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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킨, 오메가-3, 비타민&미네랄, 식물영양소 모두 든 '에이지락 유스스팬3' 출시

    뉴스킨, 오메가-3, 비타민&미네랄, 식물영양소 모두 든 '에이지락 유스스팬3' 출시

    뉴스킨 코리아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파마넥스가 오메가-3와 비타민&미네랄, 식물영양소 성분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3-IN-1 건강기능식품 ‘에이지락 유스스팬3(ageLOC YOUTHSPAN3)’를 오는 7월 선보인다.‘에이지락 유스스팬3’는 오메가-3, 비타민&미네랄, 식물영양소 성분 3가지의 특징을 담은 제품명으로 기억력 개선, 혈행 및 혈중 중성지방 개선, 눈 건강, 뼈 건강, 면역 건강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기본적인 건강 증진에 복합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 바쁜 사회생활로 평소 건강을 챙기기 힘든 현대인에게 알맞은 제품이다. 지난해 미국 등에서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금번 신제품은 뉴스킨 코리아가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이하여 기존에 해외에서 선보인 제품의 성분을 업그레이드해 한국에서 단독 출시하는 제품으로, 특별히 국내 소비자를 위해 비타민과 미네랄을 추가해 총 13종의 비타민과 9종의 미네랄을 넣어 영양 밸런스를 유지했다.오메가-3는 고순도의 EPA 및 DHA를 함유한 개별인정형 오메가-3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부원료로는 코엔자임 Q10을 비롯해 9가지의 식물영양소(파이토케미컬)를 다양하게 담았다. 링곤베리(라스베라트롤), 자색옥수수(퍼플콘), 로즈마리, 감귤 추출물, D-리모넨, 케르세틴, 아스타잔틴, 루테인, 라이코펜 등의 영양소를 엄선했다.뉴스킨 코리아 관계자는 “기초 체력을 튼튼하게 만들어 누구나 쉽게 건강의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라며 “바쁜 일상 탓에 일일이 식품으로 섭취하기 어려운 영양 성분을 한번에 챙길 수 있는 ‘에이지락 유스스팬3’를 통해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에이지락 유스스팬3’는 1회 4캡슐(검정색 캡슐 2알, 흰색 캡슐 2알)씩 하루 2번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오메가-3는 검정색 연질 캡슐, 비타민&미네랄은 흰색 경질 캡슐로 성분에 따라 색상을 달리하여 섭취 시 편의성을 높였다. 가격은 1박스(1개월분)에 20만 5천 원이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6/29 10:09
  • 후추가 위에 나쁘다고? 소화촉진에 효과있어

    후추가 위에 나쁘다고? 소화촉진에 효과있어

    “후춧가루가 위 벽에 달라붙기 때문에 소화도 잘 안 되고, 위 건강에 나쁘다”며 음식점에서 후춧가루를 굳이 먹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후춧가루는 오히려 소화촉진에 도움을 준다.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는 “후추는 위에 좋은 향신료”라며 “후추에 있는 피페린(Piperine)이란 성분은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건강정보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06/29 10:08
  • [카드뉴스] 얼음, 그 투명함 속 숨겨진 함정은?

    [카드뉴스] 얼음, 그 투명함 속 숨겨진 함정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6/29 10:08
  • "콩팥암 수술 예후, 혈액 검사로 예측 가능"

