 700여 명을 추적한 결과 소아청소년기에 대사증후군으로 진단받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혈관질환 위험이 14.7배나 됐다. 우리나라 소아 청소년(10~19세) 중 대사증후군이 나타나는 비율은 9%를 넘지 않는데 비해, 비만 소아청소년의 경우 30~40%가 대사증후군 증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아청소년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2/09/19 08:02
  • "암 수술 한달 넘게 기다리면 사망 위험 커진다"

    "암 수술 한달 넘게 기다리면 사망 위험 커진다"

    서울대 의대 윤영호 교수팀이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암 수술을 받은 환자 14만7682명을 대상으로 진단과 수술 시차(한 달)에 따른 5년 후 사망률을 조사했다. 수술을 한 달 이상 기다린 환자는 한 달 안에 수술을 받은 환자보다 5년 후 사망률이 유방암은 59%, 직장암은 28%, 췌장암은 23% 높았다.암환자들은 서울의 대형 병원을 선호한다. 하지만 유명 병원의 스타급 의사 진료를 받으려면 한 두 달, 수술까지는 3~6개월 기다릴 때가 많다. 이 때문에 수술 시기를 놓쳐 낭패를 보기도 한다.대전에 사는 유모(80·여)씨는 2년 전 건강 검진에서 자궁경부암 말기 진단을 받았다. 암세포는 대장에도 전이된 상태였다. 자녀들은 서울의 큰 병원으로 모시고 갈지 여부를 놓고 고민했다. 치료 여부가 불확실한데다 수술 예약 잡기도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집에서 가까운 건양대병원 부인암센터 김철중 교수와 대장암센터 최원준 교수가 협진을 한 뒤 "말기지만 수술 성공 가능성이 있다"며 가족을 설득했다. 유씨는 7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은 뒤 회복, 지금도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유씨처럼 지방 암센터에서 암 치료를 잘 받은 사례는 셀 수 없이 많다. 첨단 의료 장비와 의료진을 확보, 수준급 경쟁력을 갖춘 지방 암센터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위암·대장암·간암 수술 사망률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은 병원이 전국에서 51개였는데, 이 중 비수도권 병원이 16개였다. 대전 건양대병원도 그 중 하나다.
    암일반홍헌표 헬스조선 기자2012/09/19 08:01
  • 간 보호하는 헛개나무… 자궁 튼튼하게 하는 쑥

    간 보호하는 헛개나무… 자궁 튼튼하게 하는 쑥

    명절이면 한방을 활용한 건강 선물이 인기를 모은다. 올 추석엔 '한방 약초'로 만든 제품이 많이 나왔다. 약초가 몸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막상 구입하려면 원산지가 의심스러울 때가 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약초로 유명한 국내 12개 시·군과 협력해 한방약초제품 브랜드 '목화토금수'를 만들었다. 목화토금수에서 추천하는 한방 약초 제품을 소개한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9/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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