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 홈
  • 기획시리즈
  • 프리미엄 칼럼
  • 칼럼
  • 명의인터뷰
  • 붉어지는 단풍처럼 내 얼굴도 붉어진다…이유는?

    붉어지는 단풍처럼 내 얼굴도 붉어진다…이유는?

    가을 단풍이 울긋불긋 물들어 가는 가을이 됐다. 하지만 가을에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피부가 자극을 받아 쉽게 붉어진다. 이때 잘 생기는 질환이 딸기코 증상과 안면홍조다.딸기코란 코끝이 빨개지고 딸기처럼 울퉁불퉁해지는 만성 충혈성 질환이다. 전문용어로 '주사' 혹은 ‘주사비(酒渣鼻)’라고 한다. 주로 코와 뺨 등 얼굴의 중간 부위에 발생한다. 처음에는 얼굴이 남보다 쉽게 빨개지는 증상에서 시작하다가 치료가 늦어지면 항상 얼굴이 빨갛게 되는 안면홍조로 발전한다.
    피부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16 07:00
  • 잔치국수 칼로리, 물냉면·비빔냉면보다 낮다?

    잔치국수 칼로리, 물냉면·비빔냉면보다 낮다?

    결혼식, 생일잔치, 환갑잔치 등 잔칫날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음식이 있다. 바로 잔치국수이다. 감칠맛 나는 멸치육수와 정갈히 만 소면은 다른 반찬 없이도 충분히 입을 즐겁게 한다. 소면, 애호박, 당근 등 저렴한 식재료로 만들기 때문에 부담도 적고 만드는 법도 간단하다.잔치국수는 예부터 잔치 때 먹는 음식이라는데서 유래되었다. 긴 국수 면은 '장수'의 뜻을 담아 결혼식에서 신랑 신부의 결혼생활이 오래 이어지라고 먹기도 한다. 쌀쌀한 날 속을 따뜻하게 데울수도 있고, 출출한 저녁엔 야식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도 있다.잔치국수의 칼로리는 1인분 기준으로 약 420kcal이다. 물냉면 1인분 칼로리 542kcal, 비빔냉면 1인분 칼로리 623kcal와 비교하면 훨씬 낮다. 다이어트 때 국수가 먹고 싶다면 추천할만한 메뉴이다.잔치국수 조리시간은 약 20분이다. 육수 재료인 멸치는 내장과 머리를 떼고 다시마는 젖은 행주로 닦아 냄비에 물과 함께 넣고 끓인다. 물이 끓는 동안 고명 재료를 만든다. 달걀은 지단을 부쳐서 볶은 쇠고기, 애호박, 당근과 함께 채썰기 한다. 물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약한 불로 줄이고 간장, 소금으로 간을 하면 육수는 완성이다. 소면은 끓는 물에 펼쳐 놓고 삶는다. 쫄깃한 소면을 만드려면 끓이면서 찬물을 2~3번 나누어 넣고, 면을 건져 낸 후 찬물에 2~3번 헹궈 물기를 빼줘야 한다. 소면은 밀가루로 겉에 전분이 묻어 있는데 깨끗이 제거하지 않으면 국수가 쉽게 달라붙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소면을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 고명과 김 가루를 얹어내면 된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15 16:07
  • 건강한 치아의 비결 "생후 7개월부터 관리하라"

    건강한 치아의 비결 "생후 7개월부터 관리하라"

    우리 몸 중에 가장 많이 사용하지만 그것에 비해 관심을 조금밖에 받지 못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치아다. 하루 종일 사용이 하지만, 다른 신체 기관에 비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관리가 소홀해 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예부터 건강한 치아를 오복(五福) 중 으뜸으로 쳤던 것은 치아가 우리 몸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치아관리가 잘되지 못하면 충치나 구내염 등 1차적인 질환도 문제가 되지만 면역성 질환, 호흡기 질환 등 2차적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에 치아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한 치아를 평생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치아관리습관이 필요하지만 어릴 때는 ‘스스로’보다 부모님의 관심으로 치아를 관리해주는 것이 평생 건강한 치아를 가지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치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0/15 15:19
  • 뼈 건강에 보약인 '가을 햇볕'…충분히 쐬세요