    콩팥암은 같은 콩팥에 발생한 암이라도 발병 부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뉘고, 각각의 기전이 달라서 다른 치료법을 시행해야 한다. 그 중 전체 콩팥암의 85%를 차지할 정도로 흔한 ‘신세포암’은 콩팥의 실질(살 부분)에 발생하는 암으로, 콩팥과 그 주위 정상 조직을 광범위하게 절제하는 수술을 통해 치료를 시행한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국소신세포암 환자의 수술 예후를 수술 전에 시행하는 간단한 혈액 검사로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분당서울대병원 비뇨기과 홍성규 교수팀은 신세포암의 수술 후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밝혀내기 위해 분당서울대병원과 서울대병원에서 국소신세포암으로 수술 받은 환자 2965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시행했다. 그 결과, 수술 전 검사에서 아스파르트산아미노기전달효소와 알라닌아미노기전달효소의 비율이 상승돼 있는 환자가 암이 재발하거나 사망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아스파르트산아미노기전달효소(AST)와 알라닌아미노기전달효소(ALT)는 혈액검사를 통해 측정할 수 있는 체내 효소 중 하나로, 대개 낮은 농도로 사람의 혈액 속에 존재하다가 특정 세포가 손상 받을 때 흘러나와 농도를 높인다. ALT는 주로 간에만 존재하기 때문에 간질환이 발병했을 경우에만 특징적으로 농도가 상승하지만, AST는 간 이외에도 콩팥, 뇌, 근육 등에 존재하기 때문에 해당 부위에 질병이 발생하거나 과격한 운동 후에도 수치가 올라갈 수 있다. 따라서, AST의 농도가 높아져 AST/ALT 비율이 높아지면 간 외에도 여러 질환의 발병을 의심해볼 수 있는데, 이번에 분당서울대병원 비뇨기과 홍성규 교수팀이 ‘AST/ALT비율’에 따른 ‘신세포암 환자의 암 재발 및 사망률’에 대한 연구를 실시한 결과 두 요소간에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음을 밝혀낸 것이다.홍성규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추후 신세포암 환자들의 수술 후 예후를 예측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지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신세포암 수술을 앞둔 환자가 수술 전 검사에서 AST/ALT비율이 높게 나타날 시에는 추적 관찰을 통해 수술 후 암이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 신경을 써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추가적인 연구시행을 통해 AST/ALT 비율과 신세포암 수술 후 예후에 대한 정확한 인과관계를 밝히는 것이 필요하겠다”고 말했다.이 연구 결과는 우수성을 인정받아 권위 있는 학술지인 ‘영국 비뇨기과학회지(BJU International)’ 최근호에 게재됐다. 
    암일반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29 10:06
  • 키엘, ‘트러블 케어 스팟 에센스’ 출시

    키엘, ‘트러블 케어 스팟 에센스’ 출시

    키엘이 피부 자극과 트러블을 진정시켜주는 ‘트러블 케어 스팟 에센스’를 출시한다.트러블 케어 스팟 에센스는 키엘의 ‘더마톨로지스트 솔루션스 라인’에서 출시된 제품이다.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 철엔 과도한 땀과 피지 분비로 인해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턱, 볼, 이마 등 다양한 부위에 발생하는 트러블은 트러블 전용 스팟 제품으로 세심하게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트러블 케어 스팟 에센스는 황 성분 10%와 비타민 B3를 함유한 제품으로 자극받은 피부 부위에 빠르게 스며들어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저자극 포뮬라로 트러블 부위에 순하게 작용해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며, 미백 기능성 인정 제품으로 색소 침착 부위를 환하게 만들어준다. 깨끗하게 세안한 후, 피부 자극이 있는 부위에 얇게 펴 바르고 흡수 시키면 된다. 전국 52개 백화점 매장, 키엘 부티크, 공식 온라인몰(www.kiehls.co.kr)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29 10:04
  • 나들이하다 벌에 쏘이면 어쩌지? 상황별 응급처치법

