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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생아학회 (회장 김병일,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는 다음달 9일까지 ‘제5회 이른둥이 사연 공모전’을 진행한다.이번 사연 공모전은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대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되는 ‘제 5회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사연 공모전에는 이른둥이 부모 또는 가족뿐 아니라 성인이 된 이른둥이, 이른둥이의 이웃, 의료진 등 이른둥이와 관련있거나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사연은 ▲이른둥이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 ▲NICU 퇴원 이후에도 지속되는 치료비 부담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경험 ▲이른둥이 출산으로 인한 심리적, 사회적 변화와 그로 인한 어려움 ▲이른둥이 성장 과정에 있었던 고비의 순간들과 감동을 느꼈던 기적 같은 경험 ▲이른둥이가 건강하고 밝게 성장해 다른 이른둥이 가정에 자신감을 주는 희망적인 사연 등 이른둥이와 관련된 경험을 바탕으로 수기, 사진, 동영상 등의 형태로 응모할 수 있다.형식과 분량의 제한은 없으며, 다음달 9일까지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 사무국 (이메일: preemielove2016@gmail.com)으로 ▲신청인 및 이른둥이 이름 ▲연락처 ▲이른둥이 출생 주수 및 몸무게 ▲이른둥이의 병력 등을 접수 내용과 함께 기입해 접수하면 된다.공모전 1등(1명)에게는 100만원, 2등(2명)에게는 30만원, 입선(10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된다. 또한 모든 입상자에게는 시상식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의 ‘Hope for Tomorrow 페스티벌’ (11월 13일)에 초청될 예정이다.대한신생아학회 김병일 회장은 “이른둥이는 생후 2-3년만이라도 집중적으로 잘 돌보면 여느 아이들처럼 건강하게 자랄 수 있지만 그 동안 많은 이른둥이 가정이 심리적, 경제적 부담을 겪게 된다”며 “이번 사연 공모전을 통해 우리 사회 전반에 이른둥이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은 11월 13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사연 공모전 시상식을 비롯해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될 예정이다. 제5회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대한의사협회, 병원신생아간호사회, 아름다운재단,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기아대책본부가 후원한다.☞이른둥이임신 기간 37주 미만 또는 최종 월경일로부터 37주 미만에 태어난 아기를 미숙아(premature infant) 또는 조산아(preterm infant)라고 한다. 국내에서는 몸무게가 2.5kg 이하이거나 재태기간 37주 미만에 출생하는 아기를 통틀어 ‘미숙아’ 또는 한글 이름 ‘이른둥이’로 순화해 부르고 있다.국내 저체중 및 37주 미만으로 태어난 출생아 수는 매 해 빼놓지 않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04년 이른둥이 출생아 수는 2만 1,749명으로 총 출생아 구성비의 4.6%였는데, 2014년엔 2만 9,057명으로 총 출생아 구성비의 6.7%로 증가했다. 구성비로 따졌을 때, 10년간 약 46%나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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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김모(41)씨는 지난달 여름 휴가를 맞아 워터파크를 다녀왔다. 김씨는 워터슬라이드를 즐기던 도중 허리에 통증을 느꼈지만 금새 증상이 개선돼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그러나 휴가 후 운동을 하던 김씨는 허리에 심한 통증을 느꼈고, 결국 병원을 찾았다. 김씨는 검사 후 의사로부터 '척추전방전위증'이라는 생소한 질환을 진단받았다.척추 사이 연결고리가 끊어져 척추 마디가 서로 분리되는 척추분리증은 허리를 갑자기 펴거나 오래 걸을 때만 통증이 생겨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선천적으로 관절간의 결함이 있는 경우 발생할 수 있지만, 허리의 외상이나 과격한 운동, 또는 허리 부위에 반복적인 압력과 스트레스가 가해지는 것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척추분리증은 그 자체로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다른 척추질환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물리치료나 약물치료, 운동치료와 척추주변의 근육을 강화해야 한다. 치료를 하지 않고 척추가 분리된 채 오래 방치되면 척추의 불안정성이 지속돼, 척추 뼈 마디가 위아래로 엇갈리는 척추전방전위증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척추전방전위증은 위쪽 척추뼈가 아래쪽 척추뼈보다 앞으로 나오면서 변형된 척추질환으로, 척추에 반복적인 충격이 가해지거나 척추분리증이 악화되면 생긴다. 통증이 심하지 않은 척추분리증과 달리 척추전방전위증은 엉치쪽에 극심한 통증이 생기고, 허리를 뒤로 젖히거나 바로 누우면 허리 통증이 생긴다. 