    뼈 건강에 보약인 '가을 햇볕'…충분히 쐬세요

    오는 20일은 국제골다공증재단(IOF)이 정한 ‘세계 골다공증의 날’이다. 골다공증은 뼈 속 무기질이 감소해 뼈가 약해지고 쉽게 부러지는 상태를 말한다. 골다공증을 관리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칼슘의 체내 합성을 돕는 비타민D가 필수다. 비타민D는 하루 30분 정도 일광욕을 하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보충이 되고,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15 14:30
  • 임신부, 단백질 섭취 현명하게 하려면

    임신부, 단백질 섭취 현명하게 하려면

    임신부들은 체중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임신 중에 먹는 음식은 태아의 발달에 큰 영향을 주고 임신부의 건강과도 관련이 깊다. 따라서 임신 중에는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중 단백질은 태아의 발육에 관여해 반드시 챙겨먹어야 한다.임신부는 태반, 양수, 혈액, 모유뿐만 아니라 자궁, 유방의 크기를 늘리는 등 다양한 신체 변화가 일어나는데, 이러한 신체 변화에 단백질이 필수적이다. 또한 단백질은 태아의 뇌세포, 혈액, 감각기관 등의 생성의 원료가 된다. 따라서 임신부는 임신하지 않을 때보다 조금 더 많은 60g 정도의 단백질이 필요하다. 더불어 태아의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서 임신부는 충분한 에너지를 섭취해야 한다.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임신하지 않은 여성은 하루에 약 2200kcal 정도가 필요하다. 임신부는 이보다 좀 더 많은 2500kcal를 섭취해야 한다.단백질은 육류, 어류, 달걀, 콩, 우유 등에 많다. 육류를 먹을 때는 익히지 않은 고기는 피해야 한다. 식중독, 기생충 감염 등의 위험이 있어 태아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15 13:40
  • 키엘, 신제품 ‘울트라 수분 밤’ 출시

    키엘, 신제품 ‘울트라 수분 밤’ 출시

    1851년 뉴욕 조제 약국에서 출발한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강력한 자생력의 에델바이스 꽃 추출물을 함유한 ‘울트라 수분 밤’을 출시한다.‘울트라 수분 밤’은 에델 바이스 꽃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고 수분이 오래도록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줘 극건성 피부는 물론 겨울철 건조해진 피부에 깊고 진한 촉촉함을 선사한다. 밤 타입의 보습 제품으로 보들보들한 벨벳 텍스쳐가 피부에 밀착하며 녹아든다. 빙하 당 단백질 성분이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아주며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올리브 과육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인 스쿠알란 성분이 강력한 보습력으로 피부를 유연하게 가꿔준다. ‘울트라 수분 밤’의 주요 성분인 에델바이스 꽃은 춥고 건조한 알프스의 척박한 환경에서도 시들지 않고 자생하는 식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키엘은 북극 탐험, 그린란드 원정대, 에베레스트 등반 활동들을 후원하며 지구 상에서 가장 춥고 건조한 곳에서 ‘어드벤처 테스트’를 실시해 제품의 탁월한 보습력을 검증받아 왔다. 이번에는 울트라 수분 밤의 어드벤처 테스트를 위해, 험난한 빙하지역인 브리티시 컬럼비아 해발 3000미터에서 스키에 도전하는 선수들에게 실제로 울트라 수분 밤을 사용하면서 그 보습력을 테스트하게 했다. 선수들은 "울트라 수분 밤은 기대 이상의 깊고 진한 촉촉함을 선사해줬고 혹한의 날씨로부터 피부를 보들보들하고 편안하게 유지해줬다"고 말한 바 있다.키엘 ‘울트라 수분 밤’은 50ml 3만9000원 대로 10월 16일부터 전국 51개 백화점 매장과 키엘 4개 부티크 그리고 공식 온라인몰 e-부티크 및 모바일 스토어(www.kiehls.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0/15 13:16
  • 세계 손씻기의 날, 바깥에서 손 씻는 가장 간편한 방법은