    나들이하다 벌에 쏘이면 어쩌지? 상황별 응급처치법

    안전하고 즐거운 야외 나들이를 위해선 상황별 응급처치법을 알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야외활동 중에는 주변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기도 쉽지 않고 촌각을 다투는 응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 각 상황별 응급처치방법을 알아본다. ◇뼈·관절을 다쳤을 때계곡에서 놀다가 넘어져 팔·다리뼈가 부러졌다고 의심될 때는 'R·I·C·E' 응급처치법을 시행해야 한다. 상처 부위를 못 움직이게 고정하고(Rest) 차게 하고(Ice) 출혈이 있는 경우 부위를 압박하고(Com) 다친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주는(Elevation) 방법이다. 환자의 골절 부위를 고정하지 않고 몸을 움직이게 하면 심각한 합병증이 생기므로 반드시 환자 몸을 고정한 상태로 이동해야 한다. 산행을 즐기다가 발목이나 무릎 등이 삔 경우엔 증상이 가볍더라도 쉬면서 관절 운동을 제한해야 한다. 근처에 계곡이 있다면 찬물에 관절을 담가 냉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가볍게 삐었더라도 일주일 정도 조심하며 물리치료를 받아야 한다. ◇벌에 쏘였을 때벌 자상(Bee Sting)은 말벌이나 기타 벌류에 쏘인 후 인체 내 침투한 벌 독에 의하여 일어난 알레르기 반응을 말한다. 벌의 독침에 의한 독성반응은 쏘인 부위의 가려움, 통증, 붓는 등의 가벼운 증상에서부터 생명을위협하는 상황으로까지 나타날 수 있다. 벌 자상 후 벌침이 눈으로 확인될 때는 신용카드를 이용해 제거하는 것이 좋다. 핀셋이나 손톱을 이용해 침을 제거할 경우, 오히려 독이 몸 안으로 깊이 들어갈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벌 자상 후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상처 부위를 비누와 물로 씻고 얼음 주머니를 20분간 댄다. 통증을 줄이기 위해 진통제 타이레놀을 투여할 수 있다. 상처 부위는 심장보다 낮게 유지한다. 환자가 의식저하, 호흡곤란, 어지럼증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독이 몸으로 퍼지는 것을 늦춰야 하므로 쏘인 부위에서 심장방향으로 약 10cm 정도 떨어진 부위를 손수건이나 압박붕대로 묶어준다. 즉시 119에 신고하여 병원에 이송하도록 해야 한다.◇접촉성 피부질환벌뿐 아니라 독성이 있는 식물과의 접촉도 주의해야 한다. 야외에서 특정한 풀과 피부가 닿으면 가렵거나 붉어지는 경우가 있다. 옻나무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이럴 때는 접촉 부위를 깨끗하게 씻어주고 얼음 주머니를 대고 있으면 가려움증이나 발진이 사라진다. 풀숲에서 장시간 머물거나 캠핑을 계획하는 경우라면 긴바지나 긴소매 옷을 착용해 피부가 독성이 있는 풀에 노출되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종합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6/29 10:03
  • 탄 고기·간장조림 속 독성 물질, 혈관 세포 파괴한다

    탄 고기·간장조림 속 독성 물질, 혈관 세포 파괴한다

    콜레스테롤, 혈당, 혈압, 염증, 나트륨·과당 섭취, 비만…. 100세 장수의 핵심인 '혈관'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무수히 많다. 이 가운데, 혈관 건강의 핵심인 혈관내피세포〈그래픽〉를 손상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4가지 주적(主敵)을 꼽은 연구가 나왔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심혈관·희귀질환과 박현영 과장, 김근영 연구원은 혈관내피세포의 기능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 등을 분석한 수십 편의 논문 중 신뢰할 만한 13편의 연구를 바탕으로 혈관내피세포에 나쁜 4가지 요인을 뽑았다.혈관내피세포는 혈관 가장 안쪽에 있는 내막층을 이루는 세포로, 마치 파이프 녹스는 것을 방지하는 코팅처럼 혈관 안쪽을 감싸고 있다. 혈관내피세포는 염증으로부터 혈관을 보호하고 정상적인 혈관 탄력을 유지하게 하며 혈액이 잘 순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혈관내피세포가 손상되면 혈관 내 염증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혈관이 제대로 수축·이완하지 못하며, 내막층 아래에 염증 물질 등이 쌓여서 혈관이 좁아진다. 결국 뇌졸중·심장병같이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질환의 씨앗이 되는 것이다. 혈관내피세포를 손상하는 4가지 요인은 다음과 같다.▷최종당화산물=최종당화산물은 단백질과 당(糖)이 결합된 물질로, 향이 나는 갈색 식품인 구운 빵, 콜라, 커피, 탄 고기 등에 많이 들었다. 1990년대부터 최종당화산물의 유해성에 대한 연구가 이뤄지면서 혈관에도 악영향을 끼친다는 게 밝혀졌다. 식품을 섭취하면 10% 정도의 최종당화산물이 혈액·조직에 축적되는데, 이게 혈관내피세포 수용체에 결합해 세포를 망가뜨린다. 이 탓에 혈관내피세포가 염증 물질을 조절하는 기능이 떨어지고, 활성산소가 늘면서 혈관이 두꺼워지고 딱딱해진다. 최종당화산물은 단백질 식품을 120℃ 이상에서 구울 경우 조리 전보다 최대 100배 많이 생기므로, 육류· 생선·두부 등은 가급적 삶거나 쪄서 먹어야 한다. 간장조림 요리도 피하는 것이 좋다. 2013년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연구에 의하면 간장에 특히 많이 들었다. 고등어 간장조림·두부 간장조림 속 최종당화산물 함량도 높았다.
    심혈관일반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6/29 09:13
  • 줄었다 늘었다 '고무줄 체중', 당뇨병·담석증 위험

