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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조한 입술에 침바르면 오히려 증상 악화돼

    건조한 입술에 침바르면 오히려 증상 악화돼

    잠시 자신의 모습을 관찰해보자. 다리를 꼬고 턱을 괴고 앉아 습관처럼 손톱을 물어뜯고 있다면 당장 멈춰야 한다. 사소한 습관이 건강을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을 해치는 나쁜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자.◇건조한 입술에 침 바르기겨울철 건조해진 입술에 침을 바르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하지만 입술에 침을 바르는 것은 입술을 더욱 건조하고 거칠게 만드는 대표적인 나쁜 습관이다. 입술에 침을 바르면 오히려 입술에 남아있던 수분이 증발하기 때문이다. 또 입술이 갈라진 사이로 오염 물질이 들어가면 염증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입술이 건조할때는 립밤 등 보습제를 발라 건조하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다리 꼬고 앉기 의자에만 앉으면 다리를 꼬고 앉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다리를 꼰 채 오래 앉아 있으면 골반이 비틀어져 변형이 생길 수 있다. 특히 한 쪽 방향으로만 다리를 꼬면 다른 한 쪽 골반에 체중이 실리면서 근육이 뭉쳐 통증이 생기게 된다. 골반의 변형은 뼈에만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 골반이 기울거나 쏠리면 내장의 위치가 바뀌어 변비, 소화장애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밀어 넣고 허리를 꼿꼿하게 편 채 다리를 꼬지 말아야 한다.◇습관적으로 턱 괴기책상에 앉아 고민할때,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을 때 습관적으로 턱을 괴는 버릇이 있다면 고쳐야 한다.한쪽으로만 턱을 괼 경우 안면 비대칭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턱을 괴면서 주변 피부가 압력을 받아 턱부터 목까지 주름이 생기기도 쉽다. 세균이 많은 손은 여드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손톱 물어뜯기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손톱을 물으뜯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손톱 아래는 각종 균이 있기 때문에, 입으로 물면 균이 체내로 들어와 감기, 장염, 식중독, 독감 등 다양한 질환을 일으킨다. 특히 손톱이 길거나 지저분한 경우 더 위험하다. 종종 손톱 뿐 아니라 손톱 주위의 살까지 물어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손톱 주변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삼간다.
    생활습관일반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9 07:00
  • 근육 리모델링 ④ 허벅지 근육 키우기

    근육 리모델링 ④ 허벅지 근육 키우기

    ‘꿀벅지’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탄탄한 허벅지는 부러움의 대상이다. 근육 잡힌 하체가 주목받는 이면에는 건강 효과가 숨어 있다.허벅지 앞쪽에 붙어 있는 대퇴사두근과 뒤쪽에 있는 햄스트링은 신체에서 가장 큰 근육 중 하나다. 허벅지 운동을 꾸준히 하면 무릎 관절에 가는 부담이 줄어 관절염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고, 근육량이 증가하니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나이와 상관없이 근육이 잘 붙은 탄탄한 허벅지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이유다. 집에 있는 의자를 이용하는 간편한 허벅지 운동법을 소개한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강승미 기자2015/11/08 09:30
  • 쌀쌀한 날씨, 남성 '전립선 건강' 위협한다

    쌀쌀한 날씨, 남성 '전립선 건강' 위협한다

    박모(62·강남구)씨는 최근 들어 소변보는 것이 시원치 않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오줌이 잔뜩 마려워 화장실에 갔는데도 소변을 충분히 본 느낌이 안들고, 때로는 다 누었다 싶어 바지를 올릴 때 소변이 나왔다.
    비뇨기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8 07:00
  • “집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병원에서는 가장 믿고 의지하는 동료입니다”

    “집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병원에서는 가장 믿고 의지하는 동료입니다”

    2대가 아닌 3대째 이어지는 병원은 드물다. 그런데 그런 곳이 있다. 서울 영등포에 있는 CM충무병원이다. 국내 신경외과의사 1세대인 고(故) 이범순 박사가 할아버지고, 관절·척추 분야의 전문가로 꼽히는 이도영 박사가 아버지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국내 스포츠의학을 선도하고 있는 이상훈 박사가 3대 병원장이다.
    피플취재 김련옥 기자2015/11/07 09:30
  • 골반에서 나는 '두둑' 소리, 발음성 고관절이란?