특히 오래 걸으면 허리 통증이 심해지기 때문에 엉덩이를 뒤로 뺀 채 걷는 것이 특징이다. 심한경우 잘 때 돌아눕다가 깨기도 하고, 신경을 자극해 다리까지 통증이 생기기도 한다. 척추전방전위증은 증상의 정도에 따라 치료법이 다르다. 전위증이 많이 진행되어 신경이 심하게 눌리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수술은 불안정한 척추뼈를 유합해 척추의 불안정성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이뤄진다. 수술을 할 정도로 증상이 심하지 않지만 약물이나 물리치료에 증상 호전이 없다면 경막외 신경감압술 등의 시술로 증상 호전이 가능하다. 경막외 신경감압술은 꼬리뼈에 2mm 두께의 작은 관을 넣어 척추신경을 둘러싼 경막 바깥 공간을 타고 올라가 염증 부위를 직접 보면서 치료한다. 시술시간이 짧고, 당일 퇴원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척추분리증이나 척추전방전위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바른 자세와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허리를 오랫동안 구부리고 있는 자세를 삼가고, 꾸준히 걷는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바른세상병원 이학선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척추분리증은 통증과 증상이 가벼워 쉽게 간과하고 넘어갈 수 있는 질환이지만, 자연치유가 어렵고 척추전방전위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 만큼 평소 올바른 자세를 통해 척추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운동 중이나 일상생활에서 작은 통증이 지속적으로 생긴다면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으로 질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통증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척추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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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경 세포가 심각하게 손상되어 뇌 기능이 저하되는 상태를 뜻하는 치매.뇌의 빠른 노화로 뇌세포 기능이 나빠지는 알츠하이머,뇌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겨 뇌세포가 손상되는 혈관성 치매 등 원인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할 수 있죠.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10명 중 1명, 80세 이상 4명 중 1명꼴로 치매가 발생하며 2015년에는 그 환자 수가 무려 64만 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자주 걸던 전화번호, 집 주소를 기억하지 못하거나,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거나,물건을 엉뚱한 곳에 두고 그 사실을 아예 잊거나,성격이 급격하게 변하고 점점 무기력해지는 등의 다양한 증상을 보이는 치매.치매의 효과적 치료를 위해서는 조기에 발견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뇌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세로토닌은 사고기능과 기억력, 학습에 영향을 미칩니다.세로토닌 부족은 신경전달에 문제를 일으켜 뇌기능의 저하와 치매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지요.이 세로토닌의 90% 이상이 장에서 분비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제2의 뇌’로 불리는 장의 관리는뇌를 건강하게 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장 건강과 뇌 건강을 위한 배꼽힐링체조 1. 머리와 배꼽 두드리기 ①뇌를 자극하는 느낌으로 머리 위쪽과 옆쪽을 손가락을 세워 골고루 꾹꾹 눌러준다. 시원한 느낌이 들 때까지 가볍게 눌러주면서 호흡은 가능한 길게 내쉰다. ②이어서 배꼽을 두드린다. 양손으로 배꼽을 가볍게 100회 정도 두드려준다. 역시 호흡을 길게 내쉰다.장 건강과 뇌 건강을 위한 배꼽힐링체조 2.배꼽힐링 ① 손가락이나 배꼽힐링기를 배꼽에 넣는다. 적당한 속도와 강도로 배꼽을 눌러 자극한다.② 3분에서 5분간 배꼽을 펌핑한다.치매예방과 뇌 건강을 위한 배꼽힐링명상 뇌파진동명상 ① 눈을 감고 도리도리하듯 머리를 좌우로 천천히 흔든다. 자연스럽게 리듬을 타면서 머리를 크게 좌우, 앞뒤로 움직인다. ② 3~5분 정도 진동을 느끼면서 머리에서 상체, 허리, 하체 전체적으로 흔들어 준다. 뇌파진동은 뇌구조를 변화시켜 뇌 건강 증진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한국뇌과학연구원, 서울대학병원 공동연구결과 –배꼽힐링은 소장을 자극해 세로토닌의 분비를 돕고 뇌 기능의 활성화를 촉진시킵니다. 이는 곧 치매의 예방에도 도움을 주지요.100세 시대를 맞이해 삶의 시간이 훨씬 길어진 지금.건강한 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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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김모(서울 강서·68)씨는 나이가 들면서 부쩍 줄어든 체중 때문에 고민이다. 수년 전부터 체중이 빠지기 시작하더니, 식사를 제때 충분히 하는데도 체중이 회복되지 않고 팔·다리가 계속 얇아졌다. 