    줄었다 늘었다 '고무줄 체중', 당뇨병·담석증 위험

    다이어트를 한 뒤에 살이 다시 찌는 '체중 순환 현상(요요 현상)'을 반복적으로 겪으면 당뇨병, 담석증 등 몸에 여러 문제가 생긴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는 "바르지 못한 방법으로 살을 빼면 다이어트 효과를 못 볼 뿐 아니라, 그로 인해 몸에 이상이 생겨 만성질환을 앓게 될 수도 있다"며 "요요 현상 없는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래픽을 통해 요요 현상에 대해 알아본다.◇요요 현상, 당뇨병·담석증 위험 높여요요 현상은 주로 먹는 양을 극단적으로 줄이거나 포도·고기 등 한 가지 음식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를 한 뒤에 잘 겪는다. 이런 다이어트 후에 요요 현상이 오면 몸에 있던 근육은 빠지고, 그 자리를 지방이 채우게 된다. 체지방량이 많아지는 것인데, 그러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진다. 박민선 교수는 "인슐린 저항성이 올라가면 당이 잘 분해되지 못 해 혈당이 올라간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근육 운동을 하는 게 좋은데, 근육량이 줄어든 상태라서 운동 효과가 크지 않아 악순환이 반복된다"고 말했다. 결국 당뇨병이나 이상지질혈증 같은 만성질환으로 이어지기 쉽다.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29 09:08
  • 갑자기 떨어진 청력, 뇌졸중 '적신호'

    갑자기 떨어진 청력, 뇌졸중 '적신호'

    갑자기 청력이 나빠지는 '돌발성 난청(難聽)'은 매년 5000명에 가까운 환자가 새롭게 발생하는 질환이다. 돌발성 난청은 3일 이내 갑자기 발생한 난청으로, 원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귓속 달팽이관의 혈액순환 장애나 바이러스 감염 등으로 추정한다. 그런데 돌발성 난청이 청력 문제 뿐 아니라 뇌졸중의 위험 신호일 수 있다. 뇌졸중은 국내 단일 질환 사망률 1위인 질환이다.일산병원 이비인후과 최현승 교수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바탕으로 2003~2005년 돌발성 난청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 2510명을 11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돌발성 난청 환자 10명 중 1명에서 뇌졸중이 발생했다. 돌발성 난청 환자의 뇌졸중 발생률은 10.8%로 비(非) 돌발성 난청 환자의 뇌졸중 발생률(7.8%)보다 높았다. 최현승 교수는 "돌발성 난청 환자의 뇌졸중 발생 위험은 나이가 들수록 높아져, 20대 환자에 비해 60대는 15배, 70대는 24배 이상이 된다"고 말했다.
    이비인후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29 09:06
  • 안면홍조 있는 여성, 골다공증 잘 생긴다