    골반에서 나는 '두둑' 소리, 발음성 고관절이란?

    직장인 김 씨(27·여)는 최근 골반에서 나는 ‘두둑’ 소리가 신경 쓰여 병원을 찾았다. 소리가 나기 시작한 건 몇 해 됐지만, 딱히 통증이 없어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하지만 얼마 전 다이어트 때문에 헬스를 시작하고부터 그 소리가 더 잦아졌고 심지어 바닥에 앉는 것조차 힘들어졌다. 병원을 찾은 김 씨는 ‘발음성고관절’진단을 받고 약물치료를 시작하게 됐다.◇인대가 대퇴골 윗부분을 지나면서 발생발음성고관절은 엉덩이에서 소리가 나는 질환이다. 골반 옆 허벅지 부분에서 소리가 나는데 종아리 옆 부분과 허리 앞쪽 골반뼈를 잇는 길고 굵은 인대가 엉덩이 바깥쪽에 만져지는 돌출 부분(대전자부)을 지나는 순간 튕겨지면서 발생한다. 후천적으로 서서히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몇 해에 걸쳐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여성의 경우, 양쪽 엉덩이뼈 사이의 길이가 짧고 상대적으로 골반 외측 폭이 넓어 인대의 긴장도가 높아지기 쉬워 남성보다 소리가 자주 발생하는 편이다. 통증 없이 소리만 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증상이 심해지면 다른 사람에게 들릴 정도로 소리가 크게 나고, 보행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고관절을 지나가는 근육의 힘줄이나 인대 등 마찰에 의해서 고관절에 통증이 생기면 정확한 통증 부위를 알기 어렵다. 하지만 다리를 움직이거나 걸을 때 뼈가 툭툭 튕긴 듯 보이거나 골반 옆쪽에서 무언가가 걸리는 듯 손으로 만져서 느껴진다면 발음성고관절 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다리 꼬기, 옆으로 누워 자는 습관 삼가야발음성고관절은 골반의 잘못된 자세 때문에 생긴다. 용인분당예스병원 조형준 원장은 "다리를 꼬거나 삐딱하게 앉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등 골반의 잘못된 자세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대부분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아 별도의 치료를 하지 않지만, 관절이 빠질 것같이 아프면 X-ray 촬영이나 초음파 및 MRI 등 정밀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통증이 동반되면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를 통해 개선한다. 환자의 상태가 심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두꺼워진 인대를 잘라내는 수술도 시행한다. 조형준 원장은 “골반에서 소리가 나는 증상이 반복되면 힘줄이나 근육 손상이 생길 수 있고, 염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며 “통증 없이 소리만 난다고 방치할 것이 아니라 평소 적절한 운동과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골반 건강을 위해서 다리 꼬기나 양반다리 자세 등을 피하는 것이 좋고 . 요가나 밴드 운동을 통해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형외과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1/07 07:00
  • 땀복입고 아침에 공복 운동해야 살빠진다?

    땀복입고 아침에 공복 운동해야 살빠진다?

    한동안 '웰빙' 바람을 타고 방송과 온라인에는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매일 소개됐다. 그러나 존재하는 모든 건강 정보가 올바른 정보라고 할 수는 없다. 특히 잘못 알려진 방법으로 운동을 하면 운동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없을뿐 아니라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올바른 운동법에 대해 알아본다.
    피트니스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11/06 17:30
  • 영국 축구선수 치주염 원인, '이온음료' 탓

