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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억원 상당 폴리코사놀-아벡솔 증정 이벤트

    TV조선 방영 기념 지난 3일 방영된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100세는 청년이다! 쿠바의 비밀’이 3개월여 만에 TV조선에서 재방영된다. 재방영 날짜는 28일 오전 7시 20분이다. 다큐멘터리 ‘100세는 청년이다! 쿠바의 비밀’은 쿠바가 세계적 장수국가가 된 비결을 다뤘다. 혼자 식사를 하고 기억력마저 총총한 108세 할아버지, 92세의 나이에 젊은이마냥 도끼로 나무를 패는 목동 안토니오 할아버지, 젊은이와 다름없이 노래하는 80이 넘는 나이의 로드릭 게스 씨 등을 소개하며 그들의 삶 속에서 쿠바인의 장수 비결을 살펴봤다. 방송에 따르면 쿠바인의 장수 비결은 신선한 유기농 채소를 자급자족해 먹을 수 있게 하고 가족주치의제도를 운영해서 무상의료를 펼치는 국가 제도가 한 몫을 한다. 쿠바 커피와 뿌리채소 유카, 음악을 즐기는 문화, 사탕수수로 만든 전통 음료도 장수 비결로 꼽혔다. 특히 쿠바에서 자체 개발한 천연 건강 물질 성분인 폴리코사놀과 비즈왁스알코올이 눈길을 끌었다. 폴리코사놀은 사탕수수 잎과 줄기 표면에 있는 왁스에서 추출한 8가지 지방족알코올의 혼합 성분이다. 방송에서는 폴리코사놀이 혈관청소 기능을 하는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혈관을 막는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여준다는 인체 대상 쿠바 국립과학연구소 연구결과를 소개했다. 비즈왁스알코올은 벌집 밀랍에서 추출한 6가지 고분자지방족알코올 혼합물로, 위 보호 물질인 위 점액을 증강하는 효능을 낸다. 방송에서는 위장관 증상을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비즈왁스알코올을 6주간 섭취하게 한 연구를 통해 복통과 속쓰림, 위산 역류, 오심, 구토, 복부 가스 팽창 같은 증상이 개선됐다는 사실을 소개했다. TV조선 재방영 기념해 2억원 상당 이벤트 열어 쿠바인의 장수 비결로 꼽히는 쿠바산 폴리코사놀과 비즈왁스알코올은 국내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특히 쿠바산 폴리코사놀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등급 기능성 원료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폴리코사놀10, 폴리코사놀5 등이 인정받은 쿠바산 폴리코사놀 건강기능식품이다. 비즈왁스알코올은 식약처로부터 ‘위 점막을 보호해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국내에서 위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은 ‘아벡솔 지.아이’가 유일하다. 한편 폴리코사놀과 비즈왁스알코올(아벡솔) 건강기능식품 회사인 (주)우리레인보우는 이번 재방영을 기념해 약 2억여 원 규모의 사은행사를 펼친다. 우선 백화점과 온라인 레인보우이샵에서 폴리코사놀과 아벡솔 30~40% 할인행사를 하며, 구매 금액별로 사은품을 더해 추가 구성해 판매한다. 백화점 VIP 고객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VIP 회원이 지인을 추천해 줄 경우 VIP 회원과 추천받은 고객 모두에게 폴리코사놀 10mg 한 갑(정가 9만8000)을 선착순 500명에게 증정한다. 이 행사는 방송일인 28일부터 1주일간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VIP 멤버십에 가입할 경우(45만원 VIP 멤버십 패키지 상품 구입 고객, 백화점과 레인보우이샵 동일) 12만원 상당 플램보크림을 선착순 400명에게 증정한다. 문의 080-033-2200 www.rainboweshop.com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6/26 09:46
  • 지방흡입, 만족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지방흡입, 만족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여성들에게 고민이 하나 더 늘었다. 노출이다. 심지어 노출의 정도는 해가 바뀔 때마다 심해져 이젠 겨울부터는 준비해야 원하는 몸매를 가질 수 있을 정도다. 완벽한 몸매를 원하는 여성들이 관심을 갖는 것이 지방흡입술이다. 지방흡입술을 받는 여성들이 늘면서 예상치 못한 고민이 생긴 여성들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지방흡입술을 받고 시술 부위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는 것이다. 지방흡입술의 가장 많은 합병증인 피부 불규칙 현상이다. 지방흡입이 균등하게 되지 못해 지방층 일부가 군데군데 남아서 생긴다. 지방흡입술을 받은 환자의 15%가 피부 불규칙 때문에 재수술을 결심한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피부 불규칙 현상이 생기면 레이저 지방 흡입술을 이용해 피부의 함몰된 부위를 채워주고, 튀어나온 부위는 집어넣어 주는 방법으로 시술해 균등하게 만들어야 한다. 피부 불규칙 현상 복원 수술을 받은 후에는 관리도 매우 중요하다. 시술 2주 후부터 엔더몰로지와 레이저 치료 등을 이용해 피하지방층을 고르게 펴주어야 한다. BR 바람성형외과 선상훈 원장은 "피하 지방층을 균일하고 꼼꼼하게 같은 두께로 만들기 위한 정교한 테크닉이 필요하며, 수술후 관리를 통해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성형외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6 09:45
  • 분당차병원, 관절염 치료·운동요법 강좌 개최