    날씨가 추워지면 감기 바이러스가 기승한다. 특히 일교차가 큰 환절기와 초겨울 발생 빈도가 높은 독감 예방을 위해, 백신접종은 물론 깨끗한 손 씻기로 개인 위생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손 씻기’는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는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질환 예방법이다. 그러나 ‘손 씻기’의 중요성은 알지만 귀찮다는 이유로 안 씻거나 대충 물로만 씻어 손에 묻은 세균이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 10월 15일 ‘세계 손씻기의 날(Global Handwashing Day)’을 맞이해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핸드 새니타이저(손 세정제)의 다양한 활용팁을 알아봤다.◇‘셀프백신’ 손 씻기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에서 손을 씻는 것을 '셀프백신'이라 언급할 정도로, 손 씻기만 잘 해도 질병의 70% 이상을 예방할 수 있다. 손은 외부환경에 항상 노출돼 있어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달라붙기 쉽고, 이런 손으로 눈·코·입 등의 점막을 만지면 바이러스에 감염될 확률이 높아진다. 외출 후에는 물론 외출 중에도 수시로 손을 씻는 습관이 중요하며, 물로만 씻기 보다 비누나 손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야외활동 시에 비누가 없어 종종 물로만 손을 씻게 되는데, 이 경우 손에 달라붙은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깨끗하게 제거되기 어렵다.반면 비누나 손 세정제로 씻으면 손과 피부에 있는 세균을 약 99%까지 제거할 수 있어, 핸디 사이즈 클렌징 솝이나 핸드 새니타이저를 휴대하고 다니는 것이 좋다. 또한 조금 귀찮더라도 손등과 손바닥뿐 아니라 손가락 사이, 팔목, 손톱 밑까지 꼼꼼하게 클렌징해야 한다. 손톱 밑, 엄지와 검지 사이, 엄지 손가락에 세균이 많은 편이므로 이 곳을 잘 닦아야 한다.◇뿌리는 스프레이형 핸드 새니타이저손을 씻고 싶어도 공공화장실을 찾기 어렵거나 비누가 없는 곳이 많아, 외출 시 손이나 피부에 묻은 세균을 빠르게 닦아낼 수 있는 휴대용 손 세정제가 인기다. 휴대용 손 세정제 중 겔 타입은 대부분 에탄올을 함유하는데 고함량일 경우 피부에 자극을 가할 수 있다. 닥터 브로너스의 ‘라벤더 오가닉 핸드 새니타이저’는 가볍게 뿌려서 사용하는 스프레이 타입이다.정제수를 제외한 모든 원료가 유기농 인증을 받았으며, 에콰도르의 유기농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알코올이 살균 효과를 제공하며 자연의 향 그대로인 유기농 라벤더 오일이 피부 진정을 돕는다. 미 농무부 산하 USDA Organic과 독일 BDIH, 유럽 NATRUE에서 인증한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해 민감성 피부나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0/15 13:12
  • 건조한 가을, '시카카이' 성분으로 두피 건강 지켜라