    영국 축구선수 치주염 원인, '이온음료' 탓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동하는 축구선수들의 구강상태를 조사한 결과, 많은 선수들의 구강 상태가 나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를 이끈 이언 니들먼 교수는 선수들의 구강 건강을 악화시킨 원인으로 경기 중 많이 마시는 이온음료를 꼽았다. 이는 지난 3일 ESPN을 통해 발표됐다.이번 조사는 영국 런던대 출신 치과 의사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완지, 사우샘프턴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8개팀 소속 187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조사 결과, 선수 중 80%는 치주염, 37%는 충치를 앓고 있었다. 이러한 원인으로 이온음료가 지목되며 이온음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이온음료는 운동 후 땀으로 빠져나간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기 위한 음료다. 이온음료에는 나트륨,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들어있어 땀으로 배출된 전해질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런 무기질 외에도 단맛을 내기 위해 상당한 양의 설탕이 들어있어 치주염과 같은 치아, 잇몸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이온음료를 자주 마시면 음료에 들어있는 나트륨을 과잉 섭취하게 돼 소금을 과잉 섭취하게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보통 이온음료는 운동하는 도중이나 운동을 한 뒤에 수분 보충을 위해 자주 마신다. 그러나 축구선수와 같이 1시간 이상 격렬한 운동을 하는 운동선수들이나 육체적인 노동을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이온음료로 수분을 보충하지 않아도 된다. 일반적인 운동 강도는 우리 몸의 전해질 균형을 깰 만큼 강도가 세지 않기 때문이다. 운동을 하고 난 뒤 갈증을 느낀다면 이온음료 대신 물을 마셔도 충분히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 운동을 시작하기 15~30분 전에 300~500ml 정도를 마시고, 운동 중에는 150ml 정도를 20분 간격으로, 운동 후에는 충분하다고 느낄 정도로 물을 마시면 된다. 
    종합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6 15:02
  • 자궁 제대로 관리하려면 '월경 주기' 체크해야

    자궁 제대로 관리하려면 '월경 주기' 체크해야

    자궁은 임신과 출산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매우 중요한 장기다. 하지만 현대 여성들은 짧은 하의를 즐겨 입고, 운동 부족, 스트레스, 무리한 다이어트 등으로 자궁 건강을 해치고 있다. 건강한 자궁을 위한 관리법을 알아본다.◇아랫배는 항상 따뜻하게 해야자궁은 찬 기운에 약하기 때문에 항상 따뜻하게 보호해야 한다. 미니스커트나 배꼽티 등 과한 노출을 피하고 찬 곳에 오래 앉아있지 말아야 한다. 몸에 너무 꼭 맞는 바지나 속옷은 골반과 하체의 혈액 순환을 방해해 자궁을 차갑게 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자궁을 따뜻하게 하는 데는 좌욕이 좋다. 약 40℃의 따뜻한 물로 항문과 회음부를 씻어주면 된다.  ◇월경 주기는 꼼꼼히 체크하세요월경은 자궁의 상태를 알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지표다. 월경은 주기가 일정하고 혈의 색이 검지 않고 덩어리가 없어야 건강한 상태로 볼 수 있다. 생리통이 심하거나 생리주기가 일정하지 않은 등 이상 증상이 지속되면 산부인과 등을 찾아 몸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제대로 먹어야 자궁 지킨다여성들 중 다이어트를 위해 식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균형잡힌 식사를 하지 않으면 자궁에도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지 못하므로 하루 세끼를 제때 적당량 먹는 것이 중요하다. 밥은 백미보다 영양이 풍부한 잡곡밥을 먹고, 가공식품보다는 신선한 제철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가공식품에 들어 있는 화학 첨가물이 여성의 생식과 발달을 조절하는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해 자궁 질환, 불임, 생리통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자궁을 따뜻하게 해주는 부추, 쑥, 마늘 등의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하루 30분 이상 꾸준한 운동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되면 호르몬 분비의 균형이 무너져 무월경이나 자궁출혈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조깅, 등산 등 유산소 운동이나, 척추를 반듯하게 하는 요가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지나친 다이어트를 하면 영양분이 부족해져 호르몬 균형이 무너지기 때문에 무배란증. 불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여성일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11/06 14:30
  • 키엘, '키엘의 날' 기념 뉴욕 항공권 이벤트