    분당차병원은 30일 오후 2시 병원 지하2층 대강당에서 관절염 무료 건강 강좌를 연다. ▲퇴행성 관절염의 약물 및 줄기세포 치료(정형외과 변성은 교수) ▲퇴행성 관절염의 수술적 치료(정형외과 이중명 교수)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류마티스내과 최진정 교수) ▲퇴행성 관절염 환자를 위한 운동요법(재활의학과 민경훈 교수) 에 대해 들을 수 있다. 참석자는 골다공증 측정, 건강 상담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031)780-5289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6/26 09:43
  • 코를 찌르는 마늘 냄새, 한방에 잡는 방법은?

    코를 찌르는 마늘 냄새, 한방에 잡는 방법은?

    마늘냄새를 없애는 데 가장 효과적인 과일이 '사과'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오하이오 대학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들에게 생마늘을 먹게 하고, 입에서 나는 냄새를 측정했다. 이후 참가자들에게 마늘냄새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음식을 섭취하게 하고, 음식들이 냄새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더니 마늘 냄새를 없애는 데 생사과가 가장 효과적이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6 09:00
  • 고가의 줄기세포 화장품, 몸값 제대로 하나?

    고가의 줄기세포 화장품, 몸값 제대로 하나?

    줄기세포는 여러 종류의 신체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세포, 즉 '미분화'세포를 말한다. 미분화 상태에서 적절한 조건을 맞춰주면 다양한 조직 세포로 분화할 수 있으므로 손상된 조직을 재생하는 등의 치료를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줄기세포는 배아줄기세포와 성체줄기세포로 구분한다. 정자와 난자가 결합한 수정란이라는 하나의 세포가 뼈, 심장, 피부 등의 다양한 조직이 되는 '분화'가 일어난다. 배아줄기세포는 아직 분화가 일어나지 않은 미분화세포로 적절한 조건이 되면 다양한 조직 세포로 분화가 가능하다. 성체줄기세포는 정해진 장기나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다. 성체줄기세포는 골수나 뇌세포 등 이미 성장한 신체조직에서 추출하기 때문에 제한이 없지만, 배아는 태아로 자랄 수 있는 생명이라는 점에서 이를 이용하는 것은 살인행위나 마찬가지라는 윤리적 문제가 따른다.
    뷰티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6/26 07:30
  • 가렵고 냄새나는 것 막으려면 여름철 청결 관리가 중요

