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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병원? 내진 설계 안 된 국립대병원

    전국 국립대병원 12개 병원 가운데 충남대병원·경북대병원·충북대병원 등 3개 병원이 내진(耐震) 설계가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아과 등 병동으로 쓰이고 있는 건물이 내진설계가 되어있지 않아 문제가 더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중국, 일본 등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하고, 우리나라도 1996년까지 연 평균 18회에서 1997년 이후 연평균 42회로 증가하는 등 지진 안전지대로 볼 수 없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강은희 의원(새누리당)은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국립대학병원 시설물 내진설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현재 (올해 9월 기준) 전국 국립대학병원 중 충남대병원, 경북대병원, 충북대병원이 내진 설계가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대병원은 본관, 소아병동, 임상교수연구동, 장례식장, 행정동, 기숙사, 파워플랜트 건물이 내진설계가 되지 않아 전국 국립대 병원 중 가장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충남대병원의 경우 본관과 소아병동은 입원환자가 있는 병동으로, 2014년 기준 입원환자는 26만 5964명, 외래환자 57만 5422명 등 이용률이 많으며 평균 병상 가동률이 84.3%로 파악되고 있어 병동건물 내진보강 사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대병원과 경북대병원 역시 내진설계가 적용되지 않고 있었다. 충북대병원의 경우 1985년에 지어진 본관동이 미적용 되어있었으며, 경북대병원은 B병동, D병동, 외래진료 및 외래접수동이 미적용 상태로 조사됐다. 현행 내진설계에 대한 지진재해대책법에는 공공시설, 건축물과 병원·학교 등은 내진 설계가 의무화돼 있다. 관계 법령에 의하면 교육 당국은 초, 중, 고교 및 국립대 등 관할 시설의 안전수준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상태에 따라 등급을 매겨 관리해야 한다. 안전등급의 경우, A∼E의 5등급으로 나뉘는데, 긴급히 보수·보강이 필요하면 ‘재난위험시설’(D·E등급)로 지정,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강은희 의원은 “지진이 일어날 경우 건물이 폭삭 주저앉는 일은 순식간이라 ‘나 하나쯤이야’ 라는 안전 불감증으로 인해, 피난 약자인 학생과 환자들이 한순간 피할 틈새 없이 매몰된다면 그 책임은 고스란히 병원에게 돌아 갈 것이다”며 “더욱이 최근 강도 높은 지진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서 내진 대비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4/10/23 10:21
  • 퇴행성관절염 예방법, 체중 관리하고 자세는 '이렇게'

    퇴행성관절염 예방법, 체중 관리하고 자세는 '이렇게'

    인구 고령화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퇴행성관절염 예방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퇴행성관절염이란 관절의 염증성 질환 중 가장 흔한 질환으로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의 점진적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에 손상이 일어나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것을 의미한다. 퇴행성관절염은 일차성(특발성) 관절염과 이차성(속발성) 관절염으로 분류한다.일차성 관절염이란 특별한 기질적 원인 없이 나이·성별·유전적 요소·비만 ·특정 관절 부위 등의 요인에 따라 발생하는 관절염을 의미한다. 반면, 관절 연골에 손상을 줄 수 있는 외상·질병·기형 등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 이차성 관절염이다. 보통 세균성 관절염이나 결핵성 관절염 후 관절 연골이 파괴된 경우, 심한 충격이나 반복적인 가벼운 외상 후에 나타난다. 퇴행성관절염이 있는 경우 가장 흔하고 초기에 호소하는 증상은 관절염이 발생한 부위의 국소적 통증이며 대개 전신적 증상은 따로 없다. 통증은 초기에 해당 관절을 움직일 때 심해지다가, 병이 진행되면 움직임 여부와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 무릎 관절의 경우 관절 모양의 변형과 함께 걸음걸이에 이상을 보일 수 있고, 손가락 관절염의 경우 손가락 끝 마디에 '헤버딘 결절'이라 불리는 가시 같은 모양으로 자라난 뼈가 형성되기도 한다. 퇴행성관절염의 치료는 환자가 질병의 성질을 이해하도록 해 정신적 안정을 마련해주고, 통증 경감, 관절 기능 유지, 변형 방지에 목적을 두고 있다. 생활 습관 개선·약물 요법·관절 국소 치료 등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법 등이 있다. 하지만 퇴행성관절염은 관절 연골의 퇴행성 변화 때문에 발생하므로 이를 완전히 정지시킬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없다. 따라서 퇴행성관절염 예방법을 미리 알고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퇴행성관절염 예방법에는 뭐가 있을까?퇴행성관절염 예방법은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체중이 많이 나가면 관절에 무리가 가 퇴행성관절염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퇴행성관절염 예방을 위해 반드시 체중관리를 해야 한다. 또, 무리한 동작의 반복, 좋지 않은 자세 등도 관절의 퇴행성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퇴행성관절염 예방을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하고 관절 운동 범위를 유지해야 한다. 다만 무리한 운동은 관절에 좋지 않으므로 삼간다. 키워드 : 퇴행성관절염 예방법 
    시니어건강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3 10:11
  • 올리비아 핫세 미인 만든 1:1:1 비율이란?