    키엘, '키엘의 날' 기념 뉴욕 항공권 이벤트

    키엘은 뉴욕에서 공식 지정한 ‘키엘의 날’을 맞아 11월 6일부터 12일까지 뉴욕 왕복 항공권 증정 등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엘의 날’은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지역 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온 키엘의 가치 있는 행보를 기리기 위해 뉴욕시가 매년 11월 12일로 공식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번 뉴욕 ‘키엘의 날’을 기념해 키엘은 오는 11월 6일부터 12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를 제공한다. 1등 2명에게는 키엘의 본고장 뉴욕을 직접 방문할 수 있는 왕복 항공권을,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키엘의 ‘립밤 #1 망고’와 ‘울트라 훼이셜 밤’을 증정한다.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는 한정 수량으로 소진 시까지 제공된다(1일 1인 1장 증정).이와 함께 2015년 키엘의 사회 공헌 프로젝트로 ‘비욘드 클로젯’의 고태용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국내에서도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 나간다. 키엘 매장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 후 1천 원 이상을 기부한 고객 전원에게는 비욘드 클로젯의 ‘패치 도그 클러치’를 증정하며 이를 통해 모아진 금액은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제품 소진 시까지).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1/06 14:20
  • 재발 잦은 허리 디스크, 초기 치료가 핵심

    재발 잦은 허리 디스크, 초기 치료가 핵심

    세계적인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가 지난 30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허리디스크 재수술 사실을 밝혔다. 타이거 우즈는 지난 2014년 첫 수술 이후 1년 6개월간 두 차례의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았다. 허리디스크는 재발이 잦아 재수술을 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지난해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13.4%가 5년 내에 허리디스크 재수술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허리디스크는 재발이 잦은 만큼 초기에 제대로 치료해야 한다. 허리디스크 초기에는 주로 허리에 통증이 나타나다가 이후 다리, 엉덩이까지 통증이 전이된다. 이후 저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있다고 모든 사람이 수술을 할 필요는 없다. 심한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 비수술적 치료로도 충분히 통증을 줄일 수 있다. 경막외 신경성형술은 대표적인 비수술적 치료법 중 하나다. 척추 꼬리뼈 부분을 부분 마취한 후, 얇은 특수 카테터를 삽입해 통증이 생긴 부위에 약물을 주입해 통증을 완화한다. 김영수병원 김영수 병원장은 "경막외 신경성형술은 수술 없이 약물을 주입하는 방식으로 빠른 회복이 장점"이라며 "흉터, 상처가 거의 없고 고혈압, 심장질환, 당뇨병, 노인 환자도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척추·관절질환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6 14:00
  • [건강단신]서울성모병원, 신장이식 강좌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는 11일 오후 2시부터 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신장 이식에 관심 있는 환우와 가족을 대상으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혈관이식외과 문인성 교수, 신장내과 양철우 교수, 영양팀 김희영 영양사가 강의하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02)2258-1160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1/06 11:39
  • 대림성모병원-덕성여자대학교 의료지원협약 체결

    대림성모병원-덕성여자대학교 의료지원협약 체결

    대림성모병원과 덕성여자대학교가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의료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일 대림성모병원은 덕성여자대학교와 지속적인 교류협력 및 유대강화를 통해 공동발전 도모를 약속했다. 향후 대림성모병원은 덕성여자대학교의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교직원과 소속 학생은 물론 가족 구성원에게까지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빠른 상담과 예약을 돕기 위한 전담 창구 마련을 비롯해 여학우로 구성된 덕성여자대학교의 특성에 맞춰 유방·갑상선 등 여성 특화된 진료와 검진에 초점을 맞춘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1/06 11:33
  • [건강단신]보라매병원, 췌장암 강좌

    보라매병원은 ‘세계 췌장암의 날’을 맞아 12일 오후 3시 30분부터 병원 진리관 6층 대강당에서 ‘췌장암’ 강좌를 개최한다. 소화기내과 정지봉·안동원 교수가 강의하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 (02)870-2893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1/06 11:19
  • 경희대병원 장성구 교수, 시집 ‘여강의 꿈’ 출간