    예년보다 빨리 여름이 찾아오면서 여성들의 고민거리도 늘고 있다. 노출이 많은 여름을 대비해 몸매 관리부터 제모, 제습 관리까지 신경써야 하는데다 여성 부위의 불편한 증상도 꼼꼼하게 관리해야 여름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은 폭염과 함께 폭우가 잦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발표돼 예년보다 길고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적으로 습한 환경이 지속되면 식중독, 수인성 전염병, 유행성 눈병, 무좀 등 피부 질환의 발병률이 높아지고 각종 세균의 증식으로 인한 여성 질환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여름에는 일년에 한번 찾아오는 장기간의 여름 휴가와 주말을 이용한 물놀이, 바캉스 등 물에 닿는 시간이 많아 여성들의 경우 보다 꼼꼼하고 세심한 청결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올 여름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기 위해 여성들이 챙겨야 할 청결 관리 방법을 알아본다. ■냄새, 가려움증이 생겼다면 청결 관리를여름철에는 상당수의 여성들이 워터파크나 해수욕장 등을 다녀온 후 냄새, 가려움, 분비물 증가 등 민감한 부위의 불편한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이 같은 증상은 여성이라면 흔하게 경험하지만 특히 습한 환경에 자주 노출될 경우 더욱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다. 다만 대부분의 여성들이 민감한 부위의 불편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 대처 방법이나 관리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민감한 부위 세정 시 알칼리성 비누나 바디클렌저를 사용해 관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질 내 산도 균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사용을 자제하고 올바른 여성청결제를 선택해 관리하는 것이 좋다. 여성청결제 관련해 온라인에 많은 정보가 있지만 주요 부위에 쓰는 제품인만큼 신뢰할 수 있는 정보인지 고민해 보고 의사 및 약사와 상담해 보는 것도 좋다. ■원인균 제거 여부 반드시 체크해야여름이 되면서 여성청결제 사용을 고민하는 여성들은 흔히 드럭스토어나 로드숍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일반 여성청결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접근이 쉬운데다 증상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해 구매가 편리한 장소에서 별다른 고민없이 선택하기 때문. 하지만 여성청결제는 비누나 바디워시 제품과 달리 민감 부위의 관리를 돕는 제품인 만큼 보다 꼼꼼한 선택 기준으로 골라야 한다. 가장 중요한 선택 기준의 하나는 바로 냄새, 가려움, 분비물 증가 등을 유발하는 원인균을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인지 여부다. 약국에서 판매하는 여성청결제의 경우 세정뿐 아니라 질 내 산성 환경을 유지해 유익균 회복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여성청결제를 선택할 때는 구매의 용이성이나 제품명을 볼 것이 아니라 여성 민감 부위에 발생하는 증상의 원인균을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인지를 따져보는 것이 증상 완화와 여성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김현영 산부인과 전문의는 “여름철에는 여성 민감 부위 증상 관리가 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증상의 원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여성청결제를 사용해 청결 관리에 신경쓰는 것이 중요하며, 증상이 지속된다면 산부인과를 방문해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지노베타딘은 여성 민감한 부위 보호 및 관리를 위한 대표적인 여성청결제다. 여성들이 흔히 겪는 냄새, 가려움, 분비물 등의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으며, 포비돈 요오드 성분을 함유해 증상을 유발하는 박테리아, 곰팡이를 없애고, 질 내 산성 환경을 유지하여 유익균 회복에 도움을 준다. 평소 꾸준히 사용하면 여성 청결 관리에 도움이 되므로 주 1~2회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생활 습관 개선도 중요여름철이 되면서 더욱 신경쓰이는 여성 부위의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여성청결제의 꾸준한 사용을 통한 청결 관리와 함께 평소 생활 습관을 점검해보는 것도 필요하다. 스키니진이나 보정 속옷, 스타킹 같은 꽉 조이고 통풍이 되지 않는 옷은 자제하고 속옷은 통기성이 좋은 면 제품을 이용하도록 한다. 특히 여름철 습한 환경은 각종 세균의 번식을 증식시켜 여성 질환 발병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물이나 땀, 비에 젖은 옷이나 수영복, 요가복 등 젖은 운동복을 장시간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생리기간 전후, 대중목욕탕 이용 후, 피로와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됐을 경우 증상이 더욱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미리미리 신체 변화나 관리 방법에 관심을 갖도록 한다. 또한 피부 조직이 약하고 민감한 여성 부위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분비물 관찰을 통해 여성 건강의 이상 여부를 인지할 수 있으므로 평상시보다 분비물 양이나 색이 달라진다거나 불쾌한 냄새가 나는 등 항상 자신의 신체 변화에 관심을 갖도록 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6/25 16:33
  • 벌 쏘임 응급처치, 손으로 만지지 마세요

