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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맞아 떠난 성묘, 풀밭에 함부로 앉았다간…

    추석 맞아 떠난 성묘, 풀밭에 함부로 앉았다간…

    긴 추석연휴를 맞아 평소 바쁘다는 이유로 가지 못했던 성묘를 가는 사람들이 많다.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여 떠난 성묘길에 들뜰 수 있지만, 성묘를 하러 갈 때는 특히 주의해야 할 질환들이 있다. 성묘길 주의해야 할 질환과 예방법을 알아본다.
    기타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5 10:55
  • [건강단신]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 개소 4주년 건강강좌 개최

    이대목동병원 위·대장센터/위암·대장암협진센터(센터장: 김광호)가 오는 9월 17일 개소 4주년을 기념해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이대목동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20분까지 ‘위·대장 건강관리’를 주제로 개최된다. 정성애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이순남 이화의료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궁금해요, 캡슐내시경(심기남 소화기내과 교수) ▲대장암 누가 걸리기 쉬울까요(문창모 소화기내과 교수) ▲대장암 예방의 지름길, 폴립 치료하기(김성은 소화기내과 교수)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사전 행사로 건강 비빔밥 만들기와 함께 건강강좌 이후 환우들과 함께 하는 완치환자 축하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김광호 위·대장센터/위암·대장암협진센터장은 "개소 4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 환자와 지역 주민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해 정확하고 알찬 건강 정보도 얻고 즐거움을 함께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건강강좌에 참여하는 환자와 지역 주민들에게는 스트레칭 운동 기구가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위, 대장 내시경 검진권'이 경품으로 주어진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9/05 09:58
  • 허리가 편안한 귀성길 되려면… '이 자세'는 필수

    허리가 편안한 귀성길 되려면… '이 자세'는 필수

    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를 앞두고 5일 오후부터 본격적인 정체가 예상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귀성길 고속도로 정체가 가장 심한 때는 6일 오전이고,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8일 오후에 정체가 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추석에는 주말과 대체휴일제가 적용돼 교통체증이 지난해보다 10분에서 1시간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하지만 장거리 운전의 피로는 여전해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장거리 운전을 하면 한 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있고, 점점 자세가 흐트러져 허리와 목에 무리가 가기 쉽다. 또 엉덩이를 앞으로 뺀 자세로 운전을 하면 무릎 관절에도 무리를 준다. 따라서 장시간 운전을 하더라도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전을 할 때는 엉덩이를 의자 깊숙한 곳까지 바짝 밀착시키고, 운전대와 의자의 거리는 발로 가속페달을 밟았을 때 무릎이 약간 굽혀지는 정도가 좋다.
    척추·관절질환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5 09:58
  • 귀리의 효능, 야채주스와 함께 먹으면 영양 만점

    귀리의 효능, 야채주스와 함께 먹으면 영양 만점

    귀리는 우리나라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근 귀리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오트밀이나 제과·제빵의 원료로 주로 사용되는 귀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변비를 예방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좋다. 귀리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은 혈압을 떨어뜨리고 필수아미노산 등이 어린이들의 성장 발육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귀리는 야채주스와 함께 먹으면 좋다. 보통 귀리는 빵으로 섭취하는데 불포화지방산과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비타민이 풍부한 야채주스와 같이 먹으면 영양상 부족한 부분을 모두 채울 수 있다. 귀리는 피부미용에도 효과적이다. 단단한 귀리를 볶아 부수거나 눌러서 죽처럼 조리한 오트밀을 플레인 요구르트에 섞어 스크럽팩으로 사용하면 된다. 이 팩은 여드름성 피부와 민감성 피부에 좋고, 베이킹 소다에 섞으면 영양 좋은 박피크림으로 사용할 수 있다. 9~10월이 제철인 귀리는 18~22℃의 온도에서 3개월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 보리나 밀보다 가늘고 긴 모양으로 원산지는 중앙아시아 일대로 미국, 소련, 캐나다, 프랑스 등이다. 귀리를 구매할 때는 잘 건조되고 모양이 길쭉하며 통통하고 이물질이 없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5 09:57
  • [Talk, Talk! 건강상식]추석 귀성길, 멀미 예방하려면?