    경희대병원 장성구 교수, 시집 ‘여강의 꿈’ 출간

    '글 쓰는 의사', '문학평론가'로 유명한 장성구 교수(경희대병원 비뇨기과)가 첫 시집 ‘여강(驪江)의 꿈’을 출간했다. 이번 시집에는 고교 시절부터 시작된 45년간의 창작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56편의 시와 2014년 발표한 가곡집 ‘초심’을 통해 발표한 시 12편까지 총 68편을 수록했다. 시집은 4부로 구성됐으며, 1부 ‘마음이 있어 아름다운 것’에서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하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2부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에는 해외 봉사지역이나 여행지에서의 감흥을 표현한 시가 주로 담겼다. 3부 ‘세상의 내시경’을 통해서는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 구석구석의 의미 있는 이야기를 표현했고, 4부에서는 2014년 가곡집 ‘초심’을 통해 발표한 시들을 다시 한 번 실었다. 장성구 교수는 “떨리고 두려운 마음에서 출발했지만 용기를 냈다”며 “더불어 존경하는 성춘복 선생의 추천사는 개인적으로 매우 큰 영광이다”고 말했다. 비뇨기종양의 명의(名醫)인 장성구 교수는 경기도 여주 출생으로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비뇨기과 교수로 재직하며, 경희대병원장, 대한암학회 회장, 대한비뇨기종양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의학계 석학들의 모임인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민족의 애환과 함께 미래를 염원하는 시를 창작, 현대 문학, 월간 창조문예, 필향 등에 시와 수필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문학 활동을 해왔으며, 여러 편의 칼럼을 내놓으며 의학계에서는 문학가이자 정론직필 논설가로 유명하다.    2014년 문학시대 제102회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시인으로서 이름을 알렸고, 자신의 시 12편에 ‘한국의 슈베르트’ 故 김동진 선생의 곡을 입힌 가곡집 ‘초심’을 발표하기도 했다.
    인물동정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1/06 11:18
  • 맛도 영양도 풍부한 연어덮밥, 칼로리는?

    맛도 영양도 풍부한 연어덮밥, 칼로리는?

    연어덮밥 칼로리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연어덮밥은 고소한 연어와 짭짤한 양념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음식이다. 특히 가을에는 산란기를 맞아 연어가 크고 육질도 더 좋다. 저칼로리 식품인 연어로 만든 연어덮밥 칼로리는 어느정도일까.연어는 생선 중 유일하게 미국 타임지에서 10대 슈퍼푸드로 선정한 식품으로, 다양한 영양 성분을 지니고 있다. 연어는 EPA, DHA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체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고, 뇌세포 발달에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 A, E 성분이 많아 세포를 활성화시켜 노화 방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연어덮밥 칼로리는 1인분에 662kcal 정도다. 연어덮밥을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우선 마늘과 생강을 얇게 썰고, 양파는 정사각형 모양으로 작게 썰어준다. 연어는 기호에 따라 적당한 크기로 썬 뒤 청주, 소금,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미리 준비한 마늘, 생강, 데리야끼 소스를 냄비에 넣고 10분 정도 끓인다. 팬에 기름을 두른 뒤 연어를 볶다가 양파를 넣고는다. 양파가 익으면 데리야끼 소스와 물을 넣고,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물 녹말을 넣고 잘 저어 적당한 농도로 만든다. 이를 밥 위에 얹어내면 연어덮밥이 완성된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6 10:29
  • 국내 당뇨 신약기술, 세계 4위 프랑스 제약사에 수출

    한미약품이 국내 제약산업 사상 최대 규모인 4조 8344억원의 기술수출에 성공하면서 한국의 국제 시장 신약 수출 가능성을 열었다. 한미약품은 지난 5일 세계 4위의 프랑스 제약사인 사노피와 자체 개발 중인 지속형 당뇨 신약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미약품의 기술수출액은 지난해 국내 제약산업 전체 매출(약 15조원)과 비교했을 때 기술 수출 한 건으로 전체 제약사가 한 해 거둔 매출의 3분의 1을 달성한 셈이다. 기존의 당뇨약은 약효 시간이 짧아 하루 한 번 주사해야 했다. 그러나 한미약품이 개발중인 당뇨 신약은 약효 지속 시간을 늘려 최장 월 1회 주사하면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현재 환자 대상 임상 시험중에 있다. 한미약품은 임상시험이 진행되는 단계에 따라 추가로 기술료를 받는다. 이번 계약으로 프랑스 사노피는 한미약품이 개발한 3종의 당뇨 치료 신약에 대한 전 세계 시장 판권을 획득했다. 한미약품 이관순 사장은 "우리가 개발한 약효 지속 기술은 어느 약에나 적용 가능한 기술이라는 강점이 있다"며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약품은 지난 7월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에 폐암 치료제를 8300억원대로 수출해 국내 제약사의 최대 기술 수출을 기록한 바 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11/06 10:22
  • [이상열 원장]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