    올리비아 핫세 미인 만든 1:1:1 비율이란?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똑 엄마와 똑 닮은 인형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는 1951년 출생의 영국 영화 배우로, '로미오와 줄리엣' 등의 영화에 출연해 절세 미인으로 유명세를 탔다. 세 번째 남편과의 사이에서 난 딸이 인디아 아이슬리인데, 올리비아 핫세 처럼 고전적 미인의 얼굴을 가져 이미 배우로 활동 중이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4/10/23 10:09
  •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몽골 종합병원에 선진 의료기술 전수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몽골 종합병원에 선진 의료기술 전수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의 선진 의료기술을 배우기 위한 해외 의료진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H⁺ 양지병원은 몽골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종합병원 선긴하이르칸(Songinkhairkhan)의 영상의학과 의료진 3명이 1주일간 H⁺ 양지병원에서 연수를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10/23 09:39
  • 옆으로 잘 때 보디 베개 사용을… 휴식에 도움돼

    옆으로 잘 때 보디 베개 사용을… 휴식에 도움돼

    대형마트에서 판매직으로 근무하는 주부사원 한모(47)씨는 밤마다 다리가 퉁퉁 부어서 걷기가 힘들고, 다리 저림이 심해 힘들어하다가 큰 맘 먹고 제대로 된 다리 베개를 하나 샀다. 소파에 누워서 TV를 볼 때나 잠을 잘 때도 다리 베개를 애용한 뒤론, 다음날 부종 때문에 힘들어하는 일이 거의 없다. 이젠 고등학생인 딸과 남편까지 다리 베개를 놓고 쟁탈전을 벌이는 경우가 많아서 아예 식구별로 하나씩 사 줄 생각이다. 베개를 ‘머리를 괴는 물건’ 정도로만 알고 있다면 절반도 채 모르는 것이다. 힐링 열풍 덕에 수면 산업이 커지면서 눈 베개, 다리 베개와 같은 이색 베개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10/23 08:00
  • 하지정맥류는 여성의 병? 남성 환자 계속 는다

    하지정맥류는 여성의 병? 남성 환자 계속 는다

    주로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진 하지정맥류가 점차 남성에게도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09년 13만5000명이었던 하지정맥류 환자가 2013년 15만2000명으로 증가했다. 성별로는 여성 환자가 남성 환자의 약 2배였다. 그런데 2009년 약 4만2000명이었던 하지정맥류 남성 환자가 2013년 약 5만 명으로 늘었다. 5년 사이 19%가 증가한 것이다.
    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0/23 07:00
  • 신해철 쓰러뜨린 장협착증, 장에서 소리 나면 의심…

    신해철 쓰러뜨린 장협착증, 장에서 소리 나면 의심…

    장협착증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가수 신해철이 장협착증으로 수술을 받은 후 응급실에 실려갔기 때문이다. 위경련인 줄 알고 병원에 갔다가 장협착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바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폐소생술까지 진행될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고, 현재는 심장 수술을 기다리고 있다.
    대장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4/10/22 18:05
  • 질환별 주의할 과일, 신장 안좋으면 다 피해야…