아픈 곳이 있나 싶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봤지만, 특별한 질병이 생긴 것도 아니었다. 주치의는 "나이가 들면서 근육이 빠지는 탓에 체중이 준 것이니,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에 좀 더 신경 쓰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노화 탓에 근육 세포 기능 떨어지며 근력 약화나이가 들면 저절로 근육량이 줄고 근력이 떨어진다. 노화 탓에 근육을 구성하는 세포인 근섬유 기능이 약해지고 세포 크기도 작아지기 때문이다. 근육량이 적으면 질병 위험이 커지며 삶의 질이 떨어진다.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피로해지고, 낙상으로 이한 골절 위험이 커지며, 혈당 조절이 잘 안 돼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근육량과 근력이 지나치게 낮은 사람은 비만·고혈압·당뇨병이 없어도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이 76% 높다는 경희대병원 연구가 있다.하지만 나이 들었다고 해서 근육량을 유지하는 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1주일에 3회, 최소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면 근육세포 크기가 커져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흔히 운동이라면 어떤 종류든 좋을 것이라고 생각해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만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근육량을 늘리려면 근력 운동도 병행해야 한다. 의자에 바르게 앉은 상태에서 다리를 수평으로 올렸다 내리는 동작을 반복하거나, 수납장 등을 지지대 삼아 팔굽혀펴기를 하면 된다. 한 번에 10회 실시하고 잠시 쉰 다음 5~8세트를 반복하면 좋다. 스쿼트, 계단 오르내리기도 근육을 키우는 운동이다.단백질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단백질은 근육세포의 크기를 키우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몸속 효소·호르몬 등을 만드는 데 쓰인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의 단백질 하루 권장섭취량은 남성은 50g, 여자는 45g이다. 매일 달걀 한 개나 생선 50g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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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의 영토, 웅장한 에베레스트 품에 안기다①네팔 에베레스트 로얄 트레킹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8848m).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등산을 즐기는 중장년의 로망인 에베레스트를 걷는 '로얄 트레킹'을 준비했다. 쿰부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코스 중 에베레스트 뷰 호텔까지 5일 동안 걷는 일정으로, 웅장한 에베레스트의 정수를 오롯이 느껴볼 수 있다. 길이 험하지 않아 주말 등산으로 단련된 시니어라면 도전할 만하다. 첫 날은 루클라(2850m)에서 팍딩(2610m)까지 천천히 오르며 고소(高所)에 적응한다. 이튿날 가장 큰 세르파족 마을 남체바자르(3440m)를 거쳐, 셋째날 에베레스트 뷰 호텔까지 오른다. 체력이 된다면 에드먼드 힐러리 경이 설립한 '힐러리 스쿨'이 있는 쿰중(3780m)까지 걸어볼 수 있다. 해발 3900m에 있는 에베레스트 뷰 호텔에서의 1박은 이번 여행 최고의 순간. 에베레스트와 세계 3대 미봉(美奉) 아마다블람, 로체 등이 만든 거대한 장벽 앞에 서면 신의 영역에 와 있음을 실감한다. 헬스조선은 여행 중 안전과 편의를 위해 능숙한 한국인 트레킹 가이드와 짐을 들어줄 셰르파, 요리사가 동행하는 팀을 꾸린다. 간편한 배낭 하나만 메고 걸으면 되고, 걷는 중에는 한국 음식을 먹을 수 있다. 권성준 한양대병원 교수(전 한양대병원 병원장)가 팀 닥터 자격으로 동행하며 건강 강연 및 상담도 진행한다.●일정: 11월 11~19일(7박 9일)●주요 관광지: 카트만두, 루크라, 남체바자르, 상보체, 몬죠●1인 참가비: 41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보석보다 귀한 절경… 하루 90명에만 허락된 원시 자연②뉴질랜드 밀퍼드 환상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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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기관리에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않는 남성들인 이른바 그루밍족(grooming族)이 늘고 있다. 이처럼 남성 그루밍 시장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면서 건강한 신체를 가꾸는 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건강기능식품들도 함께 주목 받고 있다. 직장과 학업 등 바쁜 일상 속에서 그루밍족의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데 간편하지만 효과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다.5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서 현대 2030남성들을 대변하는 ‘그루밍족’을 위해 섭취목적 별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한다.