    [이상열 원장]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

    명의(名醫)를 만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대학병원을 찾는다. 오랜 기간의 수련을 거치고, 치료 경험이 풍부하며, 하루에도 100명 이상의 환자를 살펴야 하는 대학병원은 명의를 만나기 가장 좋은 장소다. 하지만 명의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아프다 해서 곧바로 진료를 볼 수 있는 1차 의료기관도 아니며, 지역병원에서 소견서를 받아 방문한다 해도 6개월~1년씩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주변에서 명의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헬스조선>은 좋은 의사 시리즈 두 번째 기획으로 일반 병의원에서 만날 수 있는 검증된 명의를 엄선해 소개한다. 대학병원 출신으로 명성 높았으며, 현재는 자신의 병원에서 환자들을 만나 꼼꼼히 진료하고 있는 개원 명의들을 만나봤다.
    피플김수진 기자2015/11/06 10:11
  • [정의상 원장]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

    [정의상 원장]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

    명의(名醫)를 만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대학병원을 찾는다. 오랜 기간의 수련을 거치고, 치료 경험이 풍부하며, 하루에도 100명 이상의 환자를 살펴야 하는 대학병원은 명의를 만나기 가장 좋은 장소다. 하지만 명의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아프다 해서 곧바로 진료를 볼 수 있는 1차 의료기관도 아니며, 지역병원에서 소견서를 받아 방문한다 해도 6개월~1년씩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주변에서 명의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헬스조선>은 좋은 의사 시리즈 두 번째 기획으로 일반 병의원에서 만날 수 있는 검증된 명의를 엄선해 소개한다. 대학병원 출신으로 명성 높았으며, 현재는 자신의 병원에서 환자들을 만나 꼼꼼히 진료하고 있는 개원 명의들을 만나봤다.
    피플김수진 기자2015/11/06 10:07
  • 수능날 최고 컨디션 만드는 '아침·점심 식단'

    수능날 최고 컨디션 만드는 '아침·점심 식단'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들의 컨디션 관리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바로 ‘식단'이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배선경 임상영양사의 도움으로 ‘수능일을 위한 영양 만점 추천 식단’을 알아봤다.◇아침식사, 거르지 말고 가볍게뇌세포는 수면 중에도 에너지를 소비하므로 아침을 거르는 경우 공복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되어 혈당이 떨어진다. 이로 인해 뇌신경이 둔해져 무기력해지며 머리가 무겁고 집중력이 저하된다. 그러므로 몸에 필요한 포도당을 보충하고 원활한 두뇌활동과 정서적 안정감을 위해서 아침식사는 필수다. 하지만 지나치게 배불리 먹으면 혈액이 위장관으로 집중되면서 뇌에 충분한 혈액 공급을 방해해 두뇌활동 저하와 졸음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아침식사는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균형 잡힌 영양 식단으로 평소 식사량에 3분의 2 정도만 먹는 것이 좋다.<아침 추천식단>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5/11/06 10:00
  • 산악자전거, 스포츠클라이밍, 패러글라이딩… 중장년층, 격렬한 레포츠에 도전하라

    산악자전거, 스포츠클라이밍, 패러글라이딩… 중장년층, 격렬한 레포츠에 도전하라

    바야흐로 100세 시대다. 예전의 50~60대는 나이 든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여전히 청춘인 중장년층이 즐기기 좋은 레포츠를 제안한다. 젊음 유지는 기본이고, 여러 가지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5/11/0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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