    얼굴이 붉게 변하는 '안면홍조'나 몸에 열이 나 땀이 나는 '발한(發汗)'은 폐경기 여성의 절반 이상이 겪을 정도로 흔한 증상이다. 그런데 안면홍조·발한 증상이 나타나는 폐경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골밀도(骨密度)가 낮고,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대안암병원 산부인과 박현태 교수팀이 2010~2012년 건강검진을 받은 45~65세의 여성 1390명을 조사한 결과, 33.9% (471명)에게 경증 안면홍조·발한 증상이 나타났고, 24.7%(344명)에게서 중등도 이상의 증상이 나타났다. 경증이든 중등도 이상이든 안면홍조·발한 증상이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보다 골밀도가 낮았고 골다공증 위험이 높았다. 나이·체질량 지수(BMI)·흡연·음주·운동 정도 등을 보정한 뒤 안면홍조·발한 증상이 없는 사람과 증상이 있는 사람을 비교한 결과, 경증인 경우 요추 골다공증 위험은 1.88배, 고관절 골다공증 위험은 1.79배로 높았다. 중등도 이상의 안면홍조·발한 증상이 있으면 요추는 1.5배, 고관절은 3.07배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졌다.박현태 교수는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안면홍조·발한 증상이 있는 사람이 체내 염증 수치가 높은 경향이 있고, 염증 물질은 뼈를 녹게 만들어 골밀도를 낮추는 것으로 추정한다"며 "폐경 후 뇌의 신경내분비 물질에 변화가 생기면서 안면홍조·발한, 골다공증이 같이 나타난다는 가설도 있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폐경 여성이 얼굴이 빨갛고 열·식은 땀이 난다면 골밀도 검사를 해보는 등 자신의 뼈 건강을 체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척추·관절질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6/29 09:05
  • 습하고 기압 낮은 장마철, 류마티스관절염 악화돼

    장마철에는 습도가 90%까지 오르고 기압이 낮아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경우 염증과 통증이 악화될 수 있다. 류마티스관절염은 관절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활막(滑膜)이라는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인데, 습도가 90% 이상 되고 기압이 낮아지면 관절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관절이 팽창돼 활막과 신경세포 등에 자극을 준다.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주지현 교수는 "풍선을 관절, 풍선 표면을 활막이라고 한다면 풍선이 외부 압력에 의해 부풀어 올랐을 때 풍선 표면 즉, 활막부위는 더욱 민감해지면서 통증을 일으키게 된다"고 말했다.습도와 류마티스관절염 통증 간의 상관관계는 각종 연구결과를 통해 발표된 바 있다. 영국 무스그레이브파크병원 사베지 교수팀이 2015년 국제류마티스학회지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133명을 대상으로 기상 환경과 관절염의 통증, 염증 반응 간의 관련성을 연구한 결과, 습도가 높을 때 통증과 염증 반응이 높았다. 기온, 풍속, 강우량 등은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네덜란드 트웬테대학교 레이커 교수팀도 습도가 높을수록 관절염 증상이 악화됐다고 류마티스저널에 발표했다. 대한류마티스연구회가 전국 29개 병원의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27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의 55%가 궂은 날씨에 통증과 관절염 증상이 심해진다고 답했다. 습한 날(32%)이 비오는 날(22%)보다 더 통증을 느꼈다. 아주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김현아 교수는 "관절은 다른 신체 장기들보다 피부 쪽에 가깝다보니 기상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 밖에 없다"며 "퇴행성관절염 역시 습도가 높아지고 기압이 낮아지면 관절 주변 근육이 긴장돼 통증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습도를 40~50% 내외로 떨어뜨리고 실내외 온도차가 5도가 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관절염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척추·관절질환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6/29 09:04
  • [알립니다] 6성급 호텔에 머물며 골프·스파 마사지·건강검진까지

    [알립니다] 6성급 호텔에 머물며 골프·스파 마사지·건강검진까지

    매년 같은 병원서 받는 종합검진, 한번 쯤은 다른 곳에서 받아도 무방하다. 올해는 국내서 가장 비싼 6성급 호텔서 머물면서 종합검진을 받고 골프나 스파 마사지까지 받는 호사를 누려보면 어떨까?
    여행2016/06/29 09:02
  • [건강 단신] 삼성서울병원 '인공심장 클리닉' 개설 외