#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고 싶다면…1. 피로회복 및 개선: 홍삼, 인삼, 매실추출물, 홍경천추출물대부분의 2030 남성들은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을 학업이나 직장 등 각종 업무에 몰두하며 바쁜 나날을 보낸다. 이러한 생활이 지속되다 보면 휴식시간이 부족하고 식사도 거르게 되어 피로가 쌓이고 생활질환 두어가지 쯤은 앓을 수 있다. 사포닌이 풍부해 좋은 영양 공급원이 되어주는 홍삼이나 인삼이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주는 매실추출물과 홍경천추출물 등을 섭취하면 피로회복 및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2. 장 건강: 알로에겔, 프로바이오틱스, 차전자피식이섬유장은 우리 몸에서 소화와 영양분 흡수, 배설 등 여러 가지 역할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피부 및 면역체계와도 관계가 깊어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장 건강을 위해서는 인스턴트, 패스트푸드를 멀리하고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함유된 채소와 과일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좋다. 또, 알로에겔 속 알로인과 에모린 성분은 장 운동을 활발하게 도와주며, 장내 유익균의 증식을 돕고 유해균을 억제해 장 운동을 촉진시키는 프로바이오틱스도 장 건강에 좋은 건강기능식품이다.3. 간 건강: 밀크씨슬추출물, 헛개나무과병추출물, 표고버섯균사체추출물젊은 시절부터 과로와 음주, 흡연 등을 반복하면 간 기능이 쉽게 저하되고, 특히 한국 남성의 경우 40~50대에 이르러서 심각한 간 질환으로 발전되는 확률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간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폭음을 삼가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더불어 밀크씨슬추출물에 함유된 실리마린 성분이 활성산소를 비롯한 각종 유해요소로부터 간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알콜성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주는 헛개나무과병추출물 등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보기 좋은 외모를 가꾸고 싶다면…1. 운동 능력 개선: L-글루타민, 크레아틴, 옥타코사놀요즘은 비단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군살 없는 몸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헬스 트레이닝을 하는 남성들이 많다. 헬스 트레이닝은 많은 체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운동 전후 충분한 영양 보충이 필요하다. 과도한 운동 후의 L-글루타민 보충은 신체지향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 크레아틴은 근력 운동 시 운동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옥타코사놀 또한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소재로 장시간 운동을 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2. 체지방 감소: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미역 등 복합추출물(잔티젠), 와일드망고 종자추출물 건강하게 살을 빼기 위해서는 무조건 굶거나 무리한 운동을 시도하기 보다는 적절한 운동과 함께 식이조절을 병행해야 성공확률이 높아진다. 이와 함께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받으면 더욱 좋다.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는 탄수화물 지방합성을 억제하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과 미역 등 복합추출물(잔티젠), 와일드망고 종자추출물 등이 있다.3. 피부건강: 클로렐라, 스피루리나, 히알루론산남성의 피부 층은 여성보다 두껍기 때문에 노화가 늦게 시작되는 편이지만, 평소 과로와 피로 누적, 음주, 흡연 등 건강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면 피부에 충분한 에너지 공급을 해줘야 한다. 피부 손상 및 노화를 예방하고 탄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피부에 적정 수분량이 유지되도록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또한 클로렐라, 스피루리나, 히알루론산 등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 또한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김수창 이사는 “최근 삶의 만족감과 안정감을 추구하는 젊은 남성들이 자기관리에 필요한 활동이나 제품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또 소비하고 있다”라며, “과음, 흡연 등을 지양하고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자신의 목적에 맞는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병행한다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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