    건조한 가을, '시카카이' 성분으로 두피 건강 지켜라

    많은 사람들이 피부 관리를 위해 클렌징에 신경 쓰지만 두피, 모발 관리에 있어서는 클렌징에 소홀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두피와 머리카락은 잘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와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모발을 위한 열매, 시카카이인도의 동의보감과 같은 경전 '아유르베다'에 모발을 위한 열매라고 기록돼 있는 시카카이는 두피, 모발건강은 물론 피부에도 좋은 성분을 가지고 있다. 산도가 낮은 순한 성질로 모발의 수분, 광택을 유지해준다. 또 두피 청결과 비듬 방지에도 효과가 있어 인도에서는 머리를 감을 때 시카카이 분말을 물에 개어 사용해 왔다.◇매직 시카카이 솝, 매직 시카카이 컨디셔닝 헤어린스미국의 스킨케어 대표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에서 시카카이 성분을 활용해 두피와 모발관리에 효과적인 제품을 개발했다. '매직 시카카이 솝'은 두피와 모발뿐만 아니라 전신에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이다. 합성 계면활성제, 실리콘, 파라벤 등이 전혀 없는 유기농 클렌저로 두피와 모발의 청결, 보습, 탄력에 효과적이다. 라임, 페퍼민트, 라벤더 등 다양한 향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도 있다. 또 다른 제품인 '매직 시카카이 컨디셔닝 헤어린스'는 두피와 모발의 영양을 공급해준다. 손상된 두피와 모발의 산도를 조절해주며 뻣뻣한 모발을 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95% 이상 유기농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매일 사용해도 좋다. 두피 트러블 완화하고 탄력적인 모발을 만들어준다.◇시카카이 성분 활용한 국내 제품시카카이의 뛰어난 효능에도 불구하고 시카카이 성분을 함유한 국내 제품은 흔치 않다. 천연화장품 전문 브랜드인 천사연구소의 '시카트리 샴푸'는 시카카이 열매 추출물과 어성초, 높차잎 등 26가지 식물유래추출물을 사용한 헤어 제품이다. 두피를 안정시키고 비듬, 각질, 노폐물을 깨끗하게 세정해 준다. 합성 계면활성제, 실리콘 성분 등 유해 화학성분이 없어 안심할 수 있다. 수아비스 '시카카이 샴푸'도 시카카이 추출물을 활용한 제품이다. 설페이트 계면 활성제가 없어 자극이 적으며 두피와 모발 손상을 막아준다. 같은 라인의 시카카이 트리트먼트 제품도 출시됐다.
    뷰티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15 11:28
  •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월간헬스조선과 대학병원이 추천한 설명 잘하는 의사

    [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월간헬스조선과 대학병원이 추천한 설명 잘하는 의사

    내가 다니는 병원에서 환자에게 설명을 가장 잘하는 의사는 누구일까?예전에는 ‘병을 잘 고치는 의사’가 명의(名醫)였다. 지금도 병을 잘 고치는 의사가 명의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의료정보 개방화로 의사에게 상세한 설명을 원하는 환자들이 생기면서 명의의 조건에 환자와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것도 추가됐다. 진료실에서 의사와 환자 간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상호 간의 신뢰와 관계 형성이 어려워서 좋은 치료 결과를 얻기 힘들다. 이처럼 의사와 환자의 관계가 질병 중심의 관계에서 환자 중심의 관계로 변화하고 있다. 의료계도 변화의 흐름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진료 면담 및 소통법을 가르치는 의과대학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환자가 치료를 받는 병원에서는 어떨까. <헬스조선>은 올바른 의료문화 개선을 위한 좋은 의사 시리즈 첫 번째 기획으로 대학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설명을 잘하는 의사를 꼽았다. 전국 43개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총 33곳의 병원에서 152명의 의사를 추천받았다. 환자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의술은 물론 인술도 펼치고 있는 의사들을 소개한다.경기도·인천광역시가톨릭대인천성모병원
    피플김련옥 기자2015/10/15 10:40
  • 한국먼디파마, '세계 손씻기의 날' 맞아 사내 손씻기 캠페인 열어