    질환별 주의할 과일, 신장 안좋으면 다 피해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질환별 주의할 과일'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글에는 당뇨 환자, 심장병 환자 등 질환별 주의할 과일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당뇨 환자의 경우 과일을 많이 먹으면 과당 탓에 혈당이 갑자기 오를 수 있어 과일 섭취를 삼가야 한다. 또한 심장병 환자의 경우 바나나·오렌지·수박·키위 등 칼륨이 많은 음식을 피해야 한다. 이밖에 질환별 주의할 과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만성 신장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도 역시 과일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과일은 칼륨이 풍부하기 때문에, 수분이나 전해질(칼륨·나트륨 등)을 배설하는 능력이 떨어져있는 만성 신장질환자들의 경우 과일을 먹으면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다. 고칼륨혈증이란 혈장 속 칼륨농도가 정상치인 3.7~5.3mEq/L보다 높은 상태로, 고칼륨혈증이 생기면 근육이 마비돼 손발이 저리고 다리가 무거운 느낌이 든다. 또, 혈압이 떨어지고 부정맥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2 17:59
  • 르네 젤위거, 충격적인 외모변화 성형중독 의심…

    르네 젤위거, 충격적인 외모변화 성형중독 의심…

    영화 '브릿짓 존스의 일기'로 얼굴을 알린 배우 르네 젤위거가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로 화제가 됐다. 21일(현지시간) 폭스뉴스는 한 패션 행사에 참석한 르네 젤위거의 모습을 공개했다. 폭스뉴스는 "르네 젤위거가 과거 성형수술을 했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최근 공개된 모습은 훨씬 극단적"이라며 "그는 쌍꺼풀 수술을 하고 보톡스, 입술 필러 등을 시술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성형외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2 17:41
  • 성혁 자취방, 야식 계속 찾으면 야간식이증후군?

    성혁 자취방, 야식 계속 찾으면 야간식이증후군?

    배우 성혁 자취방이 공개돼 화제다. 21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개그맨 정형돈은 테니스팀 신규 멤버가 된 성혁의 자취방을 급습했다. 까치집 머리에 덥수룩한 턱수염 상태로 성혁은 자취방에 예고없이 찾아온 정형돈을 맞이하며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형돈은 "총각 집은 이렇다"며 집 안에 널려진 옷가지를 지적하며 속옷을 들고 흔들었다. 이어 "엉망이네"라며 다 먹은 맥주 캔을 집어 들어 성혁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2 17:16
  • [건강단신] 중앙대병원, 10월 29일 뇌졸중의 날 건강강좌 개최 외

    중앙대병원, 10월 29일 뇌졸중의 날 건강강좌 개최 중앙대학교병원은 오는 10월 29일(수), 오후 1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2014 뇌졸중의 날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10월 29일은 대한뇌졸중학회가 뇌졸중 치료와 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국민들의 인식 향상을 위해 정한 ‘뇌졸중의 날’로 해마다 10월에 전국적으로 대국민 건강강좌를 개최해 오고 있다. ‘뇌졸중! 빠른 치료가 생명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뇌졸중의 원인 및 증상(신경과 박광열 교수) ▲뇌졸중의 진단 및 치료(신경과 김정민 교수) ▲뇌졸중 환자의 재활 치료(재활의학과 김돈규 교수)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강의 후 참석자와 의료진의 질의응답 시간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사전 접수 없이 뇌졸중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좌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중앙대병원 대외협력팀(02-6299-2219)으로 연락하면 된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10/22 16:39
  • 신해철 심장 멎어 심폐소생술, 장협착증 누구한테 잘 생기나?

    신해철 심장 멎어 심폐소생술, 장협착증 누구한테 잘 생기나?