    벌 쏘임 응급처치, 손으로 만지지 마세요

    대부분의 벌은 먼저 사람을 공격하지 않지만 말벌은 가만히 있어도 사람을 공격한다. 그중에 노랑말벌은 알러지 반응을 가장 많이 일으킨다. 볼에 쏘이면 그 부위가 붓고 통증이 생기는데 이런 증상은 며칠 지나면 좋아진다. 하지만 여러 번 벌에 쏘이면 구역감이나 구토, 설사, 어지러운 증상 등 전신 독성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심하면 갑자기 쇼크같이 정신을 잃는 아나필락시스가 나타나기도 하며 혈압이 떨어지고 자가호흡이 힘들어지면서 심하면 의식저하와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벌에 쏘인 환자가 심한 두드러기와 함게 눈과 입술 주변이 붓고 가슴이 답답하다고 하면 아나필락시스 반응일 수 있으므로 괜찮다고 생각하지 말고 119에 연락을 하는 것이 현명하다. 벌침을 뽑을 때에는 신용카드 같이 두꺼운 카드로 쏘인 부위를 살살 긁는 게 효과적이다. 벌침을 뽑은 후에는 얼음찜질을 하면 부종이 가라앉는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5 15:54
  •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 개편

    삼성서울병원이 개인 맞춤형 건강포털로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이름도 '해피포털'로 바꿨다. 홈페이지의 건강정보도 의료진이 직접 작성하고 감수했다. 인터넷에 떠도는 부정확한 건강정보로 환자에게 해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기능도 확대해 로그인을 하면 사전에 입력한 정보에 따라 맞춤형 운동, 영양, 생활습관 콘텐츠가 매일 제공되며 병원에 오기 전에 담당 의사에게 궁금한 것을 홈페이지에 남겨 놓으면 답도 얻을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건강 다이어리 기능도 있어 이용자가 비만, 혈압, 혈당 등에 대한 정보를 입력하면 입력 시점에 따른 몸의 변화를 그래프 형태로 보여준다. 송재훈 병원장은 "지금까지의 병원의 임무가 환자를 잘 치료하는 것이었다면 앞으로는 미리 예방하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서울병원은 홈페이지 개편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7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에서 SNS를 통해 홈페이지를 소개하거나 홈페이지에 나온 문제를 풀면 선물도 준다.
    기타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6/25 15:08
  • 박탐희 임신, 그녀가 꼭 먹어야 하는 '이것'은?

    박탐희 임신, 그녀가 꼭 먹어야 하는 '이것'은?

    배우 박탐희가 스타일온 '미모 원정대'로 컴백했다. 현재 임신 6개월째임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 않은 몸매와 미모를 뽐내며 박지윤, 김성은, 황보와 함께 20대~30대 여자들의 패션, 뷰티 멘토로 활약하고 있다. 그녀가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해 반드시 챙겨 먹어야 하는 것은 바로 엽산이다. 엽산은 기형아 출생을 70% 예방한다. 임신부뿐 아니라 임신이 가능한 모든 여성은 엽산을 꼭 챙겨야 한다. 임신부들은 하루 600㎍을 섭취해야 한다.  엄마가 엽산을 충분히 먹으면 출산 이후 아이의 중추 신경계 발달을 돕는다. 엽산을 충분히 섭취한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이 비해 무뇌증, 이분척추증(척추기형) 아이를 낳을 확률이 72% 적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과 캐나다 보건당국은 기형아 예방을 위해 시리얼, 파스타 등에 엽산을 첨가할 것을 의무화했다. 엽산은 아이의 뇌 발달에도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학협회지(JAMA)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임신 한 달 전부터 엽산을 섭취한 여성이 낳은 아이는 자폐성 장애에 걸릴 확률이 낮았다. 고령인 예비 임신부의 경우 기형아 출산의 확률이 높기 때문에 예방적 차원에서 엽산의 복용이 반드시 필요하다.
    임신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5 15:08
  • 마스카라도 지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스카라도 지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스카라 추천'이 주부 인기검색어에 올랐다. 본격적인 여름철로 접어들자 땀에 지워지지 않는 좋은 마스카라를 추천받고 싶어하는 여성들이 증가한 것이다. 그런데 마스카라를 선택할 때는 워터프루프 성능 뿐 아니라 확인해야 할 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들어있는지 여부다. 마스카라 등에 함유된 '니켈' 성분은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다. 금속 액세서리를 했을 때, 피부에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사람이라면 마스카라를 사용할 때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마스카라 사용 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면 즉시 사용을 중단해야 하며, 마스카라 구매 시 니켈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좋은 마스카라를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스카라를 제대로 닦아내는 것도 중요하다. 마스카라는 안구와 가장 가까운 곳에 사용하기 때문에, 잘못하면 마스카라 성분이 눈에 들어갈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마스카라를 지울 때는 전용 리무버를 사용해 피부에 잔여물을 남기지 않도록 제대로 닦아줘야 한다. 특히 여름에 자주 사용하는 워터프루프 제품은 더욱 꼼꼼한 세안이 필요하다. 워터프루프 제품은 전용 리무버로 꼼꼼히 지우되, 클렌징 시 눈에 스며들 수 있으므로 안구에 자극이 적은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시중의 리무버 제품은 단층식 아이리무버와 다층식 아이리무버가 있다. 오일과 물 성분이 나뉜 다층식 보다는 단층식 아이리무버가 더 순하므로, 단층식 아이리무버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뷰티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5 14:06
  • 오만석 이혼, 결혼을 후회하지 않으려면…