    한국먼디파마, '세계 손씻기의 날' 맞아 사내 손씻기 캠페인 열어

    한국먼디파마는 10월 15일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아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한 손씻기의 중요성 알리는 ‘손씻기 전도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한국먼디파마는 서울 남대문로 서울스퀘어빌딩 본사에서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메르스,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강조됐던 각종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는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베타딘® 세정액을 사용한 올바른 손세정법에 대해 알아보는 ‘손씻기 전도사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스퀘어빌딩 로비에서 입주사 임직원들을 위해 메르스, 에볼라, 사스 등 각종 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가이드’ 브로셔도 배포했다.올해 8회를 맞이한 ‘세계 손씻기의 날’은 2008년 10월 15일 UN 총회에서 제정한 기념일로, 손씻기를 통해 각종 감염 질환에서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망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 실제 손을 깨끗이 씻으면 식품매개 감염병의 약 50~70%, 폐렴, 농가진, 설사질환 등의 40~50% 이상을 예방할 수 있다.먼디파마 한국 및 동남아시아 총괄 이종호 사장은 “메르스와 같은 신종 바이러스는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경우가 많아 손씻기와 같은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라며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기업으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손씻기의 중요성과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알리고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말했다.한국먼디파마 베타딘® 세정액은 포비돈 요오드 주성분으로 다양한 바이러스에 대한 광범위한 항균력을 갖는 손세정액이다. 베타딘® 세정액의 주성분인 포비돈 요오드는 최근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교에서 실시한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한 시험관 내 항바이러스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 99.99% 이상의 메르스 바이러스 감소효과를 보였다 . 이 외에도 에볼라 바이러스6·사스 바이러스 ·노로 바이러스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아데노 바이러스에 광범위한 살균효과를 나타냈다. 베타딘® 세정액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 의약품으로 제품 용량은 100ml 이다. 손에 약 5ml 정도 따른 후, 양 손으로 골고루 문지르고 물로 헹구면 된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15 10:35
  • 고혈압·당뇨병을 알리는 노란불, ‘전(前)단계’

    고혈압·당뇨병을 알리는 노란불, ‘전(前)단계’

    혈압과 혈당에서 ‘전단계’는 교통신호등으로 따지면 노란불이다. 당장 약물치료가 필요하지 않지만, 식사조절, 운동, 체중감량 등을 하지 않으면 고혈압·당뇨병 등 빨간불이 켜질 수 있다.정상혈압과 고혈압 중간 수치를 의미하는‘고혈압 전단계’고혈압은 수축기 혈압(높은 혈압) 140mmHg 이상, 확장기 혈압(낮은 혈압) 90mmHg 이상을 말한다. 둘 중에 하나라도 이 수치 이상이면 고혈압이다. 정상혈압(120/80mmHg 아래)도 아니면서 고혈압(140/90mmHg이상)도 아닌 중간의 수치를 고혈압 전단계 또는 전고혈압이라고 한다<표1>.
    건강정보글 안지현(KMI 한국의학연구소 의학박사)2015/10/14 10:30
  • [한양대병원]월간헬스조선과 대학병원이 추천한 설명 잘하는 의사

    [한양대병원]월간헬스조선과 대학병원이 추천한 설명 잘하는 의사

    내가 다니는 병원에서 환자에게 설명을 가장 잘하는 의사는 누구일까?예전에는 ‘병을 잘 고치는 의사’가 명의(名醫)였다. 지금도 병을 잘 고치는 의사가 명의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의료정보 개방화로 의사에게 상세한 설명을 원하는 환자들이 생기면서 명의의 조건에 환자와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것도 추가됐다. 진료실에서 의사와 환자 간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상호 간의 신뢰와 관계 형성이 어려워서 좋은 치료 결과를 얻기 힘들다. 이처럼 의사와 환자의 관계가 질병 중심의 관계에서 환자 중심의 관계로 변화하고 있다. 의료계도 변화의 흐름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진료 면담 및 소통법을 가르치는 의과대학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환자가 치료를 받는 병원에서는 어떨까. <헬스조선>은 올바른 의료문화 개선을 위한 좋은 의사 시리즈 첫 번째 기획으로 대학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설명을 잘하는 의사를 꼽았다. 전국 43개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총 33곳의 병원에서 152명의 의사를 추천받았다. 환자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의술은 물론 인술도 펼치고 있는 의사들을 소개한다.서울특별시한양대병원
    피플김련옥 기자2015/10/15 10:29
  • [중앙대병원]월간헬스조선과 대학병원이 추천한 설명 잘하는 의사