    가수 신해철이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신해철측 관계자는 2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원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편이었다. 최근 병원에 왔다 갔다 하며 치료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 위경련인 줄 알고 병원에 갔다가 장협착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는데 이날 새벽 다시 상태가 안좋아져 병원에 갔다. 그런데 갑자기 심장이 멈춰 심폐소생술을 받았고 현재 치료를 받은 뒤 경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대장질환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2 16:07
  • 커피 영양표시 의무화, 블랙커피는 충치도 없앤다는데..

    커피 영양표시 의무화, 블랙커피는 충치도 없앤다는데..

    커피 영양표시 의무화된다. 지난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6년부터 커피 영양표시에 대한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 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커피와 장류 등이 영양표시 대상으로 확대된다. 커피와 장류에는 당류·나트륨 등이 많이 들어 자칫하면 만성질환자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커피 영양표시 의무화 내용을 보면 커피에 어떤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 식품포장에 표시된다. 커피 1잔 제공량당 들어있는 영양소 함량과 기준치가 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렇게 커피 영양표시 의무화된 반면 사업 규모가 작은 재래 된장, 재래 간장, 재래 메주, 재래 청국장은 이번 영양표시 의무화 대상에서 제외됐다.그렇다고 커피가 몸에 무조건 안 좋은 것은 아니다. 블랙커피는 자궁암, 전립선암, 충치 등의 질환을 예방하기도 하며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연방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카페인 함량이 높은 블랙 커피는 플라그(치태)를 유발하는 세균을 없애 치아를 건강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었다. 치태를 제거하지 않으면 치주 질환 원인균이 분비하는 물질 때문에 잇몸 염증이 생긴다.연구팀은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는 코페아 카네포라 추출물이 젖니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블랙커피가 치아 표면에 형성된 세균막을 분해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효과는 커피 원두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의 작용에 의한 것으로 용해 과정에서 박테리아를 파괴하는 것이다. 그러나 설탕이나 크림이 들어간 커피는 치아건강에 좋지 않고 플라그 파괴 효과도 크지 않다. 연구팀은 "설탕이나 우유, 크림 등의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블랙커피를 마셔야 충치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10/22 16:05
  • 김진·이윤창 열애설…연하남 끌어당기는 피부 관리법

    김진·이윤창 열애설…연하남 끌어당기는 피부 관리법

    웹툰작가 김진과 이윤창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둘의 나이차가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김진 작가는 본인의 웹툰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9화에서 웹툰 작가 이윤창을 등장시켰고, 네티즌들은 김진 작가의 웹툰이 '그녀의 자취 생활과 그녀의 연애 이야기'라는 설명을 토대로 김진과 이윤창이 사귀는 사이일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김진 작가는 전작 '아랫집 시누이'를 통해 김진 작가의 친오빠가 6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하는 내용에서 "나도 도둑년이 되리라"라는 글과 함께 6살 연하의 남자와 사귄다는 내용의 웹툰을 그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실제로 이윤창 작가와 김진 작가의 나이차는 6살이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2 15:35
  • 이주노 깜짝 임신 소식, 다자녀부모 되고 싶다면…

    이주노 깜짝 임신 소식, 다자녀부모 되고 싶다면…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가수 이주노가 아내 박미리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주노는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백년손님'녹화에서 "현재 아내 배 속에 셋째가 있다"며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주노는 "아내가 아이 둘을 힘들어해 셋째는 터울을 많이 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고 말했다. 불임부부가 많은 한국 사회에서 연예인들의 다산 소식은 한없이 부러운 일일 것이다. 가수 이주노처럼 다자녀의 부모가 되고 싶다면 챙겨 먹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항산화 보충제다.
    임신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2 14:58
  • 자전거 타기, 전립선 건강 진짜 해칠까?