    [Talk, Talk! 건강상식]추석 귀성길, 멀미 예방하려면?

    매년 추석 귀성길은 교통체증이 심해서, 멀미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귀성길 멀미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어케어네트워크 정이비인후과 정국진 원장은 “멀미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약을 복용하는 것인데, 멀미약은 복용법을 정확히 알고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며 “특히 아이들은 기관 발달이 덜 되어 성인에 비해 멀미에 훨씬 민감하므로 더욱 신경써야 한다”조언했다. 먹는 멀미약은 출발 1시간 전에 먹어야 효과가 있다. 만3세 미만 소아에게는 먹이지 말아야 한다. 패치 형태의 멀미약은 출발 4시간 전에 붙여야 효과를 낸다. 만 8세 미만의 어린이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이동이 끝나면 즉시 떼어내고, 떼어낸 후엔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아이가 감기약이나 해열제, 진정제 등을 복용하고 있다면 멀미약 사용은 금물이다. 멀미약은 연령별 사용량 및 사용법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사용해야 한다.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멀미약 복용에 주의해야 한다. 멀미약을 복용할 경우 졸음, 방향감각 상실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는 운전자는 약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출발 전 음식 섭취도 유의해야 한다. 과식은 피하고 출발 2시간 전에는 아무 것도 먹지 않는 게 좋다. 차에 탄 상태에서는 자동차의 진행 방향과 같은 쪽을 바라보고, 꼬불꼬불하거나 울퉁불퉁한 길은 피하는 것이 멀미 증상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책을 읽거나, 스마트 폰을 보는 것, 머리를 심하게 움직이는 등의 행동은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멀미 귀 안쪽의 평형기능을 담당하는 전정기관과 몸의 움직임, 자율신경계가 서로 균형이 안 맞는 것. 어지럼증, 구토 등의 증상이 생긴다. 차를 타면 차가 흔들리면서 몸이 함께 움직여, 각 기관의 균형이 깨지기 쉽다.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9/05 09:00
  • 추석에 찾아뵌 부모님, 말과 행동이 달라졌다면?

    추석에 찾아뵌 부모님, 말과 행동이 달라졌다면?

    추석에는 평소 바빠서 자주 찾아뵙지 못했던 부모님을 찾아뵙고 일가 친척이 모두 모여 서로 안부를 묻는 날이다. 그런데 오랜만에 뵌 부모님의 말투가 어눌해지고 걸을 때 비틀거리는 것을 발견했다면 '중풍'을 의심해봐야 한다. 중풍은 '바람에 맞았다'란 뜻으로 오래된 나무가 갑자기 벼락을 맞아 가지가 부러지고 넘어지는 상황을 신체에 빗댄 표현이다. '뇌졸중'이라고도 불리는 중풍은 뇌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서 생기는 뇌경색과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로 나뉜다.
    신경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5 08:00
  • 종아리가 갑자기 두꺼워진다면 '이 병'

    종아리가 갑자기 두꺼워진다면 '이 병'

    요즘은 날씬한 종아리가 아름다운 몸매의 조건이기 때문에 남녀를 불문하고 예쁜 종아리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그런데 종아리의 생김새는 아름다운 몸매를 가늠하는 기준이 되기도 하지만, 건강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 종아리가 퉁퉁 붓거나 근육이 뭉쳐 다리를 절뚝거린다면, 고혈압 등 질병의 신호일 수 있다. 종아리에 나타나는 증상에 따른 질병을 알아본다.
    내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5 07:00
  • [건강단신] 중앙대병원 김범준 교수,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 선정 외