    [중앙대병원]월간헬스조선과 대학병원이 추천한 설명 잘하는 의사

    내가 다니는 병원에서 환자에게 설명을 가장 잘하는 의사는 누구일까?예전에는 ‘병을 잘 고치는 의사’가 명의(名醫)였다. 지금도 병을 잘 고치는 의사가 명의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의료정보 개방화로 의사에게 상세한 설명을 원하는 환자들이 생기면서 명의의 조건에 환자와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것도 추가됐다. 진료실에서 의사와 환자 간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상호 간의 신뢰와 관계 형성이 어려워서 좋은 치료 결과를 얻기 힘들다. 이처럼 의사와 환자의 관계가 질병 중심의 관계에서 환자 중심의 관계로 변화하고 있다. 의료계도 변화의 흐름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진료 면담 및 소통법을 가르치는 의과대학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환자가 치료를 받는 병원에서는 어떨까. <헬스조선>은 올바른 의료문화 개선을 위한 좋은 의사 시리즈 첫 번째 기획으로 대학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설명을 잘하는 의사를 꼽았다. 전국 43개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총 33곳의 병원에서 152명의 의사를 추천받았다. 환자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의술은 물론 인술도 펼치고 있는 의사들을 소개한다.서울특별시중앙대병원
    피플김련옥 기자2015/10/15 10:22
  • 독감 백신의 새 바람, 4가 백신 경쟁 뜨겁다

    독감 백신의 새 바람, 4가 백신 경쟁 뜨겁다

    독감(인플루엔자)은 급성 바이러스 감염으로 전파가 쉽고, 2차 감염에 의한 중증 질환 발생 및 사망까지 초래한다. 종종 독감을 '독한 감기'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독감과 감기는 완전히 다르다. 독감은 국소적으로 증상이 나타나는 감기와 달리 전신에 바이러스가 영향을 미쳐 몸살 증상이 나타난다. 감기는 특별한 치료법이 없지만 독감은 치료약과 예방법이 존재한다. 독감 예방법은 바로 '인플루엔자 백신'이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에 따라 인플루엔자를 유발하는 주된 바이러스주(柱) A형 2종(A/H1N1, A/H3N2)과 B형 2종(B-Victoria, B-Yamagata) 중 해당 연도에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이러스주를 조합해 개발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3가 인플루엔자 백신은 A형 바이러스주 2종과 B형 바이러스주 2종 중 한 종을 포함하고 있다. 즉, 3가 인플루엔자 백신으로 이 세 가지 바이러스주를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보통 3가 인플루엔자 백신을 맞으면 대부분의 바이러스를 이겨내는 데 무리가 없다. 그런데 문제는 WHO의 권고 바이러스주와 실제 유행 바이러스주가 맞지 않는 이른바 '백신 미스매치' 현상이 일어나는 경우다. 백신 미스매치 현상이 발생하면 백신이 듣지 않아 질병의 발생 및 확산을 막을 수 없게 된다. 올해 800명 이상이 감염되고, 600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홍콩 인플루엔자가 대표적인 백신 미스매치 현상의 예이다.
    건강정보취재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10/15 09:37
  • 함부로 다리 꼬고 앉았다간…이런 질병까지?

    함부로 다리 꼬고 앉았다간…이런 질병까지?