    오만석 이혼, 결혼을 후회하지 않으려면…

    배우 오만석의 전부인과 이혼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오만석은 지난 2007년 5월 3살 연상의 영화 의상 디자이너인 전부인과 합의 이혼했다. 오만석은 24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자신의 이혼 사실을 언급하며 싱글파파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5 14:05
  • 3분카레 포장지에는 환경호르몬 없어요

    포장된 상태 그대로 데워 바로 먹는 레토르트 식품은 데울 때 환경호르몬이 나온다고 우려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안심해도 될 듯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레토르트 포장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홈페이지에 게재한다고 25일 밝혔다. 레토르트 식품은 단층 플라스틱필름이나 급속박을 여러 층으로 붙인 후 여기에 미리 만들어 놓은 음식을 담고 밀봉해 가열, 살균처리로 장기보존이 가능하도록 만든 식품이다. 폴리에틸렌이나 폴리프로필렌 같은 합성수지 사이에 알루미늄 호일을 끼워 만든 봉지 형태가 대표적이며 카레, 짜장, 스파게티 등 다양한 종류가 나와 있다.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같이 식품에 직접 닿는 재질은 내열온도가 섭씨 115도 이상이어야 하며 프탈레이트나 비스페놀A같이 내분비계 장애물질은 쓰지 않는다. 레토르트 식품은 이미 가열, 살균한 것이기 때문에 개봉하지 않았다면 데웠다 식힌 후 다시 보관을 해도 상관 없다. 대부분의 레토르트 식품이 상온에서 보관이 가능하지만 온도가 높은 곳에 오랜 시간 방치하면 품질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온도가 높거나 직사광선을 받는 곳은 피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푸드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6/25 13:18
  • 티아라 사건, 기존 구성원들의 노력 우선시 되었어야…

    티아라 사건, 기존 구성원들의 노력 우선시 되었어야…

    티아라 사건으로 팀에서 탈퇴한 멤버 '화영'이 드라마로 컴백하며 다시한번 티아라 사건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티아라 사건은 지난 2010년 7월 그룹 티아라의 멤버로 중간에 합류한 화영이 2012년 7월 그룹을 탈퇴한 사건이다. 당시 탈퇴의 원인으로는 그룹 내 왕따설이 지목되어 다른 멤버들은 연일 네티즌의 따가운 질책을 받았다. 그런데 실제로 한 집단에 나중에 들어온 사람일수록 왕따를 당하기 쉽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5 11:29
  • 수아레스 핵이빨, 치아 관리에 따라 수명 달라진다

    수아레스 핵이빨, 치아 관리에 따라 수명 달라진다

    월드컵 무대에서 '핵이빨 본능'을 드러낸 우루과이의 루이스 수아레스(27·리버풀)가 "경기 중에 흔히 있는 일"이라고 해명해 논란이 되고 있다. 수아레스는 25일(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진출이 걸린 이탈리아와의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상대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유벤투스)의 왼쪽 어깨를 깨물었다. 수아레스가 경기 도중 상대를 물어뜯은 행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2~201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리버풀의 34라운드 홈경기에서 상대 수비수인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30)의 팔을 깨문 바 있다.
    치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5 11:28
  • 룬드벡, 파킨슨병 치료제 '아질렉트' 출시