    삼성서울병원 '인공심장 클리닉' 개설삼성서울병원이 국내 최초로 인공심장 이식을 전문적으로 하는 '인공심장 클리닉'을 개설했다. 인공심장이식은 약물이나 수술치료가 불가능한 중증 심부전 환자가 수술 대상이다. 국내에서 시행된 인공심장이식 수술 건수는 10건 미만으로 삼성서울병원이 총 6건의 이식 수술을 성공시킨 바 있다. 인공심장클리닉에서는 환자의 진단, 수술, 사전·사후 관리 등 종합적인 과정을 순환기내과 전문의, 심장외과 전문의 그리고 인공심장 전문 코디네이터가 한 팀을 이뤄 운영한다. (02)3410-3000담도암 치료의 모든 것 알려드려요건국대병원은 7월 5일 오후 2시부터 원내 지하 3층 대강당에서 '담석과 담도암'을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 소화기내과 이태윤 교수의 '담도암의 진단' 강의를 시작으로 소화기내과 심찬섭 교수가 '담도암의 치료', 소화기내과 천영국 교수가 '담석의 내시경적 치료'에 대해 설명한다. (02)2030-7065    
    단신2016/06/29 09:02
  • 화장실 가기 꺼려하는 자녀, 소아변비 의심

    화장실 가기 꺼려하는 자녀, 소아변비 의심

    소아에서 변비는 설사 다음으로 흔한 소화기 증상이다. 어린아이들은 변비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증상에 대한 정확한 의사 표현이 어렵다. 따라서 아이가 소아변비에 걸리면 어떤 증상을 보이는지,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부모가 알고선 대처하는 것이 좋다.배변 횟수나 변의 단단한 정도를 관찰하면 소아변비를 가늠할 수 있다. 소아변비의 일반적인 증상은 배변횟수가 주 3회 이하일 때, 변의 굳기가 단단하고 마른 변일 때, 변을 볼 때마다 아이가 힘들어할 때, 변에 피가 묻어 나올 때 등이다. 그리고 아이 스스로 배변 활동에 두려움이 생겨 화장실에 가려 하지 않거나 배변 시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를 정도로 힘을 준다면 소아변비를 의심해야 한다. 그리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환경이 낯설어 대변을 참거나, 제때 배변하지 못하는 등 아이에게 환경적 변화가 있었는지도 살피는 게 좋다. 이밖에도 인스턴트 섭취가 늘어 식이섬유가 부족해지는 것도 소아변비의 원인일 수 있다. 
    소아청소년과최지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6/29 08:00
  • 우울증부터 암(癌)까지...'체중감소'로 알아차릴 수 있어