    중앙대병원 김범준 교수,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 선정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가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 의약학단 전문위원(Review Board)으로 선정되었다. 의약학단 전문위원은 한국연구재단의 PM(Project Manager)으로 미래부와 교육부의 주요 국가연구과제에 대한 ‘재단 사업 평가자 후보 추천’, ‘평가자의 심사결과 검토’, ‘학문단장의 자문역할’, ‘성과소개서 검토 업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범준 교수는 피부과학분야를 담당, 2014년 9월 1일부터 2년간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 밖에도 김 교수는 교육과학기술부, 보건복지부,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 등의 지원을 받아 유수의 연구 과제를 수행함은 물론, 보건복지부·식약청 의료기기위원회 위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자체규제 심사위원 및 임상전문가 위원으로도 활동하는 등 피부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9/04 17:56
  • 이대호 홈런이 부럽다면… "동체시력 키우세요"

    이대호 홈런이 부럽다면… "동체시력 키우세요"

    소프트뱅크 호크스 4번 타자 이대호(32)가 결정적인 홈런을 쳐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대호는 지난 3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홈경기에서 1-2로 뒤진 4회말 주자없는 상황에 동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투수가 던진 공이 홈 플레이트까지 오는데 걸리는 시간은 0.4~0.45초다. 타자는 0.2초 내에 스윙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날아오는 공의 구질을 정확하게 파악해 받아 치려면 '동체시력'이 좋아야 한다. 동체시력이란 움직이는 물체를 주시할 때나 움직일 때의 시력이다. 운동선수 중에서는 작고 빠른 공의 움직임을 보는 탁구선수의 동체시력이 가장 높다. 동체시력은 정지시력의 좋고 나쁨과는 관계가 적고, 움직이는 속도가 높을수록 나빠진다. 일반적으로 5~10세 사이에 급속히 발달하고 15세에 최고에 이른 후 점차 감소한다. 동체시력은 안과에서 '동체 시력계'나 '란돌트 링' 등을 이용해 측정할 수 있으며, 생활 속에서 자가 측정할 수도 있다. 자가 측정 방법은 다음과 같다. ▶시력판을 약 6m 거리에 설치한 뒤, 머리를 빠르게 좌우로 회전할 때 1.0에 해당하는 글자를 얼마나 정확하게 볼 수 있는지 ▶움직이는 차량 안에서 간판이나 역명을 읽을 수 있는지 ▶날아다니는 파리를 얼마나 오래 추적할 수 있는지 ▶공이 빠르게 움직이는 운동 경기에서 공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지 등을 알아보는 것이다. 동체시력은 생활 속에서 훈련을 통해 향상시킬 수 있다. 훈련 방법은 ▶버스 등을 타고 갈 때 간판에 적힌 글자나 전화번호 읽기 ▶2인 1조로 한 명씩 3분 정도 줄넘기를 하면서, 상대방이 돌린 줄의 회전수를 세고 개수 맞추기 ▶야구공의 움직임을 관찰하면서 배팅 연습하기 ▶복싱 경기를 볼 때 한 명의 선수가 뻗는 주먹의 횟수 세기 등이 있다.
    안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4 17:37
  • ‘꽃청춘’ 따라 남미 대륙 누벼보자!

    ‘꽃청춘’ 따라 남미 대륙 누벼보자!

    "환상적인 호수인 하얀 블랑카, 붉은 콜로라다, 푸른 베르데. 만년설을 배경으로 먹이를 먹고 있는 플라밍고, 형형색색의 민둥산, 바람과 세월에 의해 생겨난 아르볼 데 피에드라(바위 나무)는 다른 행성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초현실주의 대표 화가인  달리는 우유니 여행에서 작품의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우유니가 아니면 현실에서 만날 수 없는 기묘한 아름다움은 달리의 초현실주의 작품에 토대가 되었다."_박명화 작가의 ‘올라 남미여행 100’ 중에서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4/09/04 16:52
  • 태권도의 날, 골다공증·심혈관질환 예방하는 효과보려면…