    룬드벡, 파킨슨병 치료제 '아질렉트' 출시

    덴마크에 본사를 둔 다국적 제약사인 룬드벡이 파킨슨병 치료제 아질렉트를 국내에 출시했다. 파킨슨병은 뇌의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부족해 생기는 병으로 온몸이 떨리거나 경직되는 등 이상운동이 특징이다. 지금까지는 부족한 도파민을 외부에서 직접 주입하는 치료법인 L-도파 요법을 썼다. 이 방법은 효과적이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약효가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다.아질렉트는 뇌 신경세포에서 도파민이 분해되는 것을 막아 뇌 속에 도파민 농도를 증가시킨다. 이 약은 국내에 출시되기 전부터 파킨슨병 환자들이 빨리 출시를 요청할 만큼 관심을 받았던 약이다. 처음 파킨슨병을 진단받은 환자는 물론 L-도파 치료를 받고 환자들도 보조요법으로 쓸 수 있다.한국룬드벡 오필수 사장은 "이미 7~8년 전부터 유럽, 미국 등 55개국에서 쓰고 있으며 관련 국제학회의 가이드라인에서도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국내 15만명의 파킨슨병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약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6/25 11:04
  • 뇌졸중 환자 대부분 ‘가이드라인’ 따라 스타틴 처방받아

    뇌졸중 환자 대부분 ‘가이드라인’ 따라 스타틴 처방받아

    뇌졸중 환자 10명 중 8명은 퇴원할 때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을 처방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화이제제약이 국내 뇌졸중 연구진들과 함께 뇌졸중 환자의 이상지질혈증 관리·치료현황 및 가이드라인에 대한 연구결과를 24일 발표했다. 국내 뇌졸중 및 일과성허혈발작(TIA) 환자 대상 신경과 의사들의 스타틴 처방 경향을 확인한 결과, 퇴원하는 환자의 78.6%는 가이드라인에 따른 스타틴 처방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의료진들이 이상지질혈증 관리 가이드라인에 대한 인식이 높을수록 스타틴 처방 비율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경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6/25 11:02
  • 갱년기증후군,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극복하세요

    45세에서 55세 사이에 찾아오는 갱년기는 성숙기에서 노년기로 바뀌는 과정이다. 이 시기에는 난소 기능이 떨어지면서 월경불순, 무배란 등이 생기다가 폐경으로 이어진다.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지면서 발작성 흥분·안면홍조·두통· 현기증, 이명, 불면 등의 혈관운동장애나 위장장애, 정신장애 등,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난다. 이 증상을 갱년기증후군이라고 한다.
    산부인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5 10:53
  • 거꾸로 식사법, 소녀시대가 선택한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거꾸로 식사법, 소녀시대가 선택한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거꾸로 식사법이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 다이어트로 알려진 '거꾸로 식사법'이 최근 방송인 박샤론의 블로그를 통해 다시 언급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거꾸로 식사법은 밥-반찬-후식을 먹는 일반적인 식사 순서와 반대로 후식-반찬-밥 순으로 식사하는 것이다. 이때 채소류를 먼저 먹고 탄수화물인 밥을 가장 나중에 먹는 것이 핵심이다. 박샤론은 이 방법으로 출산 후 20kg 정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5 10:51
  • 안정환 외국어,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이것' 올 수 있어…

    안정환 외국어,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이것' 올 수 있어…

    브라질 월드컵 MBC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안정환의 외국어 실력이 화제다. 안정환 해설위원은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일어, 중국어, 이탈리어까지 5개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환처럼 2가지 이상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치매가 오는 시기를 늦출 수 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6/25 10:13
  • "엄마, 다 재미없어요" 우울증 경보음, 놓치지 마세요

    "엄마, 다 재미없어요" 우울증 경보음, 놓치지 마세요

    어린이와 청소년의 상당수가 심한 우울감을 느끼고 있지만, 부모들은 대부분 그 사실을 잘 모르고 방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김효원 교수가 2011~2013년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92명을 포함한 중고생 217명과 그들의 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검사 결과다.김 교수는 중고생을 대상으로 우울 검사(BDI) 등 3가지 검사를,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우울 정도를 파악하는 검사(P-GBI) 등 3가지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학생들은 자신의 우울한 감정을 절반 이상 파악하고 있는 반면, 부모들은 자녀들의 감정 상태를 거의 알아채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교수는 "어린이·청소년의 우울 증세는 성인과 다르고, 부모가 자녀와 제대로 소통하지 못해서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와 학계에서는 우울 증세가 있는 초등학생은 3%, 중고등학생은 30% 정도로 파악하고 있다.
    소아청소년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6/2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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