    장시간 책상에 앉아 공부하거나 업무를 보는 학생, 직장인은 척추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다리를 꼬는 자세로 오래 앉아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다리를 꼬는 습관은 골반이 틀어지는 골반 변위나 허리디스크와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짧은 시간 동안 다리를 꼬고 자세를 바꾸면 허리와 골반 근육을 스트레칭하는 효과가 있지만, 장시간 다리를 꼬고 앉는 것은 좋지 않다. 보통 편하다고 느끼는 한쪽으로만 다리를 꼬는 경우가 많아 골반이 틀어진다. 골반이 틀어지면 척추가 기울어지고,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일부러 좌우 균형을 맞춘다고 양 다리를 번갈아 꼬는 사람도 있는데 골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의자에 앉았을 때 바른 자세는 어깨부터 골반까지 일직선이 되게하고 몸을 한쪽으로 기울지 않게 균형을 잡는 것이다. 엉덩이를 등받이에 완전히 밀어 넣고, 무릎은 구부린 각도가 90도 정도를 이뤄야 한다. 책상과 의자의 높이를 조절해 발뒤꿈치가 완전히 바닥에 닿는 것이 좋다.장시간 앉아 있는 경우 한 시간에 10분 정도 휴식을 취하고,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다리 꼬는 습관이 고치기 어렵다면 발밑에 받침대를 두고 양쪽 발을 번갈아가며 올리는 등 대체 자세를 통해 천천히 교정하는 것도 좋다. 동탄시티병원 신재흥 원장은 "바지를 입을 때 두 다리 밑단 길이가 많이 다르거나 여성의 경우 걸을 때 치마가 한쪽으로 계속 돌아간다면 척추나 골반 변형을 의심해봐야 한다"며 "다리를 꼬는 자세를 자세하고, 꾸준한 운동과 스트레칭을 통해 몸의 균형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형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15 08:00
  • 야외활동 중 치아 부러졌을 때 '이것'에 담가둬야

    야외활동 중 치아 부러졌을 때 '이것'에 담가둬야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오며 산책, 운동 등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야외활동 중에 다치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외상을 입어 치아를 다치거나 잃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이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치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15 07:00
  • 발 건강에 어떤 운동이 도움될까?

    발 건강에 어떤 운동이 도움될까?

    최근 등산, 달리기 등 야외활동과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 많다. 이때 우리 몸에서 쉽게 부담을 받는 부위가 바로 '발'이다. 발은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우선 운동요법이 있다. 운동을 하면 아킬레스힘줄과 발목, 발가락 관절이 스트레칭되고 발가락 근력을 강화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운동방법이 효과적이다. 첫 째는, 벽을 향해 한쪽 발을 앞으로 뻗어 살짝 굽히고 반대쪽 발은 뒤로 뻗는 것이다. 팔꿈치와 손을 벽에 대고 상체를 숙인다. 장딴지가 당길 때까지 팔을 굽혔다 펴기를 반복한다. 반동을 주지 말고 20초간 유지하면 된다. 바닥에 수건을 깔고 의자에 앉은 자세에서 발가락만으로 수건의 주름을 만들고 펴는 것도 좋다.신발은 너무 꼭 맞지 않는 것이 좋다. 발을 감싸는 재질이 부드럽고 신발 바닥 부분의 쿠션이 잘 돼 있어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신발이 좋다. 발 앞부분이 뾰족하고 공간이 좁은 신발은 피해야 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 높은 하이힐을 신는 경우가 많은데, 신발 굽은 다리, 허리 등에 무리를 주지 않는 2.5~3cm 정도의 높이가 좋다.
    정형외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14 13:35
  • [이대목동병원]월간헬스조선과 대학병원이 추천한 설명 잘하는 의사

    [이대목동병원]월간헬스조선과 대학병원이 추천한 설명 잘하는 의사

    내가 다니는 병원에서 환자에게 설명을 가장 잘하는 의사는 누구일까?예전에는 ‘병을 잘 고치는 의사’가 명의(名醫)였다. 지금도 병을 잘 고치는 의사가 명의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의료정보 개방화로 의사에게 상세한 설명을 원하는 환자들이 생기면서 명의의 조건에 환자와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것도 추가됐다. 진료실에서 의사와 환자 간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상호 간의 신뢰와 관계 형성이 어려워서 좋은 치료 결과를 얻기 힘들다. 이처럼 의사와 환자의 관계가 질병 중심의 관계에서 환자 중심의 관계로 변화하고 있다. 의료계도 변화의 흐름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진료 면담 및 소통법을 가르치는 의과대학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환자가 치료를 받는 병원에서는 어떨까. <헬스조선>은 올바른 의료문화 개선을 위한 좋은 의사 시리즈 첫 번째 기획으로 대학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설명을 잘하는 의사를 꼽았다. 전국 43개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총 33곳의 병원에서 152명의 의사를 추천받았다. 환자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의술은 물론 인술도 펼치고 있는 의사들을 소개한다.서울특별시이대목동병원
    피플김련옥 기자2015/10/14 11:31
  •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 기운 없어 쉽게 피곤…그리고?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 기운 없어 쉽게 피곤…그리고?