    우울증부터 암(癌)까지...'체중감소'로 알아차릴 수 있어

    본인의 운동량에 비해 과도하게 체중이 줄거나 저절로 몸이 야윈다면 암이나 우울증 등 건강 이상이나 질병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 특히 최근 6개월에서 1년간 별다른 이유 없이 본인의 체중이 5% 이상 감소했다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체중감소의 원인이 되는 질병은 흡수장애나 소화성궤양 등 위장관 질환부터 내분비 질환, 염증성 질환까지 다양하다. 폐기종이 있는 사람에게 위궤양이 생기는 등 두 가지 이상의 질병으로 인해 체중감소가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체중감소가 암 등 악성종양으로 인해 발생하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60세 이상 노년층의 경우에는 악성 종양이 체중감소의 주요 원인이므로 이유 없는 체중감소가 있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이밖에도 체중감소는 치매나 우울증에 의해서도 발생한다. 따라서 체중 감소가 발생하면 병원에 가서 발생 원인에 대한 진찰을 받고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질병에 의해 체중이 감소되었을 때에는 열, 통증, 기침, 호흡곤란, 두근거림, 소-대변의 변화 등 질병과 관련된 증상이나 징후가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에 대한 관찰이 필요하다.체중감소에 대한 원인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라도 체중감소 자체가 건강의 위험이 될 수 있으므로 관리가 필요하다. 체중이 10% 이상 감소하면 욕창이 더 많이 생기고 잘 낫지 않으며, 단백질과 에너지 부족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염에 걸리기 쉽다. 근육이 소모되어 폐렴 같은 호흡기 감염에도 노출된다. 따라서 5% 이상의 체중 감소가 있을 때 적절한 진단을 받고 체중을 늘리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내과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6/29 07:00
  • 리우 올림픽 갈 계획있나요?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하세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을 한달여 앞둔 가운데, 브라질 남동부 지역에서 20여년 만에 가장 추운 날씨가 이어져 인플루엔자(H1N1 2009)로 인한 피해가 확산돼 비상이 걸렸다. 지난 17일 브라질 보건 당국은 2016년 1월부터 현재까지 대유행 인플루엔자(H1N1 2009)에 감염된 환자가 5214명에 달하고, 이 중 사망한 환자는 1003명으로 전년 대비 인플루엔자로 인해 사망한 연간 사망자가 28배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브라질 보건부는 인플루엔자 유행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노약자를 중심으로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서두르고 있으며, 현재까지 4천 760만명에게 백신을 접종하여 약 95% 이상의 백신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국내 보건당국 또한 리우 올림픽을 한달 여 앞두고 ‘리우올림픽 감염병 예방수칙’을 발표하며 주의를 요하는 등 인플루엔자를 포함한 감염병 예방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림픽 참관을 위해 브라질 방문 혹은 여름 휴가를 맞아 해외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인플루엔자 등 일반 감염질환과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며, 출국 전 감염내과 및 해외여행클리닉 방문해 예방접종 및 건강상담, 예방약 복용 등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특히 브라질 현지에서 유행하고 있는 인플루엔자를 예방하기 위해선 지난 절기에 백신을 접종했다고 하더라도 출국 한달 전에 추가 접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정희진 교수는 “인플루엔자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질환으로 이번 올림픽 시즌은 여름 휴가시즌과 겹침에 따라 해외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어 인플루엔자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최근에는 전세계적으로 B형 바이러스 2종이 동시에 유행하는 양상이 나타나는 등 인플루엔자에 대한 부담이 커짐에 따라 WHO(세계보건기구)와 CDC(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에서는 4가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지난 해 9월 출시된 GSK ‘플루아릭스™ 테트라 (Fluarix™ Tetra)’를 시작으로 4가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 가능해졌다. 특히, 독감 예방을 위해서는 인플루엔자 감염과 합병증에 취약한 고령층 및 만성질환자의 경우 합병증으로 인해 심하게는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예방 범위가 넓은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해 미리 감염 위험성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종합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6/28 17:52
  • 눈 밑 짓무르고 쌍꺼풀 사라졌다면 ‘상안검수술’ 고려

    눈 밑 짓무르고 쌍꺼풀 사라졌다면 ‘상안검수술’ 고려

    고령화 시대를 맞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외모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외모 관리의 핵심은 노화를 더디게 하는 것. 특히 눈가 피부는 얇고 지방이 적기 때문에 우리 신체 중 노화가 가장 먼저 시작된다.눈꺼풀의 지방이 처져 늘어졌거나 눈밑으로 지방이 불룩하게 처져 내려오면 더욱 나이들어 보이고 졸려 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다. 게다가 외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눈을 뜨기도 힘들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다.이런 경우 상안검수술을 통해 노화가 진행된 눈꺼풀 주름의 늘어진 피부와 여분의 지방을 제거함으로서 훨씬 더 젊어 보이는 효과와 불편함을 개선시킬 수 있다.상안검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눈가의 피부처짐과 지방 등의 영향으로 나이가 들어보이는 경우, 처진 피부로 인해 쌍꺼풀이 보이지 않는 경우, 눈꺼풀 피부가 짓무름을 유발하는 경우, 처진 눈꺼풀 때문에 시야를 방해 받는 경우, 눈을 치켜뜨는 습관 때문에 이마에 주름이 생긴 경우 등이다.하안검수술은 눈밑 지방이 돌출되어 더 나이들어 보이거나 어두운 인상을 주는 경우, 젊지만 눈 밑 지방이 돌출되어 있는 경우, 눈 밑 지방 수술을 했으나 눈 밑 지방이 재발한 경우 필요하며, 대개 수술 후 일주일이면 화장으로 커버되고, 3개월 후면 화장하지 않아도 남들이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가 된다.이데아성형외과 권성일 원장은 “하안검수술은 단순히 눈 밑 지방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불룩한 지방은 재배치하여, 평평하게 교정하고 처진 볼 부위의 조직을 끌어올려 고정하는 방법으로 리프팅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권성일 원장은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수술방법을 찾고 특징에 맞는 수술이 이루어져야 만족도 높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6/06/28 17:26
  • 20~30대 젊은층, 설사·복통 유발하는 궤양성대장염 환자 늘어