    태권도의 날, 골다공증·심혈관질환 예방하는 효과보려면…

    매년 9월 4일은 '태권도의 날'이다.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1994년 9월 4일을 기념해 2006년 세계태권도연맹이 지정했다. 태권도는 손과 발을 이용해 공격·방어하는 무도로, 어린이의 성장 발육, 청장년과 노인의 체력 증진에 큰 효과가 있다. 태권도의 운동 형태는 신체를 균형 있게 구사하도록 짜여 있어, 인체 관절의 유연성이 고르게 발달한다.
    피트니스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4 15:37
  • 부모님 건강 체크법, 목소리가 변하셨다면 '이 병'

    부모님 건강 체크법, 목소리가 변하셨다면 '이 병'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부모님, 친지들과 만나 즐거울 시간을 함께 보낼 것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설렌다. 그런데 오랜만에 뵌 부모님의 목소리가 전과 다르게 쉬었거나 갈라지는 듯한 음성이 나고, 명절 음식을 섭취하다가 사레 걸림이 잦다면 노인성 후두 등 각종 질환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이비인후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4 15:14
  • 가을에 걷기 좋은 길들, 건강 효과 높이려면?

    가을에 걷기 좋은 길들, 건강 효과 높이려면?

    최근 한 온라인 사이트에 '가을에 걷기 좋은 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돼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해당 글에는 전나무가 줄지어 서 있는 오대산 천 년의 길, 붉은 단풍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북 고창 선운사길 등이 소개됐다. 가을에는 선선한 날씨와 울긋불긋한 낙엽을 보러 야외로 나가는 사람들이 특히 많다. 그런데 들뜬 마음에 아무런 준비 없이 야외활동을 나가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건강하게 가을 길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오후엔 추워요, 여분의 옷 챙겨야가을철에는 일교차가 커 오후가 되면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또, 가을에는 낮의 길이가 급격히 짧아져 일찍 어두워진다. 따라서 가을철에 나들이를 갈 때는 이른 시간에 출발해 어둡기 전에 돌아오는 것이 좋다. 또 오후 시간에 기온이 떨어질 것에 대비해 여분의 보온 의류를 들고가면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대비할 수 있다. 야외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여행지에 맞는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흙이나 자갈이 많은 곳은 등산화 밑창이 두꺼운 신발을 신어 충격을 완화하고, 바위가 많은 곳이라면 접지력이 좋은 고무 소재의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4 14:35
  • 대학교수가 몰카를… 성도착증 치료는 어떻게 하나

    대학교수가 몰카를… 성도착증 치료는 어떻게 하나

    광주의 한 대학교수가 시내버스에서 젊은 여성 승객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다 붙잡혔다. 3일 오후 A 교수는 사진을 찍어도 소리가 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짧은 바지를 입은 여성 승객 B 씨를 수차례 촬영했다. 이에 B씨가 자신을 촬영하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신고한 것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호기심에 촬영했다. 곧바로 삭제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버스뿐 아니라 지하철, 공중 화장실 등 공공장소에서도 '몰카' 범죄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노근 의원이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올해 1~6월 서울 지하철 1~9호선과 국철에서 발생한 성범죄는 모두 628건이었으며 그중 275건이 카메라 등 기기를 이용한 촬영 범죄였다.
    정신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4 14:30
  • [건강단신]콜레스테롤의 날, 폴리코사놀 특별 할인행사

    콜레스테롤의 날(9월 4일)을 기념해 폴리코사놀 특별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폴리코사놀 제조사인 레인보우앤네이처는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가 정한 콜레스테롤의 날을 맞이해 폴리코사놀을 포함한 레인보우 전제품에 대해 특별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전점), AK플라자(구로본점/분당점), 롯데백화점(본점) 등이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온라인으로는 레인보우이샵(http://www.rainboweshop.com), 신세계몰, Hmall을 방문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는 레인보우 고객감동센터 080-033-2200로 하면 된다. 폴리코사놀은 혈관 건강에 좋다는 건강기능식품 중 유일하게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높여주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일명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저밀도 콜레스테롤(LDL)은 감소시키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은 높여줘 콜레스테롤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입증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정받은 1등급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이다. 단, 폴리코사놀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고 해서 모두 같은 것이 아니다.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을 받은 폴리코사놀은 ‘쿠바산’ 뿐이다. 폴리코사놀을 구입할 때는 원산지가 ‘쿠바산’인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9/04 14:21
  • 맛과 건강 모두 챙긴다! 우리 돼지고기 이용한 특급 레시피