    모호한 증상 탓에 어떤 병인지 진단이 어려운 경우가 있다. 그중 하나가 갑상선기능저하증이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증상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갑상선기능저하증이란 갑상선 호르몬이 잘 생성되지 않아 체내 갑상선 호르몬 농도가 저하된 또는 결핍된 상태다. 갑상선은 목의 앞부분에 있는 나비 모양의 내분비기관으로, 체내 신진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갑상선 자체에 문제가 생겨 갑상선 호르몬 생산이 줄어드는 경우와 갑상선에서 호르몬을 만들어내는 신호전달에 문제가 생긴 경우 발생한다.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만성피로, 체중증가, 식욕부진이다. 체내 대사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체온이 낮아져 추위를 심하게 타고 입맛이 없는데도 체중이 증가한다. 장운동이 느려져 변비가 잘 생기고, 피부가 건조해지며, 심한 경우 혼수 등의 신경장애가 나타난다.갑상선기능 저하증초기에는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의심이 되면 갑상선 기능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갑상선기능저하증은 반드시 갑상선 호르몬 치료를 받고 부족한 호르몬은 약으로 보충해야 한다. 다른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공복에 갑상선 호르몬을 먼저 복용 후, 1시간이 지난 후에 다른 약제를 먹어야 한다. 특히 철분제나 칼슘약, 제산제 등과 함께 복용할 경우 갑상선 호르몬의 흡수가 저하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특별한 식이요법은 필요 없다.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하는데 필요한 요오드는 일상 식사의 김, 미역, 다시마에 많다. 하지만 해조류를 주재료로 만든 건강보조식품, 다시마 가루나 정제, 다시마 차 등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요오드가 많은 식품을 일부러 많이 먹으면 요오드 과다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내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14 11:31
  • [세브란스병원]월간헬스조선과 대학병원이 추천한 설명 잘하는 의사

    [세브란스병원]월간헬스조선과 대학병원이 추천한 설명 잘하는 의사

    내가 다니는 병원에서 환자에게 설명을 가장 잘하는 의사는 누구일까?예전에는 ‘병을 잘 고치는 의사’가 명의(名醫)였다. 지금도 병을 잘 고치는 의사가 명의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의료정보 개방화로 의사에게 상세한 설명을 원하는 환자들이 생기면서 명의의 조건에 환자와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것도 추가됐다. 진료실에서 의사와 환자 간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상호 간의 신뢰와 관계 형성이 어려워서 좋은 치료 결과를 얻기 힘들다. 이처럼 의사와 환자의 관계가 질병 중심의 관계에서 환자 중심의 관계로 변화하고 있다. 의료계도 변화의 흐름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진료 면담 및 소통법을 가르치는 의과대학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환자가 치료를 받는 병원에서는 어떨까. <헬스조선>은 올바른 의료문화 개선을 위한 좋은 의사 시리즈 첫 번째 기획으로 대학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설명을 잘하는 의사를 꼽았다. 전국 43개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총 33곳의 병원에서 152명의 의사를 추천받았다. 환자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의술은 물론 인술도 펼치고 있는 의사들을 소개한다.서울특별시세브란스병원
    피플김련옥 기자2015/10/14 11:23
  • 5051
  • 5052
  • 5053
  • 5054
  • 5055
  • 5056
  • 5057
  • 5058
  • 5059
  • 506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