    20~30대 젊은층, 설사·복통 유발하는 궤양성대장염 환자 늘어

    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 등 염증성 장질환 환자가 늘고 있다. 궤양성 대장염은 직장과 결장에 궤양을 일으키며 대장 점막층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서구에서는 흔한 질환이다. 국내에서는 40년 전만 해도 빈도가 낮았으나 최근 육류 위주의 식사를 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인구 10만명 당 30.87명으로 환자가 급증했다.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우유나 육류 등 서구화된 식습관과 자가면역질환, 감염, 흡연 등이 원인으로 꼽히며, 20~30대 젊은 층에서 주로 발생한다.궤양성 대장염은 설사, 복통, 혈변이 주요 증상이다. 급성기에는 하루에 10회 이상 설사를 하게 되며, 대개 혈액이 섞인 점액 고름성의 설사를 한다. 증상 완화기에는 설사 횟수가 3~4회로 줄거나 아예 사라지기도 한다. 병변이 심한 경우 하복부에 경련성 복통이 생긴다. 궤양성 대장염 환자의 약 50%에서 복통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 외에도 체중감소, 식욕감퇴, 피로감, 발열, 구토 등의 증상이 생기며 관절이나 눈, 피부, 간, 신장 등에 이상을 유발하기도 한다.궤양성 대장염의 진단은 대장내시경 검사가 가장 중요하며, 보통 조직검사를 시행한다. 대장내시경으로 보면 직장 안에 혈액이 섞인 점액이나 점액 고름이 있고, 대장점막에 궤양이 여러개 있으면서 출혈이 있다면 의심할 수 있다. 궤양성 대장염의 치료는 생활요법과 약물요법으로 이뤄진다. 잠을 충분히 자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물을 30번 이상 씹어 입 안에서 반 이상 소화를 시킨 뒤 먹어야 소화기관을 쉬게할 수 있다. 양병원 양형규 원장은 "약물요법으로는 초기에 스테로이드 관장 치료와 설파살라진을 복용하면 증상이 60% 이상 호전된다"며 "설파살라진과 메살라진은 장기간 복용해도 비교적 부작용이 적지만, 스테로이드는 초반에 사용하다 줄여나가며, 부작용도 있어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만일 약만으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중증이라면 갑자기 심한 출혈이 생기거나 대장이 천공돼 급성 복막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 경우는 수술을 통해 병변 부위를 처치해야 한다. 혈변이나 점액성 변이 며칠 계속되면 빨리 병원을 찾아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궤양성 대장염의 급성기는 입원치료가 원칙이며 주로 약물요법으로 치료하지만 외과적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양형규 원장은 "궤양성 대장염은 대장암으로 발전할 소지가 높으므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 궤양성 대장염의 호전 여부와 대장암 유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대장질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28 14:47
  • [건강단신]서울대치과병원, '임플란트 보험의 모든 것' 강좌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은 6월 30일 낮 12시 치과병원 지하 1강의실에서 '임플란트 보험의 모든 것'을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임플란트진료센터 김성훈 교수가 치과 임플란트 보험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강좌에 앞서 11시 30분부터 강좌 시작 전까지 희망자를 대상으로 간단한 무료 구강 검진도 진행한다(일반 구강검진). (02)2072-3114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28 14:46
  • 같이 먹으면 면역력이 쑥 올라가는 찰떡궁합 음식

    같이 먹으면 면역력이 쑥 올라가는 찰떡궁합 음식

    같이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들이 있는가 하면, 같이 먹으면 약이 되는 음식도 있다. 따라서 어떤 음식이 궁합이 맞는지를 알고 먹어야 제대로 건강식을 먹는다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요즘처럼 덥고 습한 날씨로 면역력이 저하돼 하루종일 기운이 없고 피곤하다면, 면역력을 높여주는 찰떡궁합 음식을 챙겨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된장과 부추된장과 부추는 영양학적으로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이다. 부추는 된장과 함께 먹으면 된장의 짠맛을 줄이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 A와 C를 보완해준다. 또한 부추에는 칼륨이 풍부해서 된장으로부터 흡수된 나트륨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고혈압, 심장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된장을 먹을 땐 부추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가정의학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6/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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