    맛과 건강 모두 챙긴다! 우리 돼지고기 이용한 특급 레시피

    명절에는 어쩔 수 없이 고기를 가까이 하게 된다.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자들에게는 부담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우리 돼지고기를 이용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고기 먹기가 가능하다.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건강 한돈(韓豚) 레시피만 있으면 명절 고기 걱정은 그만해도 된다. Recipe1 깻잎소스 돈육 냉채 돼지고기 뒷다리 살은 영양이 풍부한 부위다. 저지방 고단백식품이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부위다. 또, 오메가3와 아미노산, 비타민B군, 미네랄 등이 풍부해 세포의 성장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준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에 깻잎까지 더하면 최고의 궁합이다. 깻잎에는 고기에 부족한 칼슘, 엽산,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알싸한 깻잎향이 고기 냄새도 잡아준다.
    푸드구성 김련옥 기자2014/09/04 14:20
  • 추석 연휴·인천아시안게임, 해외유입 감염병 발생 우려

    추석 연휴·인천아시안게임, 해외유입 감염병 발생 우려

    이달 7일부터 시작하는 추석 연휴와 19일 개최되는 인천 아시아게임을 앞두고 해외여행객과 국내 외국인 유입이 많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뎅기열, 말라리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 등 해외유입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뎅기열, 말라리아, 세균성 이질 등 해외유입 감염병은 최근 급속히 증가하는 추세로, 주로 베트남·인도네시아·인도·중국·태국 등 동남아지역 여행객에서 나타난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가 길어 해당 지역 여행객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돼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연휴 기간에 동남아지역을 여행할 계획이라면 출국 2~4주 전 필요한 예방접종을 받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또, 여행 중에는 안전한 물과 익힌 음식을 섭취하고, 모기에 물리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특히,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 등은 국내 환자 발생은 없었으나,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및 중국 여행 시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낙타나 조류 등 동물과 접촉을 피해야 한다. 또 낙타 우유나 낙타고기, 가금류 등의 식품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안전하다. 만일, 해당 지역 방문 후 입국 시 설사 및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면 공·항만 국립검역소 검역관에 신고하고 귀가 후에는 지역 보건소 등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한다.    인천 아시아게임 기간에는 많은 사람이 경기를 보러 모이므로 수인성·식품 매개감염병의 발생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8~10월에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 섭취 후 20시간 이내에 오한·발열·의식 혼탁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36시간 이내에는 팔다리에 출혈·수포 등이 나타난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패류를 가급적 5℃ 이하로 보관하고, 85℃ 이상 가열처리 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나 칼 등은 소독한 후 사용해야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4 14:14
  • 학습용 비디오, 조기교육 하려다 언어장애 온다