    자전거 타기, 전립선 건강 진짜 해칠까?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이다. 평소 전립선 질환이 있는 중장년층 남성은 자전거 타기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 자전거 안장에 전립선이 눌리면 혹시 증상이 악화되지는 않을까 걱정이 앞서기 때문이다. 자전거 타기가 정말 전립선 질환을 악화시킬까? 분당서울대병원 비뇨기과 홍성규 교수는 "승마선수나 사이클링선수, 자동차를 오래 운전하는 사람에게 전립선 질환이 잘 생긴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그렇게 추정되는 것일 뿐 명확한 근거는 없다"고 말했다.
    비뇨기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0/22 14:52
  • 뒤캉다이어트 식단, 자칫하면 요요현상 심해져

    뒤캉다이어트 식단, 자칫하면 요요현상 심해져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뒤캉다이어트 식단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다. 뒤캉다이어트는 프랑스 학자가 개발한 다이어트법으로 헐리우드 스타뿐 아니라 프랑스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뒤캉다이어트는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급격히 줄이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섭취해 빠른 시간에 체중을 감량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뒤캉다이어트는 4단계로 나뉜다. 1단계에서는 지방 섭취를 완전히 배제하고, 단백질 위주로 섭취한다. 이때, 탄수화물을 전혀 먹지 않고 기름기 없는 단백질만 섭취해야 한다. 1단계의 경우 최대 7일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 2단계에는 1단계 식단에 청녹색의 야채를 곁들여 먹으면 된다. 기간은 따로 명시되지 않았으며 목표 체중에 도달할 때까지 하면 된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2 14:32
  • 황승언 탄탄 복근, 윗몸일으키기로 효과 보려면…

    황승언 탄탄 복근, 윗몸일으키기로 효과 보려면…

    배우 황승언이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영화 '족구왕'에 출연한 배우 황승언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을 통해 날씬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특히 게시물을 통해 황승언은 슬림한 몸매와 더불어 완벽한 11자 복근을 공개해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황승언처럼 11자 복근을 갖기 위해서는 우선 복부 체지방을 제거해야 한다. 복부 지방을 줄여 피부와 근육의 거리를 가깝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체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함께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 기구로는 러닝머신과 사이클이 적합하다.
    피트니스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2 14:16
  • 유통·판매금지처분 동서식품 시리얼, 대장균 없다

    유통·판매금지처분 동서식품 시리얼, 대장균 없다

    최근 시리얼 생산 과정에서 대장균이 검출된 제품을 오염되지 않은 제품과 섞어 만든 것으로 밝혀져 유통·판매 잠정 금지 처분을 받은 동서식품 시리얼이 조사 결과 대장균군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동서식품 진천공장에서 생산되는 시리얼 제품들의 대장균군 적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시리얼 18개 전 품목에 대해 총 139건을 수거 검사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유통·판매금지 처분을 받은 시리얼 제품 3개 품목 26건에서도 대장균군이 검출되지 않았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2 14:02
  • 얼굴 빨간 사람 눈도 빨갛다면 '주사' 의심

    얼굴 빨간 사람 눈도 빨갛다면 '주사' 의심

    일반적으로 눈이 건조하고 자주 충혈되며 화끈거리는 증상이 있다면 안과를 찾게 마련이다. 그런데 안과 진료를 받아도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인공누액을 아무리 넣어도 증상이 계속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만약 이러한 눈 질환 증상과 함께 얼굴이 자주 붉어지는 안면홍조와 실핏줄이 겉으로 드러나는 주사 질환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피부과 진료를 고려해 봐야 한다. 주사 질환은 얼굴이 자주 빨개지고, 실핏줄이 드러나 보이며, 심하면 코가 울퉁불퉁해지면서 빨개지는 딸기코(주사비)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주사 환자에게 눈의 충혈, 안구 건조, 화끈거리는 증상은 물론 각막염, 결막염, 포도막염 등의 눈 질환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보고자에 따라 약간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주사 환자의 50~75%가 눈 질환을 동반한다고 한다. 이에 에스앤유 김방순 피부과 김방순 원장은 “보통 얼굴의 주사 병변이 먼저 나타나고 증세가 진행되면서 눈 증상이 나타나지만 눈 증상이 먼저 생기는 경우도 있다”며 “눈 증상이 먼저 생긴 경우에는 눈과 피부의 문제를 연관 지어 생각하기 어려워 주사 질환의 치료를 놓치기 쉬운 만큼 정확한 진단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10/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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