    학습용 비디오, 조기교육 하려다 언어장애 온다

    부모들 사이에서 유아 조기 교육용 학습 비디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들이 놀고 있지만 동시에 공부까지 할 수 있다는 생각과 바쁜 부모의 시간을 대신해줄 수 있다는 편리함 때문이다. 이에 부모들은 집안일을 할 때뿐 아니라 평소에도 학습용 비디오를 틀어놓곤 한다. 그런데 아이의 조기교육을 위해 보여준 비디오가 오히려 아이에게 사회성 결핍·언어장애·집중력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유아기에 비디오나 텔레비전 등의 과도한 노출로 발달장애, 언어장애, 사회성 결핍 등을 겪게 되는 것을 '비디오 증후군'이라 한다. 유아기에는 부모와의 상호작용으로 오감(시각·촉각·후각·미각·청각)을 자극해줘야 뇌 발달이 활발하게 이뤄진다. 그런데 비디오나 텔레비전 등의 영상은 일방적 자극이며, 시각만 과도하게 발달하게 된다. 또, 영상에 노출되는 동안 부모와의 상호작용 시간도 줄어든다.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1시간 TV 시청을 하면 타인과 상호작용이 50%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디오나 텔레비전뿐 아니라 스마트폰 등 스마트 기기도 아이의 두뇌 발달에 악영향을 미친다. 최근에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부모들이 많은 데, 이 역시도 아이에게 적절한 자극을 제공하지 못한다. 문제는 영상기기가 발전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비디오에 노출되는 나이가 점차 어려지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비디오 증후군의 경우 아이가 말이 트기 시작하는 2세 반~3세에나 증상을 알아차릴 수 있기 때문에 그전까지 문제를 인식하기 어렵다. 집중력 문제의 경우 더 늦은 만 6세가 되야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이 비디오 증후군으로 언어문제, 집중력 문제, 사회성 문제 등을 겪어도 증상의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부모와 상호작용 시간을 늘리거나 비디오에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하지만 비디오에 노출된 기간이 길어질수록 치료가 쉽지 않다. 전문가는 6살 정도까지 상호작용이 적은 상태에서 비디오에 오래 노출된 아이라면 언어치료, 사회성 치료 등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미국소아과학회(AAP)는 만 2세 미만 아이에게 TV·비디오를 보여줘선 안 된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강남세브란스 정신건강의학과 김은주 교수는 "만 2세 이전에는 아예 비디오를 보여주지 말고, 청소년기까지 비디오 시청 시간을 2시간 미만으로 조절하는 것이 가장 좋다"며 "하지만 이는 현실적으로 어려우므로 아이와 비디오를 함께 보는 것이 좋다. 아이와 비디오를 보면서 상호작용을 하고, 노출되는 시간을 조절해주면 비디오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가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라며 "부모가 비디오, 스마트기기 등을 보는 시간을 줄여 아이들에게 올바른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소아청소년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4 13:35
  • 갑자기 떨어진 성적, 우울증 신호일 수 있다

    갑자기 떨어진 성적, 우울증 신호일 수 있다

    최근 10년간 우리나라 청소년 자살률은 50% 이상 증가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평균보다도 훨씬 높은 수치다. 특히 수능 전후로는 성적비관 등의 이유로 자살하는 청소년의 소식을 많이 접하게 된다. 보통 성적비관 자살의 경우 성적 저하로 우울증이 생겨 심할 경우 자살에 이르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성적이 떨어진 것이 우울증의 증상일 수 있다. 청소년의 경우 우울증이 오면 성인과 마찬가지로 슬픔, 무력감, 식욕 변화, 죽음이나 자살에 대한 반복적 생각, 절망감 등을 느낀다. 하지만 청소년 우울증의 세부 증상은 성인과 다르다.
    정신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4 12:00
  • 송편 만드는 방법, 저칼로리 '호박송편' 만들어 보세요

    송편 만드는 방법, 저칼로리 '호박송편' 만들어 보세요

    추석 연휴가 다가오면서 송편 만드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 추석에는 이색적인 송편을 맛보고 싶다면 다양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면서 칼로리가 낮은 호박송편을 만들어보자. 호박은 레시틴과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두뇌에 좋을 뿐 아니라 항암효과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 풍부한 카로틴이 몸 안에서 비타민 A로 흡수되며, 비타민C와 B군도 함유하고 있다. 또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있는 식품이다. 이러한 호박으로 만든 호박송편은 맛이 좋으며, 일반적인 송편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선명한 노란색을 띠고 있어 보기에도 좋다. 호박송편에 들어가는 호박가루는 늙은 호박의 껍질을 벗겨 속을 발라낸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 말려 분마기로 갈아서 만들 수 있다. 예전에는 가을에 익은 늙은 호박을 이용해 호박송편을 만들었지만, 요즘은 단호박을 삶아서 멥쌀가루와 섞어 만드는 경우가 많다. 다음은 호박송편을 만드는